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atom:link href="http://cyhome.cyworld.com/a1659945/rss2"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atom:link>
        <title><![CDATA[IK의 블로그입니다]]></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15:45:04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04 Jul 2009 15:45:04 +0900</lastBuildDate>
        <generator>CyWorld 2.0 RSS Generator</generator>
        <docs>http://cyhome.cyworld.com/a1659945/rss2</docs>
        <image>
            <url><![CDATA[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da551c02bff9298d&name=intro.png]]></url>
            <title><![CDATA[IK의 블로그입니다]]></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link>
        </image>
        <item>
            <title><![CDATA[ㅡㅁㅡ]]></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559062</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559062</guid>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cfc51d5ba1304857&amp;name=2008110214175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cfc51d5ba1304857&amp;name=20081102141750.jpg"></a></p><p align="center"> </p><p align="left"> </p><p align="left"> </p><p>몇년 만인가 ㅋ </p><p>2001년.. 운전면허 따면서 자동차 핸들을 잡아 본지 어언 7년 ㅋㅋ </p><p> </p><p> </p><p>드디어 장롱면허 졸업했다.. ㅋㅋ </p><p> </p><p> </p><p>에베레스트 산 높이의 기쁨과 함께 저 멀리서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가 들려오는 듯 하다.. </p><p> </p><p> </p><p> </p><p> </p><p>But..</p><p>환희의 순간은 잠시.. </p><p>부모님의 강요로 어쩔 수 없이 한동안 달고 다녀야할 네 글자.</p><p> </p><p> </p><p> </p><p> </p><p> </p><p align="center"> <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bd091d5ba818c457&amp;name=%C3%CA%BA%B8%BF%EE%C0%FC.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bd091d5ba818c457&amp;name=%C3%CA%BA%B8%BF%EE%C0%FC.jpg"></a></p><p> </p><p> </p><p>  </p><p>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p><p>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p><p>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p><p>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2559062]"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IK의 평범한 일상]]></category>
            <pubDate>Sun, 02 Nov 2008 14:24:29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뻘짓2]]></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551267</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551267</guid>
            <description><![CDATA[<p> </p><p> </p><p>백수에겐.. </p><p>남는 건 시간이요, 늘어만 가는 것은 뻘짓이라.. </p><p> </p><p>5시간의 짧은 파트타임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p><p>블로그를 하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p><p> </p><p> </p><p>어라? </p><p> </p><p>이거 재미있겠는 데 ㅋㅋㅋㅋㅋ </p><p>나도 해봐야지 ㅋㅋㅋㅋ </p><p> </p><p>그래서... 값(?)을 입력했다  =ㅁ=</p><p>ㅎㅎㅎㅎㅎㅎ  </p><p>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fbae1d4401710024&amp;name=zz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fbae1d4401710024&amp;name=zz1.jpg"></a></p><p> </p><p> </p><p>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 기대를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p><p> </p><p> </p><p>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초 만에 결과 발표!!!</p><p> </p><p>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두둥~~~!!