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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onologue]]></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link>
        <description><![CDATA[누가 뭐라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21 Aug 2008 15:17:12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21 Aug 2008 15:17:1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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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644992ee0067bb4185b4380ea48&name=%EC%9E%AC%EC%88%98%EB%AA%A8%EC%9E%84%20024%286871%29%282059%29.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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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티드-졸리여 영원하라]]></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524909</link>
            <description><![CDATA[<p> </p><p></p><p>일단 리뷰 시작전!!</p><p> </p><p> </p><p>................스포일러 투성입니다. 그점 양해 바람. 하지만!! 스토리 다 알고도 볼만한 영화라는거!!</p><p> </p><p>1. 주인공은 누구?</p><p>포스터를 살펴보자. 졸리씨 대문짝만하게 나와 계시고 어디서 본듯도 한 남정네 수줍게 총질 중이시다.</p><p>사실....주인공은 저 뒤에 계신 남자분이시다. 이름은 &#39;제임스 맥어보이&#39; .얼굴을 어디서 봤다 싶었더니 출연작이 꽤나 많다. 나니아 연대기, 윔블던...등....ㅋ사실 나니아 연대기 말곤 이사람 기억 안난다. 어쨌든 미쿡에선 요즘 꽤나 주목 받는 배우중 한명이라고 한다.</p><p> </p><p>2. 각종 영화의 짬뽕?</p><p>포스터 간략하게 살펴봤더랬고, //나도 사실 예고도 보지 못했고, 어떠한 정보도 없는채로 무작정 본 영화라 영화가 어떻게 전개될지조차 몰랐다.//영화를 좀 보자면...스파이더맨의 피터를 연상시키는 듯한 캐릭터가 주인공이다. 상사에게 불만 많지만 한마디도 못하고, 기죽어 살며, 여자친구를 직장동료에게 뺏겨도 티도 못내는 소심한 인간이다.</p><p>그러던 어느날 매트릭스의 한 장면처럼 스미스 요원(대신 나쁜놈)이 그를 공격하고 트리니티(대신 졸리)가 그를 멋지게 구해 아지트로 데려가 킬러의 길을 걸을것인지 말것인지를 선택하도록 한다. 알고 보니 그는 엄청난 킬러의 아들이었으며 그 유전자를 타고 난것!!</p><p> </p><p>뻔하다.;;</p><p> </p><p>역시 훈련장면 조차도 매트릭스를 연상시키고..뭐 그렇다.</p><p> </p><p>게다가 마지막 아버지의 원수라고 알고있던 &#39;크로스&#39;라는 인물이 죽어가면 던진말.</p><p>&#39;you&#39;re my son&#39;...</p><p> </p><p>스타워즈에서 다스베이더가 남긴 &#39;I&#39;m your father&#39; 2인칭 주어형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p><p>어디서 본 듯한 장면들이 난무하는 영화.</p><p> </p><p> </p><p>3. 졸리의 귀환!!</p><p>뻔한 스토리임에도 이 영화를 즐겁게 볼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멋진 액션과....졸리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p><p>뭐 졸리가 작품 활동을 안했다던가, 은퇴선언 이후 돌아왔다던가 한 것은 아니지만 금발의 도도하고 섹쉬한 졸리가 돌아온 것은 참 오랜만인듯 하다. 그간 작품들을 보면서 느꼈던 바로는 졸리는 두툼한 입술 굳게 다물며 금발머리 휘날릴 때 진정한 졸리라고 생각했다. 어느작품에서나 섹시함을 무기로 전세계 남성들의 가슴에 총질을 해댔던 그녀이지만 흘러가는 세월 앞에서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졸리는 졸리다.ㅋㅋ 이번 영화에서 그녀의 모습은 어쩐지 &lt;식스티 세컨즈&gt; 때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강인한 모습 뒤에 숨겨진 부드러움과 여린 모습들이 있고, 손도 거칠고 입도 거친 모습 속에 여성스러움을 감추고 있다. </p><p> </p><p> </p><p>+@. 멋진 액숀</p><p>너무 졸리 예찬만 한듯.</p><p>이 영화에서 볼 것은 그래도 액션이지 싶다.</p><p>역시나 역시나 역시나!!</p><p>어디서 본듯한 액션이라는게 조금 마음 아프긴 하지만...ㅠ</p><p>(매트릭스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이퀼리브리엄에서 크리스찬 베일이 보여줬던 그것과도 흡사하다.)</p>]]></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movies]]></category>
            <pubDate>Thu, 10 Jul 2008 21:18:43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플래닛 테러-좀비를 보여주려면 이정돈 되야...]]></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524836</link>
            <description><![CDATA[<p> </p><p></p><p>좀비 영화.</p><p>일종의 장르무비라고 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많다.</p><p> </p><p>최근(?)에 개봉한 나는 전설이다를 비롯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라던지 해서</p><p> </p><p>정말 팔을 앞으로 쭉 내민채로 겔겔거리기만 하는 좀비다운 좀비부터</p><p>엄청난 운동신경과 민첩성을 가진 좀비들까지.</p><p> </p><p>이러한 좀비장르의 영화들이 주는 효과는 단순하다.</p><p>머리를 자르고 이곳저곳을 총으로 난사해대고 폭파시키기도 하는 그러한 행위를 바라보며 사디즘(sadism)적 욕망을 분출하도록 도와준다.</p><p> </p><p>간략한 스토리를 말하자면 생화학 무기로 사용되기 위한 가스가 거래과정에서 유출 된다. 그 가스는 놀라운 전염성을 보여 급속도로 사람들에게 퍼져 나가 사람들을 위협한다.</p><p>이를 막기 위해 아니 피하기 위해 숙명적 싸움이 시작된다.(^^;;이건 내 멋대로 ......ㅋ)</p><p> </p><p> </p><p>일단! 플래닛 테러란 영화를 보기 위해선 두가지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p><p> </p><p>1.좀비영화라는 장르적 특성이 주는 본연의 것에만 충실했다는 것.</p><p>스토리따위 기대할 필요도 없고 기대해서도 안된다는 것이다. 좀비들의 잔인함과 끔찍한 몰골에 온몸에 소름이 돋기도 하고 그들을 신나게 쏘아대는 것에서 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영화는 좀비영화 본연의 목적을 충실히 이행한다.</p><p>이는 주인공이 잃은 다리에 총을 꽂은 채로 이리 저리 쏴대는 장면들에서 극대화 되는데 그 때 얻을 수 있는 장르적 쾌감이란 꽤나 대단하다.</p><p> </p><p>2.