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atom:link href="http://cyhome.cyworld.com/a1385699/rss2"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title><![CDATA[DO YOU LIKE IT ?]]></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link>
  <description><![CDATA[Thinking...Thinking...Thinking...]]></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0:17:54 +0900</pubDate>
  <lastBuildDate>Sun, 08 Nov 2009 00:17:54 +0900</lastBuildDate>
  <generator>CyWorld 2.0 RSS Generator</generator>
  <docs>http://cyhome.cyworld.com/a1385699/rss2</docs>
  <image>
   <url><![CDATA[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8d39bcc0081f62293404c74f6&name=5.jpg]]></url>
   <title><![CDATA[DO YOU LIKE IT ?]]></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link>
  </image>
  <item>
   <title><![CDATA[[ 내 첫번째 MP3 ] COWON D2+.소지섭의 크나큰 영향.핑크바디.레]]></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74790</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74790</guid>
   <description><![CDATA[<P>[ 내 첫번째 MP3 ] </P>
<P> </P>
<P>COWON D2+.</P>
<P>소지섭의 크나큰 영향.</P>
<P>핑크바디.</P>
<P>레드케이스.</P>
<P> </P>
<P>내가 널 정말 아껴주고, 사랑해줄게.</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74790]"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2。 Dairy]]></category>
   <pubDate>Thu, 05 Nov 2009 23:47: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눈다래끼 ] 표준어 : 눈다래끼사투리 : 눈다락지제주도 사투]]></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64407</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64407</guid>
   <description><![CDATA[<P>[ 눈다래끼 ] </P>
<P> </P>
<P>표준어 : 눈다래끼</P>
<P>사투리 : 눈다락지</P>
<P>제주도 사투리 : 개씹</P>
<P> </P>
<P>- 2틀 전부터 왼쪽 눈이 아파오기 시작했다.</P>
<P>  예상대로 눈에 눈다래끼가!!!!</P>
<P>  오늘은 눈도 붓고, 눈물도 계속 나서 결국에는 안과에 갔다.</P>
<P>  약 3일분과 안약을 처방해 줬다.</P>
<P>  별다른 치료가 없어서 다행이었다.</P>
<P>  하지만, 한쪽 눈이 부은체 알바를 해야하는 이 절망감...</P>
<P>  휴...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P>
<P> </P>
<P>  그리고 제주도 사투리로 '개씹'이라는거 첨 알았네... ㅎㅎ</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64407]"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2。 Dairy]]></category>
   <pubDate>Tue, 27 Oct 2009 14:4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BOOK]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60878</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60878</guid>
   <description><![CDATA[
<P><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5.gif"> [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 ] </P>
<P>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d4c9201917d32524851b59c40e&amp;name=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d4c9201917d32524851b59c40e&amp;name=2.jpg"></A>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d4c9201917ec12234b3f22e2fe&amp;name=1.jpg" target=_blank></A></P>
