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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언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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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외항선 M/E 엔진]]></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8:4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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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언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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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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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어느 순간부터 모든 것을 초탈한다.. 그때가 언제일까를 생각해보았는데.. 딱히 답은 없는 것같다.. </P>
<P>왜그럴까.. 젊은 20대에도 세상을 초탈할 수 있기 때문일까? 아님 80세에도 세상의 욕심을 다 안고 사는 노인들이 있기 때문일까. </P>
<P>아니다.. 사람들은 그 모든 것에 다 초탈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P>
<P>하지만 그 권리의 행사를 포기한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없는 것 처럼 보인는 것일뿐....</P>
<P>그럼 난 어느, 부류에 있는 것일까?  아마도 초탈하지 못한 후자 쪽이겠지..</P>
<P>신이 주신 하나의 선물인데.. 그 선물을 과감히 포기한 난의 의도는 신께서 아실까. </P>
<P>인간이 높고 높으신 주님의 마음을 알기에는 너무 어려운 숙제인 것은 분명한데... </P>
<P>어찌 단 하나의 마음도 모르는 것일까?</P>
<P>초탈하자.. 초탈하자.. 초탈하자.. 그모든것을 주님께 맡기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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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사랑풍선</dc:creator>
   <category><![CDATA[잡동사니]]></category>
   <pubDate>Wed, 11 Nov 2009 14:46: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상처를 사명감으로 전환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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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7세기 초, 신라는 한반도 동남부의 한 귀퉁이를 차지하던 소국에 불과했다. 그에 반해 고구려는 만주벌판을 주름잡던 북방의 패자였고 백제는 왜국을 휘하에 둔 해양강국이었다. 당시 신라가 백제를 꺾는다든지, 삼국을 통일한다든지 하는 것은 헛소리였다.</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그런데 신라의 29대 태종무열왕, 김춘추(604-661)가 그 헛소리를 역사적인 사실로 만들었다. 그는 조부 진지왕이 폐위되는 바람에 비주류의 진골로 전락했었다. 금관가야의 마지막 왕으로서 신라에 투항했던 구해왕의 증손, 김유신(595-673)은 그를 큰 인물로 보고 여동생 문희를 그에게 붙였지만 그는 그녀를 임신시키고도 이미 자신에게는 부인과 딸이 있다며 그녀를 데려가지 않으려고도 했다.</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그와의 결탁을 통해 가야계의 비주류라는 한계를 탈피하려던 김유신의 눈에 그는 토룡처럼 비쳤다. 30대 후반의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그의 잠재력을 폭발시키게 한 사건이 터졌다. 백제의 공격으로 대야성 성주이자 그의 사위였던 김품석과 그의 딸, 고타소가 죽임을 당했고 두 시신마저 백제로 압송됐다.</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그는 비보를 듣고는 종일 기둥에 기댄 채, 눈도 깜박이지 않고 사람이 눈앞을 지나가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한다. 그 때부터 그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백제정복’이었다. 다시 김유신과 손을 잡고 몸집을 불렸다. 안으로는 신주류 세력을 키우고 밖으로는 외교를 통한 군사동맹에 직접 나섰다.</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고구려에 가서 군사원조를 요청했다가는 한강 상류의 영토반환 문제와 뒤엉키면서 감금되는 등 겨우 죽을 고비를 넘겼다. 그러나 그의 목표는 더 커졌다. 이제 ‘삼국통일’이었다. 다시 왜국의 힘을 얻고자 현해탄을 건넜지만 거기서도 억류당하는 비운만 맞보아야 했다.</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그만둘 만도 했지만 그는 먼 당나라로 향했다. 죽을 찰나를 간신히 모면하면서 어렵사리 당나라에 도착해서는 고구려를 견제해야만 하는 난제에 직면했던 당 태종의 애간장을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녹였다. 마침내 중원의 강자, 당나라의 손을 잡을 수 있었고 그 결과, 그가 태종무열왕에 등극한 지 6년째, 그리고 딸 부부가 죽은 지 18년째이던 660년 한반도의 해양강국, 백제를 정복하는 데에 성공했다.</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이듬해 고구려 정벌을 시도하다 병사했지만 668년 그의 아들, 문무왕이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통일의 대업을 달성하도록 대로를 열어주었던 셈이다. 폐위당한 진지왕의 손자였다는 점, 성골이 아닌 진골출신이었다는 점, 즉위 때 나이가 이미 53세였다는 점, 구세력의 표본이었던 서라벌 진골계의 세력이 만만찮게 잔존하고 있었다는 점 등 실로 약점 투성이였지만 그는 딸 부부의 비극을 신라의 비극과 동일시하며 백제정복, 삼국통일의 대업으로 승화시킬 수 있었다</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그는 늦은 나이에도 서두르지 않았고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안으로는 김유신과 손잡고 신진세력을 키웠고 밖으로는 당나라와 손잡고 신라의 맷집을 키웠던 것이다. 김춘추는 개인적인 상처, 치욕, 패배, 불운을 국가적인 사명감으로 승화시키는 데에 성공한 경우다. 개인적인 고통은 얼마든지 더 큰 공동체를 살리는 에너지로 분출될 수 있다.</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야베스가 그랬다. 그의 이름에는 “하나님께서 고통을 주셨다”는 뜻이 담겨 있다. 그의 어머니가 얼마나 고통스럽게 그를 낳았으면 그런 이름이 붙여졌을까. 그는 자신의 이름이 드러내는, 어머니 가정의 불운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전환시키고자 간절히 기도했다. 복에 복을 더하실 뿐만 아니라 당연히 고통도 제거해 주시라고 집요하게 반복적으로 구했을 것이다. 그 결과, 그와 그의 집안은 고통에서 벗어나 번성할 수 있었다(대상4:9-10).</P>
