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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테말라 이중무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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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uatemala Global Gospel              Mission]]></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2:12:42 +0900</pubDate>
  <lastBuildDate>Tue, 24 Nov 2009 02:12:4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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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테말라 이중무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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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극복 지수를 높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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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극복 지수」를 높입시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영어로 ‘극복한다’는 말은 ‘overcome’입니다. 「over」는 ‘어떤 것 위에 처음부터 끝까지 걸쳐서’라는 뜻이고, 「come」은 ‘온다’라는 뜻입니다. “무엇이, 누가” 우리의 삶과 인생 위에 처음부터 끝까지 걸쳐서 와야 할까요? “무엇이, 누가” 이렇게 올 때에 우리는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입니다. “하나님”입니다. </P>
<P class=바탕글>그러므로 이 말을 신앙적으로 해석한다면, “우리 위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내려와 우리의 삶 전반에 걸쳐 있으면 우리는 어떤 상황도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옛날에는 사람의 성공에 「I. Q.」(Intelligence Quotient, 지능 지수)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요즘은 「E. Q.」(Emotion Quotient, 감성 지수)가 더 중요한 성공의 요소라고 합니다. 그러데 그 보다도 더 중요한 성공의 요소는 「O. Q.」(Overcoming Quotient, 극복 지수)라고 생각합니다. 즉 어려운 일들을 잘 극복하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보석 감별사의 말에 의하면 가짜 다이아몬드는 물에 들어가면 빛을 잃지만 진짜 다이아몬드는 물에 들어가면 더욱 빛을 발한다고 합니다. 그처럼 문제 속에서 빛을 잃으면 가짜 신앙이고 고통과 죄악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더욱 믿음의 빛을 발하면 진짜 신앙입니다.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인동초」(忍冬草)는 고 김대중 대통령이 일찍이 불우한 시기에 자신을 빗대어 표현한 식물입니다. 또 세 가지 큰 장애(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장애)를 가졌던 헬렌 켈러가 유일하게 식별할 수 있었던 꽃이었다고 합니다. 「인동」(忍冬)은 이름 그대로 얇은 이파리 몇 개로 모진 겨울을 견디어 내고 마침내 초여름에 하얀 꽃을 피우는 인고(忍苦)의 세월 속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꽃입니다.</P>
<P class=바탕글>  「인동」 꽃을 「금은화」(金銀花)라고도 부르는데, 금빛과 은빛의 꽃이 사이좋게 섞여 핀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장미와 같은 화려함의 아름다움은 없을지라도 인동은 깨끗하고 맵시가 있고 향기도 좋으며 꿀이 많아 벌이 많이 모여드는 꽃입니다. 그리고 「인동」은 줄기 · 잎 · 꽃 · 뿌리까지 모두가 다 약초로 쓰이므로 버릴 것이 없습니다. </P>
<P class=바탕글>  이렇게 귀하고 아름다운 꽃이지만 인동은 산기슭 · 논밭 둑 · 개울가 · 길섶 어디서든지 잘 자라는 꽃입니다. 이런 「인동」을 만병통치의 약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중국에서는 인삼보다 더 나은 약초라고 주장합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얇고 가냘픈 이파리 몇 개로 모진 추위의 겨울을 이겨내고서 끝내 꽃을 피우는 인동초처럼 믿음의 사람들은 고통도 좌절도 절망도 끝내 이겨내고 마침내 주님의 빛을 드러내야 합니다. 물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진짜 다이아몬드 같은 신앙인은 세상을 향해 주님의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갈망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덧입고 사는 「O. Q.」(극복 지수)가 높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이사야 40장 31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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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pubDate>Wed, 18 Nov 2009 09:4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title>
   <link>http://www.cyworld.com/guatehosanna/3050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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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P> </P>
<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363827&ndrparam3=3050013]"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신앙 성숙을 위한 영상들]]></category>
   <pubDate>Tue, 17 Nov 2009 15:0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상황을 지배할 것인가? 상황에 지배받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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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상황을 지배할 것인가? 상황에 지배받을 것인가?</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인간은 상황에 지배 받는다.”는 말과 “인간은 상황을 지배한다.”는 말 중 어느 것이 옳을까요? 당신은 어느 것이 마음에 드십니까? 어느 것이 옳고 그르냐를 떠나서, 어느 것이 마음에 들고 그렇지 않고를 떠나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인간과 상황의 관계는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인간은 상황에 지배 받습니다.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 대구시 중앙로역에 50대 남자의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객차 12량이 전부 불타고, 148명 부상, 192명이 사망하는 엄청난 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고는 인간이 상황에 지배받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한 객차 안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지만 잠시 후 “열차가 출발하오니 승객 여러분은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방송이 있었습니다. </P>
