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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ecret Hoon ★]]></title>
  <link>http://www.cyworld.com/adam777</link>
  <description><![CDATA[Secret Hoon]]></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4:47:34 +0900</pubDate>
  <lastBuildDate>Sun, 08 Nov 2009 04:47:3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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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ecret Hoo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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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TREND] 불멸의 아이콘, “트렌치코트”]]></title>
   <link>http://www.cyworld.com/adam777/3161893</link>
   <guid>http://www.cyworld.com/adam777/3161893</guid>
   <description><![CDATA[<P>불멸의 아이콘, “트렌치코트”</P>
<P> </P>
<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s0>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패션 아이템 중, 수많은 상징과 이야기를 가진 전설적인 아이템을 꼽으라면 필자는 주저 없이 “트렌치코트”를 선택할 것이다.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참호(trench)”를 뜻하는 딱딱한 이름을 받고 태어난 트렌치코트는 1차 세계대전 중 군인들의 레인코트용 군복으로 사용되다가 오늘날까지 사랑 받고 있다. 이렇게 오랜 세월 사랑을 받은 만큼 수많은 사람들에게 수많은 추억과 기억을 갖게 해준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아닐까?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내 버버리를 가지고 오게~”라는 한마디로 트렌치코트라는 본명보다 “버버리”라는 상표를 고유 명사처럼 만들어 버린 영국 왕 에드워드 7세부터, 트렌치코트로 몸을 감싼 할리우드 고전 영화 속의 여배우들, 쓸쓸하고 우수에 찬 남자의 필수품으로 각인시켜준 “영웅 본색”의 주윤발, 지적인 엘리트 남성을 상징하던 해외 특파원 출신의 방송인까지...일일이 열거하기 힘들만큼 트렌치코트를 상징하는 아이콘들은 수없이 많고, 앞으로도 계속 생겨날 것이다.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이런 수많은 아이콘 중 최근 잇걸 들의 트렌치 아이콘은 누구일까? 트렌치의 역사를 말할 때 자주 거론되는 영화 애수의 비비안 리, 카사블랑카의 잉그리드 버그만은 요즘 잇걸 들에게는 매우 생소한 이름일 것이다. 80년대에 태어난 필자도 대학시절 복식사책과 고전영화 필름을 통해 겨우 접했을 정도이니까.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center; MARGIN: 0cm 0cm 0pt" class=s0 align=center><img src="http://www.istyle24.com/Upload/ContentsBoardImage/t1%20copy.jpg"></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최근 잇걸 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트렌치 아이콘은 바로 “커스틴 던스트”이다. 음..앞에 열거한 대배우들에 비하면 외모나 분위기 면에서 부족하지 않냐 고 반문할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보여주는 트렌치 룩의 인기는 동시대적인 매력이 있다.</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커스틴 던스트의 트렌치 룩은 광택이 도는 매끈한 개버딘 트렌치가 아니라, 다림질 하지 않은 듯한 빈티지풍의 코튼 트렌치로 스키니진 이나 레깅스에 매치하여 편안하게 연출한다. 복잡한 스타일링 필요 없이 티셔츠와 스키니진 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Easy trench look"의 표본이라 할 수 있겠다.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커스틴 던스트가 캐주얼한 트렌치 룩으로 사랑받는 반면, 트렌치코트 특유의 우수에 젖은 듯한 분위기와 쓸쓸함을 완벽히 표현해서 사랑받는 아이콘이 있다. 바로 프렌치룩의 상징인 “샤를로트 갱스부르그”.  맨 얼굴에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벨트의 트렌치를 입고 있는 그녀를 보면 샹송이나 시가 저절로 읊어 질 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P>
<P>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BR>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center; MARGIN: 0cm 0cm 0pt" class=s0 align=center><img src="http://www.istyle24.com/Upload/ContentsBoardImage/t2%20copy.jpg"></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앞서 말한 두 아이콘과 반대의 매력을 보여주는 아이콘은 바로 안젤리나 졸리와 마돈나이다. 레오퍼드 프린트의 트렌치코트를 입은 사진 한 장으로 인터넷을 들끓게 만들었던 안젤리나 졸리는 섹시한 트렌치룩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헐리우드 고전 영화 속의 여배우들이 보여주었던 관능적인 트렌치코트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것이라 볼 수 있다.</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마돈나의 트렌치룩은 좀 더 복잡 미묘하다. 초창기 섹시함의 상징으로 군림할 때 그녀가 트렌치를 입으면 안젤리나 졸리 처럼 섹시 트렌치룩 으로 평가 받았지만, 결혼 후에는 이야기가 달라졌다. 아이들과 함께 다니면서 트렌치를 입은 모습을 보면 마치 좋은 엄마의 표상처럼 보였고 심지어 정숙해 보이기까지 했다.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이렇게 마돈나가 일과 가정 모두 성공적으로 해내자 마돈나의 트렌치코트는 구깃한 커스틴의 트렌치나 루즈한 샤를로트의 트렌치와는 사뭇 다른, 헐리우드의 권력과 성공을 가진 여왕의 트렌치처럼 보인다.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center; MARGIN: 0cm 0cm 0pt" class=s0 align=center><img src="http://www.istyle24.com/Upload/ContentsBoardImage/t3%20copy.jpg"></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이렇게 수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트렌치코트를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풀어냈을까? 사실, 몇 시즌 전 버버리 프로섬의 크리스토퍼 베일리 가 여러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로 히트를 친 이후 런웨이 에서는 기본적인 트렌치 보다는 다양한 변화를 준 트렌치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넓은 소매로 변화를 준 잘 폴 고티에의 트렌치는 원형에 가까우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며 트렌치 명가 버버리는 얇은 퀼팅이 들어간 트렌치를, 왕실납품의 역사를 가진 럭셔리 브랜드 아스프레이는 화려한 프린트의 트렌치를 선보였다.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center; MARGIN: 0cm 0cm 0pt" class=s0 align=center><img src="http://www.istyle24.com/Upload/ContentsBoardImage/t4%20copy.jpg"></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좀 더 독특한 트렌치를 찾는다면 “루츠(lutz)”의 케이프 같은 쇼트 트렌치가 어떨까? 트렌치코트의 기본요소를 유지하면서도 트렌치코트를 뚝 자른듯한 해체미가 매력적이다. 우편배달 소녀 같은 D&amp;G의 귀여운 트렌치와 런웨이에서 바로 내려와도 좋을 것 같은 DKNY의 레드 트렌치는 당장 쇼핑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 정도 이다.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align=center><BR></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center; MARGIN: 0cm 0cm 0pt" class=s0 align=center><img src="http://www.istyle24.com/Upload/ContentsBoardImage/t5%20copy.jpg"></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백여 년 전의 그 누군가와 동시대적으로, 고전미를 갖춘 여배우부터 쓸쓸한 남자까지 한번에 아우를 수 있는 아이템은 흔치 않다. 가을이라는 계절하나를 온전히 자신의 상징으로 가지고 있는 트렌치코트는 누가 어떻게 입든 끝없는 상징을 생산해내고 생명력을 가지기에 불멸의 아이콘이라 칭할 만하다.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당신이 매장에서 어떤 트렌치를 살지, 거울 앞에서 커스틴 처럼 또는 샤를로트 처럼 입을까 하는 고민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트렌치코트를 집어 든 순간 당신 역시 트렌치 아이콘으로 남게 될 것 이니까.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justify; MARGIN: 0cm 0cm 0pt" class=s0>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right; MARGIN: 0cm 0cm 0pt" class=s0 align=right>김지영</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right; MARGIN: 0cm 0cm 0pt" class=s0 align=right> </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TEXT-ALIGN: right; MARGIN: 0cm 0cm 0pt" class=s0 align=left><A href="http://www.istyle24.com/Zine/ZineView2.aspx?cat=5&amp;BoardNo=1639" target=_blank>[출처바로가기]</A></P>


