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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도 니가 보고싶어]]></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2:0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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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CREΕN-ΗOL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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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12,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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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P>
<P>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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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2009년내삶의증거물]]></category>
   <category><![CDATA[2012]]></category>
   <category><![CDATA[종말]]></category>
   <category><![CDATA[노아의 방주]]></category>
   <category><![CDATA[존 쿠삭]]></category>
   <category><![CDATA[롤랜드 에머리히]]></category>
   <pubDate>Mon, 16 Nov 2009 23:2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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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P>
<P> </P>
<P>장진 감독에게 처음으로 실망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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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2009년내삶의증거물]]></category>
   <category><![CDATA[장진]]></category>
   <category><![CDATA[굿모닝 프레지던트]]></category>
   <category><![CDATA[장동건]]></category>
   <category><![CDATA[이순재]]></category>
   <category><![CDATA[고두심]]></category>
   <pubDate>Sun, 01 Nov 2009 22:5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산, 2009]]></title>
   <link>http://www.cyworld.com/virgosmono2/2770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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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P>
<P>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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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2009년내삶의증거물]]></category>
   <category><![CDATA[부산]]></category>
   <category><![CDATA[김영호]]></category>
   <category><![CDATA[박지원]]></category>
   <category><![CDATA[유승호]]></category>
   <category><![CDATA[고창석]]></category>
   <pubDate>Sun, 18 Oct 2009 15:02: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페르마의 밀실(Fermat's Room, La Habitacion De Fermat),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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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www.cyworld.com/virgosmono2/2768248</guid>
   <description><![CDATA[<P>무한도전에서 패러디해서 재조명된 '페르마의 밀실'</P>
<P>낯선 스페인영화에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해지는 수학을 주제로 한 영화</P>
<P> </P>
<P>이 영화가 지닌 장점이자 단점은 수학영화지만 머리아픈 수학 대신 </P>
