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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네버엔딩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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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y memory   ]]></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15:2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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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네버엔딩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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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윤석, 추격자의 이미지는 그대로.. 코믹을 좀 섞은 거북이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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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949d21e8de22f547&amp;name=D9483-1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949d21e8de22f547&amp;name=D9483-10.jpg"></A></P>
<P> </P>
<P>올해 본 한국 영화 중에 가장 괜찮았던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거북이 달린다. 제목만 듣고는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데..</P>
<P>영화를 보고 나니 알겠다. 남들보다 열등한.. 그래서 남들과 맞춰 걸을 수 없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하는...</P>
<P>이 영화의 김윤석이 그렇다. 범죄자에게 맞을 만큼 싸움도 못하는 경찰관. 심지어 범인에게 쏜 가스총의 가스를</P>
<P>본인이 흡입할 만큼 어리석게 나온다. 감독은 이연우?? 음 좀 생소하다. 네이버에서 찾아봤는데 이 전에도 그렇게 흥행작이 없었다.</P>
<P>추격자에서 큰 인기를 얻은 김윤석. 그의 후속작 선택은 '거북이 달린다'이었다. </P>
<P>등장인물에 대해서 좀 알아볼까?</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d52321e8dec53e47&amp;name=D9483-3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d52321e8dec53e47&amp;name=D9483-38.jpg"></A></P>
<P>주인공 조필성. 시골 마을 예산의 경찰관으로 그가 하는 일은 소싸움 대회에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하고 범죄란</P>
<P>없는 조용한 마을에서 살고 있다. 게다가 아내(견미리)에게 매일 혼나고 기를 못쓰는 남편이지만 동네에서는</P>
<P>인정받는 남편이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efe921e8de628647&amp;name=D9483-2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efe921e8de628647&amp;name=D9483-21.jpg"></A></P>
<P>탈주자 송기태(정경호). 싸움하면 일당 열. 경관 네명이 달려들어도 두들겨 패고 도망갔다는 얘기까지 나올만큼 싸움에</P>
<P>능하고 강도, 절도 등으로 현상금 1억이 걸린 탈주범. 그의 과거도 모르고 다만 그의 내연녀를 찾아 예산까지 내려왔다는</P>
<P>것.</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bdeb21e8de3c4d47&amp;name=D9483-2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bdeb21e8de3c4d47&amp;name=D9483-23.jpg"></A></P>
<P>조필성 아내. 영화에서는 이름조차도 나오지 않는다. 그냥 큰 딸 이름때문에 옥순엄마로 불리운다. 돈모아서</P>