감독이 로드리게즈라는것. 포스터에 보면 이름도 생소한 이 감독을 알려주기 위해 스파이 키드와, 신시티를 만들었음을 써놓았다. 두 영화와 플래닛 테러가 비슷한 성격을 갖지는 않는다. 다만 영화 전반 곳곳에서 풍겨져 나오는 어이 없는 발랄함은 스파이 키드의 그것과 닮아있고, 영상에 의도적으로 노이즈를 넣거나, 불량한 음향을 사용하는 등의 기법은 씬시티와 유사하다. 이는 관객이 영화를 보는데 불편함을 주기도 하지만 로드리게즈의 매력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p><p> </p><p>위와 같은 두가지 특징 덕에 이 영화에 대한 한줄평에 저렇게 적어놓을수 있었다.</p><p>CG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영화를 가득 메우고 어떠한 어색함도 없이 영상을 흘러가며, 한 영화 안에서 이것저것 메시지도 던지려 하는 요즘 영화와는 다르게!</p><p> </p><p>정말 감독이 이 영화 속에서 마음대로 놀아봤다(?), 혹은 즐겼다(?)라고 느껴질만큼 자유분방하다.</p><p>세련되지 못함이 오히려 신선함을 던져 준 영화다.</p>]]></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movies]]></category>
            <pubDate>Thu, 10 Jul 2008 20:29:34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광우병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338481</link>
            <description><![CDATA[<p>광우병?</p><p> </p><p>요즘 이거 빼면 대한민국 국민들 무슨얘기하나 싶을정도로 화제다.</p><p>2mb의 끝도 없는 추진력 때문에 나라 꼴이 우습게 돌아갈지도 모르겠다.</p><p> </p><p> </p><p>근데...나 솔직히 고백한다.</p><p>광우병? 정확히 모른다. 잠복기가 길다는것, 알츠하이머의 증상과 비슷하여 광우병인지 판별하기 어렵다는것, 동양인이 걸릴 확률이 높다는것. 조류독감 인플루엔자보다 강해 5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조리하여도 제거되지 않는다는것.</p><p> </p><p>이정도.</p><p> </p><p>어디서봤냐고?//다 들은거다. 인터넷서 비전문가가 써논 글을 읽기도 하고, 인터넷에 연재되는 만화들을 통해서도 본거다. 근데 슬슬 의구심이 든다. 온갖 루머와 과장이 판치는 인터넷 속에서 광우병에 대한 속설중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가 궁금하다.</p><p> </p><p>광우병이란게 등장한지도 역사가 길지 않아 어느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도 모를정도로 이 분야에 있어선 전문가가 적다고 한다. (실상은 광우병 전문가가 존재하지 않는지도....)</p><p> </p><p>ANYWAY. 이런 상황에서 나는 꽤 많은 국민들이 답답하다.</p><p> </p><p>광우병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른채(나를 포함), 무작정 피켓들고 시위하러 나가는 많은 사람들과,</p><p>인터넷 매체를 접하지 않는 나이드신 분들의 무지함.</p><p> </p><p>//얼마전 학교 축제 스폰서를 구하러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다. 많은 식당가 주인할머니들은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굳게 믿고 있는걸 봤다. 시위하는 학생들을 심하게 폄하하는 발언들도 들었다. 그저 정부의 발표만 믿고 있는분들이 꽤나 많다는걸 알았다.//</p><p> </p><p>..........다시 어쨌든..광우병....이게 뭔지 좀 알아볼란다.</p><p>-광우병은 일단 소에게 동물성 사료를 먹이는 것부터 시작.</p><p>말그대로 소가 미쳐 죽는거다.</p><p>여러가지 소문들이 있는데, 나름 보건복지부에서 사실 해명을 위해 발표한 내용이다.</p><p>물론 발표한 내용 역시 다 사실이라고 믿진 않는다.-지금 보건복지부는...mb꺼니까...</p><p>하지만 다양한 관점 유지를 위해...</p><p> </p><p> </p><p>--괴담 1 = 소를 이용해 만드는 화장품, 생리대, 기저귀 등 600가지 제품을 사용해도 광우병에 전염된다.</p><p>▲사실 = 감염사례가 없고, 과학적 근거도 전혀 없다. 정말 괴담이다. 의약품과 화장품에 사용되는 젤라틴이나 콜라겐은 소가죽 등을 이용해서 생산되는 데 여기에는 광우병 원인물질인 변형프리온이 없다. 동물의 질병과 위생에 관한 권위있는 국제기구인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도 이들 제품은 광우병을 옮길 우려가 없는 것으로 인정해 자유롭게 교역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p><p> </p><p> </p><p>--괴담 2 = 광우병 쇠고기를 다룬 칼과 도마에 의해 수돗물까지도 오염된다.</p><p>▲사실 = 수입되는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이 제거된 안전한 것으로, 칼과 도마는 물론 수돗물을 통해서 광우병은 전파될 수 없다.</p><p> </p><p> </p><p>--괴담 3 = 미국사람들은 대부분 호주나 뉴질랜드 쇠고기를 먹는다.</p><p>▲미국에서 생산되는 쇠고기의 95% 정도는 미국내에서 자체 소비되고 약 5% 정도가 수출된다. 미국은 호주나 뉴질랜드 등으로부터 쇠고기를 수입하고 있으나 이들 대부분 중저가 품질로 햄버거 등 가공식품에 사용된다.</p><p> </p><p> </p><p>--괴담 4 = 한국인 95%가 광우병에 취약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p><p>▲사실 = 한국인이 유전적으로 광우병에 취약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특정한 유전자 하나가 인간이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과학적인 판단이다. 우리나라 사람의 M/M동일형 비율이 94.3%, 일본 93%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이 결과를 가지고 반드시 M/M동일형이 인간광우병 위험성이 높다고는 말할 수 없다. 즉, 단일 유전자 하나가 전체 질환의 발병을 좌우하지 않는다. 한국사람, 일본사람 등 동양인은 감수성이 비슷하다는 뜻이지만, 외부 관련 요인(SRM 등 프리온이 많은 부분)이 통제되면 발병하지 않는다는 뜻이다.</p><p> </p><p> </p><p> </p><p>--괴담 5 = 미국에서 30개월 이상된 쇠고기는 강아지, 고양이 사료로도 사용하지 않는다.</p><p>▲사실 = 최근 인터넷에서 유포되고 있는 &#39;30개월 이상된 쇠고기는 강아지 등 반려동물의 사료로도 사용하지 않는다&#39;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미국인들도 30개월 이상된 쇠고기를 광우병 위험물질 제거 후 먹고 있다. 국제수역사무국에서도 미국과 같이 통제된 위험국가에서 생산된 30개월령 이상 쇠고기는 특정위험물질을 제거하는 경우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p><p> </p><p> </p><p>--괴담 6 =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와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쇠고기는 다르다.</p><p>▲사실 =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와 우리가 수입하는 쇠고기는 같은 품질의 쇠고기이다. 