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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   is  my  Life   :)]]></title>
        <link>http://www.cyworld.com/prlife2</link>
        <description><![CDATA[happy elynne :)]]></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16:13:09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04 Jul 2009 16:13:0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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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d269220103e21f1e5c7074bc48&name=%ED%8E%98%EB%A6%AC%EC%97%90%EC%A3%BC%EC%97%90%20%EC%99%80%EC%9D%B4%EB%84%88%EB%A6%AC1.jpg]]></url>
            <title><![CDATA[PR   is  my  Lif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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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item>
            <title><![CDATA[내적 자아의 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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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P> </P>
<P> </P>
<P>무슨 권리로 우리가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가?</P>
<P>속죄의 권리이다.</P>
<P>우리는 자신을 과감히 던지고 제사장의 기도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P>
<P> </P>
<P>자신이 어떤 수준의 교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면</P>
<P>이기적이고 병적인 교인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갖는 담대하고 단순한 생활을 할 수 없다.</P>
<P>우리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확립할 때까지 대롱대롱 매달려 전전긍긍하면서도</P>
<P>"나는 멋진 승리를 했어"라고 말하는 격이 된다.</P>
<P>그런 자세에는 구속의 기적을 드러내는 표적은 없다.</P>
<P> </P>
<P>구속이 끝났다는 것을 단단히 믿고 나아가라.</P>
<P>자신에 대하여 신경쓰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하신 것을 실행하라.</P>
<P>한밤중에 당신을 찾아오는 벗을 위하여, 성도들을 위하여,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P>
<P> </P>
<P>"오 주님, 나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라는 기도 대신,</P>
<P>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당신이 완전하다는 인식의 바탕 위에서 기도하라.</P>
<P> </P>
<P> </P>
<P> </P>
<P>우리는 자신에 대해서만 한사코 생각하는 병적인 버릇에서 </P>
<P>하나님이 우리를 해방시켜 주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려야 하겠는가?</P>
<P>우리는 자신들에 대해서는 죽어야만 한다.</P>
<P>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자신들에 대해서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새삼스러울 것이 없어야 한다.</P>
<P> </P>
<P>우리는 자신들의 천박함을 다 잴 수 없다.</P>
<P>우리가 바르게 될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뿐이다.</P>
<P>우리가 주님 안에 있으면 우리의 모든 것으로 내적 자아의 사역에 전심해야 한다.</P>
<P> </P>
<P> </P>
<P> </P>
<P align=right>-주님은 나의 최고봉 6/21-</P>
<P> </P>
<P>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99661&ndrparam3=293685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someone</dc:creator>
            <category><![CDATA[Utmost 4 His Highest]]></category>
            <pubDate>Sun, 21 Jun 2009 23:35:16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호산나 주님께]]></title>
            <link>http://www.cyworld.com/prlife2/2926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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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호산나 주님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한순간도 난 </P>
<P align=center>주 놓치지 않으리</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나의 만족되신 </P>
<P align=center>예수 이름앞에</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호산나 주님께</P>
<P align=center>오 만왕의 왕 내 주님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영광을 돌리세</P>
<P align=center>생명이되신 나의 주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한순간도 난</P>
<P align=center>주 놓치지 않으리</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나의 만족되신</P>
<P align=center>예수 이름 앞에</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호산나 주님께</P>