<img src="http://c2img.cyworld.co.kr/img/common/icon/emoticon/face_01.gif"> </p><p> </p><p> </p><p> </p><p>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1d211d4405193a24&amp;name=zz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1d211d4405193a24&amp;name=zz2.jpg"></a></p><p> </p><p> </p><p> </p><p>역시.. 이럴 줄 알았다..</p><p>결과는 예상대로 였다.. ㅋㅋㅋㅋㅋㅋ </p><p>나보다 나이가 많긴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인가.. ㅋㅋㅋㅋ </p><p> </p><p> </p><p>임수정, 너는 내 운명 ^__^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a6b11d440fc4ad24&amp;name=%C0%D3%BC%F6%C1%A42_0%281034%2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401745901a6b11d440fc4ad24&amp;name=%C0%D3%BC%F6%C1%A42_0%281034%29.jpg"></a></p><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2551267]"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IK의 평범한 일상]]></category>
            <pubDate>Wed, 29 Oct 2008 00:13:3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명품 인생을 만드는 10년 법칙]]]></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532983</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532983</guid>
            <description><![CDATA[<p align="left">사실 안정이나 현상유지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싶을 뿐이다. 직업 세계에서 사는 사람들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환경과 자기 자신 사이에 상호 관계 속에서 산다. 환경은 지금 이 순간에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어제의 환경과 오늘의 환경은 다르다. 1시간 전의 환경과 지금의 환경이 다르다. 안정이나 현상유지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람들은 그런 변화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을 환경의 변화 속에서 항상 재해석하려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재해석 능력을 상실하거나, 설령 능력이 있더라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다면 변화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결국 도태되고 말 것이다. </p><p align="left">...(중략)...</p><p align="left">&#39;안정&#39;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도 결국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나처럼 &#39;안정은 신기루다&#39;, &#39;안정은 일종의 착각이자 착시일 뿐이다&#39; 라고 믿는 사람들은 환경 변화에 적응해 나가거나, 한 걸음 나아가 환경 변화엥 앞서 스스로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믿는다. &#39;안정은 가능한 일이다&#39;, &#39;안정은 가장 중요하다&#39;라고 믿는 사람은 그레 맞느 행동을 선택하고 안주할 것이다. </p><p align="left">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역동적인 시대가 될 것이다. 조직이든 개인이든 흥하고 망하는 일이 일상저인 상황이 될 것이다. 이런 시대를 사람들에게 안정이나 현상유지라는 단어는 정말 위험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사회 초년생들이 안정에 지나치게 비중을 두는 것은 후일을 생각하면 문제가 있다. 그들은 긴 인생을 통해서 수없이 많은 해일을 경험할 것이다. 든든한 구명정과 헤엄치는 방법을 익히지 못한 사람들은 거친 파도 속으로 떠밀러 들어가고 말 것이다. </p><p align="left"> </p><p align="right">- 공병호, &quot;명품인생을 만드는 10년 법칙&quot; 中에서   </p><p align="right"> </p><p align="left"> </p><p align="left">예전에 부모님께서는 공무원 시험 준비 해보라고 권유를 하시곤 했다. &quot;철밥통&quot;이니 짤릴 위험없고 세금 혜택도 많으니 얼마나 괜찮은 직업이냐고 하시면서 추천해주셨다.</p><p align="left"> </p><p align="left">하지만 나는 공무원이 싫었다. 국민들의 세금을 받으면서 무위도식하고 친절하게 서비스 해주지도 않는 그들의 모습이 역겨웠다. 그리고 공무원의 생활은 너무 안정적이라는 게 싫다. 자신의 안정한 삶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곧 그 안정이 깨지면, 그대로 사회에서 도태되어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p><p align="left"> </p><p align="left">언젠가 친구가 공무원 준비한다고 하면서 같이 하자고 나에게도 권유를 한 적이 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세상사인데, 공무원 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짤리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없었다.</p><p align="left"> </p><p align="left">많은 연봉과 복리후생 안정성, 이런 건 젊을  때는 없어도 괜찮다고 본다. 어차피 결혼도 안 했는 데, 뭐가 그렇게 필요한가.  나중에 되면 한 번쯤 결혼도 하고, 얘도 낳고 하면 한 번쯤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능력을 잘 발휘하고 개발할 수 있는 직장이라면 되지 않을까 싶다. </p><p align="left"> </p><p align="left">아직 백수이지만, 후에 취직을 하고 직장을 얻게 되면 이 책은 다시 한 번 꼭 읽어야 겠다. </p><p align="left">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2532983]"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한 구절 한 생각]]></category>