재미교포 250만명, 미국인 3억명이 먹는 것과 똑같은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한다. 또한 미국인들에게 공급되는 쇠고기와 한국에 수입되는 쇠고기 모두 미국내 도축이나 검사과정에서 엄격한 안전검사를 받게 된다. 한국으로 수입된 쇠고기는 국내에 들어올 때 통관과정에서 철저한 검역과정을 추가로 거치게 된다.</p><p> </p><p> </p><p>--괴담 7 = 미국내 치매환자가 약 500만명인데 이중 25만~65만명이 인간광우병으로 추정된다.</p><p>▲사실 = 전혀 과학적 근거없이 유포되는 낭설이며, 치매와 광우병은 증상이 달라서 병원의 진단과정에서 분명히 구분된다.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보고된 인간광우병 의심사례의 경우 지난 5월 5일 미국 정부 당국자의 확인에 의하면, 예비조사 결과 인간 광우병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지난 1997년 이후 소에 대한 동물성 사료 급여 금지 조치 시행, 광우병(BSE)이 발생한 2003년 이후 SRM제거 등 광우병 위험을 적절히 통제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현재 미국에서 생산되고 있는 쇠고기는 안전하다.</p><p> </p><p> </p><p> </p><p>--괴담 8 = 살코기만 먹어도 광우병에 걸린다.</p><p>▲사실 = 살코기로는 광우병을 유발하는 변형 프리온이 전파되지 않는다. 인간광우병은 광우병에 걸린 소의 뇌, 척수 등 특정위험물질을 먹었을 때 걸리는 것으로 임상증상이 발현되지 않는 건강한 소의 살코기는 안전하다.</p><p> </p><p> </p><p> </p><p>--괴담 9 = 프리온은 600도 이상의 고열에서도 파괴되지 않는 불사의 병원균이다.</p><p>▲사실 = 광우병의 원인으로 알려진 변형 프리온은 바이러스나 세균과 같은 병원균이 아니고 단백질이 변형된 것이다. 광우병에 걸린 소라도 변형 프리온은 특정위험물질 부위에만 존재하므로, 해당 부위를 제거하면 안전에 이상이 없다.</p><p> </p><p> </p><p> </p><p>--괴담 10 = 키스만 해도 광우병이 전염된다.</p><p>▲사실 = 전혀 근거 없다. 타액으로 전염이 되지 않는다. 광우병 원인체인 변형 프리온은 침으로 배출되지 않는다.<br /></p><p> </p><p>자료제공 : 농림수산식품부ㆍ보건복지가족부</p><p> </p><p> -------------------------------------------------------------여기는 반대 얘기..</p><p> </p><p>고위험수위넘은 뼈붙은거까지 모두다 수입<br />한다고함. 역사이래 전 세계에서<br />미국쇠고기 뼈붙은것까지 수입한나라는<br />역사상 없음.미국산쇠고기절대수입하지않음.<br />그런데 이걸 이분은 수입하셨음.<br />국민목숨과바꾼거임. 이걸 전면개방하는순간<br />10년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없어짐,<br />왜냐면 인간광우병에 걸려 국민들이 하나둘씩<br />미쳐가며 죽기때문임.<br />광우병은 절대고칠수없는병임.<br />그리고 겉으로 나타나지도않음<br />5년정도까지 잠복기간이있음 그리고 치매증상과 비슷해서 구분할수없음.<br />머리를 열어 뇌를꺼내서 봐야 광우병여부를<br />알수있는거임.광우병 인자는 염산에도 절대녹지않으며 시체녹일떄쓰는 액체를부어도 절대녹지않는물질임.후추한알갱이만큼먹어도 그 순간 바로 광우병걸리는거임 자기도모르게.그리고 소고기만안먹으면되지 이렇게생각하는사람있을텐데 절대안됨.채식주의자도 광우병걸려서죽었음.왜냐 광우병걸린 소의 거름을 야채기르는데에 쓰니까.그 광우병걸린 소의 거름을뿌린 채소를거둬서 먹기때문에 결국 뭘 먹든 광우병 다걸리는거임.스포츠 드링크,알약,젤리 심지어 채소만 먹어도 걸릴지 모르는 게 광우병임.<br />급식도못먹고 아무것도못먹음.알고보면 소를이용해만들어지는음식이 대다수임.<br />그리고 더무서운건 전염성이있어서 한명먹고걸리면 차례로 하나하나씩 다걸리는거임.<br />광우병은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려 치매와 우울증, 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앓다가<br />정신분열까지 이르게 되는데 혼자 마구 웃고 이유없이 공포에 떨면서 마구 소리를 지르고<br />똥오줌도 가리지 못하게 되고 운동능력을 상실하여 걷지도 못하고 음식조차 먹지 못해<br />그저 눈에 초점을 잃은 채<br />의식 없이 누워만 있게 됨.<br />광우병은 잠복 기간이 5년에서 30년 사이이기 때문에 당장에 병이 걸렸는지<br />조차 알 수 없음.<br /></p><p> </p><p> </p><p>둘다 모두 진실은 아닐테고.....뭐 잘 모르겠다. 어쨌든 위험한건 확실하다.</p><p>감염확률이 낮건 높건 어차피 위험한건 마찬가지고 걸리면 죽는거다.</p><p> </p><p>근데 문제는 이거다.</p><p> </p><p>[노무현정권] ▲ 2003.12 = 미국 워싱턴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 발견<br />▲ 2003.12.27 = 한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전면금지<br />▲ 2005.2.28 = 한.미 광우병 전문가협의회 개최<br />▲ 2005.5 = 국제수역사무국, 30개월 이하 소 살코기 교역 자유화 규약 채택<br />▲ 2005.6.10 = 미국 광우병 감염 소 추가 발견<br />▲ 2005.12.15 = 박홍수 농림부 장관, 미국과 쇠고기 협상 착수 공식 발언<br />▲ 2006.9.8 = 농림부, 2년10개월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최종 승인<br />▲ 2006.10.30 = 미국산 쇠고기 9t 수입<br />▲ 2006.11.24 = 수입 미국산 쇠고기서 뼛조각 발견, 전량 반송.폐기.<br />▲ 2007. 3.5&sim;6 = 한-미,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br />▲ 2007. 4.2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br />▲ 2007. 4.27 = 미국 쇠고기 6.4t 검역통과<br />▲ 2007. 5.22 = 국제수역사무국(OIE), 미국.캐나다 광우병위험통제국 판정<br />▲ 2007. 5.28 = 권오규 부총리, 미국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 선언<br />▲ 2007. 5.30 = 미 쇠고기서 갈비발견<br />▲ 2007. 6.4 = 미 쇠고기 검역 전면 보류<br />▲ 2007. 6.8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보류 해제<br />▲ 2007. 7.13 = 롯데마트, 미 쇠고기 판매 개시<br />▲ 2007. 7.25 = 농림부, 가축방역협의회 개최..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논의<br />▲ 2007. 8.1 = 미 쇠고기서 척추뼈 발견<br />▲ 2007. 8.2 = 농림부, 미 쇠고기 전면 검역중단 결정,반송<br />▲ 2007. 8.2 = 미국,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의 요청<br />▲ 2007. 8.24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중단 해제..수입 재개<br />▲ 2007.10.5 = 미 쇠고기서 등뼈 발견..검역 전면 중단<br />▲ 2007.10.5 = 정부, 미국에 소갈비 개방..SRM.내장은 불허 방침<br />▲ 2007.10.12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1차 협상 종료..합의 못해<br /><br /><br /><br />[이명박 정권]<br />▲ 2008. 3.5 = 미 무역보고서, 한국에 쇠고기시장 전면개방 촉구<br />▲ 2008. 4.11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협상 재개<br />▲ 2008. 4.18 =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세계최초로 조건없는 전면개방) -<br />문제점- 1. 세계 누구도 수입하지 않는 고위험부위 뼈쇠고기 전면수입<br />2. 세계 누구도 심지어 자국민들도 먹지 않는 30개월 이상 사육소 전면수입<br />3. 미국에서 광우병 발생해도 한국은 즉각 수입,검역중단 할수 없는 굴욕적 불평등협정.</p><p> </p><p> </p><p>....노무현 정권당시 이토록 신중하게 조심스레 처리해오던 사안을 ,  정권을 잡은지 불과 반년도 되지 않아 졸속으로 처리해 버리려는 2mb씨..광우병걸리셨습니까;;;</p><p> </p><p>천천히 좀 합시다.  </p>]]></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gossips]]></category>
