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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냥한 꼼꼼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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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냥 눈감고 살자]]></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15:19:06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04 Jul 2009 15:19:0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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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냥한 꼼꼼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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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죽어야 살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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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30%"><img src="http://helpbiz.korcham.net/data/image/newsletter/infomail/dot.gif"><A href="http://imas.korcham.net:9000/servlet/LinkTraceEM?SEND_MODE=R&amp;CAMPAIGN_NO=000000000029969&amp;RESULT_SEQ=1245870020891788&amp;PRODCD=&amp;START_DATE=20090624171751&amp;END_DATE=20090701171751&amp;CUSTOMER_EMAIL=imas64a2Fub2g0dUBnbWFpbC5jb20=&amp;CUSTOMER_ID=imas64UEdKT0lDRQ==&amp;CUSTOMER_NM=imas64s+uw5r7G&amp;LINK_SEQ=7&amp;LINK_URL=http%3A%2F%2Fwww%2Ekorcham%2Enet%2FMain%2FEcoNote%2FCHO04102R%2Easp%3Fseqno%3D21681&amp;LINKTITLE=&amp;End=1" target=_blank ILINKNO="7">나비의 꿈, 간절히 원하면 날 수 있다</A></P>


<P>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30%">애벌레는 물었다.<BR>“어떻게 하면 나비가 되죠?”<BR>"날기를 간절히 원하면 돼.<BR>하나의 애벌레로 사는 것을 기꺼이 포기할 만큼 간절하게"<BR>“그럼, 죽어야 한다는 뜻인가요?”<BR>"음,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지.<BR>겉모습은 죽은 듯이 보여도 참모습은 여전히 살아있단다.<BR>삶의 모습은 바뀌지만, 목숨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야.<BR>나비가 되어보지도 못하고 죽는 애벌레들하고는 다르단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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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WANT]]></category>
            <pubDate>Fri, 26 Jun 2009 10:12:3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멋진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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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멋진 공동체<BR><BR><BR>어렸을 때 <BR>아주 멋진 공동체 생활을 경험한 사람들은 <BR>숨 쉬듯 자연스럽게 공동체에 들어가 그곳의 일부가 된다. <BR>공동체가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육체적, 감정적, <BR>정신적인 부분을 응원하고 지탱해 주기 때문이다. <BR>어려움에 처했을 때 만약 어떤 공동체에 <BR>속해 있다면 그들은 나의 짐을 <BR>함께 져줄 것이다.<BR><BR><BR>- 엘리너 와일리의《내 인생과 화해하는 법》중에서 -</P>
<P> </P>
<P>


