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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ne Man Can Make Differences]]></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link>
        <description><![CDATA[W/ smoky the bear by smokybear LOL]]></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21 Aug 2008 15:18:02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21 Aug 2008 15:18:0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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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4b4c2c12601ea271878d4e2aadf&name=1223112164110741519615103.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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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auchos Village @ Glendale]]></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1388597</link>
            <description><![CDATA[<p>친구가 소개한 브라질리안 바베큐 부페 식당이다. 이제가지 접해본 몇개의 브라질리안 바베큐 식당중에 단연 상위에 올라가는 식당이다.</p><p> </p><p>단순히 음식만을 가만한다면 최고라고 하기 힘들수도 있지만 이 식당의 장점은 거의 매일 저녁마다 제공되는 라이브 공연과 이에 걸맞는 인테리어다. 첫인상은 생각보다 그리 좋지 않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실내에 브라질풍의 커스툼을 입은 마네킨은 약간 그로테스크 하다는 느낌마저 준다. 그러나 자리를 잡고 앉고나면 마네킨은 시야 밖으로 밀려나는 경우가 많고, 밝은 무대에서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는 가수와 앞에놓은 요리접시에 집중하기 마련이다. ㅋㅋ</p><p> </p><p>이 식장에 가장 관심이 가게된 이유는 브라질에서 이민온 어느 친구가 가장 직접 경험해본 식당중에 가장 브라질식에 가까운 식당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솔찍히 맛으로만 본다면 다른 브라질 식당과 그리 큰차이가 나는것은 아닌데, 아무래도 식당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가만한 평가인듯하다.</p><p> </p><p>이 식당의 또다른 장점중 하나는 브랜드길에 위치한 아메리카나 야외 샤핑몰과 매우 가까워서 과식후 부담스러워진 소화기관을 산책으로 추스리를 수 있다는 것이다. ㅋㅋ 단 식당과 사핑몰의 거리가 생각보다 멀기 때문에 직접 걸어가기 보다는 차편으로 이동하기를 추천한다.</p><p> </p><p>주소: </p><p>Ganuchos Village</p><p>411 North Brand Blvd.</p><p>Glendale CA 91203</p><p>전화:</p><p>818-550-1430</p><p>영업시간:</p><p>점심 11:30~2:30</p><p>저녁 5:30~10:00</p><p>금, 토요일</p><p>5:00~11:00</p><p>일요일</p><p>정오~10:00</p><p> </p><p></p><p>(고기를 받고 난 후에는 먹기에 바빠서 사진을 찍지 못했고, 일부 반찬을 챙긴 직후에 찍은 사진이다. ㅋㅋ)</p><p> </p><p></p><p>(미리 설명한데로 약간 그로테스크한 인형과 대조적으로 밝은 색채의 그림들)</p><p> </p><p></p><p>(천장이 뚤려있는 식당지붕. 낮에는 햇볕이 들어서서 낮에는 그렇게 그로테스크하지 않다. ㅋㅋ)</p><p> </p><p></p><p>(라이브 음악을 연주하는 이날의 공연가수~)</p><p> </p><p></p><p>(바로 몇불락 남쪽으로는 최근 오픈과 거의 동시에 명물로 자리잡은 아메리카나 야외 샤핑몰이 있다.)</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맛집 + 색다른곳]]></category>
            <pubDate>Thu, 21 Aug 2008 14:42:5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뿌카야 푸까야?]]></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1386486</link>