<P align=center>오 만왕의 왕 내 주님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엎드려 경배해</P>
<P align=center>오 나의 주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호산나 주님께</P>
<P align=center>오 만왕의 왕 내 구주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영광을 돌리세</P>
<P align=center>생명이 되신 나의 주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어두운 날</P>
<P align=center>주 예수님 품으시고</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살리셨네 일으키네</P>
<P align=center>주님의 사랑으로</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호산나 주님께</P>
<P align=center>오 만왕의 왕 내 주님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엎드려 경배해</P>
<P align=center>오 나의 주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호산나 주님께</P>
<P align=center>오 만왕의 왕 내 구주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영광을 돌리세 생명이 되신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영광을 돌리세 생명이 되신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영광을 돌리세 생명이 되신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나의 주님</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99661&ndrparam3=292658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someone</dc:creator>
            <category><![CDATA[Utmost 4 His Highest]]></category>
            <pubDate>Mon, 15 Jun 2009 23:58:3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_^v]]></title>
            <link>http://www.cyworld.com/prlife2/2924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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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 align=center>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가장 최근의 사진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잘 먹고 잘 쉬고~ 열심히 무릎꿇는 봉구~</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나의 양심과 마음을 이렇게 두드려 주심에 감사</P>
<P align=center>첫 번째로 '나의 의지를 일으키는' 노력과</P>
<P align=center>그 의지가 주의 뜻과 일치되었음을 확인하는 기쁨을 주심에 감사</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주가 일으키신 일을 </P>
<P align=center>'전념'할 수 있게 하시고</P>
<P align=center>'성실히' 일하도록 격려 하시는 이 쉼의 시간-</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내 삶의 호흡처럼</P>
<P align=center>나의 행동이 모두 자연스러워 지게 하시고-</P>
<P align=center>내가 주의 뜻을 알고자 애 쓰도록 하시고-</P>
<P align=center>작은 깨우침 하나도 직접 볼 수 있게 하심에 감사</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그 뜻을 행하라 내게 기대해 주심에-</P>
<P align=center>그 뜻을 행하기 위해 내 안에 지금도 역사하심에-</P>
<P align=center>더 이상 의심할 수 없는 그 인도하심에- </P>
<P align=center>온 마음을 담아 감사</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내가 선택하는 매일의 일들을 통해 나를 인도하실 것과</P>
<P align=center>내가 택할 것 또한 친히 가르쳐 주실 것임을-</P>
<P align=center>내 삶의 중심을 차지하는 의식이 되어주실 것임을-</P>
<P align=center>주의 뜻 안에 내 뜻을 담고자 자리를 마련해 주심을-</P>
<P align=center>꿈틀대는 나의 노력들을 가만히 보아주심에 감사</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마치 어린아이의 의식속에 항상 엄마가 있는 것 처럼</P>
<P align=center>모든 일을 주시는 응답 안에서 바라보고자 소망하게 하시고-</P>
<P align=center>내재하는 성령이 늘 나보다 먼저 되시도록 깨어있게 하시고-</P>
<P align=center>나를 겹겹이 둘러싸고 있는 이 보호하심에-</P>
<P align=center>주가 나의 피난처 되어 주심에 감사</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나를 다시 살리실 주를 </P>
<P align=center>가슴 깊이 신뢰합니다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주는 나의 구원자-</P>
<P align=center>아멘-</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99661&ndrparam3=292443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someone</dc:creator>
            <category><![CDATA[Mirror]]></category>
            <pubDate>Sun, 14 Jun 2009 23:26:22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에 가장 이상적인 리더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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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P> </P>
<P> </P>