<P></P>
<P> </P>
<P> </P>
<P>혜림교회 청년부가 나에게는 그런 멋진 공동체였다.</P>
<P>비록 지금은 조금 멀리 빗겨나가 있지만</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항상</P>
<P>교회에 나가 기도를 부탁하곤 한다.</P>
<P>그러고 나면 정말로 모든 것이 이미 해결되어 버린듯</P>
<P>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P>
<P>그들이 나의 어려움을 위해 기도해 준다면,</P>
<P>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면,</P>
<P>분명히 나는 그 은혜에 족할 것이니까.</P>
<P>나도 받은 사랑 나누어 주며 살고 싶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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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FEEL]]></category>
            <pubDate>Tue, 23 Jun 2009 08:54:33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몸이 더 삐치기 전에.]]></title>
            <link>http://www.cyworld.com/kanoh2/3085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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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젊었을 적의 내 몸은<BR><BR><BR>젊었을 적의 내 몸은 <BR>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BR>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고, <BR>늘그막의 내 몸은 내가 한평생 모시고 길들여온, <BR>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BR><BR><BR>- 박완서의《호미》중에서 - <BR><BR><BR>* 늘그막에 몸이 자꾸 고장나는 바람에<BR>가던 길을 멈추거나 꿈을 접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BR>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나이 들어 뒤늦게 땅을 치는 <BR>당신의 얘기이고, 지금은 젊은 당신의 얘기입니다.<BR>머지않아 곧 몸을 '상전'으로 모셔야 할...<BR>몸이 더 삐치기 전에 챙겨보세요. <BR>
<P> </P>
<P> </P>
<P>이런 글이 공감이 가다니 ㅠㅠ</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46712&ndrparam3=308545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FEEL]]></category>
            <pubDate>Fri, 12 Jun 2009 09:42:5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아기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듯한 웹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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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src="http://file.isky.co.kr/upload/content/cartoon/mon_kys_07.jpg"></P>
<P> </P>
<P> </P>
<P>스카이폰 웹진에서 퍼왔다.</P>
<P><A href="http://www.isky.co.kr/fun/cartoon/cartoon_list.sky?dispNum=&amp;strCode=37001" target=_blank>http://www.isky.co.kr/fun/cartoon/cartoon_list.sky?dispNum=&amp;strCode=37001</A></P>
<P> </P>
<P>하나하나가 다 너무 재밌고 귀엽고 웃기다 ㅎㅎㅎㅎㅎㅎㅎㅎ</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46712&ndrparam3=307615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FUN]]></category>
            <pubDate>Thu, 04 Jun 2009 09:11:49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나는 아이의 책읽기를 방해하는 부모일까?]]></title>
            <link>http://www.cyworld.com/kanoh2/3066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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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이의 책읽기를 방해하는 부모일까?</P>
<P> </P>
