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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털없는 원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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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8:30: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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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털없는 원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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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 <게임 자격증 시험 예상문제>(2)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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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p><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2260224&ndrparam3=2724932]"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스크랩]]></category>
   <pubDate>Sat, 08 Aug 2009 00:3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반항 해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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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P> </P>
<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2260224&ndrparam3=272057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재밌는 세상]]></category>
   <category><![CDATA[미국 경찰]]></category>
   <category><![CDATA[시사]]></category>
   <category><![CDATA[공권력]]></category>
   <pubDate>Thu, 06 Aug 2009 12:2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미국 경찰들의 굴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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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 align=center> </P>
<P class=바탕글 align=center><img src="http://img.cyworld.com/img/board/board2005/em07.gif"></P>
<P class=바탕글 align=center> </P>
<P class=바탕글 align=center>늦게 오면 범인은 없는 거다.</P>
<P class=바탕글 align=center>
<P class=바탕글 align=center>
<P class=바탕글 align=center> </P>
<P class=바탕글 align=center>공권력이 남아도는 미국 부럽구나...</P>
<P class=바탕글 align=center> </P>
<P class=바탕글 align=center> </P>
<P class=바탕글 align=center>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2260224&ndrparam3=272057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재밌는 세상]]></category>
   <pubDate>Thu, 06 Aug 2009 12:2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미국경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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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시 공권력이 강한나라</P>
<P>나는 미국이 정말좋다.</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2260224&ndrparam3=2720570]"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재밌는 세상]]></category>
   <pubDate>Thu, 06 Aug 2009 12:2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이다.엠파스에서 옮겨오고나서는 스크랩 ]]></title>
   <link>http://www.cyworld.com/ohbosco/2482915</link>
   <guid>http://www.cyworld.com/ohbosco/2482915</guid>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이다.</P>
<P>엠파스에서 옮겨오고나서는 스크랩 몇 개 해온거 말고는 처음 아닌가 싶다.</P>
<P>싸이로 온 이유가 클럽으로 글을 옮기기 쉬울것 같아서였는데, 이건 뭐 하나씩 일일이 옮겨야하니</P>
<P>3천개 글을 어떻게 다 옮기라고...ㅠㅠ</P>
<P> </P>
<P>게다가 괜히 싸이로 옮겼다는 생각도 드는게....</P>
<P>대부분 블로그 친구들은 이글루스로 옮겨버려서 이젠 찾아보기도 힘들게 되어버렸으니까..</P>
<P>대단한 포스의 처복님, 시니피앙님, 부모님같은 포근함을 지닌 누리모님,</P>
<P>돌아가신 아버님 떠올리게 하시는 구절리님, 첫 블로그 친구 퇴끼님,</P>
<P>맛 찾아다니는 귀염둥이 큐트님... 대표명을 바꿨던 건축 디자이너(갑자기 생각이 안나네..)</P>
<P>그 외..</P>
<P>참 열심히 살던 사람들...귀찮을 정도로 왕래도 많았건만</P>
<P>모두 떠나가고나니 허전하기 그지없다.</P>
<P> </P>
<P>나조차 내 블로그 발길이 오질 않으니... </P>
<P>이젠 내 블로그가 내 것이 아닌 느낌...</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2260224&ndrparam3=248291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살며, 생각하며]]></category>
   <pubDate>Wed, 20 May 2009 01:1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Brighton"s Got Talent 2009_또하나의 스타탄생]]></title>
   <link>http://www.cyworld.com/ohbosco/2391638</link>
   <guid>http://www.cyworld.com/ohbosco/2391638</guid>
   <description><![CDATA[