<P>조선일보 土日색션 Weekly BIZ</P>
<P>'정동일 교수의 리더십 이야기'</P>
<P> </P>
<P> </P>
<P>-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에 가장 이상적인 리더는?-</P>
<P> </P>
<P> </P>
<P>리더십의 이상형이 변하고 있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가장 일상적인 리더는 누구인가 하는 질문에 주저 없이 마이클 아이즈너(디즈니의 전 CEO), 루 거스너(IBM의 전 CEO), 척 프린스(씨티그룹 전 CEO)를 꼽았다. 강력한 카리스마로 모든 종업원을 사로잡고 회사를 위기에서 극적으로 구출하는 영웅적인 CEO들이다.</P>
<P> </P>
<P>위기에 처한 회사도 카리스마 있는 CEO가 영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회사 내부의 임직원들은 물론이고 일반 투자자들이나 전문 투자분석가들조차도 장밋빛 미래를 꿈꾸곤 했다.</P>
<P> </P>
<P>가장 대표적인 예가 1997년 AT&amp;T CEO로 추임한 마이클 암스트롱이다. 당시 AT&amp;T는 미국 장거리전화 시장이 자율화되면서 이익률이 대폭 줄어들고 새로운 경쟁회사들이 출현해 회사의 생존 자체도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31년 동안 IBM에서 일하다 휴즈 항공사의 CEO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었던 암스트롱이 AT&amp;T의 CEO로 결정되자 미국 유명 비즈니스 저널들은 표지 사진에 암스트롱을 할리 데이비슨에 멋있게 올라타서 망해가는 통신업계의 거인을 구해줄 백기사로 묘사하기도 했다. 주식시장에서는 그나 CEO로 결정되었다는 발표가 있던 날 하루 동안에 회사의 가치가 40억달러, 현재의 환율로 무려 5조원가량 증가했다. 하지만 결과는 어떠했는가? 암스트롱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AT&amp;T의 최고경영자가 된 지 5년도 못 된 2002년 최고경영자의 자리에서 물러났고, 그가 취임할 당시 67억달러이던 회사 부채는 퇴임 직후 기준으로 670억달러로 늘어났다. 카리스마형 CEO들의 전성기가 막을 내림을 알리는 서곡이었던 것이다.</P>
<P> </P>
<P>그렇다면 같은 질문을 지금 해보면 어떤 대답이 나올까? 현재 가장 이상적인 리더라고 생각되는 CEO는 누구인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하워드 슐츠(스타벅스 회장), 마이클 델, 워런 버핏, A.G. 래플리(현 P&amp;G CEO), 빌 게이츠 등의 리더를 꼽는 데 주저함이 없을 것이다. 한국의 CEO로는 안철수씨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P>
<P> </P>
<P>그렇다면 이들 '뉴 리더'들의 공통점은 무엇이고 앞서 언급한 '올드 리더'들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P>
<P> </P>
<P>뉴 리더들의 가장 큰 특징은 '나눔과 공유'의 리더십에 있다. 구시대의 리더들은 강력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조직을 이끌었던 반면,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권력을 공유하는 데 인색했다. 자신들이 항상 무대의 중앙을 차지해야 했으며,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 많았다. 따라서 조직을 완전하게 장악하고 의사 결정에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기 위해 갈등을 야기하는 일도 잦았다. 그리고 자신이 회사의 최고경영자로 군림하는 동안 2인자의 등장을 허용하지 않았다.</P>
<P> </P>
<P>이렇게 화려하지만 조직 내 인재들을 키우는 데 관심이 없던 최고 경영자들은 결국 이사회 멤버들이나 주주들의 등에 떠밀려 물려나게 되고, 조직은 리더십의 부재라는 큰 공백 상태를 맞이해 위기에 봉착하곤 했다. 이와 반대로 새 시대의 리더들은 자신이 소유한 권력을 주위 사람들과 나누며 같이 성장해야 한다는 리더십 철학을 가지고 있다.</P>
<P> </P>
<P>나눔의 리더십이 지금 더 적합하고 효과적인 이유는 1990년대 중반부터 진행된 기업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 때문이다. 구 시대의 경영 패러다임은 효율성과 통제에 기반을 둔 제조업 중심이었다. 따라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조직을 장악하여 경쟁 기업보다 더 빨리 효율적으로 제품을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해주는 기업이 성공할 수 있었다. </P>
<P> </P>
<P>하지만 21세기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창조와 혁신이다. 다시 말하면 기존에 있던 것들을 누가 더 효율적으로 생산하는가가 게임의 룰이 아니라,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가가 더 중요한 게임의 룰이 된 것이다. </P>
<P> </P>
<P>리더가 가지고 있는 힘과 자원을 나누면 조직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직원은 수동적으로 시키는 일만 하는 종업원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하게 되는 주인으로 변화하게 된다. 일을 하며 상상하게 되고 몰입이 높은 상태에서 자신이 맡은 책임을 스스로 달성하려 노력하게 된다. 지금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의 상당수(예를 들면 구글, 애플컴퓨터, 홀푸드마켓, 듀폰, P&amp;G 등)는 이제 리더십을 공유하는 팀('self managing team' 이라 한다)을 통해 창조 경영을 실천해 가고 있다.</P>
<P> </P>
<P>이들 새 리더가 타인들과 나눈는 것은 비단 권력뿐이 아니다. 이들은 회사 경영을 열심히 해서 얻어진 경제적인 성과들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데 인색하지 않고, 또 기업 이윤을 지역 사회의 소외된 계층과 나누는 데도 적극적이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워런 버핏의 천문학적인 기부금이 그 좋은 예다. 빌 게이츠도 319억달러라는 어마어마한 기금을 마련해 제3세계 많은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환경과 교육 기회를 제공해주려 노력한다. 하워드 슐츠는 자신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게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종업원 모두에게 주식을 골고루 나눠주고, 심지어는 파트타임 직원들에게까지 건강보험의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자신이 가진 권력과 부를 공유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운인다.</P>