<P align=left><img src="http://img.bebehouse.com/CareCenter/Report/아이방해.JPG">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아이는 책을 좋아한다. 아이의 행동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관찰해 보면 책을 좋아하는지 금세 알 수 있다. 낮에 그토록 땀을 뻘뻘 흘리며 놀았으면서도, 밤만 되면 책을 읽어 달라고 부모를 조른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이를 “애들이 잠자기 싫으니까 책을 읽어 달라고 하는군.” 하고 해석한다. 그럴 때면 책을 읽어 달라는 아이들이 미워진다. 책을 읽어 주는 건 목도 아플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중노동이기 때문이다. <BR>그러나 부모가 “낮에 실컷 뛰어 놀아서 이미 녹초가 될 법도 한데, 잠을 물리면서까지 밤에 또 책을 읽어 달라고 할 정도면 대체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 걸까?”라고 생각하면 기특해서라도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읽어 주게 된다.<BR>모든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만, 지금 내 아이가 책을 안 읽는다면 다음의 몇 가지 사항을 점검해 보자.</P>
<P align=left> </P>
<P align=left>+첫째, 아이가 책을 읽어 달라는 시기에 부모가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책읽기를 소홀히 했다</P>
<P align=left><BR>아이는 책 한 권을 읽어 주면 두 권을 읽어 달라고 요구하고, 밤 10시까지 읽어 주면 12시까지 읽어 달라면서 점점 읽어 주는 책의 양과 시간을 넓히고 늘린다. 이때 부모가 체력적으로 지치거나 아이들은 제 시간에 맞춰 자야 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잠자기를 강요하다 보면 어느 순간이 지나면서 “또 또…….” 하면서 책을 읽어 달라는 아이들의 말이 사라지고 부모를 힘들게 하는 다른 활동에 몰두한다. 아이들이 졸린 눈을 비벼가며 책을 읽어 달라는 시기는 그리 길지 않다. 그때를 놓치면 책읽기는 재미있는 놀이가 아닌 학습이 되며 평생 책과 친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둘째,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책이 없다</P>
<P align=left><BR>아이들의 책읽기는 항상 계단처럼 올라간다.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자신의 단계에 맞는 책에 한동안 집중하다가 휴식기를 거친 후 책읽기가 한 단계 높아지는 것이다. 아이들은 책의 단계가 자기 수준보다 한 단계만 높아도 절대 그 책을 읽으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수준에 맞는 낮은 단계의 책을 충분히 읽어 내면의 힘이 축적되면 자연스럽게 단계가 올라가지만 부모가 너무 높은 단계의 책만 준다면 다음 단계로 올라가지 못하고 책읽기는 좌절되고 만다. <BR>또한 아이들은 책을 읽는 초기에는 수없이 반복해서 보기 때문에 책을 빌려보는 것보다는 자기 소유로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책을 잘 읽는 아이들은 높은 수준의 책을 보다가도 쉬고 싶으면 이전에 읽던 쉬운 책을 다시 보는데, 책을 빌려봐서 찾던 책이 없는 경우가 여러 번 반복되면 책으로 깊이 몰입하지 않는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셋째,  책을 잘 읽었으면 하는 마음을 아이에게 들켰다</P>
<P align=left><BR>교육열이 강한 대부분의 부모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책을 잘 읽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강해 말은 하지 않더라도 눈빛과 침묵으로 책읽기를 강요하다 보면 아이에게 책읽기는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아이가 책을 안 읽고 빈둥거려도 그런 빈둥거리는 시간을 존중해 줘야 한다. 놀고 싶을 때 놀고 책 읽고 싶을 때 읽는 자유를 만끽하게 해주면 아이들은 책을 펼칠 때 인류의 위대한 선인들이 말을 걸어온다는 것을 알고 그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이 될 것이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넷째, 아이가 정서상 혼돈스럽거나 휴식기에 이르렀다 </P>
<P align=left><BR>동생이 태어나거나 부모의 불화 등 집안에 복잡한 일이 있어 부모나 아이의 정서가 혼란스러우면 아이들은 일시적인 퇴행을 일으키면서 책읽기를 잠시 중단한다. 그러다가 다시 안정상태가 되면 책읽기를 시작한다. 바로 이런 까닭에 책읽기보다는 배려 깊은 사랑에 의해 정서의 안정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다. 정서의 혼란 없이도 어느 순간 책보다는 그림을 그리거나 블록 쌓기, 또는 상상놀이가 극대화되는 휴식기에도 책읽기는 멈추는데, 이런 휴식기는 정상적인 발달이기 때문에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간간히 책읽기에 발동을 걸어 주면 어느 순간 다시 무서울 정도로 책에 몰입하게 된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글. "우리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도서" 본 글은 푸른육아 와 베베하우스가 협의 후 게재 되었습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 </P>
<P>