<P> </P>
<P>정교한 살인수식에 도전하는 천재 물리학자의 집요한 추적이 시작된다!</P>
<P> </P>
<P>&gt;&gt;&gt; 책소개</P>
<P> </P>
<P>- 사건은 에도가와 근처 작은 도시의 연립주택에서 한 모녀가 중년의 남자를 교살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P>
<P>  살해당한 남자의 이름은 도미가시, 살인을 저지른 야스코의 이혼한 두 번째 남편으로 이혼한 아내를 괴롭혀 돈을 갈취해 살아가는 파렴치한이다. <BR><BR>-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야스코 모녀를 돕겠다고 나선 사람은 바로 옆집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 이시가미. </P>
<P>  그는 대학시절 교수들로부터 '백년에 한 번 나올까 한 천재'라는 찬사를 들었던 비상한 두뇌의 소유자로 '논리적인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해치울 수 있는</P>
<P>  인물이다. </P>
<P>  이시가미는 혼자 짝사랑하는 야스코를 시련으로부터 구해내는 일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데…. </P>
<P> </P>
<P>- 일본 미스터리 소설사 이래 최초로 3개 부문 베스트 1위를 기록한 초유의 화제작. </P>
<P>  &lt;이 미스터리가 최고&gt;, &lt;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gt;, &lt;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gt; 부문에 각각 1위를 기록한 작품이며, 2006년 나오키상 수상작</P>
<P>  이다. </P>
<P>  『백야행』, 『레몬』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2006년 최고 화제작.</P>
<P> </P>
<P>- 『용의자 X의 헌신』은 일본 추리소설에서 흔히 보여지는 잔혹함이나 엽기 호러가 아닌 사랑과 ‘헌신’이라는 고전적이며 낭만적인 테제를 따르고 있으</P>
<P>  며, 미로처럼 섬세하게 얽혀 예측하기 힘든 사건 전개와 속도감을 더하는 구어체 진술로 주제를 잘 풀어나가고 있다. </P>
<P> </P>
<P>
<P>&gt;&gt;&gt; 작가의 한마디 </P>
<P></P>
<P> </P>
<P>- 10명이면 10명 모두 납득하는 살인 동기가 아니라, ‘뭐야? 이런 걸로 사람을 죽여?’ 하는 추리소설에 도전하고 싶었다.</P>
<P> </P>
<P>
<P></P>&gt;&gt;&gt; 목차 
<P></P>
<P> </P>
<P>- 1 ~ 19</P>
<P>- 옮긴이의 말 : '순수'의 욕망</P>
<P>  </P>
<P><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4.gif"> 나의 한마디</P>
<P>- '졸업'이란 추리소설을 재미있게 읽은 나로서는 이번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에 기대를 했다.</P>
<P>  하지만 왠지 나랑은 코드가 안맞는 소설인듯!!!</P>
<P>  보는 내내 지루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특히 마지막 스토리 부분은 그냥 허무하기만 했다.</P>
<P>  사람들마다 소설을 보는 관점은 다르겠지만 이번 '용의자 X의 헌신'은 별로였다는게 나의 의견이다.</P>
<P>  그리고, 이시가미는 정말 전형적인 스토커 같다.</P>
<P>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이시가미가 왜 이런짓을 벌였는지, 그 동기부여가 나에게는 별로 와닿지 않아서 흥미를 못끌었던 거 같다.</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6087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3。 Book]]></category>
   <category><![CDATA[히가시노 게이고]]></category>
   <category><![CDATA[용의자 X의 헌신]]></category>
   <category><![CDATA[소설]]></category>
   <category><![CDATA[추리소설]]></category>
   <pubDate>Sat, 24 Oct 2009 15:0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허허허,,, ] 이번에 L/C 파트 공부만 열심히 했더니 점수가 아주 ]]></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53026</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53026</guid>
   <description><![CDATA[<P>[ 허허허,,, ] </P>
<P> </P>
<P>이번에 L/C 파트 공부만 열심히 했더니 점수가 아주 많이 엄청 정말 리얼하게 올랐다.</P>