<P> </P>
<P>이들이 가진 공유와 나눔의 리더십이 직원을 감동시키고 소비자에게 한층 더 어필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지속가능경영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등장한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많은 리더들에게도 묻고 싶다. 자신이 가진 권력을 놓치지 않으려 이를 부둥켜안고 힘들어하는 '구 시대'의 리더가 아닌지를.</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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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someone</dc:creator>
            <category><![CDATA[Communications]]></category>
            <pubDate>Sun, 14 Jun 2009 00:43:35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Safe from harm]]></title>
            <link>http://www.cyworld.com/prlife2/2911967</link>
            <guid>http://www.cyworld.com/prlife2/2911967</guid>
            <description><![CDATA[<P> </P>
<P>Safe from harm</P>
<P> </P>
<P>Bebe Winans</P>
<P> </P>
<P> </P>
<P> </P>
<P>If I lose my life, </P>
<P>I will find again</P>
<P><BR>I will soar on eagle's wing </P>
<P>and then..</P>
<P><BR>Ever cease from war, </P>
<P>rest in Jesus' arms<BR></P>
<P>For the Lord he's good </P>
<P>and I am safe from harm..</P>
<P> </P>
<P> </P>
<P> </P>
<P>It's the Lord that gives, </P>
<P>heard the prophet say</P>
<P><BR>And I will bless his name </P>
<P>though he takes away</P>
<P><BR>I will trust, not fear, </P>
<P>naught to be alarmed</P>
<P><BR>For the Lord he's good </P>
<P>and I am safe from harm..</P>
<P> </P>
<P> </P>
<P> </P>
<P>I'm safe, </P>
<P>I'm safe in the eye of the storm there's calm</P>
<P><BR>For the lord he's good,<BR>My soul is safe from harm..</P>
<P> </P>
<P> </P>
<P>So, when the tear ducts swell </P>
<P>and my strength has gone</P>
<P><BR>I will still believe </P>
<P>when his name I call</P>
<P><BR>He will rescue me, </P>
<P>though dusk turns to dawn</P>
<P><BR>For the Lord he's good </P>
<P>and I am safe from harm..</P>
<P> </P>
<P> </P>
<P>I'm safe, </P>
<P>I'm safe in the eye of the storm there's calm<BR></P>
<P>For the Lord he's good<BR></P>
<P>For the Lord he's good<BR></P>
<P>For the Lord he's good</P>
<P><BR>My soul is safe from harm..<BR></P>
<P> </P>
<P> </P>
<P> </P>
<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99661&ndrparam3=2911967]"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someone</dc:creator>
            <category><![CDATA[Utmost 4 His Highest]]></category>
            <pubDate>Sun, 07 Jun 2009 23:42:5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엄청난 질문]]></title>
            <link>http://www.cyworld.com/prlife2/2899588</link>
            <guid>http://www.cyworld.com/prlife2/2899588</guid>
            <description><![CDATA[<P> </P>
<P> </P>
<P>신자 생활의 초기에는 하나님께 요청만 한다.</P>
<P>그러나 좀 지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P>
<P>하나님 자신과의 관계 속으로 우리를 이끄시고</P>
<P>하나님의 목적을 깨닫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P>
<P> </P>
<P>우리는 예수님의 기도인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는 소원이</P>
<P>하나님의 영적인 비밀임을 알고 이를 붙잡고 살아야 한다.</P>
<P>우리에게 하나님을 귀하게 느끼게 하는 것은 </P>
<P>그의 크신 축복보다는 작은 일들에 나타나는 그의 임재이다.</P>
<P> </P>
<P> </P>
<P> </P>
<P> </P>
<P>엄청난 질문</P>
<P> </P>
<P> </P>
<P>저런 죄인이 성자가 될 수 있을까?</P>
<P>저렇게 비툴어진 인생이 바로잡힐 수 있을까?</P>
<P>대답은 오직 하나뿐이다. </P>
<P>"오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저는 모릅니다."</P>
<P> </P>
<P>종교적인 상식으로 적당히 다음과 같이 </P>
<P>"아 예, 성경 조금 더 읽고 헌신과 기도 시간 좀더 가지면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는지 알게 되겠지요" </P>
<P>라고 말해서는 안된다.</P>
<P> </P>
<P>하나님을 신뢰하는 것보다 무엇을 행하는 것이 훨씬 더 쉽다.</P>
<P>우리는 당황 가운데서 무슨 일을 해 놓고 영감으로 착각한다.</P>