<P>심사위원 "이렇게 놀라기는 처음…이제 아무도 비웃지 않는다"<BR><BR>[노컷뉴스 김효희 기자]<BR><BR clear=all>지난 2007년 영국 ITV 신인 발굴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휴대전화 판매원이었던 폴 포츠가 오페라 가수로 다시 태어난데 이어 2년 만에 제2의 여성 폴 포츠가 탄생했다며 외신들은 물론 해외 누리꾼들까지 주목하고 있다.<BR><BR>지난 11일(현지시각) 제대로 빗지 않은 것 같은 머리 스타일을 한 수잔 보일(47)이 육중한 몸매로 오디션 무대에 오르자 심사위원은 물론 관객들이 비웃기 시작했다. 심사위원인 사이먼 코웰이 "꿈이 무엇이냐"고 묻자, 수잔은 꽉 막힌듯한 목소리로 "전문 가수가 되고 싶다"고 답해 주변의 비웃음은 더욱 커졌다.<BR><BR>하지만 수잔은 꿋꿋하게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의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을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상상하지도 못했던 20대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그녀의 몸 밖으로 울려 나왔다. 결국 수잔이 이 곡의 첫 마디를 마저 부르기도 전에 관객들은 놀라움에 기립하며 환호하기 시작했다.<BR><BR>송충이 눈썹에 턱이 두 개인 수잔이 자신의 숨겨둔 재능을 무대 위에서 풀어놓기 시작하자 공연이 끝날 쯤에는 심사위원들까지 기립하고 말았다.<BR><BR>심사위원인 피어스 모건은 "3년간 이 쇼를 진행하면서 이렇게 놀란 적은 없었다"며 처음에는 "모두 비웃었지만, 이제 아무도 비웃지 않는다"고 수잔을 극찬했다.<BR><BR>'브리튼즈 갓 탤런트' 사이트에 따르면 영국 스코틀랜드 남동부 웨스트로디언 지역의 한 마을에 살고 있는 수잔은 지금까지 애인을 한번도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물론 결혼도 하지 않았다.<BR><BR>다시 마을로 돌아간 수잔은 예전처럼 교회에서 노래를 하고 있지만, 이전과 다른 사람들의 대우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P>
<P>-------------------------------------------------------------------------------------------------------------------</P>



Susan Boyle - Singer - Britains Got Talent 2009

 
 
 I dreamed a dream<BR><BR>There was a time when men were kind <BR>남자들이 친절하던 때가 있었어요.<BR><BR>When their voices were soft <BR>그들은 부드러운 목소리로<BR><BR>And their words inviting <BR>내 마음을 끄는 이야기를 하곤 했죠.<BR><BR>There was a time when love was blind <BR>사랑이 전부이던 때가 있었어요.<BR><BR>And the world was a song <BR>세상은 하나의 노래였고<BR><BR>And the song was exciting <BR>그 노래는 날 설레게 했죠.<BR><BR>There was a time <BR>그런 때가 있었어요.<BR><BR>Then it all went wrong <BR>그리고는 모든게 잘못되어 버렸네요.<BR><BR><BR>-----(여기서부터 당시 부른 노래)<BR>I dreamed a dream in time gone by <BR>지나가 버린 옛날 나는 꿈을 꾸었어요.<BR><BR>When hope was high and life worth living <BR>그때는 희망이 가득하고 삶은 살만한 가치가 있었죠.<BR><BR>I dreamed that love would never die <BR>사랑은 결코 죽지 않으리라 꿈꾸었고<BR><BR>I dreamed that God would be forgiving <BR>신은 자비로울 거라고 꿈꾸었어요.<BR><BR><BR><BR>Then I was young and unafraid <BR>그때 난 젊고 겁이 없었죠.<BR><BR>And dreams were made and used and wasted <BR>꿈을 만들고 써버리고 낭비했어요.<BR><BR>There was no ransom to be paid <BR>그래도 내가 지불해야 할 대가는 없었죠<BR><BR>No song unsung, no wine untasted <BR>모든 노래를 부르고 모든 술을 마셨죠.<BR><BR><BR><BR>But the tigers come at night <BR>그렇지만 곤경은 한밤중에 찾아와요<BR><BR>With their voices soft as thunder <BR>그 목소리는 천둥처럼 부드럽지만<BR><BR>As they tear your hope apart <BR>당신의 희망을 갈갈이 찢어놓고<BR><BR>And they turn your dream to shame <BR>당신의 꿈을 수치심으로 바꿔 버리죠.<BR><BR><BR><BR>He slept a summer by my side <BR>그는 내 곁에서 여름을 보냈어요<BR><BR>He filled my days with endless wonder <BR>나의 날들을 끝없는 놀라움으로 가득 채우고<BR><BR>He took my childhood in his stride <BR>나의 어린시절을 즐기고는<BR><BR>But he was gone when autumn came <BR>가을이 오자 떠나가버렸어요.<BR><BR><BR><BR>And still I dream he'll come to me <BR>아직도 난 언젠가 그가 돌아올거라 꿈꾸어요<BR><BR>That we will live the years together <BR>우리가 앞으로 계속 함께 살거라고.<BR><BR>But there are dreams that cannot be <BR>그렇지만 이루어지지 않는 꿈도 있죠<BR><BR>And there are storms we cannot weather <BR>헤쳐나갈 수 없는 폭풍도 있구요<BR><BR><BR><BR>I had a dream my life would be <BR>지금 살고있는 지옥과는 다른 모습일 거라고<BR><BR>So different from this hell I'm living <BR>지금 느끼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삶일 거라고<BR><BR>So different now from what it seemed <BR>내 삶을 꿈꾸어 오곤 했었지만,<BR><BR>Now life has killed the dream I dreamed.<BR>이제 삶은 내가 꿈꾸던 꿈을 죽여버렸네요.
 