▶P i i i N:블로그[www.cyworld.com/piiin] / 메일[http://piiin@cyworld.com] <BR>     ( JEWELRY + FASHION + MARKETING 에 대한 모든정보를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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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패션&뷰티]]></category>
   <pubDate>Fri, 06 Nov 2009 19:5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TREND] 가을이 가기전에 꼭, 트렌치코트]]></title>
   <link>http://www.cyworld.com/adam777/3161892</link>
   <guid>http://www.cyworld.com/adam777/3161892</guid>
   <description><![CDATA[<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c6d42499723b677b&amp;name=%C6%AE%B7%BB%C4%A1%C4%DA%C6%AE4_ccatals.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c6d42499723b677b&amp;name=%C6%AE%B7%BB%C4%A1%C4%DA%C6%AE4_ccatals.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2009년10월28일.</P>
<P align=center>날짜만 보면 한참 무르익을 가을이지만</P>
<P align=center>날씨는 점점 한겨울처럼 추워지고있어요∼</P>
<P align=center>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이 가을이 가기전에 </P>
<P align=center>가을패션의 대명사, 가을의 지적이고 외로운 분위기를 연출 할 때 입는다는 바로 그옷,</P>
<P align=center>깨미는 아직 갖지못한ㅜ.ㅜ Must have item, trench coat에 대해  글을 써볼게요'-'* </P>
<P align=center> </P>
<P></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b11b2499723b8b7b&amp;name=d.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b11b2499723b8b7b&amp;name=d.jpg"></A></P>
<P> </P>
<P> </P>
<P align=center>그렇다면.... 트렌치코트란?</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trench coat</P>
<P align=center>- 남성용 레인코트.</P>
<P align=center>깃은 접어 젖히고 같은 천으로 된 벨트가 달렸으며 주로 앞자락이 더블로 되어 있다. </P>
<P align=center><A href="http://terms.naver.com/search.naver?mode=all&amp;query=%C6%AE%B7%BB%C4%A1" target=_blank>트렌치</A>란 영어로 도랑·참호(전쟁에서 적의 공격에 대비하는 방어설비) 등의 뜻인데, </P>
<P align=center><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37772" target=_blank>제1차 세계대전</A> 때 참호 안에서 착용한 영국군의 장교용 방우(비옷) 외투에서 유래한다. </P>
<P align=center>그후, 천·모양·길이 등이 여러 번 변화했으나 스포티하고 기능적인 벨트가 달리는 원형에는 변함이 없다. </P>
<P align=center><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37743" target=_blank>제2차 세계대전</A> 후에는 여자들도 입게 되었다</P>
<P> </P>
<P> </P>
<P>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473f2499723bd67b&amp;name=dd.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473f2499723bd67b&amp;name=dd.jpg"></A></P>
<P> </P>
<P align=center>남성이 비옷으로 먼저 입던 트렌치코트!</P>
<P align=center>하지만 요즘은 남성보다 여성,</P>
<P align=center> 패션욕심 있는 가을여성이라면  누구나 갖고있는것이 트렌드죠?</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왜냐하면........................................?</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첫째. 오래된 커피포트에서 나는 향처럼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길 수 있으니까∼</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84992499723bdc7b&amp;name=f.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84992499723bdc7b&amp;name=f.jpg"></A></P>
<P> </P>
<P> </P>
<P> </P>
<P align=center>둘째,  청바지에 심플한 티, 스키니진에 폴라티처럼 </P>
<P align=center>간단한 복장에 걸치기만해도 잘 차려입은 효과를 볼 수있기 때문이예요∼</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f54924997487957b&amp;name=2009033013425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f54924997487957b&amp;name=20090330134256.jpg"></A></P>
<P> </P>
<P> </P>
<P align=center>마지막으로 트렌치코트 코디의 간단한 팁을 알려드릴게요∼</P>
<P align=center>전∼혀 멋내지 않은 밋밋한 복장에 입어도 멋스러운 코트지만,</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1. 드레스 + 트렌치코트 = 밸트</P>
<P align=center>* 드레스와 매치할 때, 코트 겉에 밸트를 착용해 라인을 살려주면 여성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2. 심플한T셔츠 + 트렌치코트 = 머플러</P>
<P align=center>* 무늬 없이 밋밋하거나 목이 깊이 파인 셔츠 등과 매치할 경우, </P>
<P align=center>코트색상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은 소프트한 컬러의 머플러로 코디해준다면 포인트가 되겠죠?</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그럼 깨미와 함께 어서어서</P>
<P align=center>이 가을이 가기전에</P>
<P align=center>트렌치코트로 분위기있는 가을여자가 되보아요∼∼∼∼*.*</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38b6249f9e637998&amp;name=2009033118262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38b6249f9e637998&amp;name=20090331182624.jpg"></A></P>
<P> </P>
<P> </P>
<P> </P>
<P align=center>와우∼!</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깨미의 글이 시선집중에 소개되었어요'-'**</P>
<P align=center>블로그를 개설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이런기쁜일이 ! ! </P>
<P align=center>아직 읽을거리, 좋은정보가 부족하지만 </P>
<P align=center>부지런히 올릴게요 ∼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108e249fa1318e98&amp;name=2009033116364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8bf267a124108e249fa1318e98&amp;name=20090331163647.jpg"></A>많이 찾아주세요^.∼</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아참, 퍼가실때는 댓글 ! </P>
<P align=center>아시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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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패션&뷰티]]></category>
   <pubDate>Fri, 06 Nov 2009 19:50: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핸드폰] 명품폰과 아르마니폰]]></title>
   <link>http://www.cyworld.com/adam777/3159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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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 title="아르마니폰과 명품 브랜드 폰" name=2463363 target=_blank>아르마니폰과 명품 브랜드 폰</A>