<P></P>
<P> </P>
<P>흐흐흐.</P>
<P>나 첫번째 부모의 대표격.</P>
<P>'오늘은 딱 두권만 읽고 자는거야!' 하고 약속을 받고 시작한다는 ㅠㅜ</P>
<P>떼를 쓰면 어쩔수없이 몇권 더 읽어주지만</P>
<P>재울 생각에 누워서 읽다 보니 </P>
<P>어느새 나의 눈은 감기고 혀는 돌아가고 손은 툭 떨어지고..</P>
<P>정신차려보면 구현이 혼자서 책을 뒤적거리고 있을 때도 있고</P>
<P>포기하고 내 옆에 잠들어 있을때도 있고. ㅎㅎㅎ</P>
<P> </P>
<P>오늘부터는 무릎에 앉히고 읽어줘야겠다.</P>
<P>잠을 늦게 자더라도 읽고 싶은 책은 읽어야 한다는 거지..</P>
<P>열권이든 백권이든.. (생각만 해도 <img src="http://c1img.cyworld.co.kr/img/cyui/v1/emoticon/face_22.gif"> 후덜덜)</P>
<P> </P>
<P>더 노력할께. 니가 귀찮아서 혼자 읽는다고 할때까지..</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46712&ndrparam3=306637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WANT]]></category>
            <pubDate>Tue, 26 May 2009 08:35:5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너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www.cyworld.com/kanoh2/3048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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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작과 끝<BR><BR><BR>어디로든 가고 싶으면 <BR>먼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부터 <BR>알아야 한다. 인생에서 바라는 걸 이루고 싶으면 <BR>자신의 소신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뜻이다. <BR>언뜻 듣기에는 간단한 일 같지만, 성공은 <BR>내가 누구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BR>사람인지 아는 데서 시작하고 끝난다. <BR><BR><BR>- 티나 산티 플래허티의《워너비 재키》중에서 - 
<P> </P>
<P> </P>
<P> </P>
<P>내려놓기 <BR><BR><BR>삶에서 잡동사니를 제거하라. <BR>주변에 고통스러운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BR>대상이 있다면 결별하라. 아름다우면서도 <BR>동시에 고통스러움을 유발하는 것이 있다면 <BR>가능한 한 그것과도 결별하라. <BR><BR><BR>- 뤼디거 샤헤의《마음의 자석》중에서 -</P>
<P> </P>
<P> </P>
<P> </P>
<P> </P>
<P>결국,</P>
<P>붙잡을 것과 놓을(결별할) 것을 잘 알아내서</P>
<P>결단력 있게 실행하라는 말씀.</P>
<P>백번 공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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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FEEL]]></category>
            <pubDate>Tue, 12 May 2009 14:35:0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인생에서 완벽한 것 딱 한가지]]></title>
            <link>http://www.cyworld.com/kanoh2/3045135</link>
            <guid>http://www.cyworld.com/kanoh2/3045135</guid>
            <description><![CDATA[<P>부모가 되는 것 <BR><BR><BR>인생에서 <BR>완벽한 것은 별로 없다. <BR>하지만 완벽하게 우리의 마음을 채워주는 것이 <BR>딱 하나 있다. 부모가 되는 일이다. 갓 태어난 아이를 <BR>바라보는 부모에게 그 어떤 한계나 제약은 없다. <BR>그저 완벽한 사랑으로 그 아이를 보게 된다.<BR>아이는 부모에게 순수한 마음이라는 <BR>선물과, 더불어 이해심이라는 <BR>또 하나의 선물을 준다.<BR><BR><BR>- 켄트 너번의《세상을 보는 16가지 지혜 작은 유산》중에서 -<BR><BR><BR>*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BR>부모가 되어야 부모 마음을 안다고 하지요?<BR>부모가 되어야 '완벽한 사랑'의 뜻도 알게 됩니다.<BR>그리고 무한 사랑, 무한 책임, 무한 희생의 길을 기꺼이 걸어갑니다.<BR>자식들이 그것을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감사드릴 때<BR>부모는 비로소 완벽한 행복감에 젖어듭니다. </P>
<P> </P>
<P> </P>
<P>정말 공감하는 글.</P>
<P>내 아이를 사랑하는 것만큼 완벽한 일은 없다.</P>
<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46712&ndrparam3=304513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FEEL]]></category>
            <pubDate>Mon, 11 May 2009 10:31:04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엔터식스/센텀시티 기사]]></title>
            <link>http://www.cyworld.com/kanoh2/3045099</link>
            <guid>http://www.cyworld.com/kanoh2/3045099</guid>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moazine.com/user/sviewer.asp?sid=15&amp;articleid=wqTVI2M6tIi4ex1mZ2fCRx44" target=_blank>[ MALLING ㅣ 쇼퍼들을 자유롭게 할 ‘Secret Key’ ENTER-6 / 심민아 ]</A><BR>비틀맵트래블 2009년 04월호 