<P>넌센스를 이용하여 관객으로 하여금 참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면서 재밌게 풀어갔다는 것. </P>
<P> </P>
<P>이 영화에서는 5명의 인물들의 행동거지와 대사에서 개인의 성향과 원인과 결과로 이어지는 복선들이 곳곳에 깔려있다. 나중에 영화를 보다가 아아, 그는 그런 사람이였구나! 를 깨닫는 재미랄까?</P>
<P> </P>
<P> </P>
<P>이번 리뷰의 중점은 이 영화의 백미 '페르마의 문제(넌센스)'</P>
<P>수학적 능력이 떨어져도 센스와 기본 상식, 발상의 전환만 좀 갖고 있다면 능히 풀 수 있는 문제다. </P>
<P>난 스포일러니깐 해답도 같이 적어볼까 한다.</P>
<P> </P>
<P> </P>
<P>0. 양치기와 배</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0f1f5c20ccb024531d86c087&amp;name=%ED%8E%98%EB%A5%B4%EB%A7%88-01%20%EC%96%91%EC%B9%98%EA%B8%B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0f1f5c20ccb024531d86c087&amp;name=%ED%8E%98%EB%A5%B4%EB%A7%88-01%20%EC%96%91%EC%B9%98%EA%B8%B0.jpg"></A></P>
<P> </P>
<P>▽ 답</P>
<P>1. 양치기와 양이 건너간다 -&gt; 양치기 혼자 건너온다 // 건너편에는 양 혼자 있다</P>
<P>2. 양치기와 양배추가 건너간다 -&gt; 양치기는 1에서 대려갔던 양을 다시 데리고 건너온다 // 건너편에는 양배추만 있다</P>
<P>3. 양치기와 늑대가 건너간다 -&gt; 양치기 혼자 건너온다 // 건너편에는 양배추와 늑대가 있다</P>
<P>4. 양치기와 양이 건너간다 // 건너편으로 모두 건너갔다. 완료</P>
<P> </P>
<P>::주의:: </P>
<P>양과 양배추만 남으면 양이 양배추를 먹어버리고,</P>
<P>늑대와 양만 남으면 늑대가 양을 잡아먹는다.  </P>
<P> </P>
<P> </P>
<P> </P>
<P> </P>
<P>1. 사탕 상자</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2cb86b202f7d245331510677&amp;name=%ED%8E%98%EB%A5%B4%EB%A7%88-01%20%EC%82%AC%ED%83%9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2cb86b202f7d245331510677&amp;name=%ED%8E%98%EB%A5%B4%EB%A7%88-01%20%EC%82%AC%ED%83%95.jpg"></A></P>
<P> </P>
<P>▽ 답</P>
<P>1. 혼합상자에서 사탕을 하나 꺼낸다 </P>
<P>2. 모든 상자의 라벨이 잘 못 붙어있기 때문에 혼합상자에서 나온 사탕은 혼합이 아니라'박하' 혹은 '아니스' 두가지 중 한가지 맛이 나온다</P>
<P>3. 만약 1에서 꺼낸 맛이 '박하'라면 그 상자는 '박하맛 상자' 이다 // 혼합상자는 라벨이 잘 못 된것이므로</P>
<P>4. '아니스'라벨이 붙어있는 상자에는 아니스가 들어있으면 안된다 //혼합상자는 라벨이 잘 못 된것이므로</P>
<P>5. '박하' 라벨이 붙어있는 상자에는 '박하'가 없다 // 이미 1번'혼합'에서 나왔고, 라벨은 잘못 된 것이므로</P>
<P>6. '아니스'라벨이 붙은 상자에는 '아니스'와 '박하'가 들어 있을 수가 없다 </P>
<P>7. 그리하면 '혼합=박하', "아니스=혼합", "박하=아니스"가 된다</P>
<P>8. 그러므로 각 상자 속의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한 최소 횟수는 한 번 이면 된다 </P>
<P> </P>
<P>::주의:: </P>
<P>혼합 상자에 '박하'가 아니라 '아니스'가 나왔어도 위 공식은 동일하게 적용 된다.</P>
<P> </P>
<P> </P>
<P> </P>
<P> </P>
<P>2. 코드 해독</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4518fc20aae02453538b127c&amp;name=%ED%8E%98%EB%A5%B4%EB%A7%88-02%20%EC%BD%94%EB%93%9C.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4518fc20aae02453538b127c&amp;name=%ED%8E%98%EB%A5%B4%EB%A7%88-02%20%EC%BD%94%EB%93%9C.jpg"></A></P>
<P> </P>
<P>▽ 답</P>
<P>1. 숫자 169는 수학에서 "13x13=169" 이고, 이는 가로로 숫자를 13자리로 끊으면 세로로 13줄의 정사각형 형태의 코드가 만들어지는 것을 의미한다</P>
<P>2. 1과 0를 눈에 잘 띄는 무늬로 선택해서 배열해본다(1=■ / 0=□)</P>
<P>□□□□□□□□□□□□□</P>
<P>□□■■■■■■■■■□□</P>
<P>□■■■■■■■■■■■□</P>
<P>□■■■■■■■■■■■□</P>
<P>□■■□□□■□□□■■□</P>
<P>□■■□□□■□□□■■□</P>
<P>□■■■■■□■■■■■□</P>
<P>□■■■■□□□■■■■□</P>
<P>□□■■■■■■■■■□□</P>
<P>□□□■□■□■□■□□□</P>
<P>□□□■■□■□■■□□□</P>
<P>□□□■■■■■■■□□□</P>
<P>□□□□□□□□□□□□□</P>
<P>3. 답은 해골이다</P>
<P> </P>
<P>::주의:: </P>
<P>코드를 보고 총 갯수가 몇 개인지를 세어보는 센스와, 169의 수학적 의미를 생각해보는 지식정보가 좀 필요하다.</P>
<P> </P>
<P> </P>
<P> </P>
<P> </P>