<P>그런데 R/C 파트 공부는 제껴서 그런지 점수가 저번이랑 별반 차이는 없었다.</P>
<P>쳇... 파트 따로 나눠서 공부할 시간이 없는데... </P>
<P>그래도 점수는 올랐으니깐 조아조아 &gt;_&lt;</P>
<P> </P>
<P>12월달에는 학원쌤한테 토익수업 엄청 열심히 들어야겠다.</P>
<P>유미킴과 예약예약!!!!</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5302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2。 Dairy]]></category>
   <pubDate>Sat, 17 Oct 2009 21:1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BOOK] 졸업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47763</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47763</guid>
   <description><![CDATA[
<P><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5.gif"> [ 졸업 - 히가시노 게이고 ] </P>
<P>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d4c9201917d325244b6fe55101&amp;name=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d4c9201917d325244b6fe55101&amp;name=2.jpg"></A>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d4c9201917ec12234b3f22e2fe&amp;name=1.jpg" target=_blank></A></P>
<P> </P>
<P>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창조해낸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가가 형사.<BR>그의 매력이 처음으로 발산되는 본격 청춘 미스터리!</P>
<P> </P>
<P>&gt;&gt;&gt; 책소개</P>
<P> </P>
<P>- 『용의자 X의 헌신』을 비롯한 화제작으로 열혈 독자 군단을 거느린 히가시노 게이고. </P>
<P>   그가 이례적으로 20년 넘게 애정을 쏟으며 성장시킨 캐릭터 가가 형사가 등장하는 ‘가가 형사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이다. </P>
<P>   냉철한 머리, 뜨거운 심장, 빈틈없이 날카로운 눈매로 범인을 쫓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잃지 않는 형사 가가 교이치로. </P>
<P>   때론 범죄자조차도 매료당하는 이 매력적인 캐릭터는 일본 추리소설계의 제일인자 히가시노 게이고의 손에서 태어나, 그의 작품 속에서 20년 넘게 </P>
<P>   성장해왔다.<BR><BR>- 히가시노 게이고가 갓 데뷔한 20대에 발표한 소설『졸업』은 대학 졸업을 앞둔 친구들 사이에서 발생한 의문의 죽음을 그린 학원 미스터리이다. </P>
<P>  아직 대학생인 가가 형사가 등장하여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쳐간다. </P>
<P>  명탐정에 의해 범인의 정체가 마지막에 밝혀지는 정통 미스터리로, 단서를 따라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재미를 선사한다. </P>
<P><BR>- 고등학교 시절부터 함께해온 일곱 명의 대학 졸업반 친구들. </P>
<P>  그들 중 하나인 쇼코가 졸업을 몇 달 남겨두고 시체로 발견된다. </P>
<P>  가가와 친구들은 쇼코가 죽은 이유를 찾으려 하지만,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채 시간만 흘러간다. </P>
<P>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은 은사인 미나미사와 선생님 댁에서 다도 모임을 갖게 되고, 그곳에서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나는데…. </P>
<P> </P>
<P>&gt;&gt;&gt;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P>
<P> </P>
<P>- 이 소설은 '졸업'이라는 사건을 통해 인생의 비극을 이야기한다. </P>
<P>  친구들은 아픔을 겪으면서, 과거와 이별하고 미래를 향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P>
<P>  취업이나 연애 등 젊은이들이 공감할 만한 소재를 다루면서 존재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지는 작가의 특기가 발휘되었다. </P>
<P>  또한 검도 대회와 다도 모임이 추리의 깊이를 더해주는 중요한 장치로 등장한다. </P>
<P> </P>
<P>&gt;&gt;&gt; 작가의 한마디 </P>
<P> </P>
<P>- 10명이면 10명 모두 납득하는 살인 동기가 아니라, ‘뭐야? 이런 걸로 사람을 죽여?’ 하는 추리소설에 도전하고 싶었다.</P>
<P> </P>
<P>