 
 
- Brighton's Got Talent 2009
 
영국내 6개 도시를 돌면서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된 참가들중 최종 1명은 해마다 열리는 영국
<BR>왕실의 로얄버라이어티쇼에 초대를 받게 되고 10만파운드(2억원)를 상금으로 받게 됩니다.
 
2007년 평범한 휴대폰 판매원이었던 폴포츠를 전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요정 코니 텔벗 그리고 앤드류 존슨등 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프로그램으로
 
그냥 재미 보다는 평범한 사람들이 출연해서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며 영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2260224&ndrparam3=239163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스크랩]]></category>
   <pubDate>Wed, 15 Apr 2009 17:2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실시간 지식] 식초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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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www.cyworld.com/ohbosco/2294060</guid>
   <description><![CDATA[[집필지식] 식초의 지혜   happymania23 / 08.12.29 17:00<br>
<br>
<p></p>
<p>세탁기에 곰팡이가 피어서 고민하던 중, 식초의 효능을 알게 된 후 너무 좋아서 이곳저곳에서 정보를 찾아봤어요. 함께 공유하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p>
<p> </p>
<p>집안 곳곳을 깔끔하게 만드는 일등공신이자, 생활 속에 요모조모 쓰이는 식초를 이용한 정보들.<br>
알려드릴께요.</p>
<p> </p>
<p align="center">&lt; 식초를 이용한 정보 &gt;</p>
<p> </p>
<p><br>
　　　　　　　　　　　　　　　　　　　　　　　　부엌에서　　　　　　　　　　　　　　　　　　　　　　　　<br> </p>
<p align="center"><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7444/1/200607_021(2).jpg"></p>
<p> </p>
<p>① 주전자 속의 물때를 없앤다<br>주전자 안의 물때를 없앨 때에는 물을 가득 넣고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려 끓여보자. 주전자 속이 반짝반짝 깨끗해진다.<br>
② 유리잔을 투명하게 한다<br>
크리스털 제품은 소량의 세제와 식초를 섞어 씻으면 투명해지고 반짝반짝 윤이 난다.<br>
③ 도마를 살균한다<br>
도마는 세균의 온상이 되기 쉽다.<br>
도마에 식초 원액을 뿌려두면 식초의 살균작용에 의해 청결하게 보존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냄새도 없애준다.<br>
④ 행주를 살균한다<br>
행주 역시 도마와 마찬가지로 세균의 온상이 되기 쉽다.<br>
행주는 식촛물에 담갔다가 헹군 후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br>
⑤ 새 프라이팬에 뿌려준다<br>
새로운 프라이팬을 그대로 사용하면 음식물이 눌어붙기 쉽다. 사용하기 전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면 음식물이 타는 것을 막을 수 있다.<br>
⑥ 반찬통에서 불쾌한 냄새가 날 때<br>
찬장에 둔 플라스틱 반찬통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는 여간해서 없어지지 않는다. 이럴 때 먹다 남은 식빵에 식초를 묻혀 하루 정도 두면 냄새가 사라진다.</p>
<p> </p>
<p> </p>
<p>　　　　　　　　　　　　　　　　　　　　　　　　세탁할 때　　　　　　　　　　　　　　　　　　　　　　　　<br> </p>
<p align="center"><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7444/2/200607_022(1).jpg"></p>
<p> </p>
<p>① 볼펜 자국을 없앤다<br>
옷에 볼펜 자국이 있을 때 그냥 세제로 세탁하면 잘 지워지지 않아 난감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식초 원액을 볼펜 자국이 난 부분에 뿌려 스펀지 등으로 톡톡 두드려준 다음 빨면 말끔하게 사라진다.<br>
② 주름을 펴준다<br>