<P>대출 빛 갚을려고 양말뒤집는 부업까지 할만큼 현실을 악착같이 살아가는 한국의 전형적인 어머니 캐릭터이다.</P>
<P>바가지도 긁고 , 조필성이 모아둔 삼백을 가지고 소싸움 배팅으로 날렸을 땐 집에도 들어오지 말라며 쫓아낼만큼 남편보단</P>
<P>기가 드센 여자. 조필성을 마지막까지 범인을 잡게 한 정신적 든든한 동반자. 구멍난 빤쓰로도 관객들과 조필성의</P>
<P>마음을 울리는 역할.</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853021e8deacbd47&amp;name=D9483-4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853021e8deacbd47&amp;name=D9483-42.jpg"></A></P>
<P>조필성의 오랜 친구. 용배. 화물 운수업자이고 필성이를 꼬득여 소싸움에 판돈을 걸게 했다가 필성과 함께 사건에</P>
<P>휘말리게 된다. 약간 모자른듯한 행동과 패거리와의 움직임이 영화 중간 중간 웃음 포인트를 선사한다.</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901cfb805e9c621e90bbc3b47&amp;name=D9483-3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901cfb805e9c621e90bbc3b47&amp;name=D9483-31.jpg"></A></P>
<P> 내조의 여왕으로 인해 스타덤에 오른 선우선. 영화에서 송기태의 내연녀로 나온다. 예산의 다방아가씨로 나오는데</P>
<P>송기태를 은신시켜주고 예전의 버림받았던 송기태로부터 다시금 사랑을 피워나간다. </P>
<P>내조의 여왕을 안봐서 잘 몰랐는데 은근 매력있는 배우더라. 목소리는 수애랑 비슷한 것 같고.</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068721e8de734147&amp;name=D9483-4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068721e8de734147&amp;name=D9483-41.jpg"></A></P>
<P>조필성 큰 딸. 옥순. 매번 엄마에게 혼나는 아빠지만 이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럽고 커보이기만 하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75d721e8df0cd547&amp;name=D9483-3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75d721e8df0cd547&amp;name=D9483-34.jpg"></A></P>
<P>타짜에 이어 추격자. 관객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줬던 배우 김윤석. 그의 후속작을 관객들은 기다려왔을 터. 비록 추격자만은</P>
<P>못하지만. 아니 추격자보다 먼저 개봉했다면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았을 터이다. 영화는 추격자보다 좀 현실성이</P>
<P>떨어지고 유머러스하지만 추격자에서의 이미지는 쏙 빼닮았기 때문이다. 범인보다 좀 행동이 굼뜨거나 매번 한박자 늦지만</P>
<P>그래도 찍어놓은 타켓은 포기 안하는.. 질긴 남자 - 조필성. 영화의 시작은 잔잔하게 웃음을 주는듯하다가 송기태의 </P>
<P>등장으로 전개가 빨라진다. </P>
<P>영화를 보고 나서 생기는 궁금점은 과연 이 두사람의 대결구도는 신분적 구도인지 아니면 개인적 감정 구도인지이다. 난 둘 다이다</P>
<P>라고 말하고 싶다. 애초에 사건은 조필성이 배팅한 소가 이김으로써 6배를  벌고 나서 시작된다. 친구인 용배는 </P>
<P>필성의 돈을 챙겨서 컨테이너에서 기다리지만 낮에 트러블이 있었던 송기태가 먼저 와서 돈을 가로채간다.</P>
<P>뒤늦게 쫓아간 필성이는 송기태와 한판 붙지만 맥한번 못쓰고 떡실신이 되어 아침에 눈을 뜬다. 옆에 와서</P>
<P>할짝할짝 강아지가 핥아대지만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경찰 체면에 되려 수갑이 손과 다리에 차였다.</P>
<P>이 쯤 되면 아내가 모아둔 삼백을 날린 것도 분하고 경찰로서 체면때문에라도 분하다. 송기태를 못잡으면 </P>
<P>그의 분이 풀릴 것 같지 않다. 여기서부터는 개인적 감정이 돋보이는 대결 구도이지만.. 이젠 마을에도 범인에게</P>
<P>맞은 경찰로 소문이 나고 아내와 가족마저 등돌리자 경찰 명예의 수준까지 올라선 구도로 발전한다. </P>
<P>하지만 되려 매번 당하고, 심지어 서울에서 송기태를 그동안 좇아왔던 강력반까지 내려와서는 여차여차해서</P>
<P>조필성의 판돈도 경찰본부로 증거품으로 올라가게 된다. 아이러니한 설정도 재미있지만 몰입하다보면 그 상황에서의</P>