<P></P>&gt;&gt;&gt; 목차 
<P></P>
<P> </P>
<P>- 주요 등장인물</P>
<P>- 제 1장</P>
<P>- 제 2장</P>
<P>- 제 3장</P>
<P>- 제 4장</P>
<P>- 제 5장</P>
<P>- 역자 후기 : 가가 교이치로의 첫 등장</P>
<P> </P>
<P>&gt;&gt;&gt; 출판사 리뷰</P>
<P> </P>
<P>- 대학졸업반 친구들 사이에 발생한 의문의 죽음!<BR>  자살인가 타살인가? 범인은 우리 중에 있다.<BR>  히가시노 게이고가 창조해낸 매력적인 형사 가가 교이치로, <BR>  그 첫 번째 활약이 시작된다! <BR><BR>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작 『용의자 X의 헌신』과 장르문학 최고의 화제작『악의』『붉은 손가락』 등으로 국내에 수많은 열혈 독자들을 거느리고 있는</P>
<P>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가가 형사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 『졸업』이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BR>  ‘가가 형사 시리즈’의 ‘가가 형사’는 시리즈 캐릭터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례적으로 20년 넘게 애정을 쏟으며 성장시킨 </P>
<P>  캐릭터이다. </P>
<P> 『졸업』에서 첫 등장한 가가 교이치로는 대학생 신분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난 의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쳐간다. </P>
<P>  인간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사사로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하게 사건을 해결해가는 『졸업』 속 가가의 모습은 더욱 멋진 캐릭터로 두드러질 </P>
<P>  가가 형사의 원형이라는 데서 그 출현의 의미가 크다. </P>
<P>  히가시노의 분신이 되어 사건의 중심에서 종횡무진으로 대활약을 해나갈 가가 형사, 그 첫 등장을 주목해보자. <BR><BR>- 이 책은…<BR>  인간의 내면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드라마!</P>
<P><BR> 『졸업』은 히가시고 게이고의 두 번째 소설이자, ‘가가 형사 시리즈’ 첫 작품이다. </P>
<P>  명실상부한 일본 미스터리계의 제일인자인 히가시노 게이고는 갓 데뷔한 20대에 발표한 이번 작품에서도 녹록지 않은 필력을 과시하고 있다. <BR>  이 작품은 대학생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청춘 미스터리이자 학원 미스터리이다. </P>
<P>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분주한 7명의 친구들에게 친구의 죽음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P>
<P>  가가의 활약으로 사건은 해결되지만, 이들이 결국 마주하게 되는 것은 아주 사소한 진실이다. <BR>  벌써 이 작품에서부터 드라마에 강한 작가의 장기는 유감없이 발휘된다. </P>
<P>  취업, 연애 등 젊은이들이 공감할 만한 고민거리에 덧붙여 존재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P>
<P>  인간이 인간을 안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연인이나 절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도 서로를 안다는 것은 피상적인 것뿐일지도 모른다. </P>
<P>  친구가 죽은 이유를 알지 못해 고민하고 우왕좌왕하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참된 인간관계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묻지 않을 수 없게 된다. <BR><BR>-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풋풋한 청춘 미스터리!</P>
<P><BR>  히가시노 게이고는 ‘졸업’이라는 사건을 통해 인생의 비극을 이야기한다. </P>
<P>  그러나 누구든 알을 깨는 아픔을 겪어야 새로운 세계로 나갈 수 있는 법이다. </P>
<P>  소설 속에서 남은 친구들은 과거와 이별하고 미래를 향해 힘찬 첫발을 내딛는다. </P>
<P>  묵묵히 앞을 향해 걸어 나가는 젊은이들이라는 그 자체로 가슴 뭉클하다.<BR>  소설 속에서 주요 테마로 등장하는 검도 대회와 진한 녹차 향기를 풍기는 다도 모임은 추리의 깊이와 무게감을 더해주는 중요한 장치가 된다. </P>
<P>  더불어 조심스럽게 진행되는 가가의 첫사랑도 무거운 사건 사이에 양념처럼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BR>  또한 『졸업』은 탐정이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범인이 마지막에 밝혀지는 정통 미스터리로, 단서를 따라 문제를 해결하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P>