<BR>[이미지나 제목을 선택하시면 전용뷰어로 기사가 열립니다.] 

<A href="http://www.moazine.com/user/sviewer.asp?sid=15&amp;articleid=wqTVI2M6tIi4ex1mZ2fCRx4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moazine.com/VCover/Acover/000304/0000340875.j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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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P>










<A href="http://www.moazine.com/user/sviewer.asp?sid=15&amp;articleid=B93nW1NbvGg3C6NmI2krdiA2" target=_blank>[ THE MALLING ㅣ 세계 대형 쇼핑몰들의 ‘기’를 보기 좋게 꺾은 신세계 센텀시티 / 심민아 ]</A><BR>비틀맵트래블 2009년 05월호 

<BR>[이미지나 제목을 선택하시면 전용뷰어로 기사가 열립니다.] 

<A href="http://www.moazine.com/user/sviewer.asp?sid=15&amp;articleid=B93nW1NbvGg3C6NmI2krdiA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moazine.com/VCover/Acover/000304/0000344272.j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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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STUDY]]></category>
            <pubDate>Mon, 11 May 2009 10:25:46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아이를 낳고 키워보니...]]></title>
            <link>http://www.cyworld.com/kanoh2/3045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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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0319b7c960f4164212d41d79a0c&amp;name=cats.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0319b7c960f4164212d41d79a0c&amp;name=cats.jpg"></A></P>
<P> </P>
<P>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배우게 되는 것이 한두개가 아닌 것 같다.</P>
<P>늙어간다고도 하지만</P>
<P>정말로 어른이 되어간다고도 할 수 있겠지.</P>
<P>사람을 키우면서 비로소 정말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P>
<P>내 유년, 청소년, 청년기에는 죽었다 깨어나도 깨닫지 못했던 진실들을,</P>
<P>지금에서야 하나하나 깨우쳐가고 있다.</P>
<P>부모가 된 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말이리라 생각한다.</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46712&ndrparam3=304509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FEEL]]></category>
            <pubDate>Mon, 11 May 2009 10:23:06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백화점업계, `불황속 몰링족을 잡아라`]]></title>
            <link>http://www.cyworld.com/kanoh2/30379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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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arti_ttl04 id=hollink_title style="MARGIN: 4px 0px 0px">백화점업계, `불황속 몰링족을 잡아라` </P>
<P class="he20 g9 f13 b" style="MARGIN-TOP: 5px">

<P class=arti_txt4 id=newsView style="MARGIN-TOP: 47px; FONT-SIZE: 15px">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백화점 업계가 '몰링(malling) 마케팅'을 한층 강화해 가족 단위 고객 잡기에 나섰다.<BR><BR>몰링이란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쇼핑과 놀이 공연, 교육, 외식 등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것을 말한다. <BR>소비자들이 쇼핑 자체를 단순히 물건을 사는 행위를 넘어서 하나의 즐거운 경험으로 인식하면서 백화점 업계도 이에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BR><BR>15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내에 놀이공원이나 모터파크, 음악회, 사진촬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가족 단위 몰링족들을 적극 끌어들이고 있다.<BR><BR>








<img src="http://www.hankyung.com/photo/200904/200904156066g_2009041591191.jpg"> 

<img src="http://www.hankyung.com/img/btn_news_popup.gif">사진=GS스퀘어백화점 

GS스퀘어백화점 부천점은 다음달 10일까지 1층 스퀘어가든에서 'GS패밀리랜드'라는 놀이동산을 운영한다. <BR>화창한 봄날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으로 빠지는 소비자들을 백화점으로 유입시키려는 전략이다. <BR><BR>이곳에는 바이킹과 회전그네, 꼬마기차, 키디라이더 등 어린이용 놀이기구 4종이 설치돼 있으며, 가족을 위한 휴식공간도 마련돼 있다. 매주 주말에는 마술쇼와 인형극, 음악회 등도 열린다.<BR><BR>당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80명에게 놀이기구 1회 탑승권을 무료 제공한다. 일반 고객은 2000원으로 놀이기구 종류에 관계없이 1회 이용할 수 있다. <BR><BR>롯데백화점 영등포점도 9층 옥상공원에 '어린이 모터파크'를 조성, 가족 단위 고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BR>이달 30일까지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아동을 동반한 고객에게 1인 1회(30분) 탑승권을 준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BR><BR>현대백화점 압구정점도 이달 18, 19일 양일간 6층 하늘공원에서 '야외음악회'를 마련했다. 오후 2시와 4시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8일에는 '안데스 민속음악 공연', 19일에는 '아카펠라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BR><BR>중동점도 10층 하늘정원에서 같은 기간 동안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현대백화점 카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엄마랑 아가랑 사진촬영 서비스'를 진행한다. 옥상정원을 배경으로 찍은 가족사진은 액자에 담아 준다.<BR><BR>GS스퀘어백화점 정영민 이벤트 담당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행사인데 고객 호응이 예상보다 훨씬 좋다"면서 "올해는 몰링족을 위해 가족 중심 이벤트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한경닷컴 김은영 기자 <A href="mailto:mellisa@hankyung.com" target=_blank>mellisa@hankyung.com</A><BR><BR>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 href="mailto:open@hankyung.com" target=_blank>open@hankyung.com</A></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946712&ndrparam3=303795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죠이스</dc:creator>
            <category><![CDATA[STUDY]]></category>
            <pubDate>Wed, 06 May 2009 15:41:1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