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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 o o h o y a - the linked]]></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link>
  <description><![CDATA[You & I]]></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1:59:59 +0900</pubDate>
  <lastBuildDate>Tue, 24 Nov 2009 01:59:5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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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417fe0de49318b60417fe14b01857&name=%EB%82%98%EB%AC%B4%20%EA%B7%B8%20%EA%B7%B8%EB%8A%98%EC%86%8D%EC%97%90%EC%84%9C.jpg]]></url>
   <title><![CDATA[j o o h o y a - the linked]]></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link>
  </image>
  <item>
   <title><![CDATA[7시 눈을떳다.그리고 어제부터 다시 세운 나의 계획을 상기시키]]></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165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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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시 눈을떳다.</P>
<P> </P>
<P> </P>
<P>그리고 어제부터 다시 세운 나의 계획을 상기시키면서 일어났다.</P>
<P> </P>
<P>일을 한다는 이유로, 나는 모든 흐름을 일에 맡기고 지내왔다.</P>
<P>불규칙한 식사시간, 늦은 퇴근, 언제 생길지 모르는 새로운 일들.</P>
<P>모든 것들은 불규칙한 흐름이였다.</P>
<P> </P>
<P>거기에 맞추어 나의 모든 생활들도 불규칙해졌고,</P>
<P>친구들과의 약속한번 하기 어려웠고,</P>
<P>누구와의 약속을 한번하고 지키기 또한 어려워졌다.</P>
<P> </P>
<P>주말이 되면, 다행이도 찾아온 휴식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고,</P>
<P>그저 시간을 보내며, 일요일에는 교회에 나간다면서 또 하루를 보낸다.</P>
<P>그렇게 되면, 또 월요일이 되고, 불규칙한 모든것들이 다가온다.</P>
<P> </P>
<P>토요일</P>
<P>나는 다시 2010년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샀다. 그리고 Weekly plan 도.</P>
<P>그리고 어제 다시 나의 삶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P>
<P>그리 거창한 것도 아니고,</P>
<P>규칙적인 내 삶을 만들기 위한 작은 흙쌓기와 같은 것이였다.</P>
<P> </P>
<P>---</P>
<P>1. 체중감량.</P>
<P>2. 영어공부</P>
<P>3. 출근시간보다 30분 일찍 출근하여서, 그날의 일들을 정리하고,/독서시간갖기</P>
<P>4. 신뢰 할 수 있는 내 자신을 만들기</P>
<P>____</P>
<P> </P>
<P> </P>
<P>무엇보다 3번은 상당히 매력적인 사고였다. 언제나 출근시간에 맞추어 일어나가 바빴고, 과일을 싸가서 회사에서 먹곤했다. 하지만 30분 일찍 출근하자는 나의 생각은 무엇보다 출근시간을 잘 지킬 수 있는 조건을 나에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하루에 가장 여유있게 독서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나에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사실을 내 스스로 느꼈다.</P>
<P> </P>
<P>이렇게 어제 계획을 세우고 난 뒤, 한달만에 나는 다시 내 핸드폰 알람을 스스로 듣고, 깨어 날 수 있었다. 아침에 눈뜰때, 내가 계획한 일들을 머리속으로 생각하면서, 그것들을 지킬려면 일어나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는 정말 오랜만에 자연스레 피곤함이 없이 일어났다.</P>
<P> </P>
<P> </P>
<P>기록해놓고 싶었다. 초등학교때, 새벽에 일어나서 어제의 일기를 썼던 내 모습을 생각하면서, 다시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삶으로 돌아오고자 노력하는 내 모습을 기억해놓고 싶었다.</P>
<P> </P>
<P>지금의 삶의 패턴을 극복 할 수 있는 더 커다란, 더 멋진 삶의 패턴을 만들고자 한다. 불규칙한 일속에서, 그 모든것들을 제어 할 수 있는, 오히려 그 안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규칙적인 모습이 되가는..</P>
<P>내가 이곳에 있는 동안 배워야 할 것들이다.</P>
<P> </P>
<P>그리고 다시 나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한동안 그저 시간 흘러가는데로 보냈던 나의 계획들을, 이제 다시 세우기 시작했다.</P>
<P> </P>
<P>이러한 계획은 삶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것이고, 명확하게 만들것이고, 불필요한 것에 기대게 하지 않을 것이고, 하루하루의 깨어남이 행복하게 해줄 것이고, 하루를 마치고 잠이들때, 더욱 더 큰 즐거움을 줄것이다.</P>
<P> </P>