<P>  추리 게임을 풀어가는 가가의 모습은 사건의 정곡을 파헤치는 노련함으로 고전적인 명탐정의 아우라를 엿보게 한다. </P>
<P>  더욱이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하드보일드풍 탐정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P>
<P>  마지막으로, 누가 죽였느냐 하는 요소와 함께 왜 죽였느냐에 무게중심을 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스타일에 주목하면 책 읽는 재미는 더욱 배가될 것이다. <BR><BR>- 가가 교이치로, 그가 궁금하다<BR><BR>  냉철한 머리, 뜨거운 심장, 빈틈없이 날카로운 눈매로 범인을 쫓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잃지 않는 형사 가가 교이치로. </P>
<P>  때론 범죄자조차도 매료당하는 이 매력적인 캐릭터는 일본 추리소설계의 제일인자 히가시노 게이고의 손에서 태어나, 그의 작품 속에서 20년 넘게 </P>
<P>  성장해왔다.<BR>  가가 교이치로가 제일 먼저 등장한 것은 바로 청춘 미스터리 소설 『졸업』이다. </P>
<P>  교사가 될 꿈을 품은 평범한 대학생이던 가가는 친구들의 연이은 죽음을 접하며 인간의 양면성과, 사건 해결에 대한 자신의 재능을 깨닫는다. </P>
<P>  그렇지만 형사였던 아버지가 가정에 소홀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집을 떠났다고 생각한 가가 교이치로는 형사라는 직업 대신, 교사의 길을 택한다. </P>
<P>  하지만 운명은 그를 평범한 교사로 머물게 두지 않았다. </P>
<P>  가가 교이치로는 재직 중 어떤 사건으로 인해(자세한 내용은 『악의』에서 밝혀진다) “교사로서는 실격”이라 판단하고 사직, 경찰에 입문한다.<BR>  가가 교이치로가 다른 추리소설 속 명탐정들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가가 형사는 그 어떤 경우에도 다정함과 최고의 선을 향한 인간적인 배려를 </P>
<P>  잃지 않는다. </P>
<P>  그것은 상대가 범죄자라 해도 마찬가지이다. </P>
<P>  그리고 그것이 바로 가가 형사가 “인간의 심리를 가장 완벽하게 꿰뚫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추리소설을 쓰는 히가시노 게이고, 그에게 가장 사랑받는 </P>
<P>  캐릭터인 이유이다.<BR>  ‘가가 형사 시리즈’는 『졸업』을 시작으로 『잠자는 숲』『악의』『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내가 그를 죽였다』『거짓말, 딱 한 개만 더』와 </P>
<P>  나오키상 수상 이후의 첫 작품 『붉은 손가락』까지 총 7권이 출간되었다.</P>
<P> </P>
<P><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4.gif"> 나의 한마디</P>
<P>- 가가 형사 시리즈의 그 첫번째 '졸업-설월화 살인 게임'.</P>
<P>  고교시절부터 친구였던 가가, 사토코, 나미카, 도도, 쇼코, 와코, 하나에.</P>
<P>  하지만 졸업 전 그들에게서 뼈아픈 시련이 찾아온다.</P>
<P>  쇼코의 방에서 쇼코가 죽은채 발견되고, 그 이후 은사의 집에서 설월화 게임을 하는 도중에 나미카가 죽는다.</P>
<P>  가가는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친구들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조사한다.</P>
<P>  아버지가 형사인 가가는 비범한 재능을 보이며 사건의 실마리를 발견한다.</P>
<P>  이 소설은 그림을 첨부해서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줬다.</P>
<P>  특히, '명탐정 코난'이나 '소년탐정 김전일'에서만 보던 사건의 추리과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P>
<P>  가가란 캐릭터로 하여금 이 소설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주는 것 같다.</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47763]"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3。 Book]]></category>
   <category><![CDATA[히가시노 게이고]]></category>
   <category><![CDATA[졸업]]></category>
   <category><![CDATA[소설]]></category>
   <category><![CDATA[추리소설]]></category>
   <category><![CDATA[가가 형사 시리즈]]></category>
   <pubDate>Tue, 13 Oct 2009 10:3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유미시키야, 수요일날 보자!! ] 다음주 수요일날은 미들타임으]]></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41199</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41199</guid>
