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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상훈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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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우리 가족!!!]]></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8:2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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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상훈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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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쉽게 ‘주면’ 가벼운 여자인가요 - 한겨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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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쉽게 ‘주면’ 가벼운 여자인가요

[매거진 esc] 임경선의 이기적인 상담실<BR>연애·결혼 최적화 위한 ‘합방 타이밍’은 없습니다. 스스로 선택하는 어른의 섹스가 있을 뿐





<A href="http://www.hani.co.kr/arti/HKRONLY/" target=_blank><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hkr.gif"></A>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img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09/1112/1257937407_125793718990_20091112.JPG"> 





» 쉽게 ‘주면’ 가벼운 여자인가요. 일러스트레이션 최수연












<BR><BR><BR><BR>Q 그 남자분하고는 한 모임에서 알게 되어 몇 차례 더 단체로 같이 만났습니다. 처음부터 좀 불꽃이 튀긴 했어요. 며칠 전에 드디어 처음으로 단둘의 만남. 대놓고 말로 안 해서 그렇지 서로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흥분되고 애틋한 그 느낌. 저녁 식사 후 술을 조금 마시게 되었는데 밤공기도 차고, 꼴에 연애 몇 번 해봤다고 오늘 밤 뭔 일이 날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카페에서 나와 길을 걷는데 그가 손을 잡고 제게 키스를 했습니다. 전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받아들였구요, … 문제는 그다음. 그가 저를 집에 보내고 싶어하지 않는 걸 육감으로 느꼈어요. 솔직히 저도 술기운이 올라서인지 그와 함께 있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고민했죠. 제 나이 이제 서른, 스스로를 책임지는 나이라 해도 단둘이 만난 건 그날이 처음. 첫날부터 응하면 너무 쉬운 여자로 보고 나를 싫어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서른 줄 여자면 더더욱 다급한 <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0%CE%BB%F3" target=_blank>인상</A>을 줄 것도 같고. 두 사람의 관계에 확신이 갈 때 응해야 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중에 그만 저쪽에서 빈 택시가 와버렸고 전 얼떨결에 타버렸지요. 창문 너머로 보인 남자분의 똥 마려운 듯한 강아지 눈망울은 아직도 선하네요. 이번엔 이렇게 넘겼다 쳐도 다음엔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지 … 저 이 남자 잡고 싶거든요. 
<P align=justify>
<P align=justify>A 이렇지 않겠느냐는 거지요? 
<P align=justify>1. 몇 번 안 봤는데 섹스하면 가벼운 여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P align=justify>2. 일찍 자면 섹스만의 관계가 될 확률이 높고, 그런 관계는 <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0%E1%C8%A5" target=_blank>결혼</A>으로 이어지기 힘들다. 
<P align=justify>3. 고로 최대한 섹스는 뒤로 미룰수록 좋다. 
<P align=justify>첫째, 몇 번 안 만났는데 섹스를 허용하면 가벼운 여자라고 오인받는다는 설. 여자가 나를 좋아해서 빨리 잤는데 그걸 가볍게 본다면 그건 <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8%AD%C0%E5%BD%C7" target=_blank>화장실</A>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른 치졸한 마초거나 자신의 성경험 부족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찐따’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보통 호감을 가지고 연애관계를 진행시키고 싶어하는 남자라면 아니 이렇게 흔쾌히 나를 받아줘서 고마워하며 그녀를 더 아끼고 좋아할 것입니다. 이놈의 ‘헤픈 여자’ 콤플렉스는 대부분 여자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주기도문 같은 거지요. 부모님들이 강추하는 순결이데올로기(당신들은 정녕 안 놀았소?)의 영향과 더불어 남자들한테 인기 없거나 <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B%F3%C3%B3" target=_blank>상처</A> 받았다고 개탄하는 매력 없는 여자들이 떼로 몰려다니면서 타인의 즐거움을 앗으려는 모략이 도와서 말이지요. 아니, 그렇게 불안해할 거면서 왜 브라랑 <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6%D2%C6%BC" target=_blank>팬티</A>는 <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C%BC%C6%AE" target=_blank>세트</A>로 맞춰 입고 나갔대? 
<P align=justify>둘째, 그래서 남자의 만만한 섹스파트너로 전락할까 봐? 처음엔 서로 ‘버닝’할지 모르나 이내 남자에게 만만한 여자가 되고 만날수록 집구석에서 돈 안 들고 게으른 섹스만 하는 관계, 권태기가 빨리 온다는 설. 그래요, 열정이 안착하면 여자들은 불안해하지요. 갑작스레 ‘수치심’을 느끼고 후회가 밀려듭니다. 나 너무 쉽게 줬나 봐, 하고 친구는 거봐 그때 좀 참지 그랬어, 실룩거리고. 그 찝찝함 때문에 그 후로 자꾸 남자의 일거수일투족에 의미 부여를 하기 시작합니다. 평소 안 하던 튕기는 시늉도 해보고, 긁어도 보고, “나 사랑해?” 같은 우문도 던져봅니다. 그놈의 섹스가 원흉 같으니 점점 성관계도 <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D%BA%C6%AE%B7%B9%BD%BA" target=_blank>스트레스</A>가 됩니다. ‘몸’에 관해선 뭘 해도 손해 보는 느낌을 떨치지를 못합니다. 하지만 이건 섹스의 문제가 아니지요. 차라리 섹스는 그나마 두 사람에게 유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최선의 지점이었습니다. 문제는 섹스가 너무 강해 관계를 지배한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그 외의 다른 매력과 가치가 없었다는 점이죠. 섹스가 먼저 자리잡아버려서 가로막았던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 관계마저 쫑나면? 섹스의 즐거움 역시도 상실된 것뿐이죠. 다시 말해 연애에서 ‘만약 그때 ××했다면’ 식의 가상은 의미 없는 자기위로일 뿐입니다. 자신에게 섹스 이외에 잡아둘 게 없었다는 것, 아니 이제는 섹스조차로도 잡아둘 수 없다는 점을 인정 못하는 것뿐입니다. 
<P align=justify></P>
<BR>마지막으로, 섹스는 최대한 뒤로 미룰수록 안전하다는 설. 일찍 자면 ‘애인감’은 되어도 ‘신붓감’은 어려우니까? 그럼 대체 몇 번 만나고 섹스해야 가벼운 여자가 아니게 되고 오래오래 잘 사귀어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요? 이 남자와 자도 손해 보지 않는 객관적으로 권장되는 시점은? 헌데 이 상황에서 내가 뭐 났다고 “삼 개월쯤 만났으니 이젠 슬슬 한번 해줄 때가 …” “1년쯤 사귀면 어차피 남들은 다 한 줄 아니까 …”라고 합방 타이밍을 조절하겠습니까? 어차피 원나이트스탠드로 시작해도 결혼하는 커플은 있고, 삼 년 아꼈다가 ‘줬다’ 한들 바로 차이기도 하니 연애라는 게 신기하고 재밌는 것. 쉽게 허락했다 해서 쉬워 보이는 것도 아니고 튕겼다고 가치 있어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이 남자랑 한번 했더니 바로 도망가데요” 이런 것도, 사실은 남자가 애초에 섹스만 노린 거였으면 대부분 처음부터 여자를 접하는 태도에서 그 의도가 뻔히 보였을 겁니다. 
<P align=justify>