<P class=바탕글>  지하철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무엇인가 타는 냄새가 나고 연기가 났지만 별일이 아니려니 생각하고 코를 막은 채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 그렇게 10분의 시간이 지나게 되었고, 결국 화마(火魔)에 의해 순식간에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그 당시 극적으로 생존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말은 이렇습니다. “연기가 나고 타는 냄새가 났지만, 출발한다는 안내 방송이 있었고 다른 사람들이 그냥 앉아 있었기 때문에 나도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 화재 발생 후 10분의 시간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주변 상황에 의해 상황 대처가 늦어지게 되었고 큰 변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우리는 살아가면서 상황에 지배를 받을 때가 많습니다. 가장 많고 흔한 예가 “소문”이라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거짓을 진실인 것처럼 말을 흘립니다. 그리고 그것을 들은 사람들이 그 말을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결국 공동체 안에, 사회 안에 그 말이 퍼지게 되면 그것의 진실여부도 따지지 않고 사람들은 그 상황에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오해, 반목, 시기, 분열이 생기게 됩니다. 상황에 지배받는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주는 예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인간은 상황을 지배합니다. 2003년 10월 13일 서울시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 한 승객이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05년 10월 17일 5호선 천호역과 12월 15일 7호선 신풍역에서도 같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고에서 승강장에 끼였던 사람들은 무사히 구출되었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승강장에 있던 시민들이 객차를 맨손으로 밀어내고 끼어있던 사람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열차를 밀어봅시다”라고 소리치며 객차에 손을 얹었습니다. 모두들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흔듭니다. 그 때 또 다른 누군가가 손을 얹었습니다.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이,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이 ……. 이렇게 해서 승강장에 있던 시민 모두의 힘이 죽게 될 사람을 구해낸 것입니다.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몇 사람이 민다고 쉽게 밀리는 지하철 객차가 아닙니다. 그러나 모아진 사람들의 힘이 지하철 객차를 밀어 위기의 인명(人命)을 구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 사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상황을 바꾸는 인간의 강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상황을 지배하는 인간의 또 다른 모습이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는 일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인간은 상황에 지배 받는다.”와 “인간은 상황을 지배한다.” 둘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상황에 지배받으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까? 상황을 지배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까? </P>
<P class=바탕글>  하나님은 우리가 상황을 지배하며 살아가는 긍정적, 적극적, 진취적, 소망의 사람이기를 원하십니다. 몇 사람들의 말에 의해 이리 저리 흔들리며 상황에 따라 휘둘리는 나약한 인간이 아니기를 원하십니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주변의 눈치만 살피며 남의 뒤만 따라가는 생각 없는 대중(大衆)이 아니기를 원하십니다. 상황을 바꾸고, 상황을 지배하는 분명한 세계관을 가진 『바로 그 한 사람』이기를 원하십니다.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당신은 어떤 사람이기를 원하십니까?</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민수기 14: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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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pubDate>Wed, 11 Nov 2009 01:45: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G3M 치키물라 따뚜뚜 지역 의료선교(2009년 11월 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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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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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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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763904db11692e24ca7fa8535e&amp;name=CAM_071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763904db11692e24ca7fa8535e&amp;name=CAM_0711.jpg"></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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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763904db11568024ca7fa8655e&amp;name=CAM_069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763904db11568024ca7fa8655e&amp;name=CAM_0692.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763904db11808624ca7fa8975e&amp;name=CAM_069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763904db11808624ca7fa8975e&amp;name=CAM_0694.jpg"></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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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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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763904db11177824ca7fa8af5e&amp;name=CAM_070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2763904db11177824ca7fa8af5e&amp;name=CAM_0704.jpg"></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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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선교 사역]]></category>
   <pubDate>Sat, 07 Nov 2009 05:33: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치끼물라 따뚜뚜 지역 선교]]></title>
   <link>http://www.cyworld.com/guatehosanna/3039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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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치끼물라(Chiquimula) 따뚜뚜(Tatutu) 지역 의료 선교 사역을 은혜 중에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P>