   <description><![CDATA[<P>[ 유미시키야, 수요일날 보자!! ] </P>
<P> </P>
<P>다음주 수요일날은 미들타임으로 시간대 옮기구 6시에 끝나자마자 학원으로 간다.</P>
<P>7시 30분 수업 듣고, 8시 30분 수업은 유미와 함께 듣는다.</P>
<P># 던킨도너츠 사서 다같이 나눠 먹는다.</P>
<P>    유미가 원한는 도너츠 : 검정콩올드훼션, 먼치킨</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4119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2。 Dairy]]></category>
   <pubDate>Sat, 10 Oct 2009 00:4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읽은 책들]]></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37941</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37941</guid>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3.gif">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1. 엄마를 부탁해 - 신경숙</P>
<P align=center>2.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P>
<P align=center>3.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김혜자</P>
<P align=center>4. 마법의 공원 - 수산나 나마로</P>
<P align=center>5.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P>
<P align=center>6. 살인자들의 섬 - 데니스 루헤인</P>
<P align=center>7. 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P>
<P align=center>8. 졸업 - 히가시노 게이고</P>
<P align=center>9.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3794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3。 Book]]></category>
   <pubDate>Wed, 07 Oct 2009 15:18: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후후후,,, ^0 ^ ] 오늘은 나의 모습을 한번 바꿔 본 날이다.맨날 ]]></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37881</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37881</guid>
   <description><![CDATA[<P>[ 후후후,,, ^0 ^ ] </P>
<P> </P>
<P>오늘은 나의 모습을 한번 바꿔 본 날이다.</P>
<P>맨날 꽁지머리하고, 안경 쓰고, 귀걸이도 짧은거하고, 약간 큰 티 입고, 컨버스화 신었는데</P>
<P>오늘은 머리도 푸르고, 렌즈도 끼고, 귀걸이도 찰랑한거 하고, V넥에 달라붙는 티 입고, 구두를 신었다.</P>
<P> </P>
<P>Wow~</P>
<P> </P>
<P>Karl이 나를 못알아 볼 뻔 했다는구나~~</P>
<P>연신 선생님은 '예뻐, 예뻐' 엉성한 말투로 말해줬다.</P>
<P>기분이 얼마나 좋던지...</P>
<P>후후후 =0 =</P>
<P>맨날 이러고 다니고 싶지만... 내 취향이 아니니...</P>
<P>여자라 꾸미고 다녀야 하는데 이 귀찮음은 어디서 자꼬 밀려 오는지...</P>
<P>에이, 몰라몰라~</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3788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2。 Dairy]]></category>
   <pubDate>Wed, 07 Oct 2009 14:3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BOOK] 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37828</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37828</guid>
   <description><![CDATA[
<P><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5.gif"> [ 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 ] </P>