주름이 진하게 잡혀 아무리 다려도 펴지지 않는 바지나 스커트의 주름은 식초를 낡은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서 다림질하면 잘 펴진다.<br>
③ 정전기를 방지한다<br>
마지막으로 세탁물을 헹굴 때 식초를 넣어주면 섬유의 손상이 적어진다. 식초에 섬유유연제와 같은 효과가 있기 때문에 부드럽게 마무리할 수 있고 정전기도 막아준다.<br>
④ 스타킹을 부드럽게 한다<br>
스타킹 같은 나일론 섬유를 세탁할 때 식초를 넣어주면 번들거리는 것도 막아주고 스타킹이 한결 부드러워진다.</p>
<p><br>
　　　　　　　　　　　　　　　　　　　　　　　　조리할 때　　　　　　　　　　　　　　　　　　　　　　　　<br> </p>
<p align="center"><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7444/3/200607_023(1).jpg"></p>
<p> </p>
<p>① 감자의 갈변을 방지한다<br>
감자나 사과 등은 껍질을 벗겨놓으면 금세 누렇게 변한다. 이때 감자를 물에 담가 식초를 뿌려두면 누렇게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br>
② 석쇠에 생선이 눌어붙지 않는다<br>
생선구이를 할 때 석쇠에 식초를 살짝 뿌리면 비린내가 없어지고 생선이 눌어붙는 것을 방지한다.<br>
③ 묵은쌀의 냄새를 없앤다<br>
묵은쌀의 냄새를 없애려면 전날 저녁에 식촛물에 쌀을 씻어 소쿠리에 밭쳐둔다. 아침에 이 쌀을 한 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밥을 지으면 묵은쌀 특유의 냄새가 사라진다.<br>
④ 달걀 삶을 때 껍질이 깨지지 않는다<br>
달걀을 삶다 보면 껍질이 깨져 흰자가 흘러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달걀을 삶을 때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보자. 껍질이 깨지지 않고 깨끗하게 삶아진다.<br>
⑤ 생선 요리를 할 때<br>
고등어, 꽁치, 정어리 등을 조릴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생선 비린내가 말끔히 가신다. 생선구이를 할 때 석쇠에 식초를 살짝 뿌리면 비린내가 없어지고 생선이 눌어붙는 것을 막는다.<br>
⑥ 달걀지단을 부칠 때<br>
달걀지단을 부칠 때 식초를 넣으면 잘 펴지고 찢어지지 않는다. <br>
⑦ 채소의 색을 생생하게<br>
우엉이나 연근은 껍질을 벗기면 금방 갈색으로 변해 음식을 만들었을 때 지저분해 보이기 쉬운데 껍질을 벗긴 즉시 식촛물에 담가두면 뽀얀 색이 유지된다. 콜리플라워를 데치거나 삶을 때도 식초를 이용하면 흰색이 유지된다.<br>
⑧ 시든 채소를 살릴 때<br>
식초와 물을 1:1로 섞은 물에 시든 채소를 담가두면 채소가 싱싱하게 살아난다. 농약을 없애고 살균 효과도 있어 일석삼조.</p>
<p> </p>
<p>　　　　　　　　　　　　　　　　　　　　　　　　집안 청소할 때　　　　　　　　　　　　　　　　　　　　　　　</p>
<p><br> </p>
<p align="center"><img src="http://i.kdaq.empas.com/imgs/knsi.tsp/1237444/4/200607_024(1).jpg"></p>
<p> </p>
<p>①세면대와 싱크대 청소할 때<br>
소금과 식초를 1:2 비율로 섞어 스테인리스 수도꼭지나 세면대를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br>
지워져 깨끗하다. 스테인리스의 녹을 제거할 때도 세제와 식초를 섞어 문지르면 잘 닦인다.<br>
② 곰팡이를 없애준다<br>
부엌이나 욕실의 타일 틈새 등에 곰팡이가 생겼을 때 식초를 묻힌 스펀지로 문지르면 어느 정도 깨끗해진다. 식초의 살균효과로 곰팡이균이 줄어들기 때문.<br>
③ 유리창 얼룩을 없앤다<br>
유리창을 닦을 때 더운물 0.5ℓ에 화이트와인이나 식초를 60g정도 섞어서 닦으면 깨끗하게 닦이며 광택이 난다.<br>
④ 배수관이 막혔을 때 뿌린다<br>
싱크대 배수관이 막혔을 때 반 컵 정도의 식초에 소다를 소량 넣어 용해시킨 액체를 흘려보내면 막힌 곳이 시원하게 뚫린다.<br>
⑤ 표백제 냄새 제거<br>
부엌이나 화장실 등 표백제로 청소한 곳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표백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표백제의 유해한 성분도 함께 없애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표백제 청소 뒤 반드시 식초를 뿌릴 것. <br>
⑥ 냉장고 청소할 때<br>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음식 냄새가 풍길 때 식초 몇 방울을 탄 물로 냉장고 안을 청소하면 악취도 사라지고 살균, 곰팡이 방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또 악취가 나는 주방 배수구에 식촛물을 흘려보내면 불쾌한 냄새가 없어진다.<br>