<P class=바탕글></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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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사랑풍선</dc:creator>
   <category><![CDATA[기본게시판]]></category>
   <pubDate>Wed, 11 Nov 2009 14:35: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직을 세우고 키우고 할성화하는 사람 됨됨이 3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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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조직을 세우고 키우고 할성화하는 사람 됨됨이 3기준&gt;</P>
<P> </P>
<P>"팀 워크, 팀 빌딩의 관점에서 볼 때 누가 조직의 전력을 증강시키는가?"</P>
<P> </P>
<P>1. 뜨내기인가?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이지 않는다. 꾸준한 사람이 조직을 세운다.</P>
<P> </P>
<P>2. 수렵 채취형인가? 화전민이 텃밭을 가꾸는 것을 보았는가? 농사짓듯이, 건축하듯이 쌓아가는 사람이 조직을 키운다.</P>
<P> </P>
<P>3. 이익만 취하는가? 이익이 나타나면 의리를 내팽개치는가? 1그램의 비즈니스 이익을 위해 1톤의 신의를 1초에 집어던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눈 앞의 이익에도 끝까지 의리를 생각하는 견리사의(見利思義)의 사람이 있다. 이익 앞에서 의리를 지키는 사람이 조직을 활성화한다.</P>
<P> </P>
<P>인생도, 사업도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돈이 돈을 남기는 게 아니라 사람이 돈을 남긴다. 사람의 마음을 얻고 사람을 얻으면 돈은 따라붙게 돼 있다. 인생도, 사업도, 세일즈도 의리를 챙기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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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사랑풍선</dc:creator>
   <category><![CDATA[초신자]]></category>
   <category><![CDATA[주님과함게]]></category>
   <pubDate>Tue, 20 Oct 2009 21:5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혜로운 성실이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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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지혜로운 성실이 이긴다</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백영중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그는 53년 전에 미국으로 건너가 크게 성공한 재미 사업가입니다. 2010년 현재 80세인 그는 연간 2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패코 엔지니어링이라는 회사의 회장입니다. 이 회사는 미국의 경량 철골시장에서 60%를 차지하는, 이 분야의 최고기업입니다. 그러나 백영중 회장의 젊은 시절은 아주 비참했습니다. 그는 6.25사변 때 그만 인민군에게 아버지를 잃고 말았습니다.</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그는 평안남도 성천에다 어머니와 형제를 남겨둔 채 눈물겨운 피난을 내려와야 했습니다. 그는 전쟁 중에 부산에서 연희전문대를 다니다가 흥사단 장학생으로 뽑혀 27세에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남한에서 잘 살아보려고 했지만 길이 열리지 않자 단돈 50달러를 손에 쥐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것입니다. 그는 식당종업원, 경비원, 잡역부 일을 닥치는 대로 하면서 인디애나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습니다.</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하루 16시간씩 일한 끝에 대학을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돈도 없었고 영어도 못했지만 성실만큼은 분명했습니다. 어려워도 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신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해 주실까.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하다.” 식당 일이 너무 고달프고 힘들었을 때에는 이렇게 생각하며 이겼습니다. ‘북한에서 쫓겨나고 남한에서 발도 못 붙이고 이렇게 미국까지 밀려 왔다. 이제 더 물러설 데가 없다. 오직 진실하고 성실하게 일하자.’</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물건을 팔아도 손님 편에서 봉사합니다. “손님, 이 물건은 곧 없어질 것 같습니다. 참고하셔서 혹 필요하다면 더 사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그 물건은 바닥납니다. 또 이렇게 말합니다. “손님, 이 물건은 좀 있으면 값이 더 내려갈 것 같습니다. 좀 있다가 사시지요.” 그러면 나중에 그 물건은 값이 내려갑니다. 그렇게 그는 거래처를 넓혀나갔고 마침내 억만장자가 됐습니다.</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No Money, No English.’ 그는 돈도 없었고 영어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진실과 성실로 정도를 걸었습니다. 