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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테말라호산나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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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담임목사 이중무]]></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18:41:42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04 Jul 2009 18:41:4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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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테말라호산나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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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성령을 부으소서 2 (행 11:1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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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P> </P>
<P></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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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주일 설교]]></category>
            <pubDate>Wed, 01 Jul 2009 05:07:25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성령을 부으소서 1 (행 11:1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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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P> </P>
<P></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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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주일 설교]]></category>
            <pubDate>Wed, 01 Jul 2009 03:46:24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기독교적 경영 방법(經營 方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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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기독교적 경영 방법(經營 方法)</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어렵고 힘들지만 소망과 기대를 가지고 2009년을 시작한 지도 어느듯 6개월이 흘렀습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오셨습니까?  남은 6개월을 어떻게 사시렵니까?</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서비스 마스터』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는 1999년 한 해 동안 세계 40개 나라에서 74억 달러(약 9조원)의 매출을 올린 종합 용역 서비스 회사입니다. 창업자인 『메리온 웨이드』는 1944년에 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이제 눈이 멀었으니, 나의 힘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나의 생각, 나의 뜻, 나의 본능으로 살지 못합니다.” 그로부터 3년 동안 기도를 하다가 1947년에 청소 용역 회사인 『서비스 마스터』라는 회사를 세웠습니다. 그는 종업원과 고객을 함께 만족시킨다는 독특한 경영 기법과 기독교적인 방법으로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1959년 영국에 첫 해외 진출을 한 이래로 10년 만에 세계적인 방대한 회사로 번창했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그의 성공 비결은 다름 아닌 성경의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 있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P>
<P class=바탕글>이 말씀이 그의 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사원들에게도 늘 이 말씀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는 『하나님의 경영법』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주식회사 『신원』의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던 『백갑종』 씨는 1999년 8월, 부도가 나서 법정관리를 신청한 『쌍방울』의 관리자가 되어달라는 제의를 받아들였습니다. 쌍방울 본사에 첫 출근 하는 날, 성경책 하나만을 가지고 간 그는 “하나님 앞에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 이 회사를 살려 주실 것입니다”라고 직원들 앞에서 선포했다고 합니다. </P>
<P class=바탕글>   그는 신우회를 조직하고 신우회를 통해 기도하고 회사를 믿음으로 이끌었습니다. 책임의식을 강조하고, 연봉제를 도입하고, 유통구조를 혁신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회사에 충성하는 것은 곧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1998년에는 270억 원의 적자를 낸 쌍방울이 1년 만인 1999년에는 12억 원의 흑자를 내고, 2000년에는 200억 원의 흑자를 냈습니다. 그래서 그는 2000년 12월에 『올해의 관리인상』까지 수상했습니다. 그는 신앙 안에서 기적을 창출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삶이 아니냐고 겸손한 고백을 했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어렵고 힘든 때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변칙 ․ 부정 ․ 부패 ․ 비리의 달콤한 유혹이 우리에게 더욱 더 손짓합니다. 그러나 그런 유혹을 뿌리치고 정직함으로 경영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경영 방법입니다. 우선 당장은 미련해 보이고 손해 보는 듯 하지만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사람, 마지막에 영광을 누릴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방법을 사용하는 사람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벧전 4:1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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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pubDate>Tue, 30 Jun 2009 02:47:05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온두라스 구테타, 중미를 위해서 기도합시다.]]></title>