            <pubDate>Fri, 16 May 2008 14:12:34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아이언 맨-로봇은 타야 제 맛이다.근데 입기도 한다구?]]></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327974</link>
            <description><![CDATA[<p></p><p> </p><p></p><p> </p><p>트랜스포머와 꽤나 유사하다.</p><p>온갖 CG를 동원한 화려한 영상속에 두 로봇은 격투를 하고 미사일이 난무하고 허공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닌다.</p><p>스토리 역시 악을 위시하는 로봇과 선을 대표하는 로봇이 맞선다는 점에서 유사하다.</p><p> </p><p>그러나 가장 큰 차이는 따로 있다</p><p>바로 입는다는것!!!</p><p> </p><p>마이클 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에서 우리는 주체가 아니었다. 그저 외계생명체(로봇)들의 전장지가 지구였을 뿐이다.</p><p>그러나 아이언 맨에서는 다르다.</p><p>우리인류가 로봇을 움직이는 주체일뿐 아니라 직접 입기까지한다.</p><p>(트랜스 포머에서 샤이어라보프는 그저 로봇이 싸울때 정신 없이 뛰어다니는 것이 할일의 전부였다.)</p><p>어쩐지 배트맨시리즈에서 배트맨이 출동하기전 신무기를 멋지게 장착하는 모습이 연상 되기도 했다. 그것의 미래버젼이라고나 할까?</p><p> </p><p>스토리도 나쁘지 않았다.</p><p>이런류의 영화에서 기똥차고 감동넘치고 휴머니즘 가득한 스토리를 바라는 관객이 있다면 거침없이 목을 쳐야할듯...</p><p>그저 SF액션의 장르를 충실히 따랐다는 점에서 더할 나위 없이 좋다.</p><p>선악의 대립이 명확하고 중간에 자그마한 반전(혹은 충격제)과 자그마한 로맨스도 있으니 할만큼 다 했다는 생각이 든다.</p><p> </p><p>다만...이미 트랜스포머라는 엄청난 영화가 나온 시점이후에 개봉했단 점에서 참신성이 조금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다.</p><p>이미 관객들의 눈은 높아져 있다. 화려한 영상에 익숙한 우리에게 보다 나은 영상을 보여주지 못한것이 아쉽다.</p><p> </p><p>게다가....우리나라 관객이 그런건지 나만 그런건지..미국의 영웅주의에는 신물이 나있다. 더이상 한명의 영웅이 지구의 평화를 위해 일당백을 처치하는 미국식 우월주의에 감동할 나이는 지났다.</p><p> </p><p>어쨌든!!!!!아무런 정보도 없이 예고편도 보지 못한채로 봤던 나로서는 표값은 아깝지 않았던 영화.</p>]]></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movies]]></category>
            <pubDate>Thu, 08 May 2008 13:49:57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스크랩] 영화문답]]></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278214</link>
            <description><![CDATA[<br /><br /><p>한국인의 100대 영화</p><p> </p><p>관람   비관람</p><p> </p><p>1위 왕의남자</p><p>2위 괴물</p><p>3위 태극기 휘날리며</p><p>4위 웰컴투 동막골</p><p>5위 타이타닉</p><p>6위 살인의 추억</p><p>7위 실미도</p><p>8위 러브액츄얼리</p><p>9위 너는 내 운명</p><p>10위 말아톤</p><p>11위 올드보이</p><p>12위 공동경비구역 JSA</p><p>13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p><p>14위 타짜</p><p>15위 쇼생크 탈출</p><p>16위 8월의 크리스마스</p><p>17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p><p>18위 인생은 아름다워</p><p>19위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p><p>20위 엽기적인그녀</p><p>21위 케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p><p>22위 글레디에이터</p><p>23위 사운드 오브 뮤직</p><p>24위 라디오 스타</p><p>25위 내머리속의 지우개</p><p>26위 죽은시인의 사회</p><p>27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p><p>28위 공공의적</p><p>29위 시네마 천국</p><p>30위 로마의 휴일</p><p>31위 마음이...</p><p>32위 러브레터</p><p>33위 라이언 일병 구하기</p><p>34위 나홀로 집에</p><p>35위 가문의 위기</p><p>36위 귀여운 여인</p><p>37위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p><p>38위 친구</p><p>39위 매트릭스</p><p>40위 식스센스</p><p>41위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p><p>42위 대부</p><p>43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p><p>44위 아이엠 샘</p><p>45위 집으로</p><p>46위 쉬리</p><p>47위 쉰들러 리스트</p><p>48위 아는 여자</p><p>49위 가을의 전설</p><p>50위 번지점프를 하다</p><p>51위 친절한 금자씨</p><p>52위 클래식</p><p>53위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p><p>54위 범죄의 재구성</p><p>55위 벤허</p><p>56위 물랑루즈</p><p>57위 데쓰노트</p><p>58위 가문의 영광</p><p>59위 해리포터와 불의잔</p><p>60위 킹콩</p><p>61위 쿳 월 헌팅</p><p>62위 유주얼 서스펙트</p><p>63위 노팅 힐</p><p>64위 각설탕</p><p>65위 사랑과 영혼</p><p>66위 동갑내기 과외하기</p><p>67위 미션 임파서블</p><p>68위 E.T.</p><p>69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p><p>70위 파이란</p><p>71위 두사부일체</p><p>72위 이프온리</p><p>73위 박하사탕</p><p>74위 서편제</p><p>75위 달콤한 인생</p><p>76위 투사부일체</p><p>77위 플라이 대디</p><p>78위 패왕별희</p><p>79위 늑대와 춤을</p><p>80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p><p>81위 포레스트 검프</p><p>82위 레옹</p><p>83위 영웅본색</p><p>84위 흐르는 강물처럼</p><p>85위 브릿짓 존스의 일기</p><p>86위 형사;Duelist</p><p>87위 아마겟돈</p><p>88위 한반도</p><p>89위 닥터 지바고</p><p>90위 가문의 부활 - 가문의 영광3</p><p>91위 빌리 엘리어트</p><p>92위 봄날은 간다 </p><p>93위 거룩한 계보</p><p>94위 지구를 지켜라!</p><p>95위 박수칠 때 떠나라</p><p>96위 어린신부</p><p>97위 미스터 &amp; 미세스 스미스</p><p>98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p><p>99위 하울의 움직이는 성</p><p>100위 맨발의 기봉이</p><p> </p><p>우와 난 은근히 많이 봤네;ㅋㅋㅋㅋ</p><p> </p><p> </p>]]></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잡다한일]]></category>
