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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oonhye.2009.KLS.]]></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link>
        <description><![CDATA[Yoonhye.2009. KLS.Korea Leadership School.]]></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16:27:56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04 Jul 2009 16:27:5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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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oonhye.2009.K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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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마음이 두근거릴 때의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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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일 똑같은 일상적인 삶을 살다가도 가끔씩 정말 가슴이 두근거릴 때가 있습니다. </P>
<P> </P>
<P>여러분은 언제 마음이 두근거리세요??</P>
<P> </P>
<P> </P>
<P> </P>
<P>[위대한 자기발견 강점혁명]이라는 정말 신선하고 괜찮은 책이 있답니다. </P>
<P>오늘날의 많은 자기계발서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극복하라'는 식으로 접근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약점만을 생각하게 하고 답답해지게 하는데요, 이 책은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자기계발에 접근한답니다. 바로, 약점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라는 것이지요. 30여가지의 강점 리스트 중에서 자신의 5가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제 안의 강점을 생각하게 되고 엔돌핀이 마구마구 솟아오르는것 같아요^^</P>
<P> </P>
<P>이 책을 읽어보니 저의 강점은 [성취, 미래지향, 신념, 최상주의, 책임]에 있다고 합니다.</P>
<P> </P>
<P>성취할 것이 있을 때, </P>
<P>미래를 꿈 꿀때, </P>
<P>그리고 뭔가 책임을 져야 할 때 제 마음이 뜨거워지고, </P>
<P>하는 것이 신념과 일치할 때 마음의 안정을 찾으며, </P>
<P>뭔가를 하기로 했다면 이왕 하는 거 최상의 것을 추구한답니다. <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ace_04.gif"> </P>
<P>음.. 솔직히..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어요.. 저를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단어들이었습니다. </P>
<P> </P>
<P> </P>
<P>이런 성품때문에 그런가..?</P>
<P>저는 언제나 새로운 도전거리를 만났을 때 마음이 두근거린답니다. </P>
<P> </P>
<P>뭔가 성취하고 싶은게 생겼을 때, 그리고 그것이 나의 신념과 비전과 일치하는 것 같을 때..제 가슴은 정말 터질듯이 두근거린답니다... <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3.gif"> 달성할 목표가 생겼다는 것만큼 저를 달리게 하는 게 없어요. </P>
<P> </P>
<P>그래서 뭔가 달성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바로 Start line에 서서 Ready와 Set이 없이 Go 해버릴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Ready와 Set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터질것 같은 두근거림을 좀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저는 일단 일을 저지르고 볼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P>
<P> </P>
<P>그런데 그러다 가끔씩..</P>
<P>아직 뒤에 계시는 것만 같은 예수님이 느껴진답니다<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ace_20.gif">. </P>
<P> </P>

<P>"벌써 갔구나.."</P>
<P> </P>
<P> </P>
<P>앗. 그때서야 다시 깨닫죠. </P>
<P> </P>

<P>'주님..제가 또 앞섰군요..'</P>
<P> </P>
<P>계속 달리면서도 심경이 교차합니다. </P>

<P>'예수님. 예수님이 빨리 오셔서 같이 달려주시면 안될까요?? 그러실거죠??'</P>
<P>또는</P>

<P>'지금이라도 멈추고 돌아갈까요??'</P>
<P> </P>
<P> </P>
<P>때로는 예수님께서 "그래그래"라며 흐뭇한 표정으로 같이 달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P>
<P>그러나 때로는 예수님께서 완강하게 아무말씀 없으시며 그 자리에 곧게 서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럼 참.. 막막해지죠..ㅠㅠ </P>
<P> </P>
<P> </P>
<P>성격 탓에 이런 순간들을 자주 겪어가며 제 안에 새롭게 강해지는 마음이 하나 있답니다.</P>
<P> </P>
<P>아무리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빨리 달려가고 싶더라도.. </P>
<P>아무리 우리안에 소망을 주시는 분이 우리 성령님이라는 말씀이 있다하더라도..</P>
<P>예수님이 주시는 강한 Yes가 있을 때까지는 잠깐 멈춰 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P>
<P> </P>
<P>빨리 달려가고 싶어서 Start line에서 준비도 없이 달리기 시작하는 것은 </P>