⑦ 설거지할 때<br>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를 풀어 그릇을 잠시 담가두면 그릇의 냄새가 없어지며, 유리그릇은 윤기도 난다. 또 손이나 도마에 양파나 파 냄새가 배었을 때 식초를 넣은 따뜻한 물로 씻으면 냄새가 가신다.</p>
<p> </p>
<p>　　　　　　　　　　　　　　　　　　　　　　　　　생활속　　　　　　　　　　　　　　　　　　　　　　　　</p>
<p><br>① 꽃이 시들었을 때<br>
꽃꽂이를 할 때 꽃병에 미지근한 물 500㎖와 설탕 3큰술, 식초 2큰술을 넣고 6~7㎝ 깊이로 줄기를 담가두면 꽃이 오래도록 싱싱하다. 또 화분의 나무 잎사귀가 축 늘어지고 윤기가 없을 때 물에 식초를 묽게 타 분무기로 뿌리면 방충, 방균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잎사귀에 생기가 돈다.<br>
② 생선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br>
맛있는 생선 요리를 먹다 갑자기 생선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는 무리하게 입을 벌려 빼지 말고 식초를 몇 방울 탄 물로 입 안과 목을 서너 번 헹구면 생선 가시가 부드러워지면서 쉽게 뽑혀 내려간다.<br>
③ 마른기침이 날 때<br>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콜록콜록 마른기침을 할 때 매일 물 200㎖에 식초 1큰술, 소금 2작은술을 넣어 양치질을 한다. 감기 예방에 좋을 뿐 아니라 목이 아플 때도 효과적이다.<br>
④ 스트레스와 과로로 피곤할 때<br>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피로가 몰려올 때는 욕조에 물을 받아 식초 100㎖를 넣고 목욕을 하면 좋다. 몸도 개운해지고 피부도 매끈해져 그야말로 일석이조. 또 세숫물에 식초 몇 방울을 섞어 씻으면 얼굴이 몰라보게 매끈해지고 기분도 상쾌해진다. 식초의 냄새를 없애려면 찬물로 여러번 패팅하면 된다.<br>
⑤ 머릿결이 푸석푸석할 때<br>
찰랑찰랑한 머릿결은 미인의 필수 요소. 머릿결이 푸석푸석하거나 비듬이 생겼다면 식초를 이용하자. 머리를 감고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 몇 방울을 넣으면 윤기가 생기고 비듬도 방지하며 정전기도 없어진다.<br>
⑥ 가을에 매끈한 피부 만들기<br>
식초를 물에 1:20 비율로 희석해 피부에 바르면 피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피부가 매끈해진다. 우유와 꿀에 식초를 넣어 로션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br>
⑦ 살 속으로 파고드는 발톱 깎기<br>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 발톱 위에 약 10분간 올려놓으면 발톱이 무르면서 통증이 멎는다. 이때 손톱깎이로 깎으면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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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 href="http://kdaq.empas.com/">엠파스 실시간 지식</a> (<a href="http://kdaq.empas.com/">http://kdaq.empas.com/</a>)<br>
[원문] <a href="http://kdaq.empas.com/knowhow/view.html?num=1237444">[실시간 지식] 식초의 지혜</a> (가정·생활·취미 &gt; 생활의지혜 )
<p style="margin:25px 0 0 0;a"></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2260224&ndrparam3=2294060]"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생활정보]]></category>
   <pubDate>Tue, 06 Jan 2009 11:5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사고에서 벗어나는 운전테크닉]]></title>
   <link>http://www.cyworld.com/ohbosco/2294061</link>
   <guid>http://www.cyworld.com/ohbosco/2294061</guid>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waw.co.kr/wawcar/board/table/waw_car/upload/s14.jpg"><br>
<br>
시가전을 방불케하는 도심 운전.<br>
위험은 어디에서나 널려 있다.<br>
이런 상황을 헤쳐 나가는 서바이벌 운전법을 소개해 본다.
 