            <pubDate>Tue, 08 Apr 2008 03:51:35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장조림]]></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277660</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달콤 짭쪼름한 메추리알 쇠고기 장조림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어제 눈이 펑펑 내리는걸 보니 맘까지 한결 포근해 지는거 같네요.</p><p align="center">눈이 내리는걸 좋은데..   아침에 유니와 장을 보러 나갈려고 하니..</p><p align="center">빙판길이 되어버려 유모차 끌고 나가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p><p align="center">그래도.. 난 눈이 쪼아~~  아직 철 없는 엄마랍니다.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유니 눈 구경 시켜 준답시고.. 아이를 꽁꽁 싸매고 나갔더니..</p><p align="center">아이가 어찌나 찡찡 거리던지..   헉스  ^^&quot;</p><p align="center">엄마의 맘을 몰라주는 유니.. 미워잉~~~</p><p align="center"> </p><p align="center">날씨가 점점 추워져 장 보기가 힘들어 질꺼 같아..</p><p align="center">두고두고 먹을수 있는 장조림을 해보았어요.. ㅋㅋ</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짭쪼름한 장조림 국물에 밥 비며 한그릇..  뚝딱  쿄쿄</p><p align="center"> </p><p align="center">가볍고 열전도율이 빠른 알루미늄 장점과 우수한 내구성의 스테인레스의</p><p align="center">장점을 동시에 가진 하이리빙 조이클래드 냄비로 만들어 보았어요.</p><p align="center">바닥 뿐만 아니라 옆면까지 5중으로 만들어 열전도율이 훨씬 빠르고</p><p align="center">식는 시간도 오래 걸려 좋았어요.</p><p align="center">통 5중으로 되어서 그런지 40분만에 장조림이 뚝딱 만들어 졌네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자.. 만들어 볼까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준비물 : 쇠고기 400g,  파, 고추, 양파, 통마늘 , 메추리알</p><p align="center">간장 200cc,  설탕 5스푼..</p><p align="center">참. 고기는 찬물에  3시간 정도 담궈 핏물을 제거해 주세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1. 5컵 정도의 물을 넣고 쇠고기, 파, 고추, 양파, </p><p align="center">통마늘을 넣고  푹~ 삶아 주세요.</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2. 30분정도 후에 고기가 익었을 쯔음</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3.  삶은 메추리알을 넣어주시고, 내용물이 잠길정도의 물만 남겨주세요.</p><p align="center">전, 약간의 쇠고기와 삶은 물을 덜어내어 쇠고기 무국을 끓였답니다. ㅋㅋ</p><p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margin: 11px 0px 7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padding: 0px"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4. 10분정도 삶아 주면.. 달콤 짭쪼름한 쇠고기 장조림이 완성 됩니다..  </p><p align="center">야호~~~</p><p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margin: 11px 0px 7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padding: 0px"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5. 오늘 저녁 준비는 이걸로 끝이네요..</p><p align="center">쇠고기 무국과 메추리알 쇠고기 장조림..  </p><p align="center">밥한공기 뚝딱~ 문제 없어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s :  설거지를 해볼까요? </p><p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margin: 11px 0px 7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padding: 0px"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혹시 눌러 붙지 않았을까? 걱정 하였는데.. </p><p align="center">음~ 깨끗한 바닥과 옆에도 많이 눌러 붙지 않았네요..</p><p align="center">역쉬. 좋은 제질로 만들어서 틀린가봐요..</p><p align="center">옛날엔 항상 냄비 옆에 라인이 생겨 지우느라 고생고생 했는데..</p><p align="center">조이클래드 냄비는 트리오로 한번 싸악~ 닦았을 뿐인데..</p><p align="center">번쩍 번쩍 광이 나네요. 호호..</p><p align="center">항상 새거 쓰는 기분이네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번쩍~ 번쩍.   ㅋㅋ </p>]]></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해먹자]]></category>