<P>조필성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총도 사보고 애들을 많이 풀어 잡아보려고 했지만 번번히 송기태에게 매타작이다.</P>
<P>나중엔 손가락까지 절단당하는... 처지까지 되기도 한다. 오기도 생기고 이젠 돈이고 뭐고 없이 오로지 송기태는 자기 손으로 잡겠다는 </P>
<P>마음을 먹고 집까지 나온다. 게다가 송기태가 중국으로 도주할 것을 알아채고는 송기태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너같은 놈을</P>
<P>절대로 중국으로 보내줄 수 없다고. 이쯤 되면 이건  경찰과 범인의 구도로 제대로 잡혔다고 볼수 있다. 스토리 흐름 상으론 </P>
<P>좀 더 제대로 선과 악의 구도로 잡혔다고 봐야하나? 조필성도 뒷돈 받아가는 캐릭터이긴 하지만...</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c1e221e8de49cf47&amp;name=D9483-3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a6857505c1e221e8de49cf47&amp;name=D9483-35.jpg"></A></P>
<P> </P>
<P>그리고 이 영화에서는 추격자와 다른 점이라면 가족애이다. 못살아도 엉켜 붙으면 정인데.. 5년 연상의 옥순엄마에게</P>
<P>잡혀 살지만 그래도 믿을 건 가족밖에 없다는 걸 잘 보여준다. 송기태를 봤다며 동고동락하는 동료 경찰에게도 말해보지만</P>
<P>아무도 믿지 않고 심지어 송기태를 덮칠려고 동료들에게 연락해보지만 다들 전화를 외면해도 마지막까지 조필성을 믿고 </P>
<P>따라준 사람은 가족과 친구 뿐이었다. </P>
<P> 서민들의 삶이 잘 녹아 있어서 풋풋한 사람 냄새도 맡을 수 있는 영화이다. 경찰이라고 무조건 싸움 잘하는 것도 아니고</P>
<P>범인의 칼 앞에서 기죽어서 가만 있는채 불쌍한 눈으로 보기도 하는... 평범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다. </P>
<P> </P>
<P>추격자보단 인간적이지만.. 정직이 된 경찰과.. 경찰을 그만둔 포주... 둘다 수사를 할 수 없는 신분이고.</P>
<P>자신의 직원(즉, 사창가 아가씨)을 위해서 범죄 수사에 뛰어들고,, 혹은 자신의 돈 때문에 범인 잡기에 돌입하고..</P>
<P>어떻게 보면 조필성은 좀 순화된 추격자에서의 엄중호와 공공의 적의 강철중을 섞어놓은 듯한 역할인 것 같다.</P>
<P>전체적인 흐름이나 영화 분위기도 짬뽕 영화인듯 하지만 그래도 이 역에는 역시 김윤석만한 그릇이 없다는 것을</P>
<P>여실하게 보여주는 영화가 거북이 달린다인 것 같다. 영화의 흥행은 김윤석에게 달렸다고 해도 과하지 않다.</P>
<P>다만 추격자를 보고 나서의 이영화를 접한 느낌은 추격자의 엄중호나 거북이 달린다의 조필성이나..거기서 거기..</P>
<P>라는 느낌마저 받게 한다. 김윤석의 또다른 모습은 다음 후속작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다.</P>
<P> </P>
<P> </P>
<P>올해는 유난히 한국 영화가 맥을 못추고 헐리웃 영화에 부실히 깨져왔지만 거북이 달리다를 보고 한국 영화를 다시 평가하게 되는.</P>
<P>그리고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하고 아직 못보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P>
<P>  </P>
<P> -추신-</P>
<P> 이 영화를 보고 나온 당신은 어느새 손을 훅훅 찌르는 흉내를 따라하게 될 것이다. 무슨 소리냐고? 보면 알게 된다.</P>
<P> </P>
<P> 그리고 영화 시작전에 캐스팅 배우 이름 지나가는데.. 주진모라고 나와서 주진모가 우정출연하나 했다.</P>
<P>하지만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영화 끝까지..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주진모는 없더이다.</P>
<P>우리가 아는 그 주진모가 아니라 연극배우 주진모였다. 영화에서 경찰 역으로 많이 나왔던 그 배우. </P>
<P>거북이 달린다에서도 반장 역으로 나온다.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e0666b05a09d21e8e2ae274a&amp;name=2007052212160819732158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e8e0666b05a09d21e8e2ae274a&amp;name=20070522121608197321582.jpg"></A></P>
<P> </P>
<P> </P>
<P> </P>