<P>3. 스위치</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8612882049bb245389920e21&amp;name=%ED%8E%98%EB%A5%B4%EB%A7%88-03%20%EC%8A%A4%EC%9C%84%EC%B9%9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8612882049bb245389920e21&amp;name=%ED%8E%98%EB%A5%B4%EB%A7%88-03%20%EC%8A%A4%EC%9C%84%EC%B9%98.jpg"></A></P>
<P> </P>
<P>▽ 답</P>
<P>1. 방 밖으로 나가서 1번을 켜본다.</P>
<P>2. 조금 후, 2번을 켜본다.</P>
<P>3. 그리고 방으로 들어와서 불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한다. </P>
<P>4. 불이 들어와 있으면 2번 스위치가 답이다.</P>
<P>5. 불이 안들어와 있으면 전등을 만져본다.  전등이 따뜻하면 불이 한 번 스위치가 켜져 있다는 것이므로 1번 스위치가 답이다.</P>
<P>7. 불도 안들어와 있고, 전등도 따뜻하지 않으면 1번과 2번 스위치 모두 켜진적이 없다. 그러므로 3번 스위치가 답이다.  </P>
<P> </P>
<P>::주의:: </P>
<P>방 밖에 나가서는 스위치를 마음 껏 눌러도 된다는 전제 조건을 이용하자.</P>
<P>전등이라는 물체의 성질을 생각해보자. 전등은 불이 켜지면 열이 생기기 마련이다. </P>
<P> </P>
<P> </P>
<P> </P>
<P> </P>
<P>4. 모래시계</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5c38ce20d1f224536b3b587e&amp;name=%ED%8E%98%EB%A5%B4%EB%A7%88-03%20%EB%AA%A8%EB%9E%98%EC%8B%9C%EA%B3%8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5c38ce20d1f224536b3b587e&amp;name=%ED%8E%98%EB%A5%B4%EB%A7%88-03%20%EB%AA%A8%EB%9E%98%EC%8B%9C%EA%B3%84.jpg"></A></P>
<P> </P>
<P>▽ 답</P>
<P>1. 4분 모래시계와 7분 모래시계를 동시에 start한다</P>
<P>2. 4분 모래시계가 끝나면 7분 모래시계는 3분에 해당되는 시간의 모래를 가지고 있게 된다 // 7분-4분=3분</P>
<P>3. 2번처럼 4분 모래시계가 다 떨어지면 다시 4분 모래시계를 뒤집는다</P>
<P>4. 이때, 7분 모래시계에는 3분에 해당되는 모래만 남아있기 때문에 4분 모래시계가 다 끝나기 1분전에 끝난다</P>
<P>5. 그러면 7분 모래시계를 다시 뒤집어서 남은 1분분량의 모래를 4분 모래시계와 함께 흘린다</P>
<P>6. 4분 모래시계가 2번째 끝나면 총 8분이 흐른 상태된다. 그러면 다시 7분 모래시계를 뒤집는다</P>
<P>7. 7분 모래시계에는 방금 전 1분에 해당되는 모래가 내려온 상태이므로 뒤집으면 남은 1분을 잴 수 있다. </P>
<P> </P>
<P>::주의:: </P>
<P>마지막에 7분 모래시계만 한번 더 뒤집는 것을 생각하자</P>
<P>모래시계 start → (4분경과후) 4분 뒤집기(모래=0분남음) / 7분 계속두기(모래=3분남음) → (3분경과후) 7분 뒤집기(모래=0분남음) / 4분 계속두기(모래=1분남음) → (1분경과후) 4분 끝(모래=0분남음) / 7분 뒤집기(모래=1분남음)  총 9분 완료</P>
<P> </P>
<P> </P>
<P> </P>
<P> </P>
<P>5. 딸들의 나이</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985a7220929224539eb0fd22&amp;name=%ED%8E%98%EB%A5%B4%EB%A7%88-05%20%EB%82%98%EC%9D%B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985a7220929224539eb0fd22&amp;name=%ED%8E%98%EB%A5%B4%EB%A7%88-05%20%EB%82%98%EC%9D%B4.jpg"></A></P>
<P> </P>
<P>▽ 답</P>
<P>1. 36의 약수는 {1, 2, 3, 4, 6, 9, 12, 18, 36 } 이 있다</P>
<P>2. 위 약수로 3명의 나이를 만들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만들어 본다</P>
<P>3. {1x1x36} , {1x2x18} , {1x3x12} , {1x4x9} , {1x6x6} , {2x2x9} , {2x3x6} , {3x3x4}   </P>
<P>4. 위 묶음의 수를 합하여 본다</P>
<P>5. 1+1+36=38 / 1+2+18=21 / 1+3+12=16 / 1+4+9=14 / 1+6+6=13 / 2+2+9=13 / 2+3+6=11 / 3+3+4=10 </P>
<P>6. 더하기한 위 답 중 학생의 집 주소가 있다 → 학생이 설명이 부족하다고 한다 → 집주소와 같은 숫자가 단답이 아니라 복수형이라는 의미</P>
<P>7. 덧한 답 중에는 13이라는 답이 동일한 조합이 있다. {1,6,6} 과 {2,2,9} </P>
<P>8. 추가 힌트 중에 '제일 큰 아이'가 나온다. 제일이라는 말은 가장 큰 수 하나가 있다는 의미. </P>
<P>9. 그러므로 큰 수 6이 두번 나오는 {1,6,6}은 답이 아니고, {2,2,9}가 답이 된다.</P>
<P>10. 답은 첫째 9살, 둘째와 셋째는 쌍둥이로 각 2살이다. </P>
<P>  </P>
<P>::주의:: </P>
<P>언어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 제일은 유일무이하다.</P>