운전을 할 때 수시로 밀러를 봐야 한다.<br>
자동차는 달리는 존재이다.신경을 다른 곳에 쓰거나 졸음 운전을 하지 않는 이상 어떤 운전자라도 앞을 보며 운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동차 운전에 있어 옆방향과 뒷방향의 시계(視界)도 중요하다. 운전을 잘하는 사람은 보통 전방7,후방3 정도의 비율로 전후방을 살핀다. 그러나 7:3이라는 비율은 어디까지나 감각적인 것이고, 뒷방향을 보려고 하는 의식을 가지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항상 후방을 의식하고, 너무 접근한 후속차가 있다거나 좌후방의 차는 과격한 운전을 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고 있으면 된다. 이것이 이상적인 상태이지만 실천하려면 어려울 것이다.
<br>
 
앞차의 동작만에 사로잡히자마라<br>
가장 쉬운 운전법은 앞차에 따라가는 것이다. 늘 일정한 차간거리를 지키고 있으면 전방의 안전확인을 모두 앞차에 맡겨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앞차의 브레이크 등이 켜지면 이쪽도 브레이크를 밟으면 된다. 그러나 이런 운전은 오히려 위험한 운전이라고 할 수 있다. 앞차가 황색등에서 교차로를 통과하면 자신은 적신호에서 통과하게 되는 것이다. 또 앞차가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 브레이크 등이 켜지지 않으면 자칫 추돌할 수도 있다. 일단 초보운전자는 시계는 넓고 멀리 갖는 것이 중요하다. 몇 대 앞에 있는 차를 직접 본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지만 앞차의 유리창을 통해서 브레이크 등이나 방향지시등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고 신호등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시계를 충분히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버스나 트럭 등 유리창이 없거나 내다보기가 어려운 대형차의 뒤는 피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런 차들이 앞에 들어가면, 차간거리를 넓혀 다른 차가
그 사이에 끼어들어가게 하거나 차선을 변경하는 것이 좋다.<br>
<br>
<img src="http://waw.co.kr/wawcar/board/table/waw_car/upload/s24.jpg">될 수 있는 한 많은 신호를 시야에 넣는다.<br>
자신이 통과하려고 하는 신호등은 되도록 많이 보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감속이 줄어들고 연비가 좋아지며 결과적으로 차량의 수명도 늘어나게 된다. 예를 들면, 방금 통과한 신호가 파란불이라 하더라도 앞과 그 앞의 신호가 빨간불이라면 약간 속도를 줄여놓고 주행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감속하면 다른 차들에 방해가 된다. 이것은 액셀러레이터 페달에서 힘을 약간 빼는 정도이지 브레이크까지 쓸 필요는 없다. 또 후방확인으로 어느 정도까지 감속해도 될 것인지를 살펴봐야 한다.
<br>
 
보행자용 신호는 진행방향에 있는 것을 본다.<br>
교차로에 멈췄을 때 전방의 신호등이 아닌 교차된 쪽의 신호등을 보고 그 신호등에 노란불이 들어오면 바로 나가려고 하는 운전자가 있다. 이것은 절대로 따라하지 말아야 할 운전 테크닉이다. 보행자용 신호는 진행 방향의 보행자용 신호를 보는 것이 정답이다. 이 신호가 주는 정보는 아주 유용하다. 왜냐하면 신호가 바뀔 때는 먼저 보행자용 신호에 빨간불이 들어오고 그 다음에 자동차용 신호에 빨간불이 든다. 이것에 따라 조금 가속해서 신호를 통과할지, 감속해서 무리없이 정지할지의 판단을 하면 된다.
<br>
 
대형차의 뒤는 피해서 주행한다.<br>
전방 시계를 확보하기 위해서도 대형차의 바로 뒤는 주행하지 말아야 한다. 이밖에도 대형차 뒤를 따라가면 여러가지 손해를 입을 수 있다. 우선 배기가스다. 대형차의 배기가스는 승용차에 비해 훨씬 더럽다. 이런 배기기스를 뒤집어쓰면서 주행하게 되면 먼저 차가 더러워지고, 점점 차 안의 공기도 더러워지며, 것이 계속되면 차내에 악취가 붙어버린다. 이런 것들은 당연히 몸에도 나쁘다.또 대형차에는 배기 브레이크라는 특수한 브레이크가 구비된 것도 많다. 이것은 일반 승용차보다 급제동 성능이 강화된 것이라 뒤따라 달리다 낭패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br>
 