<img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09/0416/1239783357_6000220039_20090416.JPG"> 





» 임경선의 이기적인 <A class=kl_ov_link style="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B%F3%B4%E3" target=_blank>상담</A>실




정리하자면, 저는 ‘어른의 섹스’에서 고려 대상은 이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P align=justify>1. 강요가 아닌 자발적 선택권이 있는가. 
<P align=justify>2. 스스로 도구 삼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P align=justify>3. 함께 피임을 할 수 있는 상대인가. 
<P align=justify>4. 내가 정말 하고 싶은가. 
<P align=justify>지금 당신은 ‘해도 떠나갈 것 같고 안 해도 떠나갈 것 같은’ 부정적 상상으로 잔머리 연애기술을 만지작거리고 계신데 … 아아 솔직히요, 어른 되어서도 내 몸 함부로 굴릴 자유마저 없다면 무슨 재미로 어른 하나요. 
<P align=justify>
<P align=justify>임경선 칼럼니스트 
<P align=justify>고민 상담은 <A href="mailto:gomin@hani.co.kr" target=_blank>gomin@hani.co.kr</A> </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900103&ndrparam3=35274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작업을 잘 하려면]]></category>
   <pubDate>Sun, 15 Nov 2009 10:4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암웨이 소개 동영상]]></title>
   <link>http://www.cyworld.com/jsh66042/349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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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q.freechal.com/gg5d/1_2_30181630" target=_blank>http://q.freechal.com/gg5d/1_2_3018163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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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프로슈머]]></category>
   <pubDate>Sun, 08 Nov 2009 18:0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일본군 장교였지만 친일파는 아니다? - 오마이뉴스]]></title>
   <link>http://www.cyworld.com/jsh66042/347999</link>
   <guid>http://www.cyworld.com/jsh66042/347999</guid>
   <description><![CDATA[<P>







<A class=news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2023" target=_blank>일본군 장교였지만 친일파는 아니다?</A>

<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2023" target=_blank><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2023" target=_blank>친일인명사전 시비는 '도둑이 몽둥이 들기'</A>





09.11.03 11:10 ㅣ최종 업데이트 09.11.03 14:43
<A style="CURSOR: pointer" onclick="showPopupCommunity(event, 'ball1', '00036478')" target=_blank><img src="http://ojsfile.ohmynews.com/MEM_ETC/00036478.JPG"> 김갑수 (kim gabsoo)</A> </P>

 
<P>
















	
	





<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9/1102/IE001127644_STD.jpg">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127644" target=_blank></A>▲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지만씨가 지난 10월 26일 민족문제연구소를 상대로 "친일인명사전에 박 전 대통령을 게재해서는 안 된다"는 가처분신청을 한 사실이 2일 드러났다. 

ⓒ 이경태




 
<P></P>
<P>박지만씨가 자기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는 데 이의를 제기하여 민족문제연구소를 상대로 가처분신청을 했다는 소식은 우리를 착잡하게 만든다. 경위야 어떻든지 그것은 아버지의 이름을 좋게 남기고 싶은 자식의 마음이 반영되었을 터이기 때문이다. 모름지기 그는 자기 아버지가 애국자였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P>
<P> </P>
<P>누나 박근혜 의원도, '5·16은 구국의 영단'이었으며 '아버지는 국가를 위해 사신 분'이라는 말을 공개석상에서 한 바가 있다. 그러므로 자식 된 도리로서 아버지가 반민족 행위자의 대열에 끼는 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막아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효도라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P>
<P> </P>
<P>박지만씨는 자기 아버지가 단지 일본 군대의 군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친일파라고 간주될 수는 없다고 한다. 또한 자기 아버지는 일본 관동군이 아닌 만주국 군대의 소속이었으므로 친일파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자기 아버지가 조선민족을 괴롭힌 증거가 전혀 없다고 믿고 있는 것 같다.</P>
<P> </P>
<P>물론 친일파의 개념과 경계는 모호한 것이다. 게다가 우리 민족은 세계사의 흐름이 전제왕권의 시대에서 근대 공화정의 시대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무려 36년(을사늑약부터 계산하면 41년) 동안이나 일제의 지배를 받았다.</P>
<P> </P>
<P>이 긴 시간 동안 가치관이나 역사관 따위의 혼동이 적잖이 빚어졌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족이나 국가보다는 자기 자신이나 가족이 더 소중하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 예컨대 이번 친일인명사전에 오르는 서정주 시인 같은 이는 대일본제국이 영원할 줄 알았노라고 솔직히 고백하기도 했다. 따라서 우리가 만약 그 시대에 살았더라면 과연 어떻게 살았을 것인지를 자신 있게 말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본다.</P>
<P> </P>
<P>대한민국은 반민족행위자에게 세계에서 가장 관대한 나라</P>
<P> </P>


	
	





<img src="http://ojsfile.ohmynews.com/down/images/1/ysku_374929_1[656751].jpg">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A000656751" target=_blank></A>▲ 만주군 시절의 박정희 전 대통령. 그는 만주 육군군관학교와 일본 육사를 졸업한 뒤 해방 전까지 만주군 장교로 복무했다. 