            <link>http://www.cyworld.com/guatehosanna/28996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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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정치 ․ 경제 ․ 치안이 극도로 불안한 과테말라와 중미 국가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마누엘 셀라야(56) 온두라스 대통령이 집권 연장을 위해 밀어붙인 개헌 국민투표 개시를 앞둔 28일 새벽 이에 반대하는 군부에 의한 쿠데타가 발생, 셀라야 대통령이 코스타리카로 추방됐다. </P>
<P class=바탕글>  온두라스 쿠데타군은 이날 마누엘 셀라야 대통령을 축출한 데 이어 자국의 외무장관과 함께 베네수엘라, 쿠바, 니카라과 등 3개국 주재 대사들을 납치하거나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온두라스군의 쿠데타와 관련해 자국 군대에 비상경계령을 선포하고, 이번 쿠데타의 배후로 미국을 지목했다. 차베스는 온두라스 주재 베네수엘라 대사가 살해되거나 군인들이 대사관에 진입하면 “사실상의 전쟁상태에 들어가는 것”이라며 베네수엘라 군이 온두라스 사태에 군사적 개입을 할 수도 있음을 내비쳤다. 그는 또 “온두라스 사태에 미국이 개입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쿠데타를 저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차베스 대통령과 함께 셀라야 대통령을 지지해 온 좌파의 라파엘 코레아 에콰도르 대통령도 온두라스에 어떤 새 정부가 등장해도 이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온두라스는 국토 면적이 11만 2천 492㎢로 중미에서는 니카라과에 이어 2번째로 큰 국가로 꼽히고 있다. 인구는 750만 명으로 북쪽과 서쪽으로는 과테말라에 접해있고 남서쪽에는 엘살바도르, 남동쪽에는 니카라과가 있다.</P>
<P class=바탕글>  냉전시대에 온두라스는 미국과 동맹관계를 맺었으나 지난 2006년에 집권한 마누엘 셀라야 대통령은 우고 차베스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는 중남미의 좌파 정권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미-중미자유무혁협정(CAFTA)에 참여하고 있는 온두라스는 빈곤층이 80%에 이르는 등 중미에서도 가난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2008년 1인당 소득은 1천 842달러 수준으로(과테말라 2,532달러) 미국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송금이 국내총생산(GDP)의 25%를 차지하고 있다.</P>
<P class=바탕글>  커피와 바나나가 중요 수출품이며 지난 10년 동안 농업중심의 산업을 다양화하는 정책에 따라 섬유와 광산 산업에 외자를 적극 유치해 왔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온두라스 정부는 세계적인 경제위기와 함께 해외 동포들의 송금 감소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이 2% 이하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과 온두라스 교역액은 지난 2007년 말을 기준으로 연간 2억 달러이며, 60여개 우리 기업이 1억3천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P>
<P class=바탕글>  온두라스에는 600여명 규모의 한인사회가 형성되어 있는 데 교민들 대부분은 우리 기업들이 많이 진출해 있는 서북지방의 산 페드로 술라(San Pedro Sula)에 거주하고 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온드라스라는 국가명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지난 1502년 처음으로 현재의 온두라스 지역을 발견한 뒤 연안의 수심이 깊다(hondo)는 의미에서 온두라스라고 명명한 데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63827&ndrparam3=289961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과테말라 및 여행 정보]]></category>
            <pubDate>Mon, 29 Jun 2009 09:26:19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Midwest University 를 통해 학업에 도전하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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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d2f8e31026d02221ddeac9ad1&amp;name=SDC15304%281%2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d2f8e31026d02221ddeac9ad1&amp;name=SDC15304%281%29.jpg"></A></P>
<P> </P>
<P>21세기가 요구하는 세계적인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위해 1986년에 설립된 Midwest University는 미국 중부 St. Louis의 서버브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 연방정부 교육부(USDE) 및 미국 대학 인준기관(CHEA) 산하 미국 연방정부 학력인정기관(TRACS)의 정회원(Full Accredited) 대학교로서 세계적인 지도자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미래의 지도자로 세계를 품을 비전이 있으신 분들은 Midwest에 오셔서 배움의 뜻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P>
<P> </P>
<P><A href="http://www.midwest.edu/" target=_blank>http://www.midwest.edu/</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d2f8e3102ee07221de25560d1&amp;name=01overview_img.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d2f8e3102ee07221de25560d1&amp;name=01overview_img.jpg"></A></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63827&ndrparam3=289778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Midwest University]]></category>
            <pubDate>Sat, 27 Jun 2009 03:47:4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진정한 신앙 개혁 2 (갈 3:1~9)]]></title>
            <link>http://www.cyworld.com/guatehosanna/2895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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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P> </P>