<P>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은 적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많다.</P>
<P>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기를 훨씬 좋아한다.</P>
<P> </P>
<P>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고 정말 믿는가?</P>
<P>내가 사람에 대해서 갖는 실망의 강도는 </P>
<P>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하셨는가를 깨달은 자각의 크기에 비례한다.</P>
<P> </P>
<P>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를 알아서 </P>
<P>누구에게서도 실망하지 않는 그런 경험을 지니고 있는가?</P>
<P>나는 내 속에서 다소라도 영적 사역을 이룬 적이 있는가?</P>
<P>당황의 정도는 각자의 영적 체험의 결핌 정도와 비례한다.</P>
<P> </P>
<P>"내가 너희의 무덤을 열고". </P>
<P>하나님이 당신에게 자기를 떠난 인간의 본체가 어떤 것임을 보여 주려면</P>
<P>먼저 당신 속에 그 사실을 밝혀 주셔야 한다.</P>
<P> </P>
<P>하나님의 은혜가 떠났을 때에 당신의 형편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성령이 보여 주시면</P>
<P>당신은 세상에서 당신보다 어 악한 자가 없음을 자인하게 된다.</P>
<P> </P>
<P>나의 '무덤'은 하나님이 여셨다. </P>
<P>"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롬 7:18).</P>
<P>하나님의 영은 인간이 하나님의 은혜를 떠났을 때에</P>
<P>어떤 본성을 갖게 되는지를 늘 계시해 준다.</P>
<P> </P>
<P> </P>
<P> </P>
<P> </P>
<P align=right>-주님은 나의 최고봉 6/1-</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99661&ndrparam3=289958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someone</dc:creator>
            <category><![CDATA[Utmost 4 His Highest]]></category>
            <pubDate>Mon, 01 Jun 2009 15:33:33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시인 '김용택'의 인터뷰]]></title>
            <link>http://www.cyworld.com/prlife2/2879175</link>
            <guid>http://www.cyworld.com/prlife2/2879175</guid>
            <description><![CDATA[<P> </P>
<P> </P>
<P>주간지 M25를 보다보면,</P>
<P>의미 있는 인터뷰 기사를 자주 볼 수 있다.</P>
<P>지난 주 시인 '김용택'님의 인터뷰 기사는</P>
<P>나에게 잔잔한 감동으로 남았다.</P>
<P> </P>
<P>인터뷰의 내용에는...</P>
<P> </P>
<P> </P>
<P>...</P>
<P>그냥 그 곳에 사는게 편했어. </P>
<P>인간이 무얼하고 어디에서 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P>
<P>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해.</P>
<P>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지 다른 건 별로.</P>
<P> </P>
<P>다른 일을 한다고 해서 지금만큼 행복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P>
<P>잘 살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P>
<P>난 가치에 내 삶을 걸었어. 내게 어떤 삶이 가치 있을까. </P>
<P>난 그것에 최선을 다했지.</P>
<P> </P>
<P>그래서 환갑때까지 선생님으로 최선을 다했고,</P>
<P>마침내 그렇게 살았을 뿐이야.</P>
<P>나만큼 잘 산 사람도 없을걸, 그러니 나보다 출세한 사람도 없지 ^^</P>
<P> </P>
<P>...</P>
<P>나는 내 삶을 잘 가꿔왔다고 생각해.</P>
<P>굴종의 삶도 아니었고, 아무리 가난해도 비굴하지 않았으니까.</P>
<P>내가 생각한대로 산다는게 어려웠지만 끝까지 그리했어. 그러니 성공 아닌가?</P>
<P> </P>
<P>스물 한 살에 문학을 시작했는데,</P>
<P>그때부터 난 인생에 자신이 있었어.</P>
<P>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싸우는데, 난 그러지 않았거든.</P>
<P>선생님 이상의 뭘 해보겠단 생각은 없었어.</P>
<P>대신, 선생님으로써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지.</P>
<P> </P>
<P>...</P>
<P>요즘 직장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가 다니는 직장을 싫어한다는거야.</P>
<P>이건 놀라운 일이지.</P>
<P>말끝마다 불만이야.</P>
<P>그럼 나와서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지. 재미없고 다니기 싫으면 그만 둬.</P>
<P>자기가 다니는 직장을 최고로 좋아하지 않으면 내 인생이 될 수 없잖아.</P>
<P> </P>
<P>이도저도 아니고 싫다면서 출근하고 있으니 발전할 수가 있나.</P>
<P>그래서 또 문학과 예술이 필요한데,</P>
<P>독서는 작고 사소한 것들을 섬세하게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주거든.</P>
<P>직장을 섬세하게 바라보면 자신이 서 있을 자리가 보이는 법이지.</P>
<P> </P>
<P>...</P>
<P>책을 읽는 사람은 당해낼 수가 없어. 앞서가지.</P>
<P>직장에서라면 학연에 지연에 넘버 1, 2 앞에 줄서는 조폭문화까지,</P>
<P>출세방법이 여러가지 있겠지만</P>
<P>진정성을 따라갈 수 없지.</P>
<P> </P>
<P>또 하나,</P>
<P>늦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해.</P>
<P>늦으면 어때. 바뀌려 들면 갑자기 바뀌는게 인생 아닌가.</P>
<P>물론 고민만 한다면 답은 없는 것이고. ^^</P>
<P> </P>
<P>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99661&ndrparam3=287917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someone</dc:creator>
            <category><![CDATA[Communications]]></category>