ⓒ 박정희 인터넷기념관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P></P>
<P>임시정부에서는 이미 1920년대부터 친일파 청산의 지침을 세워 놓고 있었다. 임시정부는 이른바 반민족 행위자 '7가살(七可殺)'을 선언, '죽여도 되는 일곱 가지 유형'의 처단 대상을 정해 놓았다.</P>
<P> </P>
<P>1. 일본인 2. 매국적(賣國賊) 3. 고등경찰, 형사, 밀고자 4. 친일부호 5. 적의 관리 6. 불량배 7. 배반자</P>
<P> </P>
<P>또한 1941년 임시정부에서 발표한 건국강령에는, '적에게 부화(附和)한 자와 독립운동을 방해한 자는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박탈한다'고 부칙으로 규정해 놓았다.</P>
<P> </P>
<P>일본군 장교였던 박정희는 임시정부가 천명한 지침에 의하면, 제5항 '적의 관리'에 해당하는 자로서 '죽여도 되는 자'의 경우가 된다. 아니면 최소한도 부칙에 있는 '적에게 부화한 자'로서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박탈당해야 하는 경우이다. 그런데도 박정희는 점령국의 군인으로서 피점령국의 국가원수가 된 인류사의 아주 희귀한 사례에 속한다.</P>
<P> </P>
<P>가처분신청 내용에 따르면, 박지만씨는 "(박 전 대통령이 근무한) 만주군은 일본 관동군과는 별도로 창립된 만주국의 군대였으며, 특히 그들은 조선의 독립군 토벌과 같은 활동에 참여한 사실조차 없으므로 (민족문제연구소의 판단은) 그 기초가 되는 사실관계마저 잘못됐다"는 것이다.</P>
<P> </P>
<P>이처럼 그는 자기 아버지가 관동군이 아닌 만주국 군인이었으므로 친일파가 아니라고 한다. 혹시 그는 만주국을 일본이 아닌 중국의 우방국쯤으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를 일이다. 하지만 명백한 역사적 사실은 만주국은 1931년 일본이 자작극으로 연출한 만주사변 이후 대륙 침략을 위해 급조한 괴뢰정부였고 일본 관동군의 지휘체제에 있었으며 나아가 1930년대 일본 경제성장에 결정적인 뒷받침이 됐다는 점이다.</P>
<P> </P>
<P>만주국은 일본의 군대와 관료들을 위한 훈련장, 통제경제, 건축, 도시계획 등 일본 근대화의 실험장이었다. 게다가 만주군은 침략군을 상대로 혁혁하게 저항한 중국 팔로군을 소탕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군대이기도 했다. 박지만씨의 아버지는 바로 이런 군대에 몸담고 있었던 장교였다.</P>
<P> </P>
<P>1931년 만주사변부터 1937년 중일전쟁 그리고 1945년 제2차세계대전 기간 동안 일본제국에 협력한 중국인들도 많았다.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은 대일협력의 주모자들을 사형 등으로 처벌했다. 이 과정에서 만주국의 고위관리들은 중화인민공화국에 의해 모두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P>
<P> </P>
<P>혈서의 '진충보국'은 만주국을 위해 충성한다는 것이었나</P>
<P> </P>
<P>박정희는 조선인으로서 극히 이례적으로 만주군관학교와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황국 군인이었다. 그가 박지만씨의 주장처럼 직접적으로 조선인을 괴롭혔거나 독립군을 소탕한 역할을 맡지 않았을 수도 있다. 역사 기록들은 이 문제에 대해 상반된 평가를 내리고 있다. 그가 조선인에게 악명 높았던 간도특설부대 소속으로 '조센징' 토벌에 의욕적이었다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이와 달리 그가 비록 일본 군인이었지만 민족정신이 투철했다는 주장도 있다.</P>
<P></P>
<P> </P>
<P>"박 전 대통령 부대와 대결했던 팔로군 이운창 부대에는 조선인 청년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연변에는 당시 이 부대원이었던 조선인 독립운동가의 회고록도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 박 전 대통령이 만주군으로서 조선인 청년들 섬멸전을 벌인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토벌한 일이 없다니요?" (민노당 이정희 의원, '박정희 전 대통령 명예훼손 무죄판결에 부쳐')</P>
<P> </P>
<P>"몸은 왜놈의 번견(番犬) 노릇을 하고 있지만 힘을 길러 독립해야 한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배울 것은 군사학뿐이다. 조국을 잃은 조선인 생도로서의 생활은 그렇게 순탄하지가 않아 우리끼리는 눈물도 많이 흘렸다." (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P>
<P> </P>
<P>필자는 위 두 주장이 어느 면에서 모두 부질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박정희가 친일파인지 아닌지를 가리는 데에는 하등 관계될 바가 없기 때문이다. 친일파를 가리는 기준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가장 적확한 것은 '자발성'이 아닐까 한다.</P>
<P> </P>
<P>박정희는 소학교 교사를 하다가 자발적으로 만주군관학교를 지원했다. 게다가 그는 '진충보국멸사봉공(盡忠輔國滅私奉公)'이라는 혈서까지 써서 제국주의자들을 감동시켰다. 이 혈서에서 말하는 나라는 만주국이 아닌 일본이라는 것을 박지만씨가 모를 리 없다. 그러니 그가 친일파가 아니라는 주장은 공허하기 짝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P>
<P> </P>


	
	