            <pubDate>Mon, 07 Apr 2008 18:24:57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육해공 카레볶음밥]]></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277657</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p><p align="left"> </p>육해공 카레볶음밥~★요리재료 : ● 카레볶음밥 : 밥두공기.적채한줌.당근한줌.파프리카주황.노랑 각반줌씩.브로콜리 반개.양파반개. 돼지고기다짐육한줌. 닭가슴살 한덩어리(150g).우유한컵.터4푼.소금.후추약간, 카레한스푼.강황반스푼 <br />● 새우베이컨말이 : 새우중하10마리.베이컨10장.꼬지2개.강황반스푼.피쉬솔트조금.  칠리소스(소스는 취향에 맞게)<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산에 가기로 한 날인데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p><p align="center">비가와서 그런지 몸도 찌뿌둥한게 마음까지 우울해 질려고 하네요</p><p align="center">이런날은 ~~~ 가족과 함께 맛있는거 해먹으면서 시간 보내는게</p><p align="center">가장 좋은 처방전 같아요~ 비도오고 해서 나가기도 싫고 해서 ~</p><p align="center">집에서 카레를 이용해서 볶음밥을 만들어 봤습니다~</p><p align="center">이름하야!!!!!!!~~~~~~~~~~ 육해공 카레볶음밥</p><p align="center">육지. 바다. 하늘에서 나는 재료로~ ㅎㅎ~</p><p align="center">육해까지는 쉬웠는데~ 하늘에서 나는 재료라~ ~~` 훔~</p><p align="center">그럼 천상 날라 다니는 식재료야 하는데 뭐가 날라다닐까 생각하니 ㅎㅎ</p><p align="center">쉽게 구할수 있는 닭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름하야 육해공 카레 볶음밥이야 </p><p align="center">그리 말했더니 울랑군이 말이 닭이 어찌 날오~  난 닭 날라 가는거 한번도 못봤다~ </p><p align="center">높이 뛰기 하는건 봤어도 ㅎㅎ~</p><p align="center">그래도 날개 달렸으니 그냥 패쓰하지~~ </p><p align="center">패쓰하니 토스한데나 므래나 ㅜㅜ;;</p><p align="center"> </p><p align="center">보통 카레라 하면 걸죽하게 해서 덮밥식으로 해서 많이 먹곤 하는데요</p><p align="center">걸죽한 카레국물 밥위에 부어서 따뜻하게 먹는것도 좋은데</p><p align="center">이리~~~ 카레가루 섞어서 볶아먹는것도 별미랍니다~</p><p align="center">아이들 좋아하게 새우에 베이컨 말아 구워서 볶음밥 위에 올려주면</p><p align="center">일반 레스토랑에 정식못지 않은 요리가 된답니당~</p><p align="center">전에 모 패밀리 레스토랑 가니 이리 볶음밥 위에 새우베이컨말이 올려주던데</p><p align="center">가격만 비싸지 그리 맛은 없더라고요~</p><p align="center">볶음밥도 너무 성의 없고요~  집에서 하니 가격도 많이 안들고</p><p align="center">그리고 무엇보다 몸에 좋은 강황과 카레를 이용해서 ~~ 해물에 잡내를 없앴을뿐 아니라</p><p align="center">카레향이 솔솔 나는게~  어찌나 맛있던지~~~</p><p align="center">앞으로 육해공 카레볶음밥 주말요리로 당첨이요!!!~</p><p align="center">누구나 쉽게 만드실수 있고 또 가족 모두 만장일치로 좋아하는 카레요리 인지라~</p><p align="center">오늘 우리 세식구 배불리 먹었네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야채는 집에 있는 야채를 적절이 활용하세요~</p><p align="center">이사진엔 양파가 안나왔는데~ 준비하다보니 ㅎㅎ 사진을 미쳐 찍질 못했네요</p><p align="center">양파도 반개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p><p align="center">적채한줌. 파프리카 노랑.주황 반줌씩.당근한줌.브로콜리 반개.양파반개</p><p align="center">각기 채썰어 준비해 주시고요!~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육해공 중에 맏형인 육이요!!~~~</p><p align="center">돼지고기 다짐육도 한줌 준비해 주시고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육해공 중에 막내 ㅎㅎ 공이네요~~~</p><p align="center">절 잠깐 생각에 잠기게 했던  하늘을 나는~~~` 우리에 닭!!!!!!ㅋㅋ</p><p align="center">닭가슴살 한덩어리(150g)도 우유에 담궜다가 흐르는 물에 한번 헹궈</p><p align="center">깍뚝썰기로 해서 썰어서 준비해 주시고요~</p><p align="center">우유가 없으신 분들은 청주나 레몬즙을 뿌려두셔도 됩니다~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새우는 좀 작으면 베이컨 말기가 쉬운데 ` 어제 마트에 갔더니 </p><p align="center">중하정도 되는거 같아요~</p><p align="center">머리는 떼시고 등쪽하고 안쪽에 이쑤시개로 내장 제거 하시고~~</p><p align="center">꼬리쪽만 남겨두고 새우껍질을 벗겨내시고~~</p><p align="center">볼에 올리브오일 3스푼.강황반스푼 넣고 잘 개어주세요~</p><p align="center">손질해둔 새우볼에 넣고 ~~~ 피쉬솔트 (소금하고 기타 향신료 포함한 소금) 솔솔</p><p align="center">뿌려서 좀 재워주세요!!~~~</p><p align="center">이리 강황을 뿌려주면 냄새도 없앨수 있을뿐더러~</p><p align="center">또 새우가 노랗게 색깔옷도 입고요~ 무엇보다~ 강황이 우리몸에 그리 좋다네요~</p><p align="center">강황많이 드셉세다!!~ ㅎㅎ</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30여분 강황에 재워뒀던 새우는 베이컨에 하나하나 돌돌말아~~~ 꼬지에 꽂아서 준비해 주세요</p><p align="center">꼬지에 일렬로 꽂아~~ 후라이팬에 오일 살짝 두르시고</p><p align="center">앞뒤로 칠리소스 살짝살짝 발라가며 구워주세요~</p><p align="center">새우는 양념이 되 어 있어서 ~ 베이컨에만 양념을 해주시면 되는데요</p><p align="center">베이컨도 반제품이라 짭조름하니 그냥 드셔도 맛있는데~</p><p align="center">약간 매운듯 하면서 달달한 칠리소스 발라주니 너무 맛있더라고요</p><p align="center">발라주는 소스는 고추장 소스도 괜찮을꺼 같고 아님 그냥 후추등 뿌려서</p><p align="center">노릿하게 구워드셔도 맛있어요~ </p><p align="center">취향에 맞게 맛나게 구워드세요~ ^^ </p><p align="center">이제 본격적으로 밥을 볶아볼까요~?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팬에 버터를 좀 두르고 ~~ 다진마늘하고 다진양파를 조금넣고~</p><p align="center">향이 나게 볶아 주세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거기에 우리에 육군.공군 출격이요~~~ ㅡ.ㅡ;;</p><p align="center">돼지고기다짐육하고 깍뚝썰기한 닭가슴살 넣고 ~~ 소금하고 후추 살짝만 간해서</p><p align="center">볶으시다가 거의 익었을때즘~~</p><p align="center">썰어뒀던 야채를 넣고 또 볶아주세요~</p><p align="center">간은 고기 닭고기 . 돼지고기에만 간을 해주세요~</p><p align="center">나머지 야채와 밥은 카레와 강황으로 해서 간을 맞춰줄꺼에요~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손질해둔 야채들 넣고 볶아주세요~~</p><p align="center">야채도 적당이 익었음 밥 한공기 두공기정도 넣고 볶아주세요</p><p align="center">이정도 양이면 우리 세식구~ 양으로 딱이에요</p><p align="center">볶음밥은 일반 밥보다 야채랑 다른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p><p align="center">세식구 분량이라하더라도 평소먹는 밥양에서 조금 덜 넣고 볶아주세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마지막으로 밥넣고 볶아주시다고~~ </p><p align="center">카레한스푼. 