<P>   과테말라 전체의 복음화가 35%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동남부 지역은 10%가 안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사역한 지역은 5%도 채 안되는 곳입니다. </P>
<P>   산꼭대기에 흙으로 지은 허름한 예배당 하나가 있고 사방을 둘러보아도 집 한채 보이지 않는 곳입니다.  그런데 가깝게는 1시간, 멀게는 3시간 정도를 걸어서 치료를 받고, 식량을 받기 위해서 300여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P>
<P>  이 300여 명의 사람들 중에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은 고작 15명 안팎이었습니다.  이곳이야 말로 복음의 황금어장입니다.  치료와 식량 때문에 온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63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P>
<P> </P>
<P>  전기도 없고 마실 물도 없는 이 지역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P>
<P>  교회를 짓는 일, 우물을 파는 일, 휴대용 발전기를 구입하는 일, 목회자를 파송하는 일.......</P>
<P> </P>
<P>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에는 함께 참여하지 못했습니다.</P>
<P>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사무총장 김영민 목사님, 선교디렉터 나만식 선교사님, 의료 디렉터 전영환 선교사님, G3M 사역에 처음 동참하신 이성학 목사님, 김영호 전도사님, 그리고 Sara 전도사님.  </P>
<P>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P>
<P> </P>
<P>   앞으로도 더욱 더 G3M의 사역의 지경이 넓게 확장되며, 사역의 깊이가 더해 갈 줄 믿습니다.  더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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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선교 사역]]></category>
   <pubDate>Wed, 04 Nov 2009 12:02: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낙타 17마리 나누기]]></title>
   <link>http://www.cyworld.com/guatehosanna/3038214</link>
   <guid>http://www.cyworld.com/guatehosanna/3038214</guid>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낙타 17마리 나누기</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아주 오래 전 김동건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11시에 만납시다”라는 TV 프로에 소녀 가장이 초대되어 토크쇼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소녀는 어린 동생과 할머니, 그렇게 셋이서 산동네에 산다고 했습니다. 소녀는 자신도 남들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조심스럽게 했습니다. 김동건 씨가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 그 소녀에게 물었습니다. 소녀는 동생과 함께 어린이 대공원에 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평소에 타 보고 싶었던 ‘바이킹’이라는 놀이기구도 타고 싶다고 얼굴을 붉히며 말했습니다.</P>
<P class=바탕글>  김동건 씨의 눈이 붉어지며 비용은 자신이 낼테니 얼마면 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소녀는 의외의 제안에 잠시 생각에 잠기는 듯 했습니다. 소녀는 조심스럽게 4,750원이라고 말했습니다(물론 한국 돈 4,750원입니다). 그리고는 4,750원의 상세한 사용처를 밝혔습니다. ‘입장료, 아이스크림, 바이킹요금, 대공원까지의 버스요금 …’ 텔레비전을 보며 속으로 십만 원쯤으로 생각했던 나 자신에게 조그맣게 “병신, 병신”이라고 읊조렸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지금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액수로 한 달을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기쁨과 행복의 조건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작은 것에 기뻐하고 행복해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언제나 백스물두 가지 핑계를 대며 그들을 돕는 것을 망설입니다. </P>
<P class=바탕글>  당신은 얼마에 행복할 수 있습니까?</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옛날에 한 랍비가 죽기 전 세 제자를 불러놓고 17마리의 낙타를 주면서 말했습니다. “제일 나이 많은 제자가 낙타의 절반을, 둘째가 3분의 1을, 그리고 막내가 9분의 1을 가져라.”</P>
<P class=바탕글>  랍비의 장례를 치른 제자들은 유언대로 낙타를 나누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밤 며칠 낮을 꼬박 새면서 씨름을 했지만 도무지 그 답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제자들은 스승님께서 너무나 어려운 문제를 내 주었다는 생각에 오히려 서운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시겠습니까?</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이것을 옆에서 지켜보던 한 지혜 있는 사람이 아주 쉽게 이 문제를 풀어 주었다고 합니다.</P>
<P class=바탕글>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낙타 한 마리를 보내주지. 그러면 모두 18 마리가 되네. 제일 나이 많은 제자는 절반을 가지라고 했으니까 9 마리를 갖게. 둘째는 3분의 1을 가지라고 했으니 6 마리를 갖고, 막내는 9분의 1을 가지라고 했으니 2 마리를 갖도록 하게. 그러면 모두 17마리가 되지? 따라서 남은 1 마리는 이제 내가 찾아가겠네.” 한 마리만 더 하면 이렇게 쉽게 해결되는 문제였습니다.</P>
<P class=바탕글>  이 이야기의 지혜자는 자신의 낙타를 잃지 않고 문제 해결을 도왔습니다. 베풀고 나누는 사랑 안에는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풍성함의 비밀스런 축복이 담겨져 있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우리 주변에는 낙타 17마리를 나누지 못해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보태줄 낙타 한마리가 있을 듯싶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이유와 핑계를 대며 나서기를 망설입니다. “보태줌”으로 내 것을 손해 보는 것 같지만 결국 내 것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문제 해결을 도와줄 수 있는데도 말입니다.</P>