            <pubDate>Thu, 21 May 2009 13:03:43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people... good news]]></title>
            <link>http://www.cyworld.com/prlife2/2869979</link>
            <guid>http://www.cyworld.com/prlife2/2869979</guid>
            <description><![CDATA[<P> </P>
<P> </P>
<P>방을 정리하면서 보게된</P>
<P>여러가지 좋은 소식들,</P>
<P>이담에도 기억해야지.. 하고서는 예쁘게도 잘라 두었던 신문기사들,</P>
<P>이 버릇은 아직도 그대로 남아서 조각조각 신문 기사들이 많기도 하다</P>
<P> </P>
<P>몇 가지 굿 뉴스를 다시 보니 참 기쁘고 기분 좋다</P>
<P>나도 이런 사람,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사람,</P>
<P>잊혀지지 않는 것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프다</P>
<P> </P>
<P> </P>
<P>=====================================================</P>
<P> </P>
<P>美 브라운 大에 '김구도서관' 섰다</P>
<P>2005년부터 추진... 서거 60주년 맞춰 개관</P>
<P> </P>
<P>김호연 김구 재단 이사장이 미국 브라운대학에 미국 내 최초로 '김구도서관'을 설립했다.</P>
<P> </P>
<P>김호연 이사장과 부인이자 백범 김부선생의 손녀인 김미 이사가 2005년부터 도서관 건립을 추진, 백범 선생 서거 60주년에 맞춰 개관한 것이다.</P>
<P> </P>
<P>브라운대 왓슨 국제정치학 연구소 3층에 들어선 김구 도서관은 김구 재단이 기증한 2000여권의 한국 관련 서적과 상하이 임시정부 관련 자료 등을 소장하고 있다. 도서관 내에는 김구 선생의 흉상도 세워졌다. </P>
<P> </P>
<P>개관식에서 김 이사장은 김구 선생이 이끈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미국과 연합해 일제와 맞섰던 역사를 상기하면서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P>
<P>김 이사장은 지난 7일 터프츠대학에서 '김구와 그의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하는 등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백범정신 계승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P>
<P> </P>
<P>1993년에 설립된 김구 재단은 나라 없는 망명가의 암담한 현실 속에서 조국의 광복을 위해 살면서 문화 국가의 비전을 제시했던 백범 선생의 문화 국가론 정신을 계승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돼 세계적으로 학술연구, 인재육성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P>
<P> </P>
<P>=======================================================</P>
<P><BR>이종욱 전 WHO 사무총장<BR>제네바서 1주기 추모식</P>
<P> </P>
<P>제 60차 세계보건총회는 고 이족욱 전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의 사망 1주기를 맞은 22일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 대회의장에서 추모식을 열었다.</P>
<P><BR>이날 추모식에서 이성주 주제네바 대사는 연설을 통해 "이 박사는 오지인 남태평양의 섬에 있는 작은 병원에서 자원 봉사자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며 "그는 행동하는 인간이었으며 어려운 문제들을 정면으로 맞닥뜨리는데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P>
<P> </P>
<P>이 대사는 이어 "그는 위대한 업적을 쌓았으면서도 소박하고 검소한 삶을 살았다"며 "작은 하이브리드 승용차로 통근을 하고 다 헤어진 낡은 서류 가방을 들고 다녔다"고 덧붙였다.</P>
<P><BR>마거릿 찬 WHO 사무총장도 "그는 나의 전임자이자 스승"이라며 "그는 이번에 우리가 토의하고 있는 많은 주제들에 선명한 업적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P>
<P><BR>제인 할튼 총회 의장도 "무엇보다도 그는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보건 전문가"라면서 "쉼 없이 일하면서 매우 다루기 힘든 문제를 해결해왔다"고 말했다.</P>
<P><BR> </P>
<P> </P>
<P>=========================================================</P>
<P> </P>
<P>"목숨 건 바보가 역사를 바꿔"</P>
<P>덕수궁 휘감은 책 읽는 소리</P>
<P> </P>
<P>...</P>
<P>고종 황제가 처음 커피를 마셨다는 서울 덕수궁 정관헌에서 스타벅스 코리아가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책 &lt;&lt;젊음의 탄생&gt;&gt; 낭독회를 열었다. 서양풍 건축 양식으로 만들어진 아담한 건물 안에 100여명의 대학생과 시민들이 둘러 앉았다. 연극배우 김지숙씨가 낭독자로 나섰다. </P>
<P> </P>
<P>"6.25 전쟁 때의 일이었지요. 반세기 전 음속보다 빠른 제트 전투기를 보고 충격받았던 내 젊은 날의 기억은 더욱 초라했습니다..."</P>
<P> </P>
<P>김씨가 나직하게 소리 내 읽으며 저자의 기억을 불러내기 시작했다. "하얗게 반짝이는 제트기의 비행운을 바라보면서 '어째서 우리나라 역사에는 하늘을 날려다가 떨어져 죽은 모험가들의 이야기가 없었는가'를 슬퍼했지요. 꿈을 향해 목숨을 건 바보들이 역사를 만들어가는데 그런 미치광이조차 없는 차가운 땅에 태어나 전쟁에서 살아남을 궁리만 하고 있었던 내 젊음이 부끄러웠습니다."</P>
<P> </P>
<P>관객들 숨소리가 잦아들었다. 바람이 살랑거렸고, 건물 주위를 둘러싼 초록색 나무들이 비를 머금고 있었다. 짧은 낭독이 끝나자 이 교수가 마이크를 이어받았다. "여러분, '떳다 떳다 비행기'라는 노래 아시죠? '날아라 날아라'하고 이치는 걸 보면 그 비행기는 아직 날지 못한 거예요." 객석에서 웃음이 터졌다. 이씨가 "뜨기만 하고 날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은 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라고 안타까워하자 관객들이 고객을 끄덕였다.</P>
<P> </P>
<P>스승의 날인 이날, 이어령 교수의 제자들도 한쪽에 앉아 있었다. 강연 후에는 제자 대표가 앞으로 나와 카네이션다발을 증정해 박수가 쏟아졌다. 이씨는 자리에 모인 젊은이들에게 "죽음을 기억하라(메멘토 모리)"고 당부했다.</P>