<P>"용기"가 아니라 "두려움" 또는 "자기 기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P>
<P> </P>
<P>연애를 할 때도.. 두근거린다고 바로 달려가지 말고 잠깐 멈추고..</P>
<P>진로을 결정할 때도.. 두근거린다고 바로 달려가지 말고 잠깐 멈추고..</P>
<P>무언가를 사고 싶을 때도.. 두근거린다고 바로 달려가지 말고 잠깐 멈추고..</P>
<P> </P>
<P>두근거리는 가슴을 들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과 대화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3.gif">  아.. 정말 생각해보니 그랬던 순간에는 늘 하나님이 더 큰 축복을 주셨었습니다..<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3.gif"></P>
<P> </P>
<P>마음이 두근거릴 때의 기다림.. </P>
<P> </P>
<P> </P>
<P>네 하나님. 그러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P>
<P>마음이 두근거리더라도 잠깐 기다리겠습니다.</P>
<P>콩닥콩닥 뛰는 기분좋게 뛰는 이 심장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P>
<P>그리고 하나님 당신의 심장소리에 귀 기울이며</P>
<P>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질 때까지 멈춰 서 있겠습니다. </P>
<P>제가 먼저 달려가지 않겠습니다. 뒤에서 절 바라보게 하지 않겠습니다. </P>
<P>마음이 두근거리더라도 예수님께서 같이 가자 하실 때까지는 멈춰 있겠습니다. </P>
<P>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3.gif"></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5564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기도하는 윤혜]]></category>
            <pubDate>Wed, 17 Jun 2009 15:43:12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꿈]보건교사 임용고시 준비하기.]]></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2951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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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제가 블로그도 접고 공부하고 있는 것은 보건교사 임용고시입니다. </P>
<P>갑자기 왜 쌩뚱맞게 임용고시인가!!</P>
<P> </P>
<P>실은 5월에 고등학교로 보건교사 교생실습을 나갔었습니다. 막상 실습을 해보니 이 보건교사라는 것이 정말 괜찮은 직업이더라구요. 제 직무 스타일과 삶의 패턴과 잘 어울렸고 무엇보다도 제가 즐겁게, 그리고 저의 강점을 활용하면서 할 수 있는 영역인 것 같았습니다. 보건교사는 정말 생각지도 않았었는데 갑자기 어찌나 삘이 꽂히던지요!!  </P>
<P>어차피 4학년 말에 국가고시도 봐야하는거!! 공부 좀 더 열심히 해서 보건교사 시험도 한번 봐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한달정도 공부를 하고 있었네요. </P>
<P> </P>
<P>지금도 중앙도서관에서 인터넷 강의를 듣다가 쉬면서 오랜만에 싸이에 들어왔는데~ 왠지 오랜만에 땡겨서 기록을 남겨보기로 했습니다. 헤헷^^ 글이 없는데도 평균 방문자수가 200여명이 넘는다는 것에 괜시리 민망스러운 마음도 들면서요..<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ace_04.gif"> </P>
<P> </P>
<P>음.. 2010년 임용을 위한 임용고시가 언제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지가 나지 않은 상태이지만 보통 11월 초에 1차 시험이 있구요(교육학 객관식 20점, 보건 객관식 20점), 12월에 전공 논술이 있구요, 1월에 심층면접이 있고, 2월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납니다.  </P>
<P> </P>
<P>1차시험을 보고 2배수를 뽑고, 2차 시험 후 1.5배수를 뽑고, 3차 시험후 최종 합격자가 결정됩니다. </P>
<P> </P>
<P>보건교사 임용 자격은 일단 간호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고, 없을 경우에는 졸업예정자이면서 국가고시를 볼 예정이어야 합니다. 물론 국가고시를 붙는다는 가정하에 보건교사 임용시험을 보는 것이구요. 또한, 3년제든 4년제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교직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2학년 2학기때 교직과정에 선발이 되어 교직과정 수업을 20여학점 들어왔습니다. 그때 들었던 모든 과목이 교육학 시험의 과목에 해당됩니다. 양이 정말 엄청나답니다..<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ace_20.gif"> </P>
<P> </P>
<P>보건전공 영역은 성인간호, 아동간호, 지역사회간호, 정신간호, 모성간호, 간호관리 등 간호학의 전 영역이 포함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보건교사로서 알아야 할 영역에 집중해서 공부해야겠지요. </P>
<P> </P>
<P> </P>
<P>어쨌든, 갑자기 이렇게 또 공부에 땡기니 마음이 다시 설렙니다. 헤헷^^</P>
<P> </P>
<P>4학년에 복학하고 다시 본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되돌아보면 정말 참담하기 이를데 없는데.. (정말 어찌나 공부가 되지 않던지요..정말 의욕도 없고 열정도 없고 머리도 안돌아갔었습니다..ㅠㅠ ) 그런데 지금은 정말 즐겁게 공부하고 있어요. 예전에 배웠던 것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새롭게 정리되는 느낌이 어찌나 좋은지요~<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2.gif"></P>
<P> </P>
<P>하나님께서 저를 어디로 인도하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P>