            <pubDate>Sun, 19 Oct 2008 11:47:05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2010 남아공 월드컵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UAE 관전기]]></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528049</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528049</guid>
            <description><![CDATA[<p>경기 시작전 과연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 지 궁금했다. 지난 우즈베키스탄과의 3:0으로 이겼다 하지만, 경기를 직접 본 것이 아니라, 경기내용은 어땠는지 알수 없고, 설마 UAE에게 지거나 비기지는 않겠지 하는 생각으로 티비앞에 앉았다. </p><p> </p><p>우리 나라는 이근호와 정성훈을 투톱으로 하여, 미드필드에 박지성, 기성용, 김정우, 이청용이 선발로 나왔고, 수비빈에는 김동진, 조용형, 곽태휘, 이영표가 나왔다. 투톱에 신영록, 이근호가 나올 줄 알았다. 신영록이 어린 나이지만, 청소년 대표팀 경기, 올림픽 경기등을 많이 치러서 국제경기 감각이 더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조용형이 나온 것도 의외였다. 강민수 선수가 나올 줄 알았는 데, 경험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p><p> </p><p>초반에 정성훈 선수가 공을 끌고 측면으로 빠져 있다가 중앙으로 어이없는 패스를 날리면서 약간 불안했다. </p><p>&#39;뭐지 저 패스는 ㅡㅁㅡ&#39;</p><p> </p><p>하지만 우리 나라는 차차 경기를 장악해 나갔고, 박지성 선수의 측면돌파에 이은 슛, 그리고 프리킥 상황에서 김동진 선수의 헤딩슛등으로 분위기를 우리 나라 쪽으로 만들었다. </p><p> </p><p>그리고 전반 20분경, 역습상황에서 수비진에서 패스해준 볼을 기성용선수가 잡았다. 기성용선수는 오른쪽 측면의 이청용 선수에게 패스를 했다. 패스는 나름 정확히 갔지만, 패스의 속도가 별로 였다. </p><p>&#39;역습 끊기는 거 아냐..&#39; </p><p>하지만 이청용선수가 지체없이 골문으로 쇄도하는 이근호선수를 보고 쓰루패스를 넣어주었고, 이근호 선수는 골을 성공시켰다. 예전같았으면, 공을 끌다가 빼앗기거나, 혹은 공을 간수하다가 뒤로 돌렸을 상황이 연출되었음직 한데, 오늘은 달랐다. 패스 넣어준 이청용선수도 좋았지만, 적극적으로 문전으로 침투한 이근호 선수의 움직임이 무척 좋았다.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b8581d044d7ed5a7&amp;name=200810161056_753236338_3205_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b8581d044d7ed5a7&amp;name=200810161056_753236338_3205_0.jpg"></a></p><p> </p><p> </p><p>그리고 5분 뒤, 수비수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문전앞에서 강슛을 성공시킨 박지성 선수의 활약으로 2:0으로 앞서갔다. 수비수가 걷어내진 못한 공을 머리로 한 번 컨트롤 한 뒤 강슛, 골키퍼가 몸을 날려봤지만, 아무 소용없었다. 역시 캡틴 박 한 건 해주었소 ㅋㅋㅋㅋ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e3991d0448a6c5a7&amp;name=2008101615133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e3991d0448a6c5a7&amp;name=20081016151331.jpg"></a></p><p> </p><p> </p><p>그 후 잠시 UAE의 공격이 진행되긴 했지만, 그다지 위력적인 장면 없어서 패스 ㅋㅋㅋㅋ </p><p> </p><p>경기는 후반전으로 이어졌다. </p><p> </p><p>후반전에 선수교체 없이 나온 우리 나라는 계속해서 UAE를 몰아부쳤다. 박지성은 위치에 연연하지 않고, 수비진을 휘저였고, 틈이 생기면, 기성용 선수는 돌파를 하면서 공격을 이끌었다. 정성훈 선수역시 전반 초반에 실수가 하나 있었지만, 그 후에는 거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던 중 후반 9분인가, UAE선수가 이청용선수에게 강한 태클을 가했고, 이청용선수는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너무나 고통스러워했다. </p><p>&#39;어라, 안 되는 데&#39; </p><p>태클한 선수는 경고를 받았다. 내가 심판이라면 퇴장이라도 주고 싶은 데, 리플을 보면서 저렇게 위험한 태클을 한 선수가 보기 싫어졌다. 하지만 결국 이청용선수는 김형범 선수와 교체되었다. 김형범 선수는 전북현대 소속의 선수로 이청용선수과 똑같이 오른쪽 윙으로 주로 출전하지만, 좀 더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다. 바로 킥능력이었다. 오른발 프리킥이 무척 좋은 선수 중 한 명이다. 