<img src="http://cfs13.tistory.com/image/5/tistory/2009/11/02/12/00/4aee4b6a72493"><BR>삼성에서 드디어 국내용 아르마니폰이 출시되었습니다. 전에 LG에서 프라다 폰이 나온 이후 해외에서 삼성의 베르사체 폰 (Versace의 Sub 브랜드인 Versus로 나왔습니다.)노키아의 베르사체폰, 모토로라의 돌체 앤 가바나 폰, 안나수이 폰  그리고 최근에는 팬텍에서까지 출시한 듀퐁폰에 이르기까지 온갖 명품브랜드의 휴대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BR><BR>지오르지오 아르마니는 브랜드 자체가 남성 정장 브랜드입니다. 아르마니의 브랜드 라인을 보면 프리미엄 브랜드에 지오르지오 아르마니, 그 아래에 엠포리오 아르마니, 여성을 위한 브랜드로 MANI가 있고, 아르마니 진과 보급형 라인에 아르마니 익스체인지가 있습니다.<BR><BR>해외에서 발매된 아르마니폰이 엠포리오아르마니 였었고 이번에 한국에 발매되는 폰은 지오르지오 아르마니로서 아르마니 최상위 브랜드입니다. 아르마니의 브랜드라인에 따르면 한국 아르마니폰의 타깃계층은 30~40대의 남성이 됩니다. <BR><BR>국내용 아르마니폰의 경우 130만원의 고가폰임에도 불구하고 예약판매가 벌써 1000대의 주문을 받을 정도로 빅 히트를 예감하고 있습니다. LG의 프라다폰의 경우 대부분 20대 초반의 여성 계층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프라다가 원래 여성 브랜드이기에 대부분의 구매고객이 명품을 선호하는 20대 초반의 여성에 집중되었습니다. <BR><BR>그러나 지오르지오 아르마니 폰은 본래 타깃인 30~40대 남성보다는 20대 초 중반의 남성계층에 더욱 많은 판매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BR><BR>왜 돈 많은 30대나 40대 남성이 아니고 20대 초중반의 남성이 아르마니폰을 가장 많이 구입 할까요? 20대 초중반이면 대부분 학생이거나 사회에 갖나온 새내기일텐데요.<BR><BR>원래 명품의 속성은 명품을 소유함으로서 과시와 남과의 차별화를 이루고자 함입니다. 30대와 40대는 휴대폰이 아니더라도 자동차와 집 같은 물건으로 차별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20대 초중반은 자신의 용돈이나 급여의 범위에서 차나 집을 사기는 어렵고 좀 무리를 하면 130만원 정도의 소비는 가능합니다. <BR><BR>그렇기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소비를 명품폰으로 하게 됩니다. 휴대폰은 항상 소지하고 다니고 더군다나 들고다니기에 자신의 소비성향을 외부로 보여 과시할 수 있습니다. <BR><BR>이번에 출시되는 아르마니 폰 이 성공하게되면 아직 출시되지 않은 명품브랜드 들도 차례로 출시되고, 나중에는 일반브랜드의 폰도 선보일 것 입니다. 예를 들면 베네통폰이나 지오다노폰 같은.. 아마 자동차 브랜드를 딴 휴대폰이 출시할 수도 있을 겁니다. 폰의 별명이 벤츠 폰이 아니라 진짜 '벤츠' 브랜드를 단 폰이 나오는 것이죠.<BR><BR>결국 폰 역시 시계나 안경처럼 일반적인 패션 아이템으로서 포지셔닝하게되는 그 시작점이 명품브랜드의 폰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브랜드의 폰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루이비통 폰이 나온다면 한국과 일본에서 엄청난 히트를 기록 할 것 같습니다만..<BR><BR><BR>
<img src="http://cfs13.tistory.com/image/20/tistory/2009/11/02/13/34/4aee613c6a0f6"> 
<P class=cap1>삼성 엠포리오 아르마니 폰</P><BR>
<img src="http://cfs11.tistory.com/image/3/tistory/2009/11/02/13/34/4aee616feedc6"> 
<P class=cap1>LG 프라다2 폰</P><BR><BR><BR>
<img src="http://cfs12.tistory.com/image/36/tistory/2009/11/02/13/36/4aee61caabd61"> 
<P class=cap1>모토로라의 돌체 앤 가바나 폰</P><BR><BR>
<img src="http://cfs11.tistory.com/image/4/tistory/2009/11/02/13/38/4aee6236eedd5"> 
<P class=cap1>삼성 베르수스 폰</P><BR>
<img src="http://cfs13.tistory.com/image/13/tistory/2009/11/02/13/39/4aee62771a46c"> 
<P class=cap1>삼성 안나수이 폰 
출처:<A href="http://searching.egloos.com/2463363" target=_blank>아르마니폰과 명품 브랜드 폰</A>
 