<img src="http://ojsfile.ohmynews.com/down/images/1/ysku_375085_1[656974].jpg">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A000656974" target=_blank></A>▲ 일본 육군사관학교 시절의 박정희 전 대통령.(원내) 

ⓒ 박정희 인터넷기념관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P></P>
<P>"물에 빠진 개는 때려야 한다"</P>
<P> </P>
<P>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친일인명사전 발간에는 1991년 연구소가 발족한 때부터 18년 간에 걸쳐 3천여 종의 문헌 자료를 수집ㆍ분석하고 250만 명의 인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왔으며, 2001년 편찬위원회가 구성된 후 본격적인 연구 조사와 검수ㆍ심의 작업에만도 8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P>
<P> </P>
<P>이렇게 광범위하고 방대한 작업 끝에 가려낸 친일파 수가 고작 4370명밖에 안 된다는 것은 (우리 민족의 주체적 우수성을 알게 해주는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 작업이 얼마나 신중했는지를 방증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P>
<P> </P>
<P>우리가 알고 있듯이 2차세계대전 직후부터 1950년대 초까지 프랑스의 드골 정부는 대독협력자 숙청을 진행했는데 전국적으로 약 35만 명(당시 프랑스인 116명 중 1명 꼴)에 대해 서류 검토가 있었고 이 가운데 12만 명이 재판을 받아 9만 8000명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1500명은 정식 재판 후 사형, 8000~9000명은 재판 없이 처형됐으며 2만 명의 여성 부역자들은 삭발 등의 모욕을 감수해야 했다.</P>
<P> </P>
<P>그리고 놀랍게도 나치 점령이 있은 후 무려 50년이 경과한 1994년 프랑스인 폴 투비에는 뒤늦게 나치협력 혐의가 포착되었다. 프랑스 레지스탕스를 소탕한 민병대장이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그런데 이미 민족반역죄의 공소시효는 지난 뒤였다. 그러나 프랑스 정부는 폴 투비에를 체포해 공소시효가 없는 '인간 또는 인류에 반하는 죄'로 기소해 무기징역을 받도록 했다.</P>
<P> </P>
<P>2년 후인 1996년에는 파리경찰국장과 예산부장관을 지낸 실력자 모리스 파퐁이 전격 체포되었다. 그는 전쟁 중 괴뢰정부인 비시정권에 부역했으며 유태인을 강제수용소에 보내는 서류에 서명한 것이 폭로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87세의 나이임에도 10년형을 언도 받았다. 그가 97세에 죽었을 때 프랑스의 어느 신문은 '질기게도 치졸한 기회주의자'라고 경멸하는 기사를 내보냈다.</P>
<P> </P>
<P>덴마크는 1만 4000명, 노르웨이는 2만 명, 네덜란드는 4만 명, 벨기에는 5만 명을 과거 청산을 위해 사법처리했다. 이에 비하면 대한민국은 얼마나 관용적인가? 처벌하자는 것도 아니며 재산을 몰수하자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공직에서 물러나라는 것도 아니다. 다만 사전에 등재하여 기록으로 남기자는 것일 따름이다. 그런데도 왜 이렇게 난리들인가? 그들은 민족문제연구소를 '빨갱이'로 매도하면서 연구소의 해체를 주장하기도 하니 이만 하면 적반하장도 유만부동이 아닐 수가 없다. </P>
<P> </P>
<P>다소 잔혹하긴 하지만 '물에 빠진 개를 건지면 때려야 한다'는 격언이 있다. 그래야 건져준 사람을 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 같으면 이미 응징되었어야 할 사람들이, 응징은커녕 오히려 영달하니까 이제는 건져준 사람을 되레 물려는 형국이 전개되고 있는 것 같다.</P>

출처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2023&amp;CMPT_CD=E0942" target=_blank>일본군 장교였지만 친일파는 아니다? - 오마이뉴스</A>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900103&ndrparam3=34799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pubDate>Wed, 04 Nov 2009 07:35: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 10대 위협' 싱급게 끝났다 - 중앙일보]]></title>
   <link>http://www.cyworld.com/jsh66042/347566</link>
   <guid>http://www.cyworld.com/jsh66042/347566</guid>
   <description><![CDATA[공산화 도미노, Y2K 대재앙 ? … 없었다 ! [중앙일보] 
미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 ‘조작·과장된 지구촌 10가지 위협’ 제기