35년 전, 그는 패코 스틸이라는 회사를 세웠고 하나님의 도우심과 자신의 성실에 힘입어 전혀 기발한 신제품을 만들었습니다. 고강도의 가벼운 ‘주름잡이 빔’을 개발해 큰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북한도 아니고 남한도 아닌, 바로 미국 땅에서 ‘강철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단돈 50달러를 손에 쥐고 혈혈단신으로 미국에 건너간 청년 백영중. 그는 잘 살아보겠다는 강렬한 소원을 가졌습니다. 그는 이 소원을 이루기 위해 오직 진실과 성실로 일했습니다. 중심에 예수님을 최고 경영자로 모시고 항상 그 은혜에 감사하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성실이 먼저입니다. 성실이 있고 난 뒤에 성공이 있습니다. 성실은 성공의 기본입니다.</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물론 무턱대고 밀어 붙이는, 눈먼 성실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믿음과 지혜가 함께 손잡고 가는 성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셉을 보십시오. 그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를 믿으며 노예로서도 지혜롭게 최선을 다 했고 죄수로서도 지혜롭게 최선을 다 했지 않습니까.</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9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지금 여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도우신다는 믿음으로 지혜로운 성실을 거듭하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성공을 안겨주십니다. 초고속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지혜로운 성실이 이깁니다. 급하게 성공하면 망합니다.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잠28:20). 성실이 성공의 기본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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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사랑풍선</dc:creator>
   <category><![CDATA[주님과미팅]]></category>
   <pubDate>Tue, 20 Oct 2009 21:4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단순함이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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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단순함이 이긴다</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지금 하려는 것이 꼭 해야 하는, 핵심적인 것인가. 그렇다면 그것에 일관되게 집중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을 계속 던짐으로써 우리는 군더더기를 버리고 핵심목표에 집중하는 단순함을 유지할 수 있다. 목표가 많으면 계획도 많고 준비도 많다. 그러나 핵심목표 하나만 잡아내고 그것에 집중하면 필수적인 것들만 남는 단순함이 생긴다.</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아일랜드의 라이언항공(Ryanair)은 ‘할인’을 핵심목표로 삼고 그것에 일관되게 집중해 왔고 그래서 가장 성공한 할인항공회사가 될 수 있었다. 라이언항공은 할인에 초점을 맞추고 기내식을 없앴다. 음료는 돈을 내고 마셔야 하고 땅콩은 쓰레기 처리비용을 야기하기 때문에 돈을 내고도 살 수 없다. 고객이 보던 신문은 내릴 때 가져 가야 한다.</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보잉 737 기종만 투입함으로써 트레이닝 비용을 절감하고 보수작업을 단순화한다. 대기시간이 짧은 2등급 공항을 사용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하고 비용을 절감한다. 직항노선만 제공하고 착륙에서 이륙까지 25분 내에 신속하게 출발한다. 좌석의 90%를 인터넷이나 전화로 판매해 요금을 낮춘다. </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라이언항공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전 직원이 자연스럽게 숙지하는, 할인이라는 핵심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들만 추구하고 나머지는 포기하는 단순함을 이렇게 유지해 오고 있다.</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
<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사자는 먹잇감 하나만 보고 전력으로 질주한다. 그러나 원숭이는 먹기 위해 하루 종일 분주히 돌아다닌다. 신중하게 잘 선택된 핵심목표라면, 그것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 다양한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보다 먼저여야 한다. 축적이 있고 난 후에야 확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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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독일 최대의 할인점 알디의 핵심목표도 아주 단순해서 구차한 설명이 필요 없다. 최저 가격, 최저 비용, 최고 품질이다. 이런 핵심목표에 집중하기 위해 알디는 광고와 직원채용을 최대한 자제한다. 취급품목도 월마트의 15만 종류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700가지로 제한해 가격과 품질을 통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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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할 수 있다고 다 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를 통해 핵심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알디는 또 장기간에 걸쳐 전 매장에서 동일한 최저 가격제를 시행한다. 