<P>내가 아침에 이렇게 일어나서, 나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지금의 시간도, 나의 삶의 작은 변화가 만들어 낸 정말 조용하고 즐거운 시간이다.</P>
<P> </P>
<P> </P>
<P>이제 씻고, 나갈 시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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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pubDate>Tue, 10 Nov 2009 07:5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집에 오는 길.항상 집 앞 주차장을 보곤한다.차가 와있나?]]></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139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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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 오는 길.</P>
<P> </P>
<P>항상 집 앞 주차장을 보곤한다.</P>
<P> </P>
<P>차가 와있나?</P>
<P> </P>
<P>하고 슬며시 조금씩 보여지는 주차장엔 아직도 예전  너무도 시끄러운 그 차가 내 눈앞에 있다.</P>
<P> </P>
<P>너무나 시끄럽고, 낡은 차인데,</P>
<P>그래서 차를 바꾸는 건데,</P>
<P> </P>
<P>왜 일까, 저 낡고 시끄러운 차가, 오늘따라 참 다정해보인다.</P>
<P>운전면허를 따고, 항상 저 차를 타고 밖에 나가고, 친구들을 태우며 밤새 놀러가고, 인천도 갔다 강원도도 갔다. 목포도 갔다. 광주도 갔다.</P>
<P> </P>
<P> </P>
<P>새차가 온다는 것에 설레이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저 차가, 참으로 다정해보였다.</P>
<P>너무 낡아서, 언젠가부터 자주 타지도 안았지만,</P>
<P> </P>
<P>지난 달, 그 차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것들을 가르쳐주었고,,</P>
<P>나에게 행복함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매개체가 되었었다.</P>
<P> </P>
<P>차가 너무 시끄러워서, 노래를 참 못부르는 내 목소리도 커버해주었고,</P>
<P>차가 있었기에, 누군가를 바래다 줄 수 있었고,</P>
<P>차가 있었기에, 함께 여행도 할 수 있었다.</P>
<P> </P>
<P>어떤 차인지가 중요한지 보단, 그 차를 누구와 함께 타는가가 중요하고,</P>
<P>새차인가 그렇지 않은 차인가보단, 그 차에 추억이 있다면 운전자에게는 좋은차이다.</P>
<P> </P>
<P>새차에도 언젠가 그렇게 추억이 묻어나겠지만,</P>
<P>새차를 탄다는 행복감과, 무언가 어색한 그 기분이 동시에 느껴지게 될 그 시간이,</P>
<P>아마도 그 사람에게도 느껴지는 감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
<P> </P>
<P>차의 크기가 감이 안와서 차 범퍼가 긁히는 날이면, 예전차는 크기를 정확히 알아서 이런 주차는 아무문제없었는데 하면서, 예전 차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추억, 그리움이란것이 그렇다.</P>
<P> </P>
<P> </P>
<P> </P>
<P>오늘 난 잠시 주황색 등아래 </P>
<P>여러군데 찌그러지고 망가지고, 허름한 이 차를 보면서,</P>
<P>웃고, 또 웃었다.</P>
<P> </P>
<P> 내 모습이 아니길 바라면서,,,</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405450&ndrparam3=313963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pubDate>Fri, 23 Oct 2009 00:3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몸도, 마음도 감기에 걸린 것 같다.49 : 51내가 어디에 있는 ]]></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138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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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몸도, 마음도  감기에 걸린 것 같다.</P>
<P> </P>
<P> </P>
<P>49 : 51</P>
<P> </P>
<P> </P>
<P>내가 어디에 있는 걸까 궁금했다. 알고 싶었다.</P>
<P> </P>
<P>분명히 51이 난데,,,</P>
<P> </P>
<P>준비되지 않은 상황이 나를 49로 만드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P>
<P> </P>
<P> </P>
<P>모든 걸 바꿀 수 있지만, 왜 그럴까....억지로 그렇게 하고 싶지가 않다.</P>
<P>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그것이 아닐까 생각했다.</P>
<P>너무나 이상적인 생각인지 몰라도,</P>
<P>그래야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가족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P>
<P> </P>
<P> </P>
<P> </P>
<P> </P>
<P> </P>
<P>다시 돌아오게되면, 그때는 배려하지않고, </P>
<P>소유할려고 한다.</P>
<P> </P>
<P> </P>
<P>오지 않을 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P>