국제사회에서는 위협이 부풀려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있지도 않은 위협을 만들어 내거나 이를 과장해 강경 대응을 합리화하기도 한다. 세계적인 외교 전문잡지로 워싱턴의 카네기평화재단이 발행하는 포린 폴리시(FP)는 지난달 30일 인터넷판에서 이 같은 엄포성 위협 10개를 선정 했다. <BR><BR>① 도미노 이론=국제정치학자들은 1960년대 베트남과 80년대 니카라과 전쟁에 개입하는 명분으로 도미노 이론을 내세웠다. 한 나라가 공산화되면 이웃 나라들도 도미노가 쓰러지듯 공산화된다는 논리다. 그러나 베트남과 니카라과 내 사회주의 정권의 탄생은 주변국의 공산화로 파급되지 않았다. <BR><BR>② Y2K=컴퓨터의 연도 인식체계가 2000년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대혼란이 발생할 거라는 예언이 판친 적이 있다. 존 햄리 전 미 국방부 부장관은 “Y2K는 컴퓨터판 대재앙”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나 2000년이 되자 아무 문제가 없었다. 사이버 전쟁이나 사이버 테러에 대한 위협도 과장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FP는 지적했다.<BR><BR>③ 불량국가=소련 해체 이후 90년대에 북한·이란·쿠바·시리아 등 불량국가가 미국의 새로운 안보 위협으로 거론됐다. 조지 W 부시 전 미 대통령은 북한·이라크·이란을 “악의 축”이라고 지목했다. 그러나 이들 국가의 국내총생산(GDP)을 합해도 미 국방비보다 작으며, 이들 국가가 미국에 대항해 연합전선을 구축한 것도 아니었다.<BR><BR>④ 단일체 공산주의=냉전시대 소련은 세계 공산주의 세력을 통제하며 지구촌 공산주의 혁명을 노린다고 여겼다. 소련과 중국의 사회주의 주도권 경쟁도 자유세계를 현혹하기 위한 전술로 치부했다.<BR><BR>⑤ 전략 광물 의존=서방세계는 코발트·크롬·망간·플래티넘 등 전략 광물 수출국들이 카르텔을 만들어 공급을 끊을지 모른다고 우려한다. 그러나 공급이 중단돼도 비축한 물량으로 당분간 견딜 수 있으며 비싼 값을 내면 다른 수입처를 찾을 수 있다.<BR><BR>⑥ 이민=이민 반대론자는 이민자들이 사회 통합을 해치고 복지비용을 축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민자가 건설한 미국의 경우 이민으로 새 노동력이 유입되면서 사회의 활력이 유지돼 왔다. <BR><BR>⑦ 소련 군사력=소련이 엄청난 군사력을 가졌던 것은 사실이나 핵전쟁에서 이기고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를 무찌를 정도는 아니었다. 그러나 서방 강경론자들은 소련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규모로 군비를 지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⑧ 남미 독재자=미국은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장 등 남미 독재자들이 미국 안보에 큰 위협이라고 주장해 왔다. 미국으로서는 이들이 성가신 존재였겠지만 실제로 세계 안보에 위협적 요소는 아니었다. <BR><BR>⑨ 미국 쇠퇴론=미국인들은 중국의 부상으로 미국의 위상이 급락한다고 우려한다. 80년대에도 일본의 부상으로 미국이 2류 국가로 전락할 거라는 걱정이 컸다. 그러나 전락한 것은 미국이 아니라 소련이었으며, 일본의 경제 패권도 오래가지 않았다. <BR><BR>⑩ 이슬람 파시즘=신보수주의자들은 이슬람 급진주의자들이 강력하고 단일한 세력을 형성, 이슬람권 전역에 걸친 근본주의 국가를 설립해 서방 지배를 꾀한다고 우려한다. 하나 이슬람 소수파인 급진주의자들이 범이슬람 국가를 건설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BR><BR>
<img src="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1/htm_2009110303381240004010-001.GIF"><BR>정재홍 기자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900103&ndrparam3=34756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pubDate>Tue, 03 Nov 2009 07:2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 피곤해" 지쳐가는 40대 - 서울경제]]></title>
   <link>http://www.cyworld.com/jsh66042/347056</link>
   <guid>http://www.cyworld.com/jsh66042/347056</guid>
   <description><![CDATA[<P>"아~피곤해" 지쳐가는 40대 </P>
만성피로증후군 급증속 전체 환자 22% 차지<BR>맞벌이 가정 늘어 여성이 남성보다 1.5배 많아
<BR>김광수기자 <A href="mailto:bright@sed.co.kr" target=_blank>bright@sed.co.kr</A>

<img src="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9/11/01/cocochoi200911011820480.jpg">
 


'우리 사회가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BR><BR>'<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만성피로증후군</A>'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환자 5명 가운데 1명은 아빠는 '수퍼맨', 엄마는 '원더우먼' 역할을 자처하며 사회의 중추를 담당하는 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BR><BR><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건강보험심사</A>평가원은 만성<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피로증후군</A>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의 내원일수가 2004년 11만7,142일에서 2008년 13만1,963일로 12.4%가 증가했고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은 같은 기간 25억6,900만원에서 37억6,<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300만원</A>으로 45.6% 늘어났다고 1일 밝혔다.<BR><BR>특히 지난해 만성피로증후군으로 병원을 찾은 40대의 내원일수가 전체 환자의 내원일수의 21.8%를 차지했다. 40대 여성의 경우 과중한 집안일과 자녀교육문제 등으로 인한 <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스트레스</A>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전문가</A>들은 보고 있다.<BR>
또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여성의 만성피로증후군이 남성의 1.5배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BR><BR>만성피로증후군으로 진단 받은 총 환자수는 지난 2003년 4만5,000명 정도였으나, 2007년 6만6,000명으로 급격히 늘었고 지난해에는 7만1,000명으로 크게 증가했다.<BR><BR>만성피로증후군은 만성피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적 혹은 반복적으로 나타나 일상생활을 수행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주며, 휴식이나 수면을 취해도 피로 증상이 없어지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BR><BR>만성피로증후군 환자들은 위염 및 십이지장염, 소화불량, 자극성 장증후군 등 <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소화기</A>계통 질환을 비롯해 <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수면장애</A>, 우울병 등을 함께 앓는 경우가 많았다.<BR><BR>만성피로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카페인</A>과 음주 섭취를 줄이고 ▦담배를 끊고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 <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고혈압</A>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제시간에 하는 것 등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김선미 고려대구로병원 가정<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의학</A>과 교수는 "만성피로증후군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수면장애를 적극 치료하면 증상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만성피로증후군 환자들의 경우 <A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1/e2009110118204993760.htm" target=_blank>우울증</A> 등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에 치료도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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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pubDate>Mon, 02 Nov 2009 06:5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제위기 제조업 근로자 직격탄 - 지역내일신문]]></title>
   <link>http://www.cyworld.com/jsh66042/345581</link>
   <guid>http://www.cyworld.com/jsh66042/345581</guid>
   <description><![CDATA[<P>경제위기 제조업근로자에 직격탄 