외국의 유명선수들도 하기 어렵다는 무회전 프리킥을 구사하는 선수 중 한 명 ㅋㅋ </p><p> </p><p>김형범 선수는 후반전에 교체되어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날카로운 프리킥은 물론, 코너킥까지 전담하며 곽태휘 선수의 마지막 골을 어시스트 하기도 하였다. k리그에서 보여주던 돌파는 보여주지 않았지만, 다음 경기에서도 충분히 역량을 100% 보여줄 수 있을 듯 ㅋㅋ </p><p> </p><p>후반 중반쯤, 조용형 선수가 공을 컨트롤하면서 방향 전환을 시도하다가 살렘 선수에게 볼을 빼앗기고, 결국 실점하였다. 순간 찾아오는 불길한 예감. 이러다가 한 골 더 먹으면 안 될텐데.. 가슴을 졸였다.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요르단과의 경기가 불현듯 떠올랐다. </p><p> </p><p>하지만 박지성 선수가 있었다. 박지성 선수는 상대 미드필드 라인을 돌파하면서 이근호 선수에게 정확한 쓰루패스를 연결, 추가골을 이끌어 내었다. 가슴 졸이면서 보던 경기는 이제 여유로운 경기로 바뀌었다.  </p><p> </p><p>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 곽태휘 선수가 골을 넣으면서 4:1로 경기는 마무리되었다. 결과도 결과지만, 경기내용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새롭게 발탁된 정성훈 선수와 김형범 선수의 활약도 좋았고, 442전술로의 변화 역시 좋았다. 개인적으로 늘 대표팀에서 442 전술을 해봤음 하는 생각을 많이 가졌었는 데, 앞으로도 계속 442전술로 갔으면 좋겠다. 어제 경기는 어이없는 실점장면 빼고는 다 좋았던 거 같다. 앞으로 기존 선수들과 신예선수들간에 조화와 경쟁이 잘 어우려진다면, 고비가 될 이란, 사우디 원정도 잘 치러낼 수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 축구 화이팅!!!!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3f921d044ac39ba7&amp;name=news1224119054_130042_1_m.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3f921d044ac39ba7&amp;name=news1224119054_130042_1_m.jpg"></a></p><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252804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가 좋다]]></category>
            <pubDate>Thu, 16 Oct 2008 11:54:4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시선집중]]></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269085</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269085</guid>
            <description><![CDATA[<p> </p><p> </p><p>며칠 전에 적었던 글에 오늘 드디어 댓글이 달렸다..  </p><p>베토벤 바이러스 4회를 보고.. 강마에의 캐릭터에 대해서 적었던 들인데..</p><p>그렇게 잘 쓴 글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데..</p><p> </p><p> </p><p> </p><p> </p><p> </p><p> </p><p> </p><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f7091c8f115a4119&amp;name=dfdffffff.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f7091c8f115a4119&amp;name=dfdffffff.jpg"></a></p><p> </p><p> </p><p> </p><p>헉!! 그런 데.. 이런 것도 있다뉘.. </p><p>기분좋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ㅋㅋㅋ</p><p> </p><p>네이버 블로그는 2년 넘게 했는 데도.. 저런 일 없드만.. </p><p>싸이 블로그는 시작한지 한 달도 안되서 ㅋㅋㅋ </p><p> </p><p>어쨋든 기분 좋네 ^_^</p><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226908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IK의 평범한 일상]]></category>
            <pubDate>Tue, 23 Sep 2008 21:02:33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베토벤바이러스 - 강마에]]></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131825</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131825</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d8531c78d9e329ab&amp;name=02_102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d8531c78d9e329ab&amp;name=02_1024.jpg"></a></p><p> </p><p> </p><p>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 등장.. 베토벤 바이러스 </p><p> </p><p>어제 4회 정말 대박이었다 ㅋㅋㅋㅋ </p><p>솔직히 바람의 나라를 볼까, 베토벤 바이러스를 볼까.. 고민하다가.. </p><p>둘 다 안보고.. 우연히 아프리카로 베토벤 바이러스를 봤는 데.. 은근히 재미있음.. ㅋㅋㅋ </p><p>태사기 이후 다시 돌아온 이지아도 그렇고.. </p><p>김명민.. 하얀 거탑을 보지 않아서.. 어떤 사람인 지는 몰랐으나.. 정말 연기 잘하는 듯 ㅋㅋㅋㅋ </p><p>강마에 캐릭터 정말 최고다 ㅋㅋㅋㅋ </p><p> </p><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d8531c78d9e329ab&amp;name=02_1024.jpg" target="_blank"></a></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4dc71c7932efb3ad&amp;name=jkujjlj.