<P class=바탕글>  사람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를 남의 입에 들어가는 것까지도 빼앗아 내 것으로 만들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무한경쟁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지만 그것이 이웃에게 큰 기쁨과 행복이 된다면 나눕시다. 내 것을 보탬으로 이웃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보태어줍시다. 그리하면 금세(今世)와 내세(來世)에 큰 상이 있을 것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잠언 11장 24~25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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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pubDate>Tue, 03 Nov 2009 13:4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생에서 가장 귀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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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인생에서 가장 귀한 만남</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사람들이 탈무드 신학교 입학을 위해 면접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왜 당신은 이 학교에 들어오려고 합니까?” 대부분 학생들은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서”, “이 학교가 좋아서”, “여기가 공부를 잘 가르치기 때문에” 등으로 대답했습니다.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그러나 그렇게 대답한 사람들은 모두 떨어졌습니다. 공부를 하려면 도서관으로 가면 된다는 말을 들어야 했습니다. 탈무드 신학교에 합격한 사람들의 정답은 이것입니다. “좋은 랍비를 만나기 위해서입니다.”</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여러분은 왜 교회에 나오십니까? 친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나오십니까? 설교를 통해 위로받기 위해 나오십니까? 찬양이 좋아서 또는 마음을 평안하게 가라앉히려고 나오십니까? 기도하면 일도 잘 풀릴 것 같고 복을 많이 받을 것 같아 나오십니까?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물론 그것이 잘못 되었거나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만나며 그의 영이신 성령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것이 교회에 나오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되어야 합니다.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우리가 교회를 아무리 오래 다녀도 예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교회를 잘못 다닌 것이 됩니다. 아무리 열심히 살았어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으면 인생을 잘못 산 것이 됩니다.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있을 때 인생이 아름답게 변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이 있을 때 비로소 인생이 행복하게 변합니다. 성령님을 경험하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날 때 인생이 풍성해집니다.</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인생이 새로워졌습니다.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그저 하루하루 편안하게 먹기 위해서 무의미한 삶을 사는 존재였으나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살며 그 성취를 맛보며 산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도망자로서 처갓집에 얹혀서 무기력하게 살던 촌부에 불과했지만 떨기나무 불꽃 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2백만 명의 유대인들을 애굽에서 해방시키는 위대한 역사를 감당했습니다.</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서 새로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삭개오도 돈만 아는 세리로 욕을 많이 얻어먹으며 부끄러운 삶을 살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는 은혜를 베푸는 사람, 인정받는 의인이 되었습니다.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사마리아 여인도 예수님을 만나고는 상처받은 심령이 치유 받고 건강해져 예수님과 그분으로 말미암은 참 행복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막달라 마리아도 본래 일곱 귀신에게 시달리던 불쌍한 여인이었으나 예수님을 만나고 온전해져서 건강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된 이야기는 끝이 없이 많습니다.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이처럼 우리 인생에서 가장 귀한 만남은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여러분이 교회를 통하여 예수님을 꼭 만나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반드시 만나시기 바랍니다.</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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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pubDate>Wed, 28 Oct 2009 09:2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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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 편을 택하라 2 (눅 10:38~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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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P>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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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주일 설교]]></category>
   <pubDate>Tue, 27 Oct 2009 12:11:3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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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 편을 택하라 1 (눅 10:38~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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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P>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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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주일 설교]]></category>
   <pubDate>Tue, 27 Oct 2009 11:4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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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중무 목사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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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e98ae8c418ff7f248869bf1d75&amp;name=SDC1014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3e98ae8c418ff7f248869bf1d75&amp;name=SDC10140.jpg"></A></P>
<P> </P>
<P>여전히 마음은 20대입니다.</P>
<P>그런데 사진 속의 모습이 속일 수 없는 40대 중반의 모습입니다.</P>
<P>아~~~~~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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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중무</dc:creator>
   <category><![CDATA[이중무 목사 가족]]></category>
   <pubDate>Sun, 25 Oct 2009 06:2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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