<P> </P>
<P> </P>
<P> </P>
<P> </P>
<P>6. 자유의 문</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bb2bbf20ac362453c95a9389&amp;name=%ED%8E%98%EB%A5%B4%EB%A7%88-06%20%EA%B1%B0%EC%A7%93%EB%A7%9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bb2bbf20ac362453c95a9389&amp;name=%ED%8E%98%EB%A5%B4%EB%A7%88-06%20%EA%B1%B0%EC%A7%93%EB%A7%90.jpg"></A></P>
<P> </P>
<P>▽ 답</P>
<P>1. 서로 다른 문앞에 있는 두 간수에게 "자유의 문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상대방 간수가 어느쪽 문을 알려줄 것 같나?"라고 묻는다</P>
<P>2. 진실의 문 간수는 거짓나라 간수가 자유의 문이 아닌 '자유가 아닌 문'을 알려줄 것이기 때문에 자유가 아닌 문을 알려준다</P>
<P>3. 거짓의 문 간수는 진실나라 간수가 자유의 문을 사실대로 알려줄 것이기 때문에 '거짓말'로 반대되는 '자유가 아닌 문'을 알려준다</P>
<P>4. 둘 다 '자유가 아닌 문'을 알려줄 것이기 때문에 둘이 가르킨 반대 문으로 가면 답이다</P>
<P>  </P>
<P>::주의:: </P>
<P>거짓의 나라사람은 항상 거짓말을 한다. </P>
<P> </P>
<P> </P>
<P> </P>
<P> </P>
<P>7. 아버지의 과거</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bb2bbf2092672453d82f268a&amp;name=%ED%8E%98%EB%A5%B4%EB%A7%88-07%20%EC%95%84%EB%B2%84%EC%A7%8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53bb2bbf2092672453d82f268a&amp;name=%ED%8E%98%EB%A5%B4%EB%A7%88-07%20%EC%95%84%EB%B2%84%EC%A7%80.jpg"></A></P>
<P> </P>
<P>▽ 답</P>
<P>1. 아들의 나이=X / 엄마의 나이=Y 로 가정할 때, {Y = X+21}공식이 된다</P>
<P>2. 6년안에 엄마의 나이는 아들 나이의 5배가 될 때, 5(X+6) = 6+(X+21) 공식이 된다</P>
<P>3. 5X+30 = X+27 </P>
<P>4. 4X = -3 </P>
<P>5. ∴ X = -3/4 (마이너스가 된다)</P>
<P>6. 아들의 나이가 마이너스가 된 것은 태어나기 전이라는 의미이며, 1년=12달 이므로 태어나기 9달 전이다</P>
<P>7. 그러므로 '아버지는 엄마와 잠자리에서 아기를 만들고 있었다' 가 답이다</P>
<P> </P>
<P>  </P>
<P>::주의:: </P>
<P>마이너스(-)를 나이에 적용시키면 태어나기 전의 날 수가 된다.</P>
<P>그런데 아기는 10개월 후에 태어나는데, 9개월전이면 이미 아기는 만들어 진거 아닌가-_-? </P>
<P> </P>
<P>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79617&ndrparam3=276824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나의눈과귀와가슴의]]></category>
   <category><![CDATA[페르마의 밀실]]></category>
   <category><![CDATA[넌센스]]></category>
   <category><![CDATA[수학 영화]]></category>
   <category><![CDATA[무한도전]]></category>
   <category><![CDATA[페르마 문제]]></category>
   <pubDate>Wed, 14 Oct 2009 22:0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사랑 내곁에,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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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P>
<P> </P>
<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79617&ndrparam3=275771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2009년내삶의증거물]]></category>
   <category><![CDATA[내사랑 내곁에]]></category>
   <category><![CDATA[박진표]]></category>
   <category><![CDATA[김명민]]></category>
   <category><![CDATA[하지원]]></category>
   <category><![CDATA[루게릭]]></category>
   <pubDate>Sat, 10 Oct 2009 22:21: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써로게이트, 2009]]></title>
   <link>http://www.cyworld.com/virgosmono2/2748537</link>
   <guid>http://www.cyworld.com/virgosmono2/2748537</guid>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P>
<P> </P>
<P>기존 미래 인간형 로봇영화와 조금은 다른 영화</P>