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4dc71c7932efb3ad&amp;name=jkujjlj.jpg"></a></p><p> </p><p> </p><p>어제의 명장면은 아마도 이게 아닐까 싶다. 연습실에 갑자기 찾아와 단원들을 못 미더워하는 시장에게 하던 말.. </p><p> </p><p align="left">&quot;저도 가난했습니다..없었습니다..경력..</p><p align="left">고등학교때 돈이 없어서 레슨 한 번을 못 받았습니다..</p><p align="left">피아노가 없어 한밤중에 학교에서 도둑연습 했고..</p><p align="left">콩쿨 참가비가 없어 자전거 팔고 책 팔았는데</p><p align="left">그나마 떨어졌습니다.</p><p align="left">그런 저는 나가 죽어야 됩니까?</p><p align="left">음악 할 자격도 없다 이겁니까..지금..&quot;</p><p> </p><p>그리고 시장이 두루미에게 어디서 끼어드냐며 사표쓰고 나가라고 하자,  <p> </p><p>&quot;내 악장입니다..여기 이 사람들..</p><p>내 오케스트라 악장이고 내 단원들입니다..</p><p>함부로 무시하는 거 나 못 봐 줍니다..</p><p>이 사람들을 무시할 권리는 오직 저한테만 있습니다..</p><p>내 껍니다..</p><p>시장이 아니라 대통령이 와도 그거 월권 못 합니다..&quot;</p><p> </p><p>이 대목 좀 짱인 듯 ㅋ </p><p>공감많이 가는 것이 나도 예전에 이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머, 자랑은 아니지만..</p><p>군대에서 교환조장할 때.. </p><p>&quot;얘들한테 머라그러지마. 교환대 얘들이다. 잘못하면, 내가 다그친다. 그리고 내가 책임진다.&quot; </p><p>머 이런 식으로.. ㅋㅋㅋㅋ </p><p>아.. 나는 왜 그때 강마에 처럼 멋지게 말을 못했을 까 =ㅁ= </p><p> </p><p> </p><p>강마에 카리스마 최고인듯하다.. 잘 다르고 얼르는 것은 못하지만.. </p><p>리더십은 대단한 듯.. 리더에게는 자신감도 있어야 한다..</p><p>나는 프로니까 반드시 성공한다. 절대 무너지는 일은 없다.. 철저함 속에 묻어 나오는 자신감.. </p><p>그 자신감을 보여주면.. 멤버들은 따라오게 된다는 거.. 리더가 자신감 잃은 모습을 보이면.. </p><p>그 부하들은 불안해지고.. 그 조직의 성공은 불안정하게 된다는 것.. </p><p> </p><p> </p><p>공연이 잘못되면, 자기가 시장 발마사지 하겠다는 두루미에게 하던 말.. </p><p> </p><p> </p><p align="left">&quot;내가 지휘자로 무대위에 있는 한 공연을 중단하는 일은 있어도 </p><p align="left">공연을 망치지는 않아. 절대 그럴 일 없어. 내가 지휘자야.&quot;</p><p> </p><p> </p><p>카리스마있는 눈빛하며.. 어투.. 자신감.. 리더라면.. 저래야하지 않을까 싶다.. </p><p> </p></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213182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재미있는 것]]></category>
            <pubDate>Fri, 19 Sep 2008 14:47:40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잔디로 된 주차장..]]></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078288</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2078288</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3aa71c6fb9965480&amp;name=%BB%E7%C1%F8080916_00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3aa71c6fb9965480&amp;name=%BB%E7%C1%F8080916_000.jpg"></a></p><p> </p><p> </p><p> </p><p>집에서 책을 보다가.. </p><p>急짜증!! 이유없음!! </p><p> </p><p>그래서 그냥 폰 하나들고.. 길을 나섰다.. 산책이나 할겸.. </p><p> </p><p>집근처 교회를 지나는 데.. 넓은 잔디밭이 나타났다.. </p><p> </p><p>&#39;오, 축구장인가, 공이나 빌령 노카&#39; </p><p>하고는 그 쪽방향으로 걸어갔다.</p><p> </p><p>하지만 축구장은 아니었다는 거. </p><p>차가 몇 대 서 있고.. 하얀 줄이 그어져 있었다.. </p><p> </p><p>&#39;ㅅㅂ 주차장이네. 근데 왜 하필 주차장이 잔디로 되어 있을까?&#39; </p><p> </p><p>도대체 뭐냐.. 저건.. 교회가 돈이 많나.. 관리하기도 힘들거 같은데..</p><p>천연잔디를 주차장에 깔아놓다니.. </p><p>이유가 궁금했지만.. </p><p> </p><p>갑자기 축구가 너무 하고 싶어졌다.. </p><p>그러나.. 같이 할 사람도 없다는 슬픈 현실..</p><p>폰으로 게임을 조금 하다가.. </p><p> </p><p>벤치에 앉았다가.. </p><p> </p><p>누웠는 데.. </p><p> </p><p> </p><p> </p><p>잠이 들었다 ㅡㅡ;;;;   </p><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207828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IK의 평범한 일상]]></category>
            <pubDate>Wed, 17 Sep 2008 19:06:1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어느 백수의 뻘짓 하나]]></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1863060</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1863060</guid>