출처 : 니오의 nweb 이글루스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210448&ndrparam3=315946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생활정보]]></category>
   <category><![CDATA[아르마니폰]]></category>
   <category><![CDATA[명품]]></category>
   <category><![CDATA[핸드폰]]></category>
   <pubDate>Thu, 05 Nov 2009 11:03: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컴퓨터] 윈도우7 Window7 사용하면서 편리해진것들]]></title>
   <link>http://www.cyworld.com/adam777/3159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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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윈도우7을 사용한지 한달도 안되었지만, PC 사용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BR><BR>그 중에 가장 편리해진 것들을 한번 정리해보았다. 사람에 따라서 좋을 수도 있고<BR><BR>그렇지 않을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 입장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편리했다.<BR><BR><BR>1. 램 4G 이용<BR></P>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94/c0003694_4aee61122a26c.png">
<P>XP에서는 4G 램을 완전히 이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4G를 끼워놓고도 3.2G까지만<BR>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윈도우7에서는 4G의 램을 전부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BR>추가로 램을 더 구매한 것 같은 효과라고 할 수 있겠다. ^^;<BR><BR><BR>2. 안쓰는 USB 메모리의 Readyboost 활용<BR></P>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94/c0003694_4aee61b0d76a7.png">
<P>이벤트나 사은품 등으로 받은 저용량 USB 메모리가 몇개 있는데, 그중 1G 짜리를 본체 뒷면에<BR>장착해서 Readyboost 전용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물론 확실히 느낄 정도로 체감 성능이 좋아진<BR>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경우 빼서 노트북에 연결하는 것으로 퍼포먼스를 올릴 수도 있다.<BR>게다가 책상 서랍에서 굴러다니던 것을 이용하게 되서 그런지 '덤'으로 얻은 기분이 든다.<BR><BR><BR>3. 자동 업데이트<BR></P>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94/c0003694_4aee6280e48af.png">
<P>보통 OS를 새로 설치한 다음에는 드라이버들 찾고 깔고 재부팅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는데,<BR>윈도우7에서는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다. 왠만한 기기들은 전부 기본 업데이트에서 찾아주고<BR>설치에서 이용까지 완벽히 잡아주기 때문에, 그저 음료수나 홀짝거리며 기다리면 다 되었다.<BR>누군가 '새로 뭘 샀는데 작동이 안된다'고 물어봐도 이제는 손쉽게 해결할 수 있을듯...<BR><BR><BR>4. 라이브러리 파일 정리 - 사용자 폴더<BR></P>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2/94/c0003694_4aee63383a0c6.png">
<P>예전에는 내문서 - My Documents 에서 통합적으로 사용하던 기능인데, 이제는 다른 폴더도 통합해서<BR>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게다가 대부분의 데이터를 사용자(Users) 폴더 안에서 해결할 수 있어서<BR>백업이 필요할 때 내 프로필의 폴더만 고스란히 옮겨주면 끝난다. 원래 Total Commander를 사용해서<BR>탐색기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지만, 이 라이브러리 기능은 참 강력해서 종종 열어서 쓰곤 한다.<BR><BR><BR style="FONT-WEIGHT: bold">5. 모바일 디바이스 센터<BR></P>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94/c0003694_4aee640ec1f9f.png">
<P><BR>어찌보면 이 기능 하나만으로도 다시 XP로 돌아갈 수 없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는 폰을 이용하려면 액티브싱크를<BR>별도로 설치하고, 드라이버를 따로 잡고, 사용자 설정을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난리를 쳐야 겨우 연결이 되었다.<BR>그나마 그렇게 연결된 것도 간혹 끊기면서 동기화 속도도 엄청나게 느렸다. 그런데 윈도우7에서는 그저 핸드폰을<BR>USB로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전부 해결되었다. 드라이버나 어플리케이션을 깔지 않았는데, 바로 저 화면이 나왔다.<BR>스마트폰 유저라면 이제 기본적으로 윈도우7을 사용하는게 좋을듯...<BR><BR><BR>6. 바탕화면 관련 (가젯)<BR></P>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94/c0003694_4aee65852ac78.png">
<P>XP에서는 Vista용 사이드바 어플리케이션을 XP에 맞게 수정한 것을 썼는데, 윈도우7에서는 정식으로 가젯 기능이<BR>추가되었다. 특히 바탕화면을 손쉽게 보거나 (win+space) 가젯을 맨 앞으로 띄우는 기능 (win+g) 등을 응용하면<BR>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BR><BR>또한 바탕화면 벽지를 랜덤하게 바꿀 수 있는 것도 좋다.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없이도 기본적으로 가능해서<BR>좋아하는 벽지들을 듬뿍 모아놓고 선택만 해두면 알아서 다 바꿔준다.<BR><BR><BR>7. 슈퍼바<BR><BR>(스크린샷은 보안 관계로 생략...;;)<BR><BR>태스크바와 퀵런치가 합쳐진 형태인데, 이게 매우 편리하다. 단축키로 순서에 따라 창을 지정할 수 있고<BR>(win+1~9) 파일 복사시에는 게이지로 표시가 된다. 특히 나는 동시에 창을 많이 띄워놓는 일이 많은데<BR>이제 두줄로 태스크바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BR><BR><BR>이것 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지만, 사용하면서 확실히 편해졌다는 것을 느끼는 항목들은 이 7가지다.<BR>특히나 내 경우에는 Vista를 건너뛰었기 때문에 더 그런 면이 있지 않을까 싶다. 여튼 이제 XP로는<BR>돌아갈 일이 없을 것이다. 확실히 윈도우7은 잘 만든 OS라고 생각된다. 많이 보급되기 시작하면<BR>컴퓨터 문제로 물어보는 사람들도 줄어들지 않을까. ^^;;;<BR><BR><BR><BR>출처 : 이글루스 - zero000 님의 글<BR></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210448&ndrparam3=3159460]"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생활정보]]></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category>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7]]></category>
   <category><![CDATA[windows7]]></category>
   <category><![CDATA[7]]></category>
   <pubDate>Thu, 05 Nov 2009 10:48: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행] 1박 2일 Vs. 패밀리가 떴다 여행지 꼼꼼 비교]]></title>
   <link>http://www.cyworld.com/adam777/3138939</link>
   <guid>http://www.cyworld.com/adam777/3138939</guid>
   <description><![CDATA[아이들이 더 좋아한다!<BR><BR>


<BR>'1박 2일' 여행지 
<P><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7/20/d51m.jpg">동해의 맑은 쪽빛 바다, 울진 죽변항<BR>오픈카와 버스 복불복, 대게잡이 베드민턴 대회편<BR>해피선데이 1박 2일 팀이 대게잡이를 했던 곳이다. 대게 경매를 볼 수 있으며 경매에 참여할 수도 있다. 죽변등대 주변에는 대나무가 지천이다. 등대 북쪽 바닷가 언덕 위에는 빨간 지붕의 교회 건물과 오래된 일본식 건물이 바다와 어우러져 이국적이다. SBS 드라마 ‘폭풍속으로’의 세트장이다. 주변에는 동해의 푸른 바다와 깨끗한 모래로 유명한 <A title="봉평해수욕장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uBD09%uD3C9%uD574%uC218%uC695%uC7A5&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봉평해수욕장</A>이 있다. 백사장의 길이가 무려 10km. 모래의 질이 좋아 아이들과 해수욕 즐기기 좋다. <BR>접근성_비수기 때 휴게소에 한 번 들르지 않고 달려도 4시간 30분은 족히 걸린다.<BR>먹을거리_인근 포구에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대게는 비추다. 겨울이 제철이니까.<BR>볼거리_포근한 바닷가 마을의 정경이 아름답다. 인근에 불영사와 해맞이공원이 있으니 들러볼 것. 별 넷. <BR>숙박_허름한 여관과 민박이 전부다. <BR>문의_<A title="054-789-6900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0547896900&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054-789-6900</A> <A href="http://tour.uljin.go.kr/" target=_blank>tour.uljin.go.kr</A><BR><BR><BR><BR><BR><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7/20/d52m.jpg">빼어난 경관, 가평 연인산 오토캠핑장 <BR>시청자 투어편의 베이스 캠프<BR>연인산 오토캠핑장은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연인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2008년 세계캠핑대회 부행사장으로 오토캠핑장, 캐라반사이트, 캐라반, 캐빈하우스(통나무집)등이 있다. 캠프 사이마다 구획 정리가 잘되어 있으며 전기 사용도 가능하다. 가평 연인산 오토캠핑장은 캠핑과 더불어 산림욕도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여행 장소다. <BR>접근성_팔당대교에서 40분이면 도착한다. <BR>먹을거리_준비해 가는 만큼 먹을 수 있다.<BR>볼거리_아이들과 자연 탐방을 하기에 좋다. <BR>숙박_숲을 이불 삼아 잘 수 있다니 낭만적이다. 모기는 조심하고. <BR>문의_<A title="031-580-2700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0315802700&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031-580-2700</A>, 2500 <A href="http://jarasum.gp.go.kr/" target=_blank>jarasum.gp.go.kr</A> <BR><BR><BR><BR><BR><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7/20/d53m.jpg">신비의 섬, 대이작도<BR>비박 체험편<BR>대이작도는 인천에서 44km 거리에 있는, 소이작도와 나란히 자리한 작은 섬이다. 섬 안 해수욕장은 모두 고운모래가 깔려 있으며 바다 쪽으로 한참을 들어가도 어른 키를 넘지 않을 만큼 경사가 완만하다.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대이작도의 가장 큰 매력은 신기한 바다 위 모래섬 ‘풀등’이다. 풀등은 밀물때 사라지고 썰물 때 드러난다. 하루 6시간 정도 드러나며 수영을 즐기거나 조개를 캘 수 있다. <BR>접근성_섬치고는 비교적 가까운 편이다. 이 정도 거리로 만족도 높은 바캉스 기분을 낼 수 있다니. <BR>먹을거리_섬치고 먹을거리 풍부한 곳 없더라. 특히나 옹진군의 섬들은 더 그렇다. <BR>볼거리_부지런만 떨면 일출부터 낙조, 등산, 트레킹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BR>숙박_아마 펜션은 이미 다 예약이 되어 있을 거다. 큰풀안 해수욕장은 야영이 가능하다. <BR>문의_<A title="032-899-3750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0328993750&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032-899-3750</A> <A href="http://www.myijakdo.com/" target=_blank>www.myijakdo.com</A><BR><BR><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7/20/d54m.jpg">푸르른 대나무 숲에 머물다, 담양 죽녹원 <BR>이승기 연못에 빠진 날편<BR>담양은 대나무로 유명한 고장이다. 죽녹원은 담양군이 성인산 자락 16만5000여㎡에 조성한 대나무 정원으로 죽림욕장이 인기다. 죽녹원에서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도 맛볼 수 있다. 죽로차 한잔으로 목을 적시고 죽림욕을 즐기면 신선놀음이 부럽지 않다. 전통 한옥 체험이 가능한 죽향문화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총 3채의 한옥에 12개의 객실을 갖춰 연중 민박이 가능하다. <BR>접근성_성수기에도 비교적 막히지 않는 도로들로 연결되어 있다. <BR>먹을거리_곡성, 순창 등 먹을거리로 소문난 지역들이 지척에 있다. 떡갈비는 꼭 먹어보자. <BR>볼거리_드라마 CF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근사한 배경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사진 찍기 그만이다. <BR>숙박_상대적으로 좋은 숙박지를 구하기 수월할 듯. <BR>문의_<A title="061-380-3244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0613803244&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061-380-3244</A> <A href="http://bamboo.namdominbak.go.kr/" target=_blank>bamboo.namdominbak.go.kr</A><BR><BR><BR><BR><BR><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7/20/d55m.jpg">영화 ‘마파도’ 촬영지, 전남 영광 동백마을<BR>동백마을 기름 제거, 일일 손자편 <BR>전남 영광의 백수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동백마을에 닿는다. 이곳은 영화 ‘마파도’의 촬영지다. 촬영지에는 세 할머니의 집을 비롯해 몇 채의 집과 가게, 우물 등이 남아 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된 백수해안도로는 기막힌 드라이브 코스다.<BR>접근성_공포의 서해안고속도로. 바캉스 시즌이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다.<BR>먹을거리_젓갈로 유명한 동네다. 법성포로 달려가 굴비정식으로 대처하라. 가격은 만만치 않으니 각오할 것. <BR>볼거리_해안도로가 멋있다. <BR>숙박_해안도로를 따라 좋은 풍경을 자랑하는 펜션이 꽤 있다. </P>