<P> </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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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볼우물</dc:creat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pubDate>Tue, 16 Jun 2009 20:57:58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6월 6일 고슴도치 섬, 위도 여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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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BR>6월 6일, 흐리끄무리 한 날에 군대 동기 둘과 함께 셋이서 전북 부안 위도에 다녀왔습니다.<BR>1박 2일의 섬 여행. 고향집에 타고 들어가던 배 말고는 처음으로 배를 타는 것 같네요. 그리고 배 크기도 비슷했습니다.<BR>위도는 고려시대부터 유배지로 이용되었습니다. 잘 아시죠? 93년 서해페리호 침몰 사건. 그게 바로 위도 근처였네요.<BR>그 때 이후로 위도 종합개발사업이 추진되어서 위도 해수욕장과 4개의 여객선 터미널까지. 그리고 관광 해안 순환도로.<BR>그러고 보니 배를 타고 위도를 들어와서 버스로 관광만 즐기다 가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버스를 타고 섬을 일주하는데<BR>일주하는 동안 버스 기사 아저씨가 정말 즐겁게 말을 잘해주십니다. 입담이 어찌나 좋으신지 버스 안의 관광객 모두 <BR>웃느라 정신 없었죠. ㅋ<BR>기이한 바위와 주변섬, 정말 천의 얼굴을 가진 섬이더군요. 저도 금오도라는 섬 출신인데 우리섬보다 관광객도 많고..<BR>약간 꿀리는 느낌이랄까.. 허균의 홍길동전에서 율도국의 실제 모델이 위도라고 하네요. 고슴도치를 닮아서 위도인, 데<BR>신기하게도 옆에 있는 섬이름은 식도이더군요. 식도란 얘기를 듣고 순간 소화물이 지나가는 길을 섬이름으로 하지 않았나<BR>라고 착각할 뻔했습니다. 아 그리고 위도에는 띠뱃놀이라는 민속놀이가 있습니다. 정말 역사도 깊고 전통도 많은 섬이네요.<BR>위도의 면적은 11.14㎢입니다. 우리 금오도는 29㎢. 섬이 더크긴 하지만 관광객은 위도가 더 많으니.. 쩝.. 위도는 <BR>전남 영광의 행정구역이었다고 하네요. 영광 굴비의 원산지도 위도였다고 합니다. 즉, 영광굴비로 이름난 것은 위도가 당시<BR>영광군 소속이었기 때문이죠. 1963년 행정구역 재정비시 부안군으로 편입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도는 버스를 타고 돌아보니<BR>이 작은 섬안에 모래 해수욕장과 자갈 해수욕장. 그리고 갯벌 지역까지 고루고루 갖추어져 있어서 정말 휴양지로 질리지 않을 <BR>것 같았습니다. <BR>위도는 영화 해안선과 불멸의 이순신 촬영지이기도 했습니다. 기사 아저씨 말로는 이순신 촬영세트는 바람에 죄다 날아가서 지금은<BR>없다고 하네요. 위도의 소개는 여기까지 하죠.<BR><BR>이제 저의 여행기를 적어볼까합니다. 저는 현재 인천에 있어서 8시 10분 첫버스를 타고 부안을 갔습니다. 차도 중간에 막히고 했습니다만 <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fce621c24fe30335&amp;name=P09060600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fce621c24fe30335&amp;name=P090606006.jpg"></A></P>
<P> </P>
<P><BR>약 3시간 40분 정도 걸려서 부안버스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부안에서 간단히 장을 보고 다시 버스를 타고 40분간 달려서 격포를 갔습니다. <BR>위도는 격포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장은 격포항에서 보셔도 됩니다. <BR>격포항에도 농협 하나로 마트가 있기 때문에 굳이 부안에서 보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BR>전라도 인심이라고 하죠. 버스타고 격포에서 내렸는데 아저씨가 버스비도 뒤에 딸리는 동전은 받지 않고 셋이서 만원만 달라고 하시더군요.<BR>격포에서 내리고 항으로 간 우리는 막 떠나는 배를 놓치고선 1시간 후의 배를 타기로 했습니다. 성수기나 주말에는 배편이 증가합니다.<BR>보통 5편이지만 주말은 8편 정도 되더군요. 요일에 따라 14시 20분과 15: 30분 여객선이 운행할 때도 있고 안할 때도 있고 합니다.<BR>격포 -- &gt; 위도<BR>