<P></P>
<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63827&ndrparam3=289596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주일 설교]]></category>
            <pubDate>Thu, 25 Jun 2009 08:58:4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전화위복(轉禍爲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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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전화위복(轉禍爲福)</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아들의 대학 합격의 기쁨도 잠시, 장학생이 되지 않아서 5만 불이 넘는 등록금을 구할 길이 없어 막막한 4월이었다. 분명히 입학지원을 할 때 장학생 신청도 했다. 그런데 장학생이 되지 않아 학교에 문의해 보니, 장학생 신청에 ‘NO’로 체크했기 때문에 장학생이 안 되었다는 대답뿐이었다. 분명히 ‘YES’로 체크했는데 말이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입학원서 사본을 메일로 보내고 팩스로 보내고 우리의 입장을 여러 방법으로 전달했다. 심지어 총장에게까지 전화를 했다. 물론 직접 통화는 못 하고 그 비서와 통화를 했을 뿐이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그런데 돌아오는 모든 대답은 ‘네가 NO라고 했기 때문에 안 된 것이다. 계속 이렇게 해봐야 소용없다’는 식이었다. 참으로 실망스러웠다. 그러나 절대로 포기할 수 없었다. ‘YES’에 체크한 것을 ‘NO’에 체크된 것으로 잘못 본 학교 측의 실수인데, 그냥 포기하기엔 너무 억울했다. 돈도 돈이지만, 장학생이냐 아니냐는 학생의 명예와도 연관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니 수 만 불의 돈이 우선 당장은 더 크게 작용한 것이 사실이다.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결국 총장에게 메일을 보냈다. 지금까지의 과정과 우리의 입장, 그리고 여러 가지 사정 이야기를 써서 보냈다. 그리고 장학금 신청에 ‘YES’로 표시된 입학 원서 사본도 함께 보냈다. 총장은 ‘메일을 잘 받았다. 담당자가 너에게 연락을 줄 것이다’라는 답장을 보내왔지만 4월이 다 지나가는데도 담당자의 연락이 없었다. ‘혹시나’라는 기대가 ‘역시나’라는 실망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결국 4월 말이 되어,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이 등록금을 12달로 분할 납부하기로 결정했다. 매달 어떻게 해서든지 돈을 만들어보고, 그렇지 않으면 조금 늦어지더라도....... 그래서 등록금 12회 분할 납부를 신청하려고 U-Penn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홈페이지를 보고 있던 아들이 깜짝 놀라며 “엄마! 엄마! 엄마!” 불러댔다. 컴퓨터 모니터에는 전액 장학금 4만 5천불을 주겠다는 내용이 떠있었다. 두 눈을 비비고 다시 보고 또 보아도 분명했다. “오~ 주여.” “할렐루야!” 우리는 기뻐서 소리쳤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아! 그 때의 마음은 어떻게 형언할 수가 없다. 살다가 이렇게 기쁜 일이 과연 몇 번이나 있었을까 싶을 정도였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사실 계속 학교에 항의하고 연락은 했지만 반신반의하고 있었다. ‘한 번 결정된 일이 번복될 수는 없을거야’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학교가 서류를 잘못 처리한 실수를 인정하고 장학금을 주기로 결정한 것이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무엇보다도 이 일 때문에 가장 기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조차도 ‘역시 목사님은 하나님이 책임지시나봐! 이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다니. 장학금 주지 않기로 유명한 학교인데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니까 이런 일도 다 생기네요!’라고 말할 때, 우리를 통해 영광 받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이미 결정된 것을 번복하여 장학금을 지급한 U-Penn의 총장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이 모든 전화위복(轉禍爲福)의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다시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역대상 29:12)</P>
<P> </P>
<P align=right>호/산/나/교/회/ 이중무 목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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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pubDate>Tue, 23 Jun 2009 22:32:55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의료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title>
            <link>http://www.cyworld.com/guatehosanna/2894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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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   간 : 7월 6일(월) ~ 10일(금)</P>
<P>지   역 : Quiche(끼체)의 Lemoa 지역</P>
<P>선교팀 : 목사, 전도사, 의사, 간호사, 이미용사, 주방, 도우미 등 30명</P>
<P> </P>
<P>기도 제목</P>
<P> </P>
<P>1. 미국 선교팀들이 7월 6일(월) 새벽 5:30에 과테말라에 잘 도착하기를 위해서</P>
<P>2. 의료 장비, 약품들이 과테말라 공항 세관을 잘 통과하기를 위해서</P>
<P> </P>
<P>3. 새벽에 도착하자마자 선교지로 이동해서 오후 1시부터 사역이 시작되는데 </P>
<P>    피곤하지 않는 힘과 강건함을 주시기를 위해서</P>
<P>4. 과테말라 시티에서 선교지(Quiche, Lemoa)까지 이동의 안전을 위해서</P>
<P> </P>
<P>5. 우기철이어서 비가 많이 오고, 신종 플루가 유행하는 선교 지역에서 </P>
<P>    큰 어려움 없이 선교 사역이 진행되기를 위해서</P>
<P>6. 사역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P>
<P> </P>
<P>7. 사역자들 모두가 하나되고 기쁨과 감사로 헌신 희생 봉사하기를 위해서</P>
<P>8. 사탄의 방해와 악한 역사에 굴복하지 않고 승리하기를 위해서</P>
<P>9. 영적 전쟁에서 악한 영들과 맞서 싸워 큰 승리를 이루기 위해서</P>
<P> </P>
<P>10. 선교지 인디오들의 육체의 치료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P>
<P>     구원받는 영혼들이 많아서 영육이 치유 회복 변화되기를 위해서</P>