<P>일단 보건임용고시를 준비하는데 즐거움과 열정이 있기에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 할 뿐입니다. 만약 제가 보건교사의 길로 인도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지금 공부하고 있는 이 간호학과 교육학이 언젠가는 귀하게 쓰일 것을 믿습니다. </P>
<P>그래서 임용고시 준비를 하면서도 이 [시험]이라는 것에 매몰되고 싶지 않습니다. 시험공부만 한다고 이것에만 올인해서 사람도 못보고 관계도 못보고 하나님 주시는 새로운 비전과 가능성도 보지 못하는 장님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즐거운 에너지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되 하나님과의 관계와 지체들과의 관계에 소홀하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답니다. (아무리 그래도 확실히 모든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지는 못하고 있지만요..ㅠㅠ 그래도 이해해주는 친구들에게 어찌나 감사한지요..^^)</P>
<P> </P>
<P>어쨌든 요즘은 이렇게 즐겁게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P>
<P>결과는 주님께 맡기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달려갑니다!! <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3.gif"></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5103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달려가는 윤혜]]></category>
            <pubDate>Sat, 13 Jun 2009 13:09:2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한국리더십학교..스승의 날..]]></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2925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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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2540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Intro]]></category>
            <pubDate>Mon, 18 May 2009 16:30:1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안녕하세요. 지윤혜입니다..그동안 가끔씩 제 블로그에 들어와주]]></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2921347</link>
            <guid>http://www.cyworld.com/Yoonhye_Ji/2921347</guid>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지윤혜입니다..<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3.gif"></P>
<P>그동안 가끔씩 제 블로그에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P>
<P>최근에 잘 관리하지 못했는데도 들어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P>
<P>그런데 앞으로는 관리를 잘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P>
<P>시험을 하나 보겠다고 다짐한 것이 있어서 그것에 완전히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3.gif"></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21347]"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Hello]]></category>
            <pubDate>Thu, 14 May 2009 22:33:49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나를 자유롭게 하는 것은..]]></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2910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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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를 자유롭게 하는 것은..</P>
<P>세상의 명예를 좇는 삶이 아니다. </P>
<P> </P>
<P>그리스도인이라는 감투를 쓰고 </P>
<P>더 넓은 세상을 섬긴다는 명목을 앞세워</P>
<P>더 높은 자리로 가기 위해 매일을 투쟁하는 삶이 아니다. </P>
<P> </P>
<P>날 진정 자유롭게 하는 것은..</P>
<P>날 진정 평안하게 하는 것은..</P>
<P> </P>
<P>매일같이 나의 성취욕을 자극하는 많은 기회의 도전들 앞에서</P>
<P>"예수님이셨으면 어떠셨을까"를 잠시 묵상한후</P>
<P>과감히, 예수님이 가셨던 길, 그 한 길만을 선택하는 것이다. </P>
<P>그것이 나의 자유다. </P>
<P>그것이 나의 평안이다. </P>
<P> </P>
<P> </P>
<P>하나님. </P>
<P>다시 여기까지 돌아오는데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P>
<P>저는 하나님 앞에서 순수한줄 알았고, 저는 하나님 앞에서 순종적인줄 알았습니다. </P>
<P>그러나 저는 제 스스로 저를 높이려고 해왔었습니다. </P>
<P>다를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P>
<P>주님.. 나의 주님.. </P>
<P>예수님이 그리하셨듯이.. 한 영혼을 바라보겠습니다. </P>
<P>예수님이 세상을 호령하려하지 않으셨음을 묵상하며 저의 한없는 명예욕을 꺾겠습니다. </P>
<P>제 안에서 절 변화시켜주옵소서.</P>
<P>결단하고 비오니 들어주옵소서. </P>
<P>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2.gif"></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1095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기도하는 윤혜]]></category>