            <description><![CDATA[<p>얼마전 한국에서 손님이 왔을때 미국에 부는 한류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타가 Pucca이야기로 넘어갔다. Pucca가 TV시리즈로 제작되서 미국에서 방송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신기하게도 한국에서 온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것이었다. 나이도 젊은 편이라서 온라인에 떳었던 Pucca를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좀더 대화를 해보니 내가 Pucca를 뿌카라고 발음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었다. 한국에서 온 손님들은 푸까라고 읽고있있었다.</p><p> </p><p>곰곰히 돌이켜 생각해보면 영어가 모국어인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할때 P와 B발음을 잘 구별하지 못했다는 점이 생각났다. 이제 나도 P와 B발음이 한국에서 헛갈리는 경지에 들어선 것인가?</p><p> </p><p>한참 Pucca가 뜰당시 나는 온라인으로 이 작품을 접했다. 그때도 한국어로 소개된 제목이 아닌 영어제목을 접했던것 같다. 그래서인지 발음이 미묘하게 어긋났었을지도 모르겠다.</p><p> </p><p>암튼 요즘에는 내 언어 정체성도 흔들리는 느낌이다.</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요즘엔...]]></category>
            <pubDate>Thu, 21 Aug 2008 09:31:33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열정이 죽어야...]]></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1356372</link>
            <description><![CDATA[<p>비영리 단체에서 이번에 처음 일을 시작한것은 아니지만, 일하면 일할수록 심적인 부담을 느낀다. 이번에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느끼는 두번째 한계이기도 하다. 내가 일하는 단체는 Legal Aid of Los Angeles(LAFLA)이다. 75년이나 묵은 전통있는 변호사 단체인데, 실질적인 업무를 이해하고나서 알게된 가장 큰 문제점은 재원의 한계이다. </p><p> </p><p>LAFAL에서 지원을 받는 사람들은 모두 미국기준으로 극빈자이거나 적어도 상대적 빈곤에 허덕이는 사람이다. 바꿔 말하자면 월세 몇백달러를 내지 못해서 노숙자가 될판인 사람들이 부지기수이고, 법적으로 불합리한 일을 당했다해도 미국에 넘쳐난다는 변호사 하나 선임할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p><p> </p><p>이런 사람들에게는 방문자의 선한가의 여부와 관계 없이 빈곤이라는 근본적인 문제점들이 해결되지 않는 과제로 남아있다. 막 일을 시작했을 당시에는 도의적으로 최선을 다한 주인에게 어떻게든 합의금을 받아내려는 방문객들 덕분에 비영리 단체의 필요성 자체에 대한 고민을 해야했다. 그 문제는 이제 해결이 됐지만, 내가 전력으로 도와준다 해도 과연 내가 해줄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고민도 남는다.</p><p> </p><p>얼마전 어느 할머니가 아파트에 입주할때 지불하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상담을 요청해왔다. 법적으로는 자연적으로 낡아서 망가진것을 제외하고 그외 정비비용이 들지 않은경우 이사나간후 21일 이내로 전액을 세입자에게 돌려주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이런저런 핑계로 보증금을 떼먹는 주인들이 퍽 많다. 핑계라도 댄다면 그나마 양반일수도 있다. 아무런 말도없이 보증금을 떼먹는 주인들도 많다. 암튼 할머지는 지난 1월 말에 이사를 나간이래 아직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고, 내가 할머님 이름으로 공식 항의서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 결국에는 소액재판에 할머니가 직접 나가서 보증금을 받아야하는 상황인것이다.</p><p> </p><p>30여년 근무조건으로 거주지를 제공받다가 갑자기 불법으로 해고되서 거주지를 잃게된 어느 할아버지의 경우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다. 너무 오래전이라 구두로 약속만하고 살기 시작했지, 아무런 증빙서류도 없는 상황이니 법적인 보호를 받기도 매우 어렵다. 실제로 증빙서류가 있다해도 수비하기 힘든판이었기도 하다.