            <description><![CDATA[<p> </p><p> </p><p> </p><p> </p><p>올드 팝송 들으면서 책읽다가 잠시 잠이 들었다가 깨어난 후.. </p><p> </p><p> </p><p>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예쁜 짓을 하나 했다.. </p><p>네이버에 접속한 다음에.. ㅋㅋ </p><p> </p><p>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a8d71c46713f52ea&amp;name=ik.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a8d71c46713f52ea&amp;name=ik.jpg"></a></p><p align="center"> </p><p align="left"> </p><p>네이버야.. 머 통합검색, 카페/블로그 검색, 뉴스검색, 이미지 검색 등등 여러 검색을 서비스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들을 다 뒤로하고 지식人에 내 이름을 넣어보았다. </p><p> </p><p>그랬더니.. </p><p>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p><p>두둥~!  <img src="http://c2img.cyworld.co.kr/img/common/icon/emoticon/face_07.gif"></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53f01c46775facea&amp;name=4rjs.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53f01c46775facea&amp;name=4rjs.jpg"></a></p><p>어라 ㅋㅋ 네 건이나 있다 ㅋㅋ </p><p> </p><p>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p><p>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p><p> </p><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888b1c467af319ea&amp;name=rufrhk.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888b1c467af319ea&amp;name=rufrhk.jpg"></a></p><p> </p><p> </p><p>장영익을 너무 사랑합니다..</p><p> </p><p>뭐지???????????????  </p><p> </p><p> </p><p>아이디나 확인해볼까해서.. 들어가봤지만.. 비공개였다.. </p><p>장영익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한 둘도 아니고.. </p><p>두달 전에 도서관에서도 발견하지 않았었나..  </p><p>뭐.. 나하고는 상관없는 글이겠지.. 생각은 했지만.. </p><p>괜시리 기분이 좋아졌다 ㅋㅋㅋㅋ  </p><p> </p><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1863060]"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IK의 평범한 일상]]></category>
            <pubDate>Tue, 09 Sep 2008 18:46:19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FC서울을 이끄는 쌍용 - 이청용, 기성용]]></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1815128</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1815128</guid>
            <description><![CDATA[<p>FC서울의 경기를 보면,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매경기 주전으로 나와 팀을 이끄는 두 선수가 있다. 바로 이청용, 기성용 선수이다. 두 선수 모두 젊은 나이지만 우수한 기량으로 대표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기성용 선수는 지난 5일 요르단과의 평가전을 통해서 A매치에 데뷔하였고, 그 경기에서 이청용 선수는 김두현 선수의 크로스를 받아서 헤딩슛을 기록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청용 선수는 대표팀에서도 오른쪽 공격수로 어느 정도의 입지를 다진 듯하다. </p><p> </p><p>블루드래곤 이청용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794b1c3b9987c7aa&amp;name=%C0%CC%C3%BB%BF%EB.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794b1c3b9987c7aa&amp;name=%C0%CC%C3%BB%BF%EB.jpg"></a></p><p align="center">&lt;이청용선수 - FC서울 홈페이지&gt;</p><p> </p><p>이청용 선수의 특기는 돌파이다. 수비수의 움직임을 읽고 드리블로 측면돌파를 시도한다. 그리고 찔러주는 패스와 날카로운 크로스 역시 일품이다. 14세 때 중학교를 중퇴하고 FC서울에 입단하여 2군리그에서 뛰는 동안 익혔다는 패싱력은 수비수 뒷공간으로 배달되어 좋은 찬스를 만들어 준다. 그리고 문전 앞에서의 침착성도 좋아서 득점도 많이 하는 편. 올해 K-리그에서 6골 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많이 부족한 면도 있지만, 한국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는 얘기도 듣는 이청용. 프리미어리그에서 호날두와 당당하게 맞서는 날도 언젠가는 올 것 같다.  </p><p> </p><p>기라드 기성용</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c7461c3b9af83caa&amp;name=%B1%E2%BC%BA%BF%EB.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c7461c3b9af83caa&amp;name=%B1%E2%BC%BA%BF%EB.jpg"></a></p><p align="center">&lt;기성용선수 - FC서울 홈페이지&gt;</p><p><br />기성용 선수하면 연상되는 것은 패스이다. 