<BR>'패밀리가 떴다' 여행지 
<P><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7/20/d56m.jpg">한국의 코타키나발루, 경기도 전곡항<BR>추성훈편<BR>전곡항은 풍광이 아름답고 낚시와 조개잡이 등 다양한 바다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어민들이 직접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굴따기, 소라잡이, 게잡이, 후리질 등 다양한 어촌 체험으로 지난해 최우수 어촌체험마을로 선정된 선감어촌체험마을이 위치해 있다. <BR>접근성_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 단, 바캉스 기분은 안 날 수도 있다. <BR>먹을거리_가는 길목마다 관광지형 식당들이 포진하고 있다. 조개구이가 대표 메뉴. <BR>볼거리_낙조 하나는 끝내준다.<BR>숙박_가격대별로 다양하게 고를 수 있다. <BR>문의_<A href="http://www.jeongok.net/" target=_blank>www.jeongok.net</A><BR><BR>옛 전통을 그대로 간직한, 보성 강골마을<BR>박해진편<BR>차밭으로 유명한 보성은 사시사철 푸른 모습이다. 마을 고택 중 ‘열화정’은 최고의 건축미를 자랑한다. 강골마을은 산세 또한 매우 수려해 산림욕을 즐기기 제격이다. 강골마을에서는 고택 체험을 할 수 있다. 전통 한옥에서 불편한 하룻밤이 체험의 주된 목적이다. 갯벌 체험과 새벽 녹차밭 기행이 포함된 가격이다. <BR>접근성_멀긴 되게 멀다. 각오는 해야 할 듯. <BR>먹을거리_남도다. 아무 곳이나 들어가도 기본 이상이다.<BR>볼거리_보성차밭, <A title="율포해수욕장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uC728%uD3EC%uD574%uC218%uC695%uC7A5&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율포해수욕장</A> 등 산・들・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BR>숙박_가족 단위로 쉴 수 있는 숙박지가 많은 곳이다.<BR>문의_<A title="061-853-2885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0618532885&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061-853-2885</A> <A href="http://dr.invil.org/" target=_blank>dr.invil.org</A><BR><BR><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7/20/d57m.jpg">수도권에서 한 시간 거리, 석모도<BR>이수경편<BR>석모도는 강화군의 서부에 위치한 섬이다. 빼어난 자연경관 때문에 영화와 드라마 촬영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서해 일몰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석모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우리나라 3대 고찰인 보문사다. 석모도에서는 우리나라에 몇 개 안 남은 천일염전을 만날 수 있다. 햇볕에 바닷물을 건조시켜 얻은 천일염 제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BR>접근성_이런 걸 보고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고 하는 거다.<BR>먹을거리_의외로 먹을거리가 부족하다. 전형적인 관광지 식당뿐이다. <BR>볼거리_해 질 무렵의 해안도로 일주는 가히 환상적이다.<BR>숙박_강화도를 포함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다양한 컨셉트의 펜션이 몰려 있다.<BR>문의_<A title="강화군청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uAC15%uD654%uAD70%uCCAD&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강화군청</A> 문화관광과 (<A title="032-930-3621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0329303621&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032-930-3621</A>~4 <A href="http://www.sukmo.net/" target=_blank>www.sukmo.net</A>) <BR><BR><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7/20/d58m.jpg">호수 한가득 연꽃 세상, 무안 회산마을<BR>신혜성편<BR>우리나라에 산재해 있는 연꽃은 대부분 홍련이다. 백련은 매우 드물다. 전남 무안에 가면 그 귀한 백련을 마음껏 볼 수 있다. 백련은 보통 7월과 9월 사이에 꽃을 피우며 절정기는 단연 8월이다. 8월 6일부터 9일까지 백련 대축제가 열린다. 축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연꽃 길 보트 탐사다. 보트를 타고 1시간여의 연꽃길을 탐사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BR>접근성_막히는 서해안고속도로. 영광보다 더 멀다. <BR>먹을거리_세발낙지, 양파한우 등 ‘무안 5미’로 유명한 동네. <BR>볼거리_무안에서 신안으로 연결되는 도로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다. <BR>숙박_펜션이 별로 없지만 일부 펜션은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니 도전해 볼 것.<BR>문의_무안 문화관광과(<A title="061-450-5706 : Daum 지도 위치보기" style="COLOR: #5162d5"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q=0614505706&amp;nil_profile=localkwd" target=_blank>061-450-5706</A> <A href="http://tour.muan.go.kr/" target=_blank>tour.muan.go.kr</A>) <BR><BR><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7/20/d59m.jpg">영화 천년학의 배경지, 전남 선학동마을<BR>손담비편<BR>선학동마을은 영화 ‘천년학’으로 유명해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자 2007년, 9만9000㎡ 규모의 밭에 유채꽃을 심었다. 그 결과 현재는 노란 유채꽃 바다를 이루게 됐다. 여름에는 노란 유채꽃을 볼 수 없지만 대신 초록의 드넓은 대지가 반겨준다. 회진마을 바닷가에 위치한 ‘천년학’ 세트장과 진목마을의 이청준생가를 둘러보다 보면 어느새 남도의 깊은 정취에 취하게 된다. <BR>접근성_고흥, 진도와 더불어 오지로는 형님 동생 하는 곳이다. <BR>먹을거리_자연산 도미로 유명한 곳. 해산물도 풍부하다. <BR>볼거리_꽃 떨어진 유채밭이라 아쉽다.<BR>숙박_숙박 시설도 찾아보기 어렵다. 이곳은 방송 촬영용 장소로 적합할 듯. <BR>문의_<A href="http://cafe.daum.net/jnjhseonhakdong/" target=_blank>cafe.daum.net/jnjhseonhakdong</A></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210448&ndrparam3=313893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여행]]></category>
   <pubDate>Wed, 21 Oct 2009 09:34:0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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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방] 소품으로 프로방스풍 주방 꾸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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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R><BR>내추럴 모던 스타일<BR>심플한 화이트 주방에 자연을 불러오다 <BR><BR>“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어 여름에 잘 어울리는 블루는 깨끗한 화이트 컬러와 대비되면 더욱 선명해 보인다. 심플하고 모던한 화이트 주방이라면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는 블루 컬러를 기본으로 내추럴하면서 간결한 프로방스풍 소품들을 매치해 보자. 빈티지 가구는 화이트 칠이 살짝 벗겨진 느낌의 테이블과 의자 정도면 충분하다. 주방 곳곳에 놓인 내추럴 소재의 패브릭, 컬러감은 비슷하지만 모양과 질감에 조금씩 변화를 준 식기 등은 한결 아늑하고 부드러운 주방을 완성시킨다.”