<P>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405450&ndrparam3=313831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pubDate>Thu, 22 Oct 2009 09:3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book]불황을 넘어서]]></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113495</link>
   <guid>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113495</guid>
   <description><![CDATA[<P>
<P></P>
<P> </P>
<P></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17eff21509d61b24180ee3183f&amp;name=893520773X_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17eff21509d61b24180ee3183f&amp;name=893520773X_1.jpg"></A></P>
<P> </P>
<P> </P>
<P>미래를 내다 볼 수 있다는 것은 미신적인 이야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P>
<P>과거와 현재를 보면, 미래를 내어 다 볼 수 있는 것이다.</P>
<P> </P>
<P>정확히는 알 수 없어도, 흐름을 보면, 그 흐름이 어디로 갈지는 어느정도 알 수 있듯이</P>
<P> </P>
<P>엘빈토플러가 어떻게 세상을 보고, 어떤것으로 세상을 볼려고 하는지에 관해서 배우고 있다.</P>
<P>아직 책을 다 읽지않았지만, 내일이면 다 보게 될 것 같다.</P>
<P> </P>
<P>다른 것은 몰라도 단 하나,</P>
<P>세상을 무엇으로 이해할려고 하는가에 대해서 배워볼려고 한다.</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405450&ndrparam3=311349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The books]]></category>
   <category><![CDATA[엘빈토플러]]></category>
   <category><![CDATA[불황을넘어서]]></category>
   <category><![CDATA[미래]]></category>
   <category><![CDATA[예견]]></category>
   <category><![CDATA[예측]]></category>
   <pubDate>Sat, 03 Oct 2009 10:4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어색한 사진 전시회]]></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097317</link>
   <guid>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097317</guid>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오랜만에 사진기를 들고, 떠난 여행은 조용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무거운 마음을 달래기에는 더 없이 좋았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어색한 사진기와 어색한 사진가</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17eff2150992c323d7b2af5d3c&amp;name=unstepped%20road.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17eff2150992c323d7b2af5d3c&amp;name=unstepped%20road.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길</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내 발에 등불이 있고, 내 길에 빛이 있다고 해도,</P>
<P align=center>이정표가 없는 길은 그저 두려움으로 걷는 길처럼 두렵고, 느리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17eff215090b3023d7b2af6b3c&amp;name=rightway.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17eff215090b3023d7b2af6b3c&amp;name=rightway.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혼자</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함께했던 시간이 그립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405450&ndrparam3=3097317]"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시간과 빛을 만지며..]]></category>
   <pubDate>Sun, 20 Sep 2009 22:4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참 조용한 서울이였다.내 마음을 아는지,,,그저 애꿎]]></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092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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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참 조용한 서울이였다.</P>
<P> </P>
<P>내 마음을 아는지,,,</P>
<P> </P>
<P> </P>