<P> </P>
<P>"여름을 모르는 사람은 겨울을 모르고, 태어날 때부터 빛을 못 본 사람은 암흑도 없어요. 젊음을 만끽하기 위해 죽음을 의식해야 합니다. 매 순간 더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P>
<P> </P>
<P> </P>
<P>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99661&ndrparam3=286997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someone</dc:creator>
            <category><![CDATA[Communications]]></category>
            <pubDate>Sat, 16 May 2009 15:44:43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스크랩] 철제 캐비닛으로 유명한 영국의 비슬리]]></title>
            <link>http://www.cyworld.com/prlife2/2861363</link>
            <guid>http://www.cyworld.com/prlife2/2861363</guid>
            <description><![CDATA[  철제 캐비닛으로 유명한 영국의 비슬리    <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2%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2%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3%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3%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4%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4%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5%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5%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6%281%29%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6%281%29%2Ejpg"></A>         <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1%281%29%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1%2F2008%2F7%2F11%2F26%2F1%281%29%2Ejpg"></A><BR> <BR><BR><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8%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8%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1%281%29%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1%281%29%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2%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2%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3%281%29%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3%281%29%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4%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4%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5%281%29%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5%281%29%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6%281%29%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6%281%29%2Ejpg"></A><A href="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7%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5%2F2008%2F7%2F11%2F22%2F7%2Ejpg"></A> &lt; 출처 &gt; 비슬리코리아&lt; <A class=con_link href="http://cafe.naver.com/mrdeco" target=_blank>http://cafe.naver.com/mrdeco</A> &gt;<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출처] <A href="http://blog.naver.com/5dok2/70032257365" target=_blank>[포스터+정리+수납] 비슬리 코리아 - BISLEY</A>|작성자 <A href="http://blog.naver.com/5dok2" target=_blank>5dok2</A></P><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P><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P><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99661&ndrparam3=2861363]"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someone</dc:creator>
            <category><![CDATA[Communications]]></category>