<P>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d4c9201917d325242d1e543a7b&amp;name=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d4c9201917d325242d1e543a7b&amp;name=2.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d4c9201917ec12234b3f22e2fe&amp;name=1.jpg" target=_blank></A></P>
<P> </P>
<P>체포되어 사형을 언도받은 살인범 료의 무죄를 증명하라!</P>
<P> </P>
<P>&gt;&gt;&gt; 책소개</P>
<P> </P>
<P>- 제47회 에도가와 란포 상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작품인 다카노 가즈아키의 처녀작. </P>
<P>  사형이 확정된 수감자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도관과 전과자가 합심하여 사건을 재조사해 나가는 『13계단』은 현지에서 1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P>
<P>  영화로 제작되어 일본 박스 오피스를 석권하였다. <BR><BR>- 상해 치사 전과자인 준이치는 교도관 난고의 도움으로 가석방되지만 생활이 막막하다. </P>
<P>  이때 익명의 독지가가 거금의 보수를 내걸고 사형수의 무죄를 증명해 줄 사람을 구한다. </P>
<P>  교도관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난고는 준이치를 설득하여 10년 전에 벌어진 살인 사건을 새롭게 조사하기 시작한다. </P>
<P>  희생자는 가석방자를 보호 관찰하던 보호사 노부부였다. </P>
<P>  범인으로 판결을 받아 사형이 확정된 료는 사건 현장 근처에서 붙잡혔으며, 당시 교통사고를 당해 당일의 기억을 잊어버린 상태였다. </P>
<P>  그가 유일하게 기억하고 있던 것은 ‘죽음의 공포에 떨며 오르던 계단’뿐. </P>
<P>  사형 집행까지는 불과 3개월.<BR>  기억 속의 ‘계단’을 찾아나선 준이치와 난고, 그러나 계단의 흔적은 사건 현장 그 어디에도 없었고, 난고와 준이치는 난관에 봉착한다. </P>
<P>  과연 료는 무죄인가?</P>
<P> </P>
<P>
<P></P>&gt;&gt;&gt; 목차 
<P></P>
<P> </P>
<P>- 프롤로그<BR>- 제 1장 : 사회복귀</P>
<P>- 제 2장 : 사건</P>
<P>- 제 3장 : 조사</P>
<P>- 제 4장 : 과거</P>
<P>- 제 5장 : 증거</P>
<P>- 제 6장 : 피고인을 사형에 처함</P>
<P>- 에필로그 : 두 사람이 한 일</P>
<P>-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 심사과정</P>
<P>- 옮긴이의 말</P>
<P> </P>
<P>&gt;&gt;&gt; 출판사 리뷰</P>
<P> </P>
<P>- 숨가쁘게 연속되는 사건들과 경탄을 자아내는 현실성.</P>
<P><BR>  사형 집행까지 3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자신의 범행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형수의 무죄를 밝혀 주는 사람에게 거액의 현상금을</P>
<P>  지급하겠다는 익명의 독지가가 나타난다. </P>
<P>  이 상금을 노리고 사건을 새롭게 수사하는 두 남자의 추리 과정을 박진감 있게 그려나가는 『13계단』은 사형 제도 및 현대 국가의 범죄 관리 시스템에</P>
<P>  의문을 던지는 문제작이다. </P>
<P>  이 작품은 가장 기본적인 사건 처리 단계부터 법무부 장관의 최종 집행 결정에 이르기까지의 사형이 진행되는 과정을 세세히 묘사하며 실제로 현장에 </P>
<P>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사형 제도를 체험시켜 준다. </P>
<P>  저자는 '형법서', '현대 법학서', '육법전서' 등 방대한 자료들을 철두철미하게 조사하여 작품 전반에 깔린 다양한 법률적 소재들에 극도의 현실성을 </P>
<P>  부여했다. <BR><BR>- 추리소설의 화법을 통해 현실 속의 제도적 모순점을 낱낱이 고발하는 작품.</P>
<P><BR>  세계적 사형 폐지 운동 단체인 국제 사면 위원회가 한국을 2006년 사형제 폐지 운동의 주요 대상으로 선정한 가운데, 최근 국내에도 사형 제도에 대한</P>
<P>  찬반 양론이 거세다. </P>
<P>  일각에서는 노벨 상 후보로까지 추천했다는 미국의 사형수 스탠리 투키 윌리엄스의 형 집행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사형 제도에 쏠렸다. </P>
<P> 『13계단』은 추리 소설이면서 사형 제도라는 사회적으로 민감한 소재를 정면으로 파헤친 작품이다. </P>
<P>  사법 제도가 일본과 흡사한 한국 독자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BR><BR>  살인자가 죄를 뉘우치면 형량을 줄여 주는 ‘개전의 정’이라는 표현은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P>
<P>  작가는 기억상실증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피의자가 진실로 뉘우치는지 알 수 없어도, ‘뉘우침’이 감형의 기준이 된다는 구조적 모순을 비판한다. </P>