강황반스푼 넣고 볶음밥에 간을 맞춰주시고요~</p><p align="center">볶으시다가 중간에 간을 살짝 보시고 카레를 가감하세요~</p><p align="center">강황을 넣어주니 밥이 노랗게 변했네요~</p><p align="center"></p><p align="center"> 카레를 사용하실때 ~~ 이리 볶음밥에 넣으실때</p><p align="center">카레가 뭉쳐있으니 체에쳐서 넣으시는데</p><p align="center">따로 그러실 필요없고~~ 봉지를 뜯기전에 손으로 마구마구 부셔주세요~</p><p align="center">그럼 뭉쳐있던 카레가 어느정도 풀리고 또 작게 덜 풀린건 볶으시다보면</p><p align="center">알아서 잘 풀리니~ 체에 따로 안 치셔도 됩니다~~~</p><p align="center">카레는 볶음밥에 간을 맞춘다 생각하심되고~</p><p align="center">강황은 볶음밥에 색깔을 입힌다 생각하심 되고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볶음밥은 필히 센불에 해서 빨리빨리 복아줘야~~~</p><p align="center">밥알하나하나가 살아서 맛있게 볶아줍니다~</p><p align="center">이제 맛있게 볶아진거 같으니~~~ 접시에 담아서</p><p align="center">맛있게 냠냠~!!~</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소스에 구웠던 새우 베이컨말이도 ~~~ 드실땐 꼬지에서 빼서 </p><p align="center">먹기편하게 밥위에 울려주세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짠!!!!~~~~ 육해공 ~~ 카레볶음밥 완성이요!!~~~~</p><p align="center">냉장고에 있던 치자 단무지와 새싹채소를 좀 얹고~</p><p align="center">새싹채소에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뿌려서~~~~ 준비해 두고</p><p align="center">맛있게냠냠!!~~~~~</p><p align="center">정말 일반 패밀리 레스토랑 ~`` 세트보다 더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p><p align="center">볶음밥 색깔도 노릿한게 식욕을 마구마구 자극하고요~ ㅎㅎ~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아빠껀 이리 마요네즈에 버무린 과일야채 샐러드도 좀 얹어주고요~</p><p align="center">이리해서 오늘 우리 세식구~~~~</p><p align="center">배부르게 포식했네요~~~</p><p align="center">카레가 들어가서 느끼함을 잡아주고~ 카레향이 솔솔 나는게 어찌나 맛있던지`</p><p align="center">밥먹다 집어먹는 새우카레베이컨 말이도 `~~ 별미고요~~~~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역시 요린 이리 육해공 재료가 다 모여야 ㅋㅋ 더 맛있는거 같아요~</p><p align="center">카레볶음밥~~ 으로 인해 앞으로 주말에  나가 사먹잔 얘기 안하겠어요~ ㅎㅎ~~</p><p align="center">카레 볶음밥만 있음 다른건 집에 있는 재료들 적절이 세팅해서 먹음~</p><p align="center">돈도 굳고 ㅋㅋ~ 또 무엇보다~~ 밖에 나가 사먹는거보다</p><p align="center">이리 집에서 만들어 오붓하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것도 좋은거 같고요~</p>]]></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해먹자]]></category>
            <pubDate>Mon, 07 Apr 2008 18:22:42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카레오징어볶음]]></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277655</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p><p align="center">오징어 볶음을 해서 먹으려다 </p><p align="center">응용해 봤어요 ~~</p><p align="center">카레를 넣어서 만든 ~~ 오징어 볶음 </p><p align="center"></p><p align="center">오징어는 살짝데쳐 준비했어요 ~~</p><p align="center">새우살도 준비하고 ~~</p><p align="center">우리 민이가 새우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p><p align="center">양파,당근 ,강황,카레가루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야채를 먼저 살짝 볶아주세요 ~</p><p align="center"></p><p align="center">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p><p align="center">오징어랑 새우를 넣어 다시한번 살짝 볶아주세요</p><p align="center">요기에 ~ 굴소스로 간을 맞춰주세요  </p><p align="center"></p><p align="center">카레가루를 물에 풀어 준비했어요 </p><p align="center">고기에 ~~ 강황가루도 1큰술 넣어 ~</p><p align="center">풍미를 더해주세요 </p><p align="center">음 ~ 강황매니아 되어버렸어요  </p><p align="center"></p><p align="center">풀어놓은 카레가루를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p><p align="center"></p><p align="center">매운 오징어 볶음은 우리아기 민이가 잘못먹을까봐 ~~</p><p align="center">오징어 볶음을 하면서 밥도 비벼 먹을수 있는 *^^*</p><p align="center">간편조리 였어요 </p><p align="center">특히나 강황이 우리몸에 좋은건 알고 있으시죠? *^^*</p><p align="center">한번 강황맛을 보면 ~~</p><p align="center">중동성이 강한가봐요 ~~</p><p align="center">너므너므 ~맛나요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카레오징어 볶음으로 ~~</p><p align="center">즐거운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무엇보다도 민이가 잘먹어서 좋았어요 </p><p align="center">색다르게 만들어 먹는 </p><p align="center">카레 오징어 볶음요리 ~~</p><p align="center">민이맘네 맛보러 놀러오세요 !!</p>]]></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해먹자]]></category>