<P>인간적인 기계가 아닌, 기계홍수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찾으려하는 영화같다. </P>
<P> </P>
<P>감독은 기계에 대해 혐오감을 갖고 있으며 마지막 장면을 찍으면서 묘한 쾌감을 느꼈을 것 같다라는 상상이 드네</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79617&ndrparam3=2748537]"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2009년내삶의증거물]]></category>
   <category><![CDATA[써로게이트]]></category>
   <category><![CDATA[로봇영화]]></category>
   <category><![CDATA[브루스 윌리스]]></category>
   <category><![CDATA[조나단 모스토우]]></category>
   <category><![CDATA[라다 미첼]]></category>
   <pubDate>Sun, 04 Oct 2009 23:21: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페임(fame), 2009]]></title>
   <link>http://www.cyworld.com/virgosmono2/2742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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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P>
<P> </P>
<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79617&ndrparam3=274290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2009년내삶의증거물]]></category>
   <category><![CDATA[페임]]></category>
   <category><![CDATA[fame]]></category>
   <category><![CDATA[애셔 북]]></category>
   <category><![CDATA[리메이크 영화]]></category>
   <pubDate>Mon, 28 Sep 2009 14:2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그 때, 진짜 테러가 일어났을까 - '배철수의 음악캠프' 게시판 테러에 관한 고찰]]></title>
   <link>http://www.cyworld.com/virgosmono2/2736528</link>
   <guid>http://www.cyworld.com/virgosmono2/2736528</guid>
   <description><![CDATA[
<P align=left>그 때, 진짜 테러가 일어났을까 - '배철수의 음악캠프' 게시판 테러에 관한 고찰 </P>
<P align=left><BR><BR><BR></P>
<P align=left>9월 6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lt;배철수의 음악캠프&gt; 게시판이 테러 당하다' 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가 <BR>출몰하였다. 빠르게는 오전 10시경부터 등장하여 다음날인 7일까지도 '게시판 테러'에 관한 기사가 끊이지 <BR>않았고, 이는 곧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BR><BR>기사의 제목들은 매우 자극적이고 부정적이었다. 테러, 몸살, 곤욕 등. 기사 내용 또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BR>테러 방법과 그로 인한 게시판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BR><BR>"방송 후 '음악캠프' 게시판은 집중적인 테러성 글로 도배가 되고 있다. 팝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에 2NE1의 <BR>노래를 지속적으로 신청하는가 하면,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글까지 올라와 입바른 소리를 한 배철수가 곤욕<BR>을 치르고 있다."(9월 6일 조선일보)<BR><BR>"방송 직후 '배철수의 음악캠프' 게시판은 테러성 글로 몸살을 앓았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팝 음악을 전문<BR>으로 방송하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지드래곤의 표절 의혹을 암시했다는 이유만으로 비난이 끊이지 않는 <BR>것. 이에 앙심을 품은 팬들은 같은 소속사인 2NE1(투애니원)의 노래를 지속적으로 신청곡 리스트에 올리고 <BR>있다. 특히 이런 글은 몇몇 사람의 이름으로 도배가 되다시피해 눈총을 받고 있다."(9월 6일 뉴스엔)<BR><BR><BR>기사에 의하면,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타고난 후 &lt;음악캠프&gt; 게시판에 지드래곤 팬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BR>① 게시판에 글 도배(다량의 글로 게시판을 점령하는 행위)<BR>② 팝 전문 프로그램과 어울리지 않는 2NE1의 노래를 지속적으로 신청<BR>③ 방송 내용에 관한 직접적 비판글 작성 으로 게시판에 어지럽혔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BR>과연, 해당 게시판은 실제로 그러했을까?<BR>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우선 8/31 방송일과 테러기사가 난 9/6일을 분기점으로 삼아 <BR>'8/31 방송 이후 ~ 9/6 테러 기사 보도 이전'과 '9/6 테러 기사 보도 이후'로 기간을 나누어 <BR>&lt;음악캠프&gt;게시판의 변모한 상황을 비교·분석해 보고, 기사에 언급된 테러 행위의 진위여부도 파악해 보겠다.   </P>