<P>  작중 사형수 료는 범죄를 기억 못하기에 뉘우칠 수도 없다. <BR>  피해자의 가족이 범인을 용서해도 그것은 형 집행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모순도 있다. </P>
<P>  연쇄 살인범은 관련 사건이 많아 여러 차례의 재판을 거치며 살아남는데, 한두 명을 살해한 살인범은 간단한 재판 과정을 거쳐 먼저 처형된다. </P>
<P>  사형 집행을 결정하는 법무부 장관이 범죄의 진부가 아니라 개각 등의 정치적 고려나 여론의 향방에 따라 결정하는 모순점, 사형 집행 후 진범이 </P>
<P>  잡혔을 경우 법의 위신을 지키기 위해 진범을 공범자로 몰아가는 실태 등 실제로 사형 제도 실시에서 파생되는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통렬히 비판하고 </P>
<P>  있다.<BR><BR>  범죄 관리 시스템에 대해서도 생생한 관찰이 이어진다. </P>
<P>  가석방자를 관리하는 보호사가 가석방을 취소시키겠다고 가석방자를 협박 갈취하는 행위나, 작은 범죄가 언론의 확대 해석에 의해 부풀려져 피의자 </P>
<P>  본인과 가족을 사회에서 완전히 고립시키는 상황 등이 리얼하게 묘사된다. <BR><BR>- 리얼리티를 살린 사형 집행 과정.<BR><BR> 『13계단』에서는 두 차례의 집행 과정을 교도관 난고의 눈을 빌려 상세히 그리고 있다. </P>
<P>  집행 당일 사형수를 '마중' 나가는 교도관의 발자국 소리에 발작을 일으키는 사형수나, 사형수의 죽음에 대한 공포가 일으킨 사건들, 죽음 앞에 나타나는</P>
<P>  각양각색의 사형수 모습, 처형을 집행할 때 교도관들이 갖는 살인에 대한 공포, 죄를 부정하는 사형수 앞에서 사형수에게 올가미를 씌워야 하는 교도관의</P>
<P>  복잡한 심정 등이 상세히 묘사되어 독자들의 간접 체험과 각성을 유도한다.</P>
<P> </P>
<P><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eel_14.gif"> 나의 한마디</P>
<P>- 요즘 추리소설에 부쩍 흥미를 느끼고 있다. </P>
<P>  그래서 '13계단'을 읽게 됐는데 전반부분은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다.</P>
<P>  하지만 1/3지점이 지나면서 점점 스토리에 빨려들어갔다.</P>
<P>  약간의 법률적인 언어가 사용되서 다소 어렵기는 했지만 그래도 술술 읽혀졌다.</P>
<P>  사형을 선고받은 료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교도관인 난고와 상해치사 전과자인 준이치의 끊임없는 조사.</P>
<P>  '살인자들의 섬'과 마찬가지로 '13계단'도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P>
<P>  지금까지도 머리속에 멤도는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3782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3。 Book]]></category>
   <category><![CDATA[다카노 가즈아키]]></category>
   <category><![CDATA[13계단]]></category>
   <category><![CDATA[소설]]></category>
   <category><![CDATA[추리소설]]></category>
   <pubDate>Wed, 07 Oct 2009 13:0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운동 ] 운동이란, 사람이 몸을 단련하거나 건강을 위하여 몸을 ]]></title>
   <link>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36614</link>
   <guid>http://www.cyworld.com/01659065040/3136614</guid>
   <description><![CDATA[<P>[ 운동 ] </P>
<P> </P>
<P>운동이란, 사람이 몸을 단련하거나 건강을 위하여 몸을 움직이는 일을 말한다.</P>
<P> </P>
<P>- 어제 다이어트 DVD를 보면서 운동을 했다.</P>
<P>  DVD를 보면서 운동을 하는건 처음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마음이 들떠 있었다.</P>
<P>  하지만... 처음에 간단한 스트레칭 까지는 좋지만, 갈수록 격한 운동과 에어로빅과 같은 동작들이 많이 나왔다.</P>
<P>  할때는 몸이 아픈지 몰랐지만... 오늘 아침에 일어나질 못했다.</P>
<P>  온몸에 쑤심과 결림이 전해지고 있다.</P>
<P>  그래도 꾸준히 해야 몸이 예뻐지겠지...</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85699&ndrparam3=313661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한세미</dc:creator>
   <category><![CDATA[2。 Dairy]]></category>
   <pubDate>Tue, 06 Oct 2009 09:28:2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