특히 중원에서 측면으로 찔러주는 패스가 특히 인상적이다. 그리고 볼키핑 능력도 무척 좋다. 올림픽에서 미드필더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빈공간으로 드리블하면서 골을 간수하고, 우리 선수에게 패스하는 모습은 과연 저 선수가 19살인지 의심케 한다. 닉네임이 바로 리버풀의 제라드를 따서 기라드 ㅋㅋ 체격 조건이 정말 좋다. 187cm, 79kg. 경험이 쌓이면, 어지간해서 몸싸움에서도 지지 않을 것이고. 최근 K-리그에서는 득점도 하고 있다. 8월 31일 광주 상무와의 경기에서는 코너킥 상황에서 박주영이 내준 볼을 강하게 차지 않고, 골키퍼의 위치를 확인한 후 땅볼로 정확하게 차넣어 골을 기록하기도. 대부분의 선수들이 강하게 차다가 공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으로 놀라게 했다.  </p><p> </p><p> </p><p>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된다</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f3521c3bb02567ab&amp;name=2008090716212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f3521c3bb02567ab&amp;name=20080907162129.jpg"></a></p><p> </p><p>어린 선수들은 그만큼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는 시간이 많고,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관심이 많이 간다. 특히 이청용, 기성용 선수는 나이도 젊은 데, K-리그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모두 국가대표에 선발되기까지. 박주영 선수가 AS모나코로 이적하는 것을 보면서, 두 선수 역시 자신도 열심히 한다면, 유럽의 명문 구단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다. FC서울은 선수들의 해외진출을 막지는 않는 편이다. 선수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시즌 중에도 과감하게 보내준다. FC서울 출신 중에서 유럽으로 진출한 대표적인 선수가 이영표, 김동진 선수이다. 두 선수 모두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이런 선배들의 뒤를 이어서 이청용, 기성용 선수도 꾸준히 기량을 향상시킨다면, 언젠가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대결하는 꿈도 현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p> </p><p> </p><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181512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가 좋다]]></category>
            <pubDate>Sun, 07 Sep 2008 16:22:1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일요일 저녁의 활력소 1박2일 vs 패밀리가 떴다]]></title>
            <link>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1700134</link>
            <guid>http://www.cyworld.com/ivlivs_kaesar/1700134</guid>
            <description><![CDATA[<p> </p><p> </p><p>누가 머 따라했다고 비판하고 그러는 데, 각자 프로그램의 컨셉에 따라, 예능프로그램에 맞게 재밌게 해주면 크게 상관없을 듯 하다. 머 즐기면서 보면 되는 거 아닌가. 이 참에 두 프로그램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적어봤다.  </p><p> </p><p>★ 공통점</p><p> </p><p>1. 어디론가 떠난다. <br />두 프로그램 모두 방송국이 아닌 곳에서 촬영을 한다는 점이 같다. 1박 2일은 전국의 풍경 좋은 곳이나 관광지를 찾아서 간다. 패밀리가 떴다는 시골의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찾아서 집을 봐드리고, 할머니께서 시키신 일을 한다. 결국 </p><p>두 프로그램다 모두 어디론가 떠난다. </p><p><br />2. 멤버가 7명이다. <br />다른 사람들 두 프로그램 모두 멤버가 7명이라는 이야기에 물음표를 만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두 프로그램은 7명의 고정 인원을 가지고 있다. 패밀리가 떴다에서 유재석, 이효리, 윤종신, 김수로, 이천희, 박예진, 대성이 매주 고정으</p><p>로 나오고 게스트 한 명과 함께 패밀리를 구성하여 진행한다는 점이 있다. 그럼 1박 2일은? 강호동, 김씨, 이수근, 이승기, MC몽, 은지원.. 그리고? </p><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22b11c263b844353&amp;name=0000077170_0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22b11c263b844353&amp;name=0000077170_001.jpg"></a><p> </p><p> </p><p>바로 상근이 ㅋㅋ 상근이를 빼놓고 1박2일을 이야기할 수 없지 ㅋㅋ </p><p> </p><p>이 멤버들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주 출연한다는 점에서 두 프로그램은 7명의 고정 멤버를 가지고 있다. </p><p><br />3. 게임을 한다. <br />프로그램 내에서 게임을 많이 한다. 1박2일은 더 나은 잠자리와 저녁식사를 위해 팀을 가르고 게임을 한다. 가끔 좀더 편한 이동수단을 차지하기 위해서 게임을 한다. 게임의 종류는 다양하다. 배드민턴도 하고, 탁구도 하고, 달리기도 하</p><p>고, 말도 안되는 쿵쿵따도 한다. 패밀리가 떴다 역시 많은 게임을 한다. 