<P align=left><BR></P>
<P align=left><BR></P>

<P align=left ?PADDING-RIGHT: PADDING-LEFT: PADDING-BOTTOM: 3px; MARGIN: 0px; PADDING-TOP: 3px?><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7/22/d0031722_4ab1e6a226693.jpg"></P>
<P align=left>▶ &lt;배철수의 음악캠프&gt; 홈페이지 메인 모습 <BR><BR>&lt;배철수의 음악캠프&gt; 홈페이지다. 기타 다른 라디오프로그램 홈페이지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BR>게시판은 크게 셋으로 분류되어 있고, 그 중에서 '일반인의 글 작성이 가능'한 게시판은 세 카테고리 중 <BR>마지막 카테고리에 속한 총 5개의 게시판이다. mini 메시지/사연과 신청곡/청취자 배가운동(참여하기)과 <BR>묻고답하기/상품문의(질문방)가 그 것이다. 그리고 그 중 기사에서 언급된 '테러'가 일어난 게시판은 <BR>'참여하기'의 게시판 3곳(mini 메시지/사연과 신청곡/ 청취자 배가운동)이다. <BR>위 게시판 3곳의 '테러로 인한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우선 위 게시판의 평소 이용현황에 대해 분석해 보았다.<BR><BR><BR><BR>1-1. 8/31 이전 게시판 이용현황 분석<BR><BR>1) &lt;mini 메시지&gt; 게시판<BR>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26/d0097926_4ab70eb28c8c6.jpg"> <BR>- 월 평균 게시물 : 약 257개 (≒26pg) <BR>- 실시간으로 즉각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게시판 이용률이 매우 높음 <BR>- 날짜별, 주별 게시판 이용률의 변동폭이 큼. <BR>- 주말에는 게시판 이용률이 매우 낮으며, 그 수가 일정한 것이 특징(평균 70개) <BR>- 특이사항 : 방송중 게시물수는 당일 방송의 내용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임. 또한 초대게스트의 영향도 작용함. <BR>- 결론 : 주중 게시물이 많고 주말엔 게시물이 줄어드는 규칙적인 파도형 곡선을 그림(고-저-고-저)<BR><BR><BR>2) &lt;사연과 신청곡&gt; 게시판 </P>
<P align=left><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26/d0097926_4ab715cb289e9.jpg"></P>
<P align=left><BR>- 월 평균 게시물 : 38개 (=2.6pg) <BR>- 미니 메시지와 더불어 이용이 꾸준함 <BR>- 반면 미니 메시지 게시판에 비해, 주간 게시물이 고르게 올라오는 편 <BR>- 특이사항 : 팝 전문 음악프로그램이나, 의외로 가요 신청글이 빈번하게 오름.(eg. 카라, FTIsland, 2NE1 등)<BR><BR><BR>3) &lt;청취자 배가운동&gt;게시판 </P>
<P align=left><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26/d0097926_4ab70edb135f6.jpg"></P>
<P align=left><BR></P>

<P align=left>- 월 평균 게시물 : 0.4개  <BR>- 이용률이 매우 저조함. <BR><BR><BR>8월 평균을 통해 각 게시판의 성격을 살펴보았다. <BR>이제 본격적으로 논란이 일어난 8/31의 게시판을 살펴보겠다. <BR><BR><BR><BR>1-2. '8/31 방송 후 ~ 9/6 테러 기사 이전' 기간의 게시판 이용 현황 <BR></P>
<P align=left></P>
<P align=left><BR><BR></P>
<P align=left>1) &lt;mini 메시지&gt; 게시판 </P>
<P align=left><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2/26/d0097926_4ab7af4a75a15.jpg"></P>
<P align=left><BR>- 총 게시물 수는 전 주와 비슷 <BR>- 게시판 특성상 방송중 게시판 이용률이 높은편이며, <BR>  방송중 미니게시판에서는 지드래곤 관련 글을  찾아보기 힘든 것으로 보임 <BR>- 방송 중인 경우를 제외하면 지드래곤 관련 논란이 전혀 없다고 볼수는 없으나, 9월6일 이후의 기사에서<BR>  거론되는 것과 같은 게시판 테러의 성격이라고 볼 수 없는 게시물 수임 <BR>(참고 : 9/4(금) 에는 '러브 액추얼리'라는 단문을 적은 게시물이 200여개로, 이것이 해당일 게시물 증가의 <BR> 한 원인으로 볼 수 있다.)