택시, 그리고 버스도 조심하자.<br>
정류장이 있으면 버스는 멈춘다. 그 뒷차들은 차선변경이 어려워져 할 수 없이 정차하는 일이 많다. 또 버스에서 승하차하는 사람이 많으면 여러 대의 차가 그 뒤에서 줄지어 있는 경우도 있다. 전방에 정류장이 보이면 되도록 빨리 차선변경을 해야 한다. 또 택시를 기다리듯한 사람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택시기사 중엔 난폭한 운전을 하는 사람이 많다. 급격한 차선변경이나 급정차는 당연한 일이고 심한 경우에는 1차선에서 가장 바깥 차선으로 단번에 차선 변경을 하고 정차할 때도 있다. 그러므로 택시를 기다리는 사람을 조심할 뿐 아니라 택시도 신중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위에 택시가 달리고 있으면 할 수 있는 한 차간거리를 넓히거나 차선을 바꾸는 것이 좋다.
<br>
 
오토바이는 럭비공, 늘 존재를 확인해야 한다.<br>
오토바이와 자동차의 사고에서는 절대적으로 자동차 쪽이 불리하다. 오토바이는 넘어지기 쉬워 다칠 가능성도 많다. 자신이 아무리 위반이나 잘못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상대가 다치면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또 자기 차가 오토바이와 접촉하지 않았어도 다른 차와의 사고로 길바닥에 던져진 오토바이 운전자를 피하지 못해 사고를 내는 경우도 있다. 아무튼 운전 중 가능한 오토바이에 가까이 가지 않은 것이 좋다. 그러나 거리에는 오토바이가 넘치고 있으니 그럴 수도 없을 것이다. 만약 뒷쪽에 오토바이가 있는 것을 발견하면 무조건 앞으로 보내는 것이 좋다. 또 후방에 오토바이를 발견하면 항상 그 존재를 의식해야 한다. 오토바이가 추월해 앞으로 나가지 않는 이상 자기 뒤에 있다고 인식해야 한다. 오토바이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존재, 항상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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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 href="http://blog.empas.com/love1237/32059835" target="_blank">사고에서 벗어나는 운전테크닉</a>
<p style="margin:25px 0 0 0;a"></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2260224&ndrparam3=229406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스크랩]]></category>
   <pubDate>Mon, 05 Jan 2009 20:0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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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닌텐도 Wii의 폐해]]></title>
   <link>http://www.cyworld.com/ohbosco/22940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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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2260224&ndrparam3=229406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재밌는 세상]]></category>
   <pubDate>Fri, 02 Jan 2009 14:2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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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패머에게 대항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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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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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머들에게 대항하라
WWW 로봇(방랑자 또는 거미라고 불리기도 하는)은 링크를 따라 웹페이지를 종횡무진 활보하고 다니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패머의 로봇이 여러분의 웹사이트나 블로그, 토론 게시판 등을 지나가게 되면 그 로봇들은 여러분이 이메일 주소를 등록해둔 모든 웹페이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br>
이제 여러분은 스팸로봇에 대항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이 곳을 링크시켜두면 됩니다. 스팸 로봇이 여러분의 웹페이지를 검색하게 되면 그 로봇은 이 곳으로 흡수되어 버립니다. 이 곳을 링크하려면 다음의 간단한 코드를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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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웹페이지를 한국어로 번역하는데 도움을 주신 서재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의 홈페이지 <a href="http://wabang.golbin.net/" target="_blank">wabang.golbin.net</a>를 방문해보세요.

 
 


 
"Foil the spam robots crawling your blog for email addresses with SpamPoison." The icing on your electronic cake. <a href="http://technology.guardian.co.uk/online/story/0,3605,1476174,00.html" target="guardian" rel="nofollow">The Guardian, UK</a>
[출처] <a href="http://korean-117314116257.spampoison.com/" target="_blank">http://korean-117314116257.spampoison.c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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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오봉훈</dc:creator>
   <category><![CDATA[스크랩]]></category>
   <pubDate>Wed, 24 Dec 2008 19:1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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