<P>그저 애꿎은 자동차만이 조용한 도로를 시끄럽게 한다...</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405450&ndrparam3=309275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pubDate>Fri, 18 Sep 2009 01:5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일적으로도,정신적으로도,안정이 되지 않는다.내가 무엇을]]></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088251</link>
   <guid>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088251</guid>
   <description><![CDATA[<P>일적으로도,</P>
<P>정신적으로도,</P>
<P> </P>
<P>안정이 되지 않는다.</P>
<P> </P>
<P> </P>
<P>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다.</P>
<P> </P>
<P> </P>
<P> </P>
<P>확인해봐야겠다. 이렇게는 안된다.</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405450&ndrparam3=308825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pubDate>Mon, 14 Sep 2009 19:4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어떻게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믿음을 갖는다는 것]]></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086595</link>
   <guid>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086595</guid>
   <description><![CDATA[<P> </P>
<P> </P>
<P>어떻게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P>
<P> </P>
<P> </P>
<P>믿음을 갖는다는 것이, 그 안에 있으면 있을수록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P>
<P> </P>
<P>처음에 나는 그저 눈감고 기도하면 되는 줄 알았다.</P>
<P>중요한 것이 있을때 내 자신에게 했던, 나에게 했던 기도를,  </P>
<P>그 주체만 바꾸어서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P>
<P> </P>
<P> </P>
<P>그런데 하다보니 그게 아니다. 주체가 내가 아닌 누군가를 믿을려고 하자, 그 존재여부를 자꾸 확인하려 한다.</P>
<P>하지만 신적존재인 하나님의 존재를 찾기에 어려움이 있다.</P>
<P> </P>
<P>그러자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관찰하게 되고, 질문하게 된다.</P>
<P> </P>
<P>핵심은 단하나...</P>
<P> </P>
<P>"무엇이 다른가. "  이다.</P>
<P> </P>
<P>믿는자와 믿지않는자.</P>
<P> </P>
<P>죽은 뒤에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말고,</P>
<P>인간세상안에서 그들은 무엇이 다른가.</P>
<P> </P>
<P>믿음이 갖는 시너지에 대해서 이야기하셨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떄론 작은 행운의 목걸이, 행운의 동전, 이런것에 믿음을 가지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때론 큰 도전앞에서, 자신의 목걸이에 키스를 하면서, 믿음을 확신하는 행동을 한다.</P>
<P> </P>
<P>사실 시작하면 끝도 없이 진지해지고, 어려워져서,</P>
<P>에이 그런거 몰라...</P>
<P>라고 하기가 쉽다.</P>
<P> </P>
<P>그런데 내가 그렇게 하지 않는건, 내 주변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P>
<P> </P>
<P>26살, 믿음을 갖기엔, 너무 열정적인 나이일까...................</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405450&ndrparam3=308659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pubDate>Sun, 13 Sep 2009 23:19: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 진홍이형..해냈구나..대단하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title>
   <link>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084047</link>
   <guid>http://www.cyworld.com/25_years_old/3084047</guid>
   <description><![CDATA[<P>우리 진홍이형..</P>
<P> </P>
<P>해냈구나..</P>
<P> </P>
<P>대단하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
<P> </P>
<P>형의 소식에 왜 나까지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누군가 잘 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참 좋았던 것 같다.</P>
<P>항상 형이 공부하는 모습을 봐왔던 건 아니지만,</P>
<P> </P>
<P>항상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과 행동이, 정말로 너무도 보기 좋고 그랬다.</P>
<P> </P>
<P>진홍이 형이 스물여덟이던가?</P>
<P>그곳에서도 또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가지게 될 것 같다.</P>