            <pubDate>Mon, 07 Apr 2008 18:20:39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미역국]]></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277654</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p><p align="center"> </p>쇠고기미역국 요리재료  쇠고기 100g, 미역1줌, 참기름, 마늘, 집간장(국간장), 소금 오늘은 누구의 생일일까요???ㅋㅋ아무의 생일도 아니지요~^^생일이 아니어도 미역국은 가끔 끓여 먹는답니다. 울신랑이 특별히 맛있다고 칭찬하는 쇠고기미역국!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쇠고기미역국은 뭉근한 불에 30분이상 끓여줘야만 제맛이 난답니다.이건 바로...꼬꼬의 미역국 끓이기 비법! 여러분들도 오늘 쇠고기미역국 끓이셔서 생일날처럼 행복하게 식사하세요~~^^  자! 만들기 시작합니다. 쇠고기미역국을 끓일려면 준비해야 할 일이 있지요?1. 미역은 물에 불려서 깨끗하게 씻어 놓구요, 쇠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놓으세요. <p align="center"> </p>뭉근하게 끓일때 제맛이 나도록 냄비는 선물받은 조이클래드 통5중 냄비를 사용합니다.이 냄비 꼬꼬가 강추했지요?정말 좋은 냄비예요, 쓸수록 맘에 쏙 드는 우리 국산 스테인레스 통5중 냄비!^^2. 불에 냄비를 올리고 예열을 하세요.3. 약간 따끈해지면 참기름을 넣고 쇠고기를 달달 볶아주세요~<p align="center"></p><p align="center"> </p>4. 쇠고기가 익었으면, 미역을 넣어 다시 달달 볶아 줍니다.<p align="center"></p>5. 쇠고기와 미역이 적당히 볶아졌으면 집간장(국간장)과 마늘을 넣어 잠시 더 볶아 줍니다.<p align="center"> </p><p align="center"></p>이젠 다 볶아졌지요?그럼 물을 부어 끓여 주셔야지요~~<p align="center"> </p><p align="center"></p>6. 쇠고기 미역국이 보글보글 잘 끓고 있지요.미역국은 살짝만 끓이면 미역에서 맛난 맛이 덜 우러나고 비린맛이 나니까 뭉근한 불에서 30분정도 끓여 주셔요.7.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해주시면 끝!<p align="center"> </p><p align="center"></p>7. 드디어 완성이 되었군요.맛있겠다.뭉근하게 끓인 미역국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을 위해 저는...저녁에 미역국을 부르르 한번 끓여 놓지요.다음 날 아침에 다시 데워서 더 끓여주면 적당하게 맛이 우러나서 좋더군요.&#39;우리딸 말하기를...&#39;미역국에는 잘 익은 배추김치를 곁들여서 먹어주면...최고랍니다.어린 녀석이 입맛은 절대미각(!) 입니다.ㅋㅋ날씨가 서늘하네요.오늘 저녁은 뜨끈뜨끈한 쇠고기미역국으로 저녁상 준비해 보세요.오늘도 열심히 가족을 위해 건강밥상을 차리는 꼬꼬...랍니다.^^# 꼬꼬의 폐백사랑&amp;요리사랑 #]]></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해먹자]]></category>
            <pubDate>Mon, 07 Apr 2008 18:19:25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김치볶음밥]]></title>
            <link>http://www.cyworld.com/dragons1988/277651</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오늘은 울랑이가 저에게 점수를 후하게 주는 요리를 소개해 드릴려고요~</p><p align="center">이름하야 국민요리 김치볶음밥이요~ </p><p align="center">울 랑이는 밖에나가 사먹어봐도 제가 만들어준 요 김치볶음밥보다 </p><p align="center">맛있는 김치볶음밥을 못 먹어봤다하네요~ ㅎㅎ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요리평가에서 만큼은 무쟈게 인색하기 그지없는 울 랑이도 인정한 김치볶음밥입니다!</p><p align="center">김치볶음밥에 생명은 김치와 밥이라 할수 있는데요~</p><p align="center">새로담근 김치맛있으면 익었을때도 맛있어요~</p><p align="center">김치가 맛있어야하고  또 하나 밥도 약간 된밥 고슬고슬한 밥으로 볶아놔야 맛있는데~</p><p align="center">압렵솥으로 지은밥인지라 그리 고슬고슬 하진 않네요~ 그 두가지에 </p><p align="center">이리 볶음 요린 센불에서 후다닥 볶아줘야 맛있답니다!!~</p><p align="center">요 세가지만 지켜냄 누구나 맛있는 김치볶음밥을 해 드실수 있을꺼에요`</p><p align="center">너무도 저렴하지만 너무도 맛있는 김치볶음밥 오늘 한번 만들어 보세요~ ^^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재료준비 : 양파 1/4개, 옥수수콘3스푼, 햄3스푼, </p><p align="center">피망반개는 그림처럼 잘게 깍뚝썰기해서 준비해 주세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포기김치 줄기윗부분만 사용 1/4포기 중 그림처럼 윗둥만 잘라서 사용. </p><p align="center">역시 그림처럼 깍뚝썰기해서 준비.</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팬에 식용유 3스푼 넣고 김치를 먼저 볶아주세요~</p><p align="center">반쯤 익었을때 물엿 1스푼 넣고 볶으시다가 잘라둔 야채와</p><p align="center"> 햄, 양파, 피망을 넣고 볶아주세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옥수수콘은 밥볶으시다가 마지막에 넣어주심 됩니다.</p><p align="center">야채한김 익히고 밥을 넣고 볶아주세요~ </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센불에 후루룩~ 밥알이 하나하나 살도록</p><p align="center">센불에 후루룩~ 빨리 볶아주셔야 합니다.</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맨 마지막에 옥수수콘 넣고 후다닥 저어가며 </p><p align="center">센불에 볶아~ 통깨와 검은깨 뿌려서 마무리!</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통깨. 흑임자(검은깨) 솔솔 뿌려서 마무리~ </p><p align="center">이제 접시에 담아 맛있게 냠냠!!~</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계란 후라이 반숙도 하나 올려서~</p><p align="center">맛있게 냠냠!!~</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계란노른자에 얹어서 비벼드심 더 맛있어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p><p align="center"> </p><p align="center">요즘 댁에 김장김치 많이 쉬었을텐데 </p><p align="center">신김치 이용해서 김치볶음밥 만들어 드세요</p><p align="center"> </p><p align="center">가장 간단하면서도 저렴한 요리가 아닐까 싶네요</p><p align="center">김치만 넣고 볶아드셔도 맛있져~~댁에 있는 재료들 적절히 활용해서</p><p align="center">좋아하는 식재료 추가시켜 나만의 김치 볶음밥을 만들어 보세요~^^</p>]]></description>
            <author>이민형</author>
            <category><![CDATA[해먹자]]></category>
            <pubDate>Mon, 07 Apr 2008 18:18:34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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