</p><p> </p><p>분명 상담을 부탁한 사람의 사정이 딱한것을 알면서도 수입이 너무 높거나 이민신분, 아니면 그외 이유로 변론을 해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엘에이 전체에서 매일 어마어마한 양의 변호사 선임부탁이 들어오는데, 이걸 담당할 변호사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내가 일을 시작하면서 많이 수임하게된 한국인 고객의 소송이 법정공방으로 이어질 경우, LAFAL가 부담해야할 법정통역비용은 상당한 부담일 수 있다.</p><p> </p><p>다른 사람을 도와주겠다는 열정이 있어야 비영리 단체에 들어간다. 그러나 일단 비영리 단체에 들어가보니, 열정을 죽이는법부터 배워야 버틸수 있게된다. 나에게는 가혹한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다.</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일기]]></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8:03:5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지혜로운 소비생활은 불가능한가...]]></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1356359</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오래된 집을 구입해서 대대적인 수리를 하고있다. 그리고 그 작업은 아직도 완성되지 않았다. 눈여겨보면 군데군데 아직도 손볼곳이 많다. 그중 가장 나를 곤란하게 만드는것은 바로 오래된 나사다. </p><p> </p><p>나사가 너무 오래돼서 나무에 뿌리를 내렸는지, 이런 나사들은 전통 드라이버로 힘껏 돌려줘도 배째라라는 자세를 유지한다. 아지 정확히 말하자면 머리를 깨라라고 해야하려나? 암튼 속도와 압력을 변환해가며 한참 드라이버를 돌리다보면 처음에 있던 십자구멍은 사라지고 둥그렇게 분화구 처럼 파인 못만 남는다. 일단 이렇게 망가지면 조용히 못을 빼는것은 포기해야한다. 무시할 수 없게끔 꼭 필요한 곳에 오래된 나사가 자리를 내주지 않고 버틸 경우에는 한시간 이상 공을 들여서 못을 빼야하는 경우도 있었다.</p><p> </p><p>이런 일을 몇번 겪고나니 평소에 잘 관심을 갖지 않던 TV광고에도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얼마전 TV에서 Grabit이라는 상품을 접했다. 오래돼서 이가 나가버린 나사에 드릴로 홈을 파고, 그걸 걷어내는 간단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이전에도 몇번 봤었지만, 뭔 도움이 될까 싶어서 무시했었는데, 이번에 봤을때는 그냥 넘어갈수가 없었다. </p><p> </p><p>이것만 도착하면 오래된 나사들은 전부 평정할 수 있다라는 나의 생각과는 달리 내가 주문한 제품은 거의 3주나 되서야 배달됐다. 이것이 배달됐을 당시에는 거의 모든 나사는 이미 정리가 끝난 후였으니... 도착하자마자 구석에 처박히는 신세가됐다.</p><p> </p><p>바로 며칠전, 오래된 창문에 잠금장치가 낡아서 바꿀 일이 생겼다. 그러나 여기 나사는 쉽게 자리를 내주지않는 정말 신념이 넘치는 못이었다. ㅜ.,ㅜ 한동안 나사와 씨름을 하던 나는 예전에 주문하고 한번도 쓰지 않은 Grabit을 꺼냈다. 처음 사용하는것이니 좀 불안한 면도 있었지만, TV에서 보여주던 광고영상도 봤기에 별 걱정없이 전동 드라이버에 꼽고 나사를 깍기 시작했다.</p><p> </p><p>헌데 이게 왠일인가? TV영상에서는 불과 수초만에 해결되던 나사가 몇십분이 지나도록 열심히 돌려도 빠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내가 드릴 크기를 잘못 정했나 싶어서 크기도 바꿔보고 별짓을 다해봐도 드라이버를 돌리는 내손만 얼얼해질 뿐이다. 어느정도 구멍이 파이면 그 구멍에 특이한 디자인의 드릴 비슷한 부품을 넣고 나사를 풀 수있어야하는데, 그 부품도 벗돌기만한다. 결국에는 거의 한시간 가까이 드릴로 나사를 조금씩 파낸후에 약간 나사가 헐렁해졌을때 뺀찌로 뽑아내야했다.</p><p> </p><p>뭐 노력은 노력대로하고 돈만 날린 예다.</p><p> </p><p>이것뿐 아니라 TV로 Grabit을 주문할 당시에 몇개의 제품을 더 주문했는데, 거의 모든 제품들이 생각보다 효율이 떨어지는 제품일 뿐이다. </p><p> </p><p>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생활을 하며 살가온지 벌서 30년이 넘었건만, 아직도 지혜로운 소비생활은 멀기만하다.</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잡념들]]></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7:12:2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첫번째 집뜰이]]></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1278607</link>