<BR><BR><BR>2) &lt;사연과 신청곡&gt; 게시판 <BR>- 총 게시물 수는 전 주와 비슷 <BR>- 방송 내용과 관련된 글은 있었으나, 지드래곤 관련 글은 전무함(0개)<BR><BR>3) &lt;청취자 배가운동&gt; 게시판 <BR>- 총 게시물 수는 전 주보다 증가하였으나, 테러라고 일컬을 수 없는 양 (8개) <BR>- 지드래곤 옹호글과 비난글의 비율이 1:2, 옹호글보다 비난글이 2배로 많음 <BR><BR><BR>즉, 8/31 방송 직후부터 테러기사가 나기 전인 9월5일까지 게시판에서는 <BR>'테러'라고 불리울 만한 게시물 증가가 일어나지 않았다. <BR>오히려 방송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나 지드래곤에 대한 비난 글이 눈에 띄었고, <BR>팬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행동은 매우 적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BR>그렇다면 과연, 9/6 '테러'기사가 난 이후의 게시판 상황은 어떻게 변하였을까? <BR><BR><BR><BR>1-3. '9/6 테러 기사' 이후 게시판 이용 현황<BR><BR><BR>1) &lt;mini 메시지&gt; 게시판 </P>
<P align=left><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1/26/d0097926_4ab70c8a191d1.jpg"></P>
<P align=left><BR>- 주말의 저조한 이용률 평균과 다르게 9/6(일) 게시물 수가 약 7배 증가 <BR>- 다음날 9/7(월)에도 월요일 평균 이용률이 비해 현저히 증가 <BR>- 9/8~9/9 게시판 이용률도 평소보다 증가<BR><BR><BR>2) &lt;사연과 신청곡&gt;게시판<BR>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26/d0097926_4ab70ce3a30eb.jpg">  <BR>- 9/6(일)~9/7(월) 양일간 게시물 수가 평소의 각각 18, 15배 증가 <BR>- 이어 9/8~9/9 에도 전일보다 많이 감소하였으나, 평소의 약 2배의 이용률을 보임<BR><BR><BR>3) &lt;청취자 배가운동&gt; 게시판<BR>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1/26/d0097926_4ab70cb8ab319.jpg"> <BR>- 9/6(일)에 무려 467배의 증가 (참고 : 하루 평균 게시글 0.4개) <BR>- 기사가 나온 9/6~9/7간 게시물 수가 급증 <BR>- 이후 9/8~9/9 까지 영향을 받은 것을 알 수 있음     <BR><BR><BR>즉, 9/6 이후 차트 조사결과를 정리하면 <BR>- 세 게시판 모두 테러기사가 보도된 9/6(일)에 게시물이 급증한 것을 알 수 있다. <BR>- 이것은 해당방송이 전파를 탄 8/31 후와 비교해 3게시판 평균, 12배 이상 급증한 것이다. <BR>- 따라서 8/31 방송 이후 일어나지 않았던 테러를, 9/6 기사가 실제로 발생하도록 한 것이다. <BR><BR><BR><BR></P>
<P align=left>2. 테러법 진위여부 파헤치기 <BR><BR>추가로,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을 조사하던 도중 의외의 사실을 발견하였다. <BR>첫 번째는 1-1에서 언급했듯이, 의외로 가요신청 게시물이 많다는 사실(카라, FTIslandD, 2NE1 등)이고 <BR>두 번째는 2NE1의 곡 신청 게시물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었다는 것이다.</P>
<P align=left><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9/26/d0097926_4ab48a2957f32.jpg"><BR></P>
<P align=center ?TEXT-ALIGN: center?> </P>
<P align=left>▶ 이와 같이 한 페이지 전부가 가요신청글일 때도 있다. <BR><BR>이에 관해, 혹시 이 꾸준한 2NE1 곡 신청글이 8/31 방송에 대한 반박행위로 잘못 해석된 것은 아닌지 <BR>의문이 들었다. 그리하여 사건의 진상 파악을 위해, 8월 1일 부터 9월 5일까지의 기간 동안 글 제목이 <BR>"2NE1의 XX 신청'형식인 글 전체를 표집하여 분석해 보았다. 아래는 2NE1의 곡 신청자를 날짜별로 <BR>정리한 표이다. <BR></P>
<P align=left><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8/26/d0097926_4ab3882da58dc.jpg"><BR></P>
<P align=left ?TEXT-ALIGN: center?> </P>
<P align=left>8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45일 동안, 총 12명의 신청자가 239개의 신청글을 작성하였다.<BR>표집 기간동안 3회 미만 신청자는 일반인으로 추정하여 기타로 합산하였다. <BR><BR>- 고정 신청자는 총 8명으로 1인당 평균 23개의 글을 작성하였고, <BR>   게시판에는 하루 평균 5개의 2NE1 신청글이 올라왔다. <BR>- 여기서 주목할 점은, 방송직후인 8/31 부터 게시판 테러 기사 보도 이전인 9/5 까지<BR>  2NE1 곡 신청자가 모두 '고정 신청자'라는 점이다. <BR>- 그런데 기사에서는 위의 고정 신청자 글을 8/31 방송에 대한 테러 행위의 일종으로 설명했다.<BR>  이것은 충분한 사전조사 부족으로 인한 기자의 불찰이며, 이로 인해 많은 구독자들이 오해하였다. <BR>- 또한 9/6 테러기사 보도 이후에도 9/13의 1개의 글을 제외하면 오직 고정 신청자에 의한 2NE1 곡 신청이<BR>  꾸준한 것으로 보아, 이들은 8/31 방송에는 물론이거니와 9/6 기사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BR><BR>- 이 고정 신청자의 정체나 신청목적은 파악할 수 없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BR>1. 