고객들은 알디의 가격이 최저수준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상호신뢰가 복잡성을 줄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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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이처럼 핵심목표에 집중하는 단순함을 통해 알디는 월마트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 월마트와의 경쟁에서 밀려난 소매점들을 인수해 미국 내 매장숫자를 꾸준히 늘리는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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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단순함이 힘이다. 브리타(Brita) 정수필터의 창업주, 하인츠 한캄머는 자신의 성공비결을 이렇게 요약한다. “우리의 경쟁회사인 라이프하이트의 취급품목은 1,000개에 달한다. 그 중의 하나가 정수필터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회사는 우리의 적수가 아니다.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회사는 우리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 우리는 모든 에너지를 정수필터 하나에만 집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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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군더더기 인생을 살지 않으려면 본질적인 것, 핵심적인 것, 중요한 것을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것에 집중하는 단순함을 배워야 한다. 단순함이 창조다. 우리는 비본질적인 것, 무가치한 것, 중요하지 않는 것, 쓸데없는 것을 피하고 직행노선으로 가야 한다. 그러려면 짬짬이 질문을 반복하는 여유를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 “무엇이 핵심목표인가. 그것에 집중하고 있는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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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 10pt; MARGIN-RIGHT: 50pt" class=바탕글>사도 바울의 핵심목표는 복음 전파였다. 그는 그것에 일관되게 집중하기 위해 그것 외에는 다 포기했다(행20:24).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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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사랑풍선</dc:creator>
   <category><![CDATA[초신자]]></category>
   <pubDate>Tue, 20 Oct 2009 21:4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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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이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걱정하지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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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님과미팅]]></category>
   <pubDate>Tue, 05 May 2009 21:4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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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에서 불꽃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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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제주도 유채꽃 축제에 잠깐 들렸다 우연히 찍은 불꽃놀이 폰카로 찍어서 그런지 좀 그런네요..</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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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09 16:0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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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상(1) 히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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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09 02:3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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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상(2) 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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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09 02:3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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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상(3) 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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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잡동사니]]></category>
   <pubDate>Fri, 27 Mar 2009 02:3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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