<BR><BR>



<img src="http://cfile64.uf.daum.net/image/1111340842B2773BCD2BFE">간결하면서 고급스러운 도자기 식기<BR>그릇을 여러 개 쌓아 올리거나 세워 두는 것만으로 공간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 고급스러운 화이트 컬러나 연한 블루 계열의 잔잔한 플라워 패턴을 선택하면 나머지 공간과도 자연스럽게 매치된다. 작은 들꽃이 소복하게 담긴 화병과 리넨 매트를 테이블 위에 올려 두는 것도 잊지 말 것.


<BR><BR>



<img src="http://cfile165.uf.daum.net/image/1378390842B277E9135683">선반 위를 돋보이게 하는 빈티지 사인 보드<BR>주방 선반에 찻잔이나 화분을 두는 것이 고작이라면 빈티지한 사인 보드를 올리는 건 어떨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지만 심심해 보이는 화이트 선반에 재미를 준다. 단 그림이 너무 화려하거나 컬러가 너무 강하면 전체 공간의 균형을 깨뜨릴 수 있으므로 살짝 바랜 듯한 색감의 플라워나 유리병 그림 정도가 좋다. 한두 개만 포인트로 두어도 주방이 훨씬 정감 있고 아늑해 보인다.


<BR><BR>컨트리 스타일<BR>나뭇결을 살린 내추럴한 공간에 자연색을 더하다<BR><BR>“원목 상판의 주방 가구는 편안하고 내추럴한 멋을 연출한다. 밝은 회벽 위에 포인트 타일을 붙이고, 붓 터치 느낌의 식기와 나무 액자, 자연을 모티프로 한 패브릭이 더해지면 엽서 속 사진처럼 목가적인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소품들은 투박해서 더욱 멋스러우며 수납을 위해 키 높은 가구를 줄줄이 붙여 벽을 가리는 것은 금물. 벽이 많이 보이도록 여백을 남기는 것이 훨씬 편안해 보인다.”


<BR><BR>



<img src="http://cfile162.uf.daum.net/image/1215D50842B278DEC86EBF">컬러감을 준 포인트 타일 벽&amp;창문 꾸밈<BR>프로방스 주방은 벽에서부터 시작된다.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등 밝은 회벽에 무지 혹은 다양한 무늬의 타일을 붙여 보자. 차분한 원목 창문에 자연 그대로의 원색을 살린 패브릭 커튼을 달면 활기와 생동감이 생긴다. 창문을 온통 가리는 것보다 창문 윗부분만 살짝 가리는 부분 커튼이 훨씬 시원하고 깔끔해보인다. 들꽃이나 나뭇가지, 드라이플라워 등도 중요한 장식 소품이 되며, 컨트리풍 화분이나 철제 화병에 담아 창가에 두면 더욱 멋스럽다.


<BR><BR>



<img src="http://cfile65.uf.daum.net/image/130A1B0842B279F4F0C88C">가공되지 않은 내추럴 소재<BR>자연 그대로의 투박한 소재와 스타일은 꾸미지 않은 소박함이 매력. 까슬까슬한 느낌의 마, 조각 천을 이어 만든 퀼트, 자연 염색한 면 소재의 패브릭 제품은 정감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방 가구와 통일감을 이루는 우드 트레이, 바구니에 과일을 담아 테이블 위에 올려두거나 낡은 우드 박스를 한 켠에 쌓아두는 것만으로 내추럴한 인테리어 효과가 더해진다. 도자기 역시 오래 사용한 듯 끝부분이 약간 벗겨지면 더욱 자연스럽다.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210448&ndrparam3=313893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생활정보]]></category>
   <pubDate>Wed, 21 Oct 2009 09:33:4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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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선] 뭉친 어깨를 부드럽고 우아하게, 목&어깨 라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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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1/d27m.jpg">

여성의 매력을 드러내는 목과 어깨 라인은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거나 무거운 짐을 들었을 때 쉽게 지치고 뭉칠 수 있어 섬세한 관리를 요하는 부위.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아름다운 목과 어깨 라인을 가꿔보자. <BR><BR>바닥에 무릎을 대고 엎드리기 <BR><BR>







<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1/d28m.jpg">

1 손목과 어깨가 일직선이 되도록 내리고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는다. 무릎은 골반과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하고 발끝을 세워 바닥을 민다. 상체를 천천히 내리며 이마를 바닥에 붙이고 오른손을 쭉 앞쪽으로 뻗는다. 이때 왼쪽 팔꿈치는 굽혀서 옆구리 쪽으로 가져오고 손바닥은 그대로 바닥에 붙인다. 2 왼쪽 손바닥으로 바닥을 밀고 오른손을 어깨 쪽으로 다시 가져와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이 동작을 5회 실시한 뒤 방향을 바꿔 반복한다. <BR><BR>짐볼에 의지해 덤벨 들어올리기 <BR><BR>







<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1/d29m.jpg">

1 짐볼 위에 엎드린 뒤 다리를 뒤로 곧게 편다. 팔을 몸 앞쪽으로 뻗고 팔꿈치는 살짝 구부린다. 2 양팔을 어깨 높이보다 조금 아래까지 옆으로 쭉 들어올린다. 이때 어깨는 아래쪽으로 내리고 누르는 느낌을 유지한다. 3초 동안 이 자세를 유지한 뒤 팔을 내려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BR><BR>덤벨 들고 앞과 옆으로 움직이기 <BR><BR>