광주 울산 제주 급여 급감



2009-10-28 오후 12:48:10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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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광주·울산·제주 등의 순으로 근로자들 임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대전·부산·대구 등의 근로자 임금은 소폭 늘었다.<BR>27일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상용직 5인 이상 고용 표본사업체 1만184곳을 대상으로 임금 및 근로시간을 조사한 결과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광주(-4.7%), 울산(-4.6%), 제주(-3.9%)등 대부분 지역의 근로자들 월급여액이 감소했다. 월급여액이 줄어든 것은 계속되는 경기부진 영향으로 초과급여가 감소한 때문인데, 이 지역은 대부분 제조업 비중이 높은 도시들이다. <BR>실제로 광주의 경우 지난 4월 총근로시간은 172.4시간(주당 39.7시간)으로 전년대비 3.9% 감소했고, 울산도 월 182.1시간(주당 41.9시간)으로 전년대비 1.9% 줄었으며 제주는 174시간(주당 40.1시간)으로 전년대비 1.9% 줄었다. 특히 초과근로시간 증감은 광주·울산·제주가 각각 61.0%, 31.9%, 14.9% 급감했다.<BR>노동부 노동시장분석과 관계자는 “경기침체가 본격화되기 직전인 2008년엔 대부분 시·도 근로자들의 월급여액은 전년대비 7~8%에 이르렀다”며 “경제위기로 제조업 초과근로가 감소하면서 월급여액도 낮아졌다”고 분석했다.<BR>4월 월급여액이 늘어난 곳은 대전(전년동기대비 0.5%), 부산(0.3%), 대구(0.3%) 등이다. 대전의 경우 초과급여는 10.4% 줄었으나, 정액급여가 1.2% 늘었고, 부산과 대구도 정액급여가 각각 1.2%, 0.6% 늘었다. 대전·부산·대구 근로자들의 근로시간도 각각 1.3%, 1.1%, 0.4% 증가했다. <BR>강경흠 기자 khkang@naeil.com<B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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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pubDate>Thu, 29 Oct 2009 07:3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난 내가 주식투자의 천재인 줄 알았다" - 오마이뉴스]]></title>
   <link>http://www.cyworld.com/jsh66042/345580</link>
   <guid>http://www.cyworld.com/jsh66042/345580</guid>
   <description><![CDATA[<P>







<A class=news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47983" target=_blank>"난 내가 주식투자의 천재인 줄 알았다"</A>

<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47983" target=_blank><A class=subtit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47983" target=_blank>'개미투자자'로 보낸 5개월... "원금만이라도 회복했으면"</A>





09.10.28 18:10 ㅣ최종 업데이트 09.10.28 18:10
<A style="CURSOR: pointer" onclick="showPopupCommunity(event, 'ball1', '00016697')" target=_blank><img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icon_artman.gif"> 최윤석 (younseck)</A> </P>

 
<P>

















	
	





<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9/1028/IE001125322_STD.jpg">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125322" target=_blank></A>

ⓒ 오마이뉴스 그래픽




 
 
<P></P>
<P align=justify></P>
<P align=justify></P>
<P align=justify></P>
<P align=justify></P>
<P align=justify>파란색으로 범벅된 주식시장 시황판이 컴퓨터 모니터에 떠 있다. 관심 종목으로 등록시켜 놓은 것들은 모두 마이너스를 의미하는 파란색이다. 그 가운데 등락률 -3 이상을 넘나드는 종목에서 눈길이 떨어지지 않는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한숨이 나오기 시작한다. 벌써 며칠째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 전체적으로 주식시황이 좋지 않은가 보네'라며 스스로 위로한다. 하지만 수십 포인트 상승하는 장에서도 내가 가진 주식종목은 며칠째 마이너스다. 주식계좌 잔고도 마이너스 폭이 점점 커지고 있다. '돌겠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현재 가지고 있는 종목을 팔고 다른 종목을 사면 지금까지 손해본 금액을 만회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가 팔면 왠지 곧 상승세로 돌아설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 낙폭이 점점 커진다. 몇 만 원이라도 이익 봤을 때 그냥 팔 걸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전형적인 개미투자자의 모습으로 변한 나</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지난 5월에 시작한 주식. 주식투자를 해서 이익을 봤다는 사람을 주변에서 본 적이 없다. 반 토막이 났다거나 큰 손해를 보고 주식장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들은 게 전부다. 그런 영향 때문인지 난 절대 주식은 안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하지만 돈 욕심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 지난 2월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룬 후 월급 외 부수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무렵, 경기 회복의 조짐으로 주식시장은 연일 뜨겁게 달아올랐다. 올해 안에 1800 포인트는 시간문제라는 둥 주식시장에 대한 '장밋빛 문구'가 난무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나와는 전혀 다른 세상의 이야기로만 들렸지만 큰 잔치에서 왠지 소외당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 속에 뛰어들어 큰돈은 아니더라도 몇 푼이라도 벌고 싶었다. 그래서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았다. 아내 몰래 모아온 비상금과 몇 년 동안 묻어두었던 &lt;오마이뉴스&gt; 원고료까지.  </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손해를 본 것은 아니었다. 주식시장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이 뛰어든 후 회사 이름만 보고 샀던 대기업 주식이 연일 상승하더니 원금에 십만원 넘는 돈이 덧붙여졌다. 큰 욕심 없이 여기까지만 먹자라는 생각에 가지고 있던 주식을 팔았다. 150만 원을 투자해 10여 일 만에 11만 원의 이익을 봤다. 처음치고는 괜찮았다고 혼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 코스피 위주의 대기업 주식만 사기 ▲ 가격의 상한선을 정해 놓고 그 가격까지 오르면 바로 팔기 ▲ 팔았던 주식을 다시 살 때는 판 가격 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사기 ▲ 절대 남의 돈이 아닌 나의 여윳돈으로 투자하기 등 나름대로 원칙을 정해 놓고 주식 매매를 거듭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이렇게 3개월가량 투자한 종목마다 적게는 몇 만 원에서 많게는 몇 십만 원까지 계속 이익을 이어갔다. 점점 늘어나는 주식계좌 잔고를 보면서 저절로 흥이 났다. '난 주식의 천재인가 보다. 왜 일찍 주식을 시작하지 않았을까. 좀 더 일찍 시작했으면 큰돈 벌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계속 이렇게 돈을 벌어나가면 결혼할 때 얻은 대출금도 곧 갚을 수 있을 것 같은 꿈에 젖어들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몇 년 동안 주식을 했다는 회사동료는 코스닥에서 연일 수십만 원씩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한탄했고 계속 수익을 내는 나를 부러워했다. 나는 그에게 주식시장에서 번 돈으로 소주까지 사주며 위로했다. 곧 나에게 다가올 불행의 앞날을 내다보지 못한 채 나의 주식투자 경험담을 이야기해주며 '주식은 이렇게 하라'는 조언까지 서슴지 않았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약 3개월간의 주식투자를 통해 단기간에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자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사고 오후에 파는 단타 매매를 시작했다. 하루에 십만 원이 훌쩍 넘는 수익을 내기도 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었다. 지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하면 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래서 과감하게 더 많은 금액을 주식에 쏟아 부었다. 투자한 주식 종목수도 하나에서 4∼5개로 계속 늘어갔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경제지의 증권면을 자세히 읽기 시작하더니 출근 후에는 간밤의 미국과 유럽 증시 동향을 세밀히 살피게 됐다. 외근하는 날이면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며 무선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증시상황을 살폈다. 처음 주식에 투자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읽었던 전형적인 개미투자자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른다'</P>
<P align=justify> </P>