            <pubDate>Mon, 11 May 2009 21:55: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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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무현의 허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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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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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09. 05. 04. 중앙일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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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진의 시시각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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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무현 정권 5년의 클라이맥스는 2004년 5월 29일 저녁이었다. 꿈인가 생시인가. 탄핵의 독배가 총선 대승의 샴페인으로 바뀌었다. 청와대에서 열린 당선자 축하 만찬은 감격의 물결이었다. 386 운동권 출신 20여 명이 앞에 나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어떤 이는 눈물을 훔쳤고 대통령도 따라 불렀다. 대통령의 답가는 조용필의 '허공'이었다.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허공 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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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왜 하필이면 그 노래를 불렀을까. 노래처럼 노무현이 허공 속으로 흩어지고 있다. 이젠 국민이 답가를 부를 차례다. 역시 조용필이다. "그대를 이제는 내가 보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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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 대통령이 고향에 집을 크게 지을 때 호화사치라는 따가운 시선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별로 동의하지 않았다. 역사상 처음 대통령의 낙향문화가 시작되고, 도심정치가 아니라 생태보존 농촌개발 운동을 한다고 하며, 더군다나 땅값이 싼 깡촌이라는데, 전직 국가원수라면 그 정도 집에서 살 수 있다고 나는 생각했다. 실제로 봉하 집(공사비 20억원)은 강남 고급 아파트 한 채 값 정도다. 이명박 대통령의 강남 집보다 대지는 4배가 큰데도 공시지가는 훨씬 낮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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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가 노무현의 저택에 관대하고 싶었던 또 다른 이유는 '대통령 마을'에 대한 기대 때문이었다. 대통령 마을은 단순한 생가와는 다르다. 미국인들은 고속도로를 달리다 샛길로 접어들면 대통령의 마을이나 기념관과 만난다. 동부 보스턴의 케네디, 중부 미주 캘리포니아의 레이건... 미국 대통령은 살았건 죽었건 그렇게 미국인의 생활 속에서 숨쉬고 있다. 나는 봉하마을이 한국의 첫 번째 대통령 마을이 되기를 바랐다. 검소하고 청렴한 대통령과 가족이 주민과 관광객의 애정을 받으며 소박한 일상을 살아가는 그런 마을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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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무현의 낙향을 환영했던 또 하나의 이유는 망각에 대한 희망이었다. 그가 국토의 구석에서 조용히 있으면 그의 5년을 좀 더 쉽게 잊을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노무현은 이중성의 인간이다. 오랫동안 대통령직을 갈구했으면서도 정작 대통령이 돼선 "대통령직 못해 먹겠다"고 했다. 헌법 때문에 판사, 변호사, 대통령이 됐으면서도 철저히 헌법을 유린했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민주당은 버리면서도 자신을 공격한 한나라당엔 대연정을 하자고 했다. 한미 동맹 때문에 이라크에 파병하면서도 맥아더 동상을 공격하고 군인을 패는 반미세력을 방치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맺으면서도 다른 쪽에선 농민 시위대를 막았던 경찰청장을 내쫓았다. 노무현 5년은 이런 이중성이 흐려놓은 흙탕물의 세월이었다. 그가 봉하마을로 내려가면서 어느 정도 흙탕물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지난해 여름 홋불 소동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진흙은 침전되고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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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무현의 박연차 소동이 불쾌하고 씁쓸한 것은 이중성의 침전물이 다시 일어나기 때문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스탠퍼드 대학은 가장 미국다운 대학 중 하나다. 캠퍼스 내에 조각가 로댕 전시관이 있을 정도로 부자 대학이다. 미국 자본주의의 파워, 자유주의의 창의성과 돌파력이 서부의 햇살과 버무려지는 곳이다. 골프장도 크다. 노무현은 후보 시절 "반미면 어때"라고 했으며 효순-미선양 반미 촛불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 대통령의 아들은 스탠퍼드에서 부자 되는 법을 열심히 공부했다. 대통령이 모르는 사이 대통령의 부인은 박연차로부터 수십만 달러를 받아 아들에게 보냈다고 한다. 아들은 박연차의 또 다른 돈으로 투자 실습까지 했다. 힘없는 시골 노인이라는 대통령 형은 누구보다 솜씨 좋은 자본주의 브로커였다. 정말 허공 속에 묻고 싶은 이중 드라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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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진 논설위원/정치전문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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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ommunications]]></category>
            <pubDate>Sun, 10 May 2009 23:21: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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