            <description><![CDATA[<p>지난 17일 첫번째 집뜰이를 열었다. 부모님 모두 공식적인 집뜰이 없이 가려고 하는데 나만 집뜰이를 열어서 죄송하기도하고, 파티 준비를 별로 해본적이 없어서 부담되기도 했다. 특히 이제는 손님중에 어린이들이 포함되다보니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거리는 준비해주는게 참 부담됐었다. </p><p> </p><p>그러나 이런것들은 나만의 기우엿다. 임대해주려고 비워놓았기에 그동안 썰렁했던 아래층에 순식간에 사람들의 온기가 가득차고, 내 침대는 아이들의 덤블링 놀이터가 됐으며, 사놓고 잘 하지도 않던 Wii가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한동안 냉랭하기만 했던 집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신고식이 아닐수 없다.</p><p> </p><p>근처 집들과 거리가 예뻐서 식사후 몸을 풀겸해서 산책에 나선 손님들도 많았고, 돌아가면서 아이들을 보는 어른들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봤을때는 서툰 집주인보다 노련한 손님들의 동참이 더욱 많았던 집뜰이였다.</p><p> </p><p>처음 교회사람들을 초대할때는 청년부 10여명정도가 참석하리라고 예상했다. 많아봤자 15명이라는 전제하에서 음식을 준비했는데, 온사람은 20명이 넘는다. 다행이 손이 큰 어머니가 고기를 대량으로 구입했기에 되려 음식이 남기까지 했지만, 고기준비를 제대로 못했다면 난리가 날뻔했다. 특히 이번에 준비한 스테이크는 평소와 달리 BBQ용 탄이 아닌 오븐에 구웠기 때문에 익숙하지 못한면도 많았다. 처음에 구운 일부고기는 완벽한 웰던이었다. (사실 조금 탔다.ㅋㅋ)</p><p> </p><p>일단 사람들을 불러놓고 본것이지만, 직접 손님들이 들어오니 정리되지 않는 집상태가 너무 창피하기도했다. 집안 곳곳에 정리되지 않은 짐들이 널리고 널렸다. 특히 어머님께 부담을 드리기 싫었는데 결국에는 어머님이 나서서 해결해야햇던 일들도 몇가지 있어서 죄송할 따름이다.</p><p> </p><p>아직도 몇개월은 지나야 짐정리가 끝날것같다. ㅜ.,ㅜ</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일기]]></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2:40:34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8.15 풍물 한마당 @ LA]]></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1277866</link>
            <description><![CDATA[<p>전라북도 임실 필봉 농악보존회에서 미국 전역에 실시했던 풍물교실이 끝났다. 엘에이 지역은 약 6주간 강습이 제공됐다. 그리고 그 강습이 끝나는 8월 15일 풍물 한마당이 벌어졌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던 풍물이었다. 내가 처음으로 사회를 보게된 행사이기도 했으니 더욱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기다하다. ㅋㅋ</p><p> </p><p>언제나 그렇듯이 풍물은 시작부터 시끄럽다. ㅋㅋ</p><p></p><p> </p><p>한달 반가량 상모를 배우더니 이제는 제법 정확하게 상모를 돌리는 아이들!</p><p></p><p> </p><p> </p><p></p><p> </p><p> </p><p></p><p> </p><p>거의 한시간 가량 이어진 풍물공연의 끝부분에는 관객들이 함께 동참하는 자리가 있었다. 처음 풍물을 접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즐길수 있으면 되는거다!</p><p></p><p> </p><p>누가먼저 시작했는지 간단한 놀이도 포함되고...</p><p></p><p> </p><p>한국풍물을 가장 즐기던 어느 남미계 관객이다. 놀이문화와 익숙해서인지 가장 확실하게 풍물을 즐겼다. 부러울정도로...</p><p></p><p> </p><p>이번 강습에 거의 개근상을 수상하게된 학생. 결국 학생대표로 감사의 말까지 전하게됐다.</p><p></p><p> </p><p>주최단체가 참 많은데, 그중 가낭 놀이문화에 익숙한것이 놀이라는 풍물패다. 역시 이름값을 하는거다. 어쩌면 사진포즈까지도 귀여우신지...</p><p></p><p> </p><p>이번 엘에이를 방문한 강사들중에 가장 경력이 많았던 윤순진씨. 뒷풀이에서 노래를 시키니까 매우 심각한 표정으로 바뀌던데... ㅋㅋ</p><p></p><p> </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요즘...]]></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2:14:16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스크랩]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따라나섰다가...]]