이를은 주로 할머니가 시키신 일을 하고 막간을 이용하여 게임을 하는 데, 논두덩에 쓰러져서 완전히 망가지기도 하고, 물에 빠지기도 하고, 어쨋든 재밌다 ㅋㅋ  </p><p><br />4. 리얼버라이어티인만큼 볼수 없었던 모습을 볼 수 있다. <br />리얼버라이어티인만큼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스타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특히 자고 일어난 스타의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은 데, 이 두 프로그램을 보면 자고 방금 일어난 스타의 부어오른 얼굴을 볼 수 있고, 붕 떠 있는 머리를 감추기 위해서 모자를 쓰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자고 나서 멍때리는 장면도 볼 수 있으며, 이효리 같은 경우는 패밀리가 떴다 할때는 완전 시골처녀로 변신 ㅋㅋ 가요프로그램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ㅋㅋ </p><p>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6bf51c263f1ed453&amp;name=2008070808412177401_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6bf51c263f1ed453&amp;name=2008070808412177401_1.jpg"></a></p><p> </p><p> </p><p><br />☆ 차이점 </p><p> </p><p>1. 멤버구성 <br />우선 패밀리가 떴다에는 여자 멤버가 있다는 점이 틀리다. 남자들로만 이루어진 1박2일에 비해 부드러운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박2일에는 특이하게도 상근이가 있다는 점. 애완견을 등장시켜 분위기를 남자들만 있는 것을 보완하기 위한 방편이라고도 할 수 있다. </p><p> </p><p>2. 잠자리 복불복과 기상송 <br />1박 2일 최고의 재미가 아무래도 복불복과 기상송이 아닐까 싶다. 특히 지난 주에 있었던 김혜연의 참아주세요 라이브 기상송은 최고였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등장에 화들짝 놀라는 멤버들의 모습이란 ㅋㅋㅋㅋ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a0961c2641c16b53&amp;name=lalla8320080901111445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a0961c2641c16b53&amp;name=lalla83200809011114450.jpg"></a></p><p> </p><p> </p><p>3. 멤버들간의 구도 <br />여기에서 두 프로그램은 좀 차이를 보인다. 두 프로그램 모두 전체적인 진행은 MC인 강호동과 유재석이 한다는 점이 있지만, 멤버들간의 구도는 사뭇 다르다. 1박2일이 강호동의 입담을 통한 진행을 통해서 나머지 멤버들을 이끌어 간다. </p><p>나머지 멤버들은 강호동에게 따라가면서도 때로는 장난도 치고, 강호동은 제일 연장자인만큼 장난도 받아주면서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간다. </p><p> </p><p>반면, 패밀리가 떴다는 유재석이 전체적으로 이끌어 간다는 점은 있지만, 프로그램 내에서 관계가 다양하게 설정된다. 머, 국민 남매라든가, 덤앤더머 형제, 그리고 제일 웃긴 김계모와 천데렐라 ㅋㅋㅋ 이게 아마 가족이라는 컨셉을 삼았</p><p>기 때문에 그렇게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다.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bd451c2646bd5d53&amp;name=fdfdfff.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bd451c2646bd5d53&amp;name=fdfdfff.jpg"></a></p><p> </p><p> </p><p><br />4. 제작진의 노출정도 <br />패밀리가 떴다에 비해서 1박 2일은 제작진이 프로그램에 많이 노출된다. 아마 제일 정점에 다했던 것이 바로 신입PD몰카 사건 ㅋㅋ 그 외에도 이명한 PD가 나와서 강호동과 직접 대결을 하기도 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MC몽 매니저도 자주 등장 ㅋㅋ 저번에는 내 고등학교 동창이 은지원 매니저가 된 것도 발견 ㅋㅋㅋ<br />최근에는 신입PD와 막내작가가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저번주 강호동이 메인작가 시켜주겠다는 말에 단번에 홀로 강호동의 편을 든 막내작가 ㅋㅋㅋ 참 순박하게 생겼다 ㅋㅋㅋ   </p><p> </p><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d0a31c264a48e853&amp;name=2008072019483282294_200034_0_kbs5tv.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025c39d004d0a31c264a48e853&amp;name=2008072019483282294_200034_0_kbs5tv.jpg"></a></p><p> </p><p> </p><p> </p><p><br />머.. 이 정도의 공통점이 있지만 두 프로그램 다 재미있다. 솔직히 우리 결혼했어요 재밌다고 하지만 염장질 하는 거 같아서 별로.. =ㅁ=</p><p>1박2일이 최근에 해피선데이에서 마지막으로 방영하고 있으니까, 패밀리가 떴다 먼저 보고 1박2일 보면 될 듯 ㅋㅋ 주말아 빨리 와라 ㅋㅋ <br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659945&ndrparam3=170013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IK</dc:creator>
            <category><![CDATA[재미있는 것]]></category>
            <pubDate>Wed, 03 Sep 2008 12:14:4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