<P>11. 복음의 역사와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위해서</P>
<P>12.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터치(만지심)가 각 영혼들 위에 충만하기를 위해서</P>
<P>13. 많은 기적과 능력과 역사가 나타나기를 위해서</P>
<P> </P>
<P>14. 이번 선교를 통해서 영접하고 결단한 영혼들이 주변 교회와</P>
<P>     현지인 목회자들과 연결되어 계속적으로 신앙생활을 잘 하기를 위해서</P>
<P>15.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의 왕성한 역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위해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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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함께 기도해요]]></category>
            <pubDate>Tue, 23 Jun 2009 21:46:3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진정한 신앙 개혁 1 (갈 3:1~9)]]></title>
            <link>http://www.cyworld.com/guatehosanna/2893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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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P> </P>
<P></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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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주일 설교]]></category>
            <pubDate>Tue, 23 Jun 2009 03:35:3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진정한 신앙 개혁(改革)]]></title>
            <link>http://www.cyworld.com/guatehosanna/2893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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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진정한 신앙 개혁(改革)</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구한말 서양의 문명이 들어올 때 일입니다. </P>
<P class=바탕글>  어느 대감이 서양 선교사로부터 비누 한 상자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때가 잘 씻기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집에 찾아온 귀한 손님들에게 비누를 자랑하고는 하나씩 나누어주었습니다. </P>
<P class=바탕글>  바로 그 때 손님 가운데 『월남 이상재』 선생이 있었습니다. 이상재 선생은 그리스도인으로 독립협회를 통해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분입니다. 그리고 『청년』이란 단어를 처음 사용했고, 『YMCA』의 기틀을 잡는데 큰 역할을 하셨던 분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이상재 선생은 비누를 받아들고서는 갑자기 칼로 비누를 깎아서 먹는 것입니다. </P>
<P class=바탕글>  대감이 깜짝 놀라서 말했습니다. “여보게 이 사람아, 그건 때를 씻는 물건이지 먹는 물건이 아닐세.” 그때 이상재 선생이 이렇게 말했답니다.</P>
<P class=바탕글>  “알다마다요. 여러분은 이것으로 얼굴의 때만 씻지만 저는 뱃속의 때를 씻어 볼까 해서 먹었습니다.” 그 때 대감과 손님들이 부끄러워 모두 낯을 붉혔다고 합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오늘 이 시대는 심각한 『개혁 피로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치개혁, 교육개혁, 경제개혁, 제도개혁, 교회개혁 등등…… 이렇게 너도나도 개혁을 외치지만 정작 개혁되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개혁의 소리가 높아 갈수록 스트레스만 점점 쌓여갑니다.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왜 그럴까요? 그 대답은 간단합니다. 겉만 씻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P>
<P class=바탕글>  개혁하겠다고 제도를 바꾸고, 법을 새롭게 하고, 관행을 뜯어고칩니다. 그러나 얼마 안가서 바뀐 제도, 법, 관행에 또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이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새로운 제도, 법, 관행을 또 다시 더럽히기 때문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그렇습니다. 진정한 개혁은 속사람을 바꾸는 작업이어야 합니다. </P>
<P class=바탕글>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고, 삶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야 행동이 바뀌게 됩니다. 진정한 개혁의 출발은 바로 내 안에 있는 가면을 벗는 것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교회에서의 모습과 가정에서의 모습, 사회에서의 모습이 일치하면 세상은 분명 변화될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놀라운 개혁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P>
<P class=바탕글>  교회의 개혁도 여기서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조직, 프로그램, 교회 시설을 바꾸고 새롭게 하는 것으로 개혁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때 『진정한 신앙의 개혁, 교회의 개혁』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 TEXT-ALIGN: center">“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 TEXT-ALIGN: center">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 TEXT-ALIGN: center">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 TEXT-ALIGN: center">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 TEXT-ALIGN: center">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엡 4:21-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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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pubDate>Tue, 23 Jun 2009 03:11:49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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