<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1/d30m.jpg">

1 두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선다. 양손에 덤벨을 잡고 손바닥이 안쪽으로 향하게 한 뒤 허벅지 앞에 편안하게 내려놓는다. 2 양손을 앞쪽으로 어깨 높이만큼 올리고 3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다. 3 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손을 양옆으로 뻗는다. <BR><BR>맨손으로 뭉친 근육 풀기 <BR><BR>







<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1/d31m.jpg">

1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팔을 직각으로 벌린다. 2 몸이 일자 라인이 되도록 두 팔을 밀어 올린다. 팔꿈치가 아닌 어깨를 의식적으로 움직여 팔을 들어올린다. <BR><BR>타월로 엑스자 트레이닝하기 <BR><BR>







<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1/d32m.jpg">

1 타월이나 줄넘기 혹은 탄성이 있는 밴드 양쪽 끝을 잡고 대각선으로 잡아당긴다. 2 두 팔의 위치를 바꿔 ①의 동작을 반복한다. 팔 위치를 바꿔가며 20회 이상 실시한다. <BR><BR>두꺼운 책 들었다 내리기 <BR><BR>







<img src="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1/d33m.jpg">

1 팔을 완전히 편 상태에서 손바닥에 책을 올린 뒤 천천히 가슴 앞쪽으로 들어올린다. 2 5초간 정지한 뒤 두 팔을 평행이 되도록 배 쪽으로 당겨 내린다. 10회 반복한다. <BR>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210448&ndrparam3=313893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웰빙&다이어트]]></category>
   <pubDate>Wed, 21 Oct 2009 09:3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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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연애] 애인없는 남자들의 11가지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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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www.cyworld.com/adam777/3133386</guid>
   <description><![CDATA[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43">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44">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45">

여자에게 인기가 없는 까닭을 모른다. 이거 중증이다. <BR>먼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야 한다. <BR>문제는 재미가 없고 말수가 적으며 시선을 피하고 눈빛 처리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46">

갑자기 나타나 나랑 사귀어줘요 하는 여자는 없다. 여자는 더 소심하다.<BR>용기있는자가 과연 미녀를 얻을지는 미지수지만, 소심한 자에게는 여자따위는 결코 없다.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47">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48">말 못하는 남자는 외모가 장동건과 원빈을 때려눕히고 <BR>춤과 노래가 비를 밟아버릴 정도가 된다면 모르되 <BR>그렇지 않으면 절대 선택받을 수 없다. 언변을 익히라.<BR>방법론은 여러가지, 젤 쉬운건 말발이 좋은 친구<BR>(여자들에게 인기 좋은 친구다. 욕 잘하고 여자들에게 욕먹는 친구<BR>에게 배우지 마라.)를 선택해 자주 다니며 어떤 식으로 말하는지 <BR>배우는거다. 중요한건 흥미유발, 재미난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BR>절대 욕은 하지 마라. 건전한 여자들은 욕하는 남자 경멸한다.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49">

시선을 피하는 남자는 관심이 없어 그런거라 생각한다. 눈을 봐라. <BR>여자의 눈을 보고 표정을 읽어라. 여자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 얻는 것도 없다. <BR>상대의 눈을 보고 그 속에서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BR>가슴좀 그만 쳐다봐라. 가슴만 쳐다보면 여자 당황한다.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50">

잘해줄 필요 없다. 그냥 남들만큼만 해라. <BR>여자친구만 생겨봐라 라고 벼르고 있는 인간은 잘 모르겠지만 눈에서 살기가 <BR>뿜어져 나온다. 여자들 무서워서 도망간다. <BR>잡히면 큰일날거 같다는 위기의식을 갖게 한다.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51">

초보들은 여기서 결정적으로 서투르다. 말을 잘하고 눈을 보고 자신감 가지는 건 좋은데<BR>음흉한 마음을 품는게 눈으로 드러난다. 마치 양을 노리는 늑대의 눈빛같은 <BR>그런 강렬한 눈빛이 살기로 뻗어나온다. <BR>여자다 라는 마음을 비우고 여유롭게 상대방과 교감하라.<BR>그러면 서로의 거리가 가까와진다.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52">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53">남자가 되라. 아무리 여자랑 친해져도 친구로서의 벽을 <BR>넘지 못하는 인간들이 있다. 그런 이들은 다른 이유가 아닌 <BR>남자로서가 아닌 중성적 존재로서의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BR>어느 순간인가는 자신의 남성적 섹스어필을 아낌없이 뿜어내라.<BR>이것이 남자다! 라는 것에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BR>적절한 상황에서의 결단력, 리드나 스킨십도 그 중 하나일 수 <BR>있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타이밍에 따라 당락을 결정하는 <BR>핵심이 되기 때문이다. 타이밍을 알려면 일단 경험, <BR>둘째로 상대에 대한 파악이다. <BR>(치한이 되지는 마라. 상대가 원할때 필요로 할때가 중요하다.)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54">

친절해야 할 사람은 하나뿐이다. 아무에게나 친절을 베풀면 잠시의 호감도는 높아질<BR>지언정, 정작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의 마음은 잃을 수도 있다. 연애는 1:1 승부다.<BR>(문어발이더라도) 이사람 저사람 다 집적거리고 다니는 사람은 애인 만들기 정말 어렵다.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55">

처음 사귀려는 사람은 너무 진지해서 탈이다. <BR>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다가서고, 상대가 물러나면 기다려 주고 다가오면 조금 다가서고 <BR>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도망가는데 쫒아가면 스토커 된다.<BR>어깨에 힘을 빼고 적당히 가볍게 만나라. 어느 순간이 되면 진지해져야 할 순간이 온다.<BR>그 때가 될때까지는 진지함을 아껴라.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56"><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57"><BR><BR>첫 만남을 소중히 하고 싶다면, 많이 공부하라. <BR>사랑이란 무엇인지, 남녀사이의 갈등은 어떤지. 화성, 금성에서 <BR>보이는 남녀간의 입장차이는 어떤지..보통은 그 책은 헤어진 뒤에 <BR>읽고 공감을 하는 경향이 있지만, 알아둬서 나쁠 건 없다.<BR>남자 대하듯 여자를 대하면 상호간에 곤란을 겪을 수 있다.