이들은 8/31 방송 때문에 2NE1곡 신청글을 올린 것이 아니며, 그 이전부터 꾸준히 신청글을 올려왔다.<BR>2. 따라서 8/31 방송에 대한 반발로서 &lt;사연과 신청곡&gt; 게시판에 2NE1 신청글을 올리는 '테러' 행위는 없었다.<BR>  는 것이다.<BR> <BR><BR><BR><BR>이상의 조사를 통해 도출할 수 있는 결론은 다음과 같다.<BR><BR>1. &lt;배철수의 음악캠프&gt; 게시판은 8/31 방송 이후 테러 당하지 않았다. <BR><BR>2. &lt;배철수의 음악캠프&gt; 게시판은 오히려 9/6자 '게시판 테러' 기사에 의해 진짜 테러를 당하였다. <BR><BR>3. &lt;배철수의 음악캠프&gt; 게시판은 8/31 방송으로 인한 '2NE1' 신청글 테러를 당하지 않았다.<BR><BR><BR><BR><BR><BR><BR><BR><BR>- 위 글과 자료는 2차 수정을 금지합니다. 그러나 원본은 자유롭게 퍼가셔도 됩니다. -<BR><BR>자료 조사 및 글 작성자 : 감동. &amp; 관찰<BR></P>
<P align=left> </P>
<P align=left>출처 : <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amp;no=91824&amp;page=1&amp;bbs" target=_blank>http://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amp;no=91824&amp;page=1&amp;bbs</A>=</P>
<P align=left> </P>
<P align=left>----------------------------------------------------</P>
<P align=left> </P>
<P align=left> </P>
<P align=left> </P>
<P align=left>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79617&ndrparam3=273652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눈물을쉬게하는외도]]></category>
   <category><![CDATA[음악캠프]]></category>
   <category><![CDATA[배철수]]></category>
   <category><![CDATA[지드래곤]]></category>
   <category><![CDATA[게시판테러]]></category>
   <category><![CDATA[배철수 라디오]]></category>
   <pubDate>Wed, 23 Sep 2009 00:1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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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인,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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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P>
<P> </P>
<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79617&ndrparam3=272625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2009년내삶의증거물]]></category>
   <category><![CDATA[나인]]></category>
   <category><![CDATA[9]]></category>
   <category><![CDATA[팀버튼]]></category>
   <category><![CDATA[애니]]></category>
   <category><![CDATA[쉐인 액커]]></category>
   <pubDate>Sat, 12 Sep 2009 20:52: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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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black),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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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P>
<P>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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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Virgo</dc:creator>
   <category><![CDATA[2009년내삶의증거물]]></category>
   <category><![CDATA[블랙]]></category>
   <category><![CDATA[인도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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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09 20:4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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