<P> </P>
<P>또 언젠가 형의 소식 물으면, 좋은 의사가 되어 있을 것 같기도 하다.</P>
<P> </P>
<P> </P>
<P>무엇이 진홍이형을 그렇게 공부하게 만들었을까..</P>
<P>사실 그것을 형에게 물어보지 못했던 것 같다.</P>
<P> </P>
<P>사랑, 돈, 꿈, 가족, 여자, 친구,,,,,, 수많은 단어들이 오간다.</P>
<P> </P>
<P>나는 가족같다.</P>
<P>예전에도 지금도 나는 가족을 위해,,,,</P>
<P> </P>
<P>언젠가 진홍이형에게도 한번 물어봐야겠다.^^ 몇 몇 사람은 돈 벌려고라고 그런것이라고 말했던 걸 들었었지만,^^ 그건 아닐 껏 같다.</P>
<P> </P>
<P> </P>
<P>p.s 저 멀리 캐나다에서, 직장을 버리고 간, 태균이형도,,,형에게로부터 좋은 소식이 오길 기다린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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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pubDate>Fri, 11 Sep 2009 22:50: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book]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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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17eff215096c2f23a913d39b74&amp;name=8934920548_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17eff215096c2f23a913d39b74&amp;name=8934920548_1.jpg"></A></P>
<P> </P>
<P></P>
<P> </P>
<P>우선 이 책을 읽게 된  Corn Kim 에게 작은 웃음을 전한다.</P>
<P>그리고 이 책을 선물해준 황지은 양에게 감사를..</P>
<P>이 책을 읽을 마음을 주신 천근우 소장님과 ICAI BAMI 사람들..</P>
<P>내가 이 모든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 준 이경민형과 친구 조재완에게 감사함을 표한다.</P>
<P>그리고 지금 내 옆에 있어주는 뽀로로에게도.</P>
<P> </P>
<P> </P>
<P>하나님을 알기에는 나는 참 평범했다. 그리 큰 고통도 고난도, 어려움도 없었다.</P>
<P>많은 사람들이 내면적이고 외면적인 고통과 고난들을 다들 경험했고, 그때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그 안으로 하나님을 받아드린다.</P>
<P>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사실 하나님을 알게 될때 다가올 고난?고통이 두렵기도 했지만, 지금의 이 내 마음에, 하나님이 들어오시면, 더 큰 행복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하고.</P>
<P> </P>
<P> </P>
<P>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이야기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린다.</P>
<P>눈물은 슬플때만 흘리는 것은 아니지만,</P>
<P> </P>
<P>나는 이런 상상을 해본다.</P>
<P>기도하는 사람인데, 너무도 행복히 미소지으며, 웃으며,,하는 한 사람.</P>
<P> </P>
<P>교회에서는 김초보. 성경앞에서는 김무지. 영접하는거 앞에서는 김도망.</P>
<P> </P>
<P> </P>
<P>그저 그런 내 모습이 웃기다.</P>
<P>경민이형하고 건축설계 한다고 시작한 ICAIBAMI인데,,</P>
<P>지금 난 어떤 길을 걷고 있는가?</P>
<P>내 계획도 잠시 중단하고, 난 지금 어디를 갈려고 하는가?</P>
<P> </P>
<P>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혹은 그렇지 않고를 떠나서,</P>
<P> </P>
<P>분명히 나는 내 자신을 위해 노력해야하고, 길을 걸어가야한다.</P>
<P>하나님 있음을 안다고, 자리에 앉아서 있기엔,(물론 그분도 그런것을 원하지는 않을 것 같다.)</P>
<P> </P>
<P>오늘 예천건축에서 QT하면서 처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에</P>
<P> </P>
<P>"하나님"을 불러보았다.</P>
<P> </P>
<P> </P>
<P> </P>
<P>----</P>
<P>아직 이 책을 누군가에게 읽어보라고 권유할 생각은 없다.</P>
<P>믿음에 싹이 틀 때, 그 때 내 친구들과 가족들과 내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한번 이야기해보고 싶다.</P>
<P>하지만 지금은 아니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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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joohoya</dc:creator>
   <category><![CDATA[The books]]></category>
   <category><![CDATA[예수]]></category>
   <category><![CDATA[고난]]></category>
   <category><![CDATA[저녁식사]]></category>
   <category><![CDATA[예수님]]></category>
   <category><![CDATA[하나님]]></category>
   <pubDate>Fri, 11 Sep 2009 01:0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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