 

<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110658">


<P>여자친구를 갖고 싶으면 연애를 경험해 보는 것이 제일이다. <BR>솔직히 이런 말 아무리 해줘도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단지 공염불이다. <BR>사람과 사람사이에 감정이 오고 가고 눈빛을 읽고 하는 것은 스스로 체득하지 못하면 <BR>할 수 없다. 자전거를 타는 것과 마찬가지다.<BR>해 보면 알 수 있지만, 한번도 못해보면 알 수 없다.<BR>자전거를 어떻게 해야 타는가라는 말보다 한번 타보는 것이 100배는 더 효과적이다.<BR><BR>여자가 많은 곳에 가서 재미난 이야기 많이 하고 연애도 많이 해보기 바란다.<BR>당연하지만, 여자가 없는 곳에선 연애하기 힘들다.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1210448&ndrparam3=313338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사랑&데이트]]></category>
   <pubDate>Sun, 18 Oct 2009 19:4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래] 가수에게 필요한 필수상식 - 음성피로의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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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www.cyworld.com/adam777/3133384</guid>
   <description><![CDATA[<P> </P>
<P> </P>
 
 

<P>가수에게 필요한 필 수 상 식</P>
<P> </P>
<P> </P>
<P>음성피로의 원인</P>
<P> </P>
<P>(1)잘못된 발성</P>
<P> </P>
<P> 발성이 잘못되었을 때는 피로가 빨리 오고 피로가 오면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P>
<P>우리가 일을 할때도 여러 사람이 나누어 일을 할 때와 한사람이 모든 일을 다했을 때 </P>
<P>느끼는 피로도의 차이는 다르다. 소리를 내는 성대 역시 마찬가지다. 모든 소리를 </P>
<P>성대에만 의존하여 소리를 내는 것보다는 여러 공명강을 이용하여 소리를 낸다면 </P>
<P>피로도가 분산되면서 성대에 집중된 피로 도를 덜어주게 되어 그 만큼 성대의 부담은 </P>
<P>줄어들 것이다. 

<P> </P>
<P> </P>
<P> </P>
<img src="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22%2F2009%2F8%2F31%2F64%2F1120219%5F32208061%5Fsac%5Fart%286918%29%2Ejpg">
 
 
<P>(2)잘못된 호흡</P>
<P> </P>
<P> 인후를 보호할 수 있는 호흡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흡입되는 공기가 차고 건조하여 </P>
<P>인후를 건조하게 할 경우 인후가 가열하여 음성피로가 빨리 온다. 글고 호흡이 이루어지는 </P>
<P>부분이 성대와 가까이 있는 경우 장시간 노래를 할 경우 호흡을 하면서 발생된 힘이 근</P>
<P>육의 피로와 함께 누적되어 성대에도 그 영향을 미치게 되어 피로가 빨리 오게 된다. </P>
<P>그러므로 호흡을 하는 위치가 성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좋다.</P>
<P> </P>
<P>(3)내장근의 피로</P>
<P> </P>
<P> 내장근이 피로한 경우 충분한 공명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성대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 </P>
<P>피로가 빨리 온다.내장근은 그 동안 우리 몸 속에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관계로 우리가 </P>
<P>소홀히해 봤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비단 공명뿐 아니라 호흡과 발성에 필요한 장기의 </P>
<P>운동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P>
<P> </P>
<P> </P>
<img src="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14%2F2009%2F8%2F31%2F72%2F822092%5F41134798%5Fsac%5Fart%282644%29%2Ejpg">
 
 
(4)위장질환
 
 위장질환인 경우 복강부분이 팽만해져서 호흡에 지장을 주게 되고 호흡의 부족으로 소리가 
약해지고 그것을 보충하기 위하여 자연  대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 피로가 빨리 오게 된다.
위장이 좋지 않을 때는 단순히 음식물이 저장되는 위장뿐 아니라목소리를 내는 통로인 
인후까지 영향을 받게 된다.
 
(5)기타
<BR> 차가운 날씨에 실외에서 지나치게 오래 노래하거나 냉방장치에서 나오는 차가운 공기는 
성대와 그 주위 근육을 경직시켜 성대에 부담을 주게된다. 그리고 목을 따뜻하게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BR> 목에 통증이 있을 경우 진통효과가 있는 사탕 같은 물질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모든 인의적인 조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통증을 감출 뿐이며,
이런 상태에서 무리하게 소리를 낼 경우 성대는 회복될 수 없을 정도로 손상을 입게 될 것이다.<BR>담배연기는 성대를 상하게 하고 성대가 출혈 되고 성대를 자극할 뿐 아니라,페,목구멍,비강에도
자극을 준다. 또한 호흡량을 감소시켜 고음역을 내기 어렵게 한다. 
 
술의 알코올은 목구멍에 충혈을 일으키고 근육을 지나치게 이완시켜 손상될 수 있다.
 
찬 음료나 음식은 인후와 주위 근육을 경직시켜 공명에 지장을 주게 된다.
<BR>그리고 소금물을 사용하여 목을 헹구는 경우가 있는 데 너무 많이 사용하면 근육이 경직되고 
부드러운 음을 내는 데 어려움이 있다. 실제 소금물에 흐물흐물한 고기를 담가 두면 고기가 
딱딱해 지는 것을 볼 수 있는 데 우리 근육도 지나치게 
딱딱한 목소리로 변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BR>
 보통 처음 노래를 배울 때 목소리를 틔운다하여  
큰소리를 내는 연습을 하는 데 이것은 별로 좋지 않다. 
공명을 이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해서 큰 소리를 내게 되면 성대에 
의존해서 소리를 내야하고, 그러다 보면 성대를 혹사시켜 성대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img src="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16%2F2009%2F8%2F31%2F74%2F1062448%5F13879663%5Fsac%5Fart%283182%29%2Ejpg"><BR>
 
 
 
처음에는 목소리가 작더라도 공명에 의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한다. 그러면 공명이 점차 
발전하면서 성대에 많이 의존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큰 소리를 낼 수 있다.<BR>그리고 노래는 무조건 큰소리로 또는 강하게만 부른다고 잘 하는 것은 아니다. 
관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목소리를 상황에 따라 음정에 맞게 낼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노래는 때로는 강하게 부드럽게 크게 작게 아주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하고 또 그냥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니라 음정에 맞게 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소리를 크게 내더라도 그냥 소리를 지르는 것은 시끄러운 소음으로 들리지만 음정에 맞게 
소리를 내면 아름답게 들린다. 이러한 음을 낼 수 있는 것은
 올바른 발성법을 익혔을 때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훈련을 거치지 않아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대를 이용하여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 
있으나 길게 가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성대만을 이용하여 소리를 낼 수 있지만,
점점 나이를 먹게 됨에 따라 소리를 내기가 힘들어진다. 
 
또 성대만을 이용하여 소리를 내게 되면 소리의 변화가 없어 금세 식상하게 되고
 성대만을 이용하여 소리를 내므로 성대가 혹사당해 성대가 일찍 조로 하는 원인이 된다.
<BR> 노래할 때 몸에 힘을 주면 볼륨 있는 좋은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그것은 근육이 경직되어 
공명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인데 공명 없이 억지로 내는 소리는 관객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교수  김 정
 
<BR>
 
 
<P><BR> </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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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여러가지]]></category>
   <pubDate>Sun, 18 Oct 2009 19:44:5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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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거 프레소~ 매장 오프하는거 붙잡고 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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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d333134057f9c24673c1643c2&amp;name=2009101819404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d333134057f9c24673c1643c2&amp;name=20091018194042.jpg"></A></P>
<P> </P>
<P>라떼와 와플에 한 껏 즐기며 웃었던 ^^</P>
<P>요즘 가을이라 따뜻한 커피가 가장 미각을 간지럽히는 시즌이죠 ㅎㅎ;;;;;</P>
<P>열심히 일주일 보내고 여유있게 잘 쉬었던 즐거운 추억이 있었답니다~ 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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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채상훈</dc:creator>
   <category><![CDATA[나를~]]></category>
   <pubDate>Sun, 18 Oct 2009 19:4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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