	
	





<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9/1028/IE001125278_STD.jpg">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A>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125278" target=_blank></A>▲ 관심종목으로 등록 시켜놓은 주식 종목들이 대부분 파란색을 나타내고 있다 

ⓒ 증시 화면 갈무리 




 
<P></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하늘 높은 줄 모르고 연일 치솟던 주식시장이 주춤하기 시작했다. 투자했던 주식들이 원금은 고사하고 며칠째 마이너스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다른 종목들은 오르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만 마이너스를 이어가니 초조함이 생겼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초반에 이익을 냈으니 몇 십만 원의 손해를 봐도 괜찮다는 생각에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던 주식들을 과감히 팔고 상승세를 타는 주식들로 갈아탔다. 새로 산 종목에서 이익을 보면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하지만 내 생각은 순진했다. 주식을 갈아타자마자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던 주식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다시 마이너스 행진이다. 반대로 나에게 손해를 입힌 주식들이 상승세로 반전하기 시작했다. 며칠만 더 기다릴 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내일은 오르겠지 하며 기다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이너스 폭이 점점 더 커지기 시작했다. 또다시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손해를 보며 주식을 갈아탔다. 하지만 갈아탄 종목마다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갔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더 큰 손해를 보기 전에 팔아치우고 다른 종목을 사들였다. 증권계좌에 들어 있는 돈이 점점 줄어들면서 초조함을 이기지 못하고 1주일을 기다리지 못한 채 갈아타기를 반복했다.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른다'는 개미투자자들의 한탄이 내 입에서도 나오기 시작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나도 처음에는 어느 정도 수익이 있었다. 나도 처음에는 주식투자의 천재인 줄 알았다"며 회사 동료가 한마디 던진다. 그리고는 한마디 덧붙인다. "가지고 있던 주식종목 팔면 말해주세요. 내가 사게..." 동료도 나처럼 원금 생각에 수없이 종목을 갈아타고 있지만 여전히 수익은 마이너스를 이어가고 있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난 주식투자의 천재가 아니라는 것을 겨우 깨달았다. 누구나 주식투자에 있어서 처음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기 때문에 조금의 수익을 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작은 수익보다는 큰 수익을 원하는 욕심 때문에 처음의 투자 원칙은 내팽개치고 만다는 것을.</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언제부턴가 정신을 차렸는지 '떼돈을 벌겠다'는 욕심에서 '이제는 원금만이라도  회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처음 투자했던 금액을 회복한다고 해도 난 마이너스일 뿐이다. 왜냐하면 많은 술자리에서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과감히 내 카드를 긁었기 때문이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역시 세상에서 돈은 쉽게 벌 수 있는 게 아니구나'라는 큰 경험을 얻는 중이다. 

출처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47983&amp;CMPT_CD=P0000" target=_blank>"난 내가 주식투자의 천재인 줄 알았다" - 오마이뉴스</A>

<P></P></P>
5<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900103&ndrparam3=345580]"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세상만사]]></category>
   <pubDate>Thu, 29 Oct 2009 07:3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 여행업 "비상(非常)",건식 "비상"(飛上) - 매일경제]]></title>
   <link>http://www.cyworld.com/jsh66042/344467</link>
   <guid>http://www.cyworld.com/jsh66042/344467</guid>
   <description><![CDATA[<P>



신종플루, 여행업 "비상"(非常)·건식 "비상"(飛上) 