            <pubDate>Thu, 07 May 2009 15:34:00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안녕하세요. 지윤혜입니다..오늘 정말 뜨거운 하루였죠?? 전 갑]]></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2910190</link>
            <guid>http://www.cyworld.com/Yoonhye_Ji/2910190</guid>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지윤혜입니다..<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3.gif"></P>
<P> </P>
<P>오늘 정말 뜨거운 하루였죠?? </P>
<P>전 갑작스러운 더위에 몸이 사르르 녹아 극도의 춘곤증에 빠져버렸답니다~!!! <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ace_22.gif"> 헤헷^^</P>
<P>그래도 춥고 어두운 날씨보다는 더워도 밝은 날씨가 좋은 것 같아요^^</P>
<P> </P>
<P>전 요즘 교생실습을 나가고 있답니다. </P>
<P>뭇 남성들이 말하더군요. </P>

<P>"꿈의 양호선생님~~<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3.gif">" (엄밀히 말하면 보건선생님이다만...)이라고~ㅋㅋ</P>
<P>지금 한창 중간고사기간이라 딱히 하는것은 없지만 조금씩 조금씩 적응하고 있는 중이에요. </P>
<P>병원 실습할적에 아침 일찍 출근하고 일찍 퇴근하면서 헤롱헤롱 거리고, 오후에 슬슬 출근하다 저녁 때 끝나 아무것도 못하다, 깔끔하게 적당히 출근하고 적당히 퇴근하니 어찌나 몸과 마음이 상쾌하던지요~!!</P>
<P>이거 정말 유혹적이더라구요~<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2.gif"></P>
<P> </P>
<P>어쨌든 앞으로의 한달이 기대됩니다~!!</P>
<P> </P>
<P>따뜻한 5월~ 모두 따뜻한 축복 잔뜻 받으시길 기도합니다^^</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10190]"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Hello]]></category>
            <pubDate>Wed, 06 May 2009 22:14:03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2009년의 봄바다에서.]]></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2906110</link>
            <guid>http://www.cyworld.com/Yoonhye_Ji/2906110</guid>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f7d2215370a15622105a338fb5c&amp;name=IMG_444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f7d2215370a15622105a338fb5c&amp;name=IMG_4445.jpg"></A></P>
<P> </P>
<P> </P>
<P align=center>2009년 들어 처음 가보게 된 바다. 을왕리. </P>
<P align=center>바닷 바람은 참 시원하고도 상쾌했습니다. <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3.gif"></P>
<P align=center>함께한 친구들이 따뜻했기에, 아직은 추웠던 바다가 시원하게 상쾌했던 것 같습니다^^</P>
<P align=center>사랑해요 KLS~<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3.gif"></P>
<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06110]"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Intro]]></category>
            <pubDate>Sun, 03 May 2009 17:45:55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꿈]사명선언서 2009.]]></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2905824</link>
            <guid>http://www.cyworld.com/Yoonhye_Ji/2905824</guid>
            <description><![CDATA[<P><A target=_blank name="[문서의 처음]"></A></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사명선언서<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05.gif">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나의 사명은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이 세상에서 신체적 고통에 묶여있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고(신체적), 사회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방치하는 사회와 문화를 변혁시키며(사회적), 목적과 의미 없이 살아가는 이들이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인생의 가치를 알도록 돕는 것이다(영적).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BR>구체적 목표 <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3.gif"></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이 사명을 성취하기 위하여 나는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1. 2020년까지 Nurse practitioner, Professor of nursing, Public health provider로서의 자격을 갖추고, 전 세계를 일주하며 내가 평생을 품어야 할 땅을 발견할 것이다.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2. 2030년까지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와 WHO에서 일하며 Public health provider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것이다.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3. 남은 일평생 동안 내가 품은 땅에 병원과 리더십학교(의학대학, 간호대학)를 세워 사람을 치유하고, 사람을 세우는 일을 감당할 것이다.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HY엽서L'; TEXT-ALIGN: justify">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0582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달려가는 윤혜]]></category>