></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105482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할머니들은 모든걸 잃으셨습니다...</P><br><P> </P><br><P>사랑하는 가족...그리고 친구...</P><br><P> </P><br><P>할머니들이 생을 다하시면 자연스레 역사 속에 묻혀버리겠죠....</P><br><P> </P><br><P>그전에 우리들이 함께 나서서 할머니들 가시는 길이라도 편히 가실 수 있게</P><br><P> </P><br><P>다 함께 일어납시다-! </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펌]]></category>
            <pubDate>Fri, 15 Aug 2008 05:40:20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스크랩] 7 & 8월 정모 - Lucille's BBQ in Long Beach]]></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915632</link>
            <description><![CDATA[<P>즐~~~~~</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요즘...]]></category>
            <pubDate>Mon, 11 Aug 2008 14:29:4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법대생의 귀가]]></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865816</link>
            <description><![CDATA[<p></p><p>(사진1 왼쪽부터 일레인, 닉, 크리스틴, 사키나, 그리고 마리아)</p><p>(사진2 왼쪽 뒤부터 블랑카, 닉, 일레인, 마리아, 강두형, 크리스틴, 사키나; 일레인이 방금전에 찍은 사진에대한 설명을 하는도중에 변호사인 펑이 그냥 플레쉬를 터트렸다. 그래서인지 가장 자연스런 사진인듯하다. ㅋㅋ)</p><p> </p><p> </p><p>내가 LAFLA에 자리잡은 지난 2주동안 많은 도움을 주었던 법대생들이 과정을 마치고 떠나간다. 아래 사진에 법대생 사이에 내가 왜 끼어야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사진은 찍고봤는데... </p><p> </p><p>단 2주동안의 짧은 만남이지만, 같은 내용의 업무와 고민을 나눠서인지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졌다.</p><p> </p><p>앞으로 또 얼굴을 보기 힘들정도로 먼곳에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다시 돌아와서 약간이라도 도와줄 사람도 있지만, 모두들 어엿한 한사람의 변호사로서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기를 기원해본다.</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벗들]]></category>
            <pubDate>Sat, 09 Aug 2008 13:30:19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스크랩] 좀비 보이]]></title>
            <link>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710524</link>
            <description><![CDATA[<P>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온몸에 좀비 문신을 새긴 청년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좀비 보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는 이는 '릭'이라는 이름의 캐나다 출신 청년. 어린 시절, 좀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공포 영화를 본 후 '좀비'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릭은 수백만원의 돈을 들여 온 몸에 좀비 관련 문신을 새겨넣었다. 눈동자 주위, 이마, 가슴, 심지어 정수리 부위에도 갖가지 문신을 새긴 것</P>]]></description>
            <author>강두형</author>
            <category><![CDATA[펌]]></category>
            <pubDate>Mon, 04 Aug 2008 10:49:20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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