업계간 "희비교차"…면역력 증진, 알로에 홍삼제품 매출 "껑충" 
<P></P>








<P style="MARGIN-TOP: 5px">

<P>지난 2일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국내 4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신종 플루에 대한 위기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P></P>
<P>신종 인플루엔자는 독감보다 사망률은 낮지만 기온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그 확산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P></P>
<P>신종 플루를 막기 위해서는 치료보다는 예방이 우선이다. 
<P>이미 잘 알려진대로 손을 잘 씻어야 하며, 환절기로 떨어진 면역력을 키워 신종 플루의 공격에 몸이 자체적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P></P>
<P>신종플루로 인해 기초 건강과 청결이 강조되면서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까지 바뀌기 시작했다. 
<P>건강기능식품, 마스크, 손 세정제와 같은 신종플루 감염 예방을 위한 제품들의 매출은 급상승한 반면, 신종플루 확산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행관련 업종들은 매출에 직격탄을 맞아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P></P>
<P>특히, 건강기능식품 업계들의 매출이 눈에 띄게 오르고 있다. 
<P>그 중에서도 식약청으로부터 면역력 증진 기능을 인정받은 홍삼과 알로에 제품이 대표적이다. 
<P></P>
<P>유니베라에 따르면, 이 회사가 지난 5월 출시한 알로에겔 건강기능식품 "알로엑스골드큐"는 이번 3분기에 전년대비 매출이 30% 증가했으며, 소비자가 기준 월평균 40억원 정도를 유지하던 매출이 한달 새 53억 원까지 증가해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해 제품 생산 공장을 풀 가동하고 있다. 
<P></P>
<P>다른 건기식업체들의 상황도 비슷하다. 
<P>김정문알로에도 건기식 관련 전체 매출이 전년대비 30% 증가했고, 한국인삼공사 역시 홍삼제품의 최근 2주간 판매량이 50% 이상 늘어남에 따라 생산량을 늘려 제품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P>
<P>또한, 면역성분을 강화한 비타민 판매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P>암웨이의 종합비타민 "더블엑스"는 전년대비 20%이상 성장하며 때아닌 신종플루 특수를 누리고 있다. 
<P>유니베라의 비타민복합보충용 제품인 "에너밸"도 전년대비 15% 매출이 성장했다. 
<P></P>
<P>유니베라의 방문판매원 이신덕 씨는 "신종플루 첫 사망자가 보도된 이후 특히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고객들이 급증했다"며, "평소 마트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던 주부들도 외출을 자제하면서 우리 같은 방문판매원들에게 해당되는 제품을 갖고 와달라고 요청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P></P><BR>최봉선 기자 (cbs@medipana.com)<BR><BR>&lt; Copyrightⓒ매경닷컴 &amp; 메디파나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t;</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900103&ndrparam3=344467]"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프로슈머]]></category>
   <pubDate>Mon, 26 Oct 2009 20:33: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암웨이,내년 제주서 첫 리더십 세미나 - 매경]]></title>
   <link>http://www.cyworld.com/jsh66042/344465</link>
   <guid>http://www.cyworld.com/jsh66042/344465</guid>
   <description><![CDATA[<P>



한국암웨이, 내년 제주서 첫 리더십 세미나 










<P style="MARGIN-TOP: 5px">
8천여명 참가..경제 파급효과 600억 예상<BR><BR>한국암웨이가 내년 10월 제주에서 8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를 연다. 한국암웨이는 2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2010년 리더십 세미나'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한국암웨이는 매년 리더십 세미나를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해외에서 열었으나 제주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내년 행사를 제주에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BR><BR>이 세미나는 참석 인원이 '암웨이 자영사업가(IBO)'와 가족 등 총 8천여 명으로, 한국암웨이의 연중행사로는 가장 큰 규모다. <BR><BR>참가자들은 제주도에서 한 달 동안 머물며 각종 세미나를 열고 관광도 즐길 예정이어서 경제적 파급 효과가 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BR><BR>또 이 행사를 통해 제주의 관광자원이 전 세계 58개 암웨이 지사에 소개될 것으로 보여 다른 암웨이 지사 행사의 제주 개최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 <BR><BR>한국암웨이 박세준 사장은 "세계적인 문화관광유산을 보유한 제주에서 참석자들이 가장 편안하고 인상 깊은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 세계에 제주도를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jnlee@yna.co.kr <BR><BR>(서울=연합뉴스) 이정내 기자 <BR><BR>&lt;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gt;<BR></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900103&ndrparam3=34446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프로슈머]]></category>
   <pubDate>Mon, 26 Oct 2009 20:30: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인 자살시도 35%가 질병 때문]]></title>
   <link>http://www.cyworld.com/jsh66042/344464</link>
   <guid>http://www.cyworld.com/jsh66042/344464</guid>
   <description><![CDATA[<P>



노인 자살시도 35%가 질병 때문 



치매ㆍ중풍으로 인한 현대판 `고려장`<BR>노인학대 신고도 1년새 5000건 늘어 
<P></P>




◆은퇴쇼크 시작됐다 제1부 / ① 2011년부터 더 큰 위기 온다◆ <BR><BR>




<P style="MARGIN-RIGHT: 7px">



<img src="http://file.mk.co.kr/meet/neds/2009/10/image_readtop_2009_549099_1256200420205164.jpg"></P>







준비되지 않은 은퇴는 단순히 덜 풍요로운 삶에 그치지 않는다. 생존까지 위협한다. <BR><BR>질병관리본부가 2006년 8월부터 2007년 말까지 주요 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손상 환자를 대상으로 추적 조사한 `응급실 손상 환자 표본심층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자살 시도 이유 중 35.9%가 질병이었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해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다. <BR><BR>이에 따라 노인 자살률은 급증하고 있다. 60~64세 노인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는 1995년 17.4명에서 2005년 48.0명으로 증가했고, 65~69세 노인 10만명당 자살자 수는 1995년 19.2명에서 2005년 62.6명으로 급증했다. 또 70~74세 노인은 24.8명에서 74.7명으로 크게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평균수명은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건강평균수명은 아직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도 못 미친다"며 "건강하지 못한 노후생활이 길어지면서 자살까지 생각하는 노인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제적인 문제로 치료비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건강을 이유로 버려지는 노인도 늘고 있다.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2008년 1~11월 노인 유기 사례는 38건에 달했다. 전년 같은 기간 33건보다 증가했다. <BR><BR>자식에게 해가 될까 걱정스러워 적당히 둘러대는 노인이 많은 점을 감안하면 실제 유기 건수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관에 따르면 버림받은 노인 대부분은 치매와 증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었다. <BR><BR>이와 관련한 노인 학대도 크게 늘고 있다. 대구시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노인 학대 신고는 총 132건이 접수됐다. 학대 행위자 90% 이상이 친족으로 나타났다. <BR><BR>또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조사한 노인 학대 신고건수도 2007년 2만7492건에서 2008년 3만1863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BR><BR>[특별취재팀 = 박유연 기자 / 윤성훈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 변혜원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 류건식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 오영수 보험연구원 연구위원]<BR><BR><BR>[ⓒ 매일경제 &amp;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900103&ndrparam3=34446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프로슈머]]></category>
   <pubDate>Mon, 26 Oct 2009 20:27:3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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