            <pubDate>Sun, 03 May 2009 08:45:26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Quote]비전분별하기]]></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2904176</link>
            <guid>http://www.cyworld.com/Yoonhye_Ji/2904176</guid>
            <description><![CDATA[<P>1.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결국 도덕적인 명령처럼 느껴진다. </P>
<P> </P>
<P>하나님이 우리 마음의 캔퍼스에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끝까지 실행하지 않을 경우, 우리는 마치 불순종한 행위를 한 것 같이 느껴질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그 부담감은 커지고 우리에게 비전은 도덕적인 명령처럼 느껴질 것이다. 우리 안에서 자라난 부담감은 끝내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실행에 롬기지 않고는 버티기 어렵게 만든다. </P>
<P> </P>
<P>2.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하나님이 세상에서 하시려는 것과 같은 선상에 있다. </P>
<P> </P>
<P>우리에게 주신 거룩한 비전과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스터플랜 사이에는 언제나 노선이 정해져 있다. [...]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부담감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라면 하나님의 섭리와 그것 사이에는 뚜렷한 연결고리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몹시 하고 싶어하는 일이, 하나님이 이 세대에 하시고자 하는 일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보면 이 점이 분명해질 것이다. </P>
<P> </P>
<P>앤디 스탠리. [비저니어링]. 도서출판 디모데. </P>
<P> </P>
<P> </P>
<P> </P>
<P>내게 '거룩한 불만족'으로 여겨지고 '도덕적인 명령'으로 느껴지는 것은 무엇인가..?</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0417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달려가는 윤혜]]></category>
            <pubDate>Fri, 01 May 2009 12:12:57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Quote]책..그 언제였던가??]]></title>
            <link>http://www.cyworld.com/Yoonhye_Ji/2902749</link>
            <guid>http://www.cyworld.com/Yoonhye_Ji/2902749</guid>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f7d2215370a5f7820f1b73b5f21&amp;name=%C1%A6%B8%F1%20%BE%F8%C0%BD.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f7d2215370a5f7820f1b73b5f21&amp;name=%C1%A6%B8%F1%20%BE%F8%C0%BD.jpg"></A></P>
<P> </P>
<P> </P>
<P>"자, 마지막으로 도서관에 달려가서 먹으려고 사다 쟁여 놓은 빵 덩어리처럼 다 읽지도 못할 만큼 많은 책들을 한아름 빌려 집으로 가지고 온 적이 언제인가?? 이것은 제쳐두고라도 마지막으로 책을 펼쳐 코에 가까이 대고 크게 숨을 쉬어 본 적이 언제인가? 아! 그 고소한 빵 굽는 냄새. 마지막으로 정말 대단한 고서점을 발견하고 들어가 책을 고르며 혼자 몇시간씩 돌아다녀본 적은 언제인가?? 도서 소장 목록도 없고, 지적으로 선호하는 분야도 없이 서가를 어슬렁거리고, 먼지를 들이마시며, 책 제목만 보고 서가에서 꺼내 읽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제자리에 꽂아 놓고, 마음에 들면 사서 집으로 가져가던 때가 언제인가? 시간을 잃어버리는 것이 당신의 뿌리를 되찾는 방법이다."</P>
<P> </P>
<P>레이 브래드버리(Ray Bradbury) -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창의력 개발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하고있는 저술가.</P>
<P>[워렌 베니스의 리더]에서 워렌 베니스가 인용한 부분 발췌. </P>
<P> </P>
<P> </P>
<P>감동적이다. 아! 그 고소한 빵 굽는 냄새!!! <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2.gif"></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577698&ndrparam3=290274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지윤혜</dc:creator>
            <category><![CDATA[책읽는 윤혜]]></category>
            <pubDate>Wed, 29 Apr 2009 20:52:31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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