 번호
 평일
 주말

 1
 07 : 10
 07 : 10

 2
 09 : 30
 09 : 00

 3
 11 : 30
 10 : 20

 4
 14 : 20 (화요일 제외)
 11 : 40

 5
 15 : 30 (목요일 제외)
 13 : 00

 6
 17 : 30
 14 : 20

 7
 
 15 : 30

 8
 
 17 : 30<BR>이 배시간은 6월 운행표이기때문에 다른 달에 놀러가실 분은 미리 연락해보셔야 할겁니다.<BR></P>
<BR>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매표소 연락처</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TEXT-ALIGN: center">
<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170pt">격포매표소 ☏ 063-581-1997 / 063-581-0023</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170pt">위도매표소 ☏ 063-581-7414 / 063-581-0122 </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LEFT: 170pt">식도매표소 ☏ 011-678-4313</P>
<P><BR>요금은 일반은 7700원입니다.  성수기에는 할증이 붙는다고 합니다. 정확한 배시간은 파일로 첨부해 올립니다. <BR>배를 기다리는 동안 격포항의 모습을 이곳저곳 찍어보았습니다.<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c58121c25016d135&amp;name=DSC0659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c58121c25016d135&amp;name=DSC06594.jpg"></A></P>
<P> </P>
<P><BR>격포항 버스정류장입니다. 성수기에는 운행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갔을 땐 터미널에서 격포항까지 버스는 없는듯 하더군요.<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022c21c25050d935&amp;name=DSC0659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022c21c25050d935&amp;name=DSC06595.jpg"></A></P>
<P> </P>
<P><BR>멀리 보이는 깍아지른 절벽이 채석강입니다. 아마도요. ㅋ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채석강이 격포항 근처이기에 아마 저것일 듯<BR>싶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채석강으로 엠티를 갔었는데 저 절벽 아래로 격포항까지 왔던 기억이 나네요.<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f48321c250861735&amp;name=DSC0659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f48321c250861735&amp;name=DSC06596.jpg"></A></P>
<P> </P>
<P><BR>격포항 근처 작은 어시장입니다. 개불, 해삼, 조개, 소라.. 많네요. 특히 갑오징어가 유명하더군요. 갑오징어가 많이 말려져있었습니다.<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678e21c251135b35&amp;name=DSC0659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678e21c251135b35&amp;name=DSC06597.jpg"></A></P>
<P> <BR>어시장에서 발견한 강아지입니다. 사람의 손길이 그리운건지 카메라를 좋아하는건지.. 카메라만 갖다 대면 핥을려고 하더군요.<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d28121c2514d3335&amp;name=DSC0660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d28121c2514d3335&amp;name=DSC06600.jpg"></A></P>
<P> </P>
<P><BR>나중에 탈 여객선이 헤쳐 지나갈 격포항 입구입니다. 저 두개의 등대 사이를 지나갈 것입니다.<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0f2c21c251809a35&amp;name=DSC066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0f2c21c251809a35&amp;name=DSC06601.jpg"></A></P>
<P> </P>
<P><BR>이건 격포항 오른편에 있는 수송함입니다. <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421d21c2524cb035&amp;name=DSC0660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421d21c2524cb035&amp;name=DSC06604.jpg"></A></P>
<P> </P>
<P><BR>수송함의 앞모습이구요. 지금은 공사중이라 출입이 금지 되어 있더군요. 가까이서 보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748e21c2538c1135&amp;name=DSC0660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748e21c2538c1135&amp;name=DSC06603.jpg"></A></P>
<P> </P>
<P><BR>100미터의 상륙함. 안에 들어가보면 좋을 것 같은데 못봐서 아쉽네요. 2005년 퇴역이면 4년 채 지나지 않았네요.<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018321c253c75d35&amp;name=DSC0660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018321c253c75d35&amp;name=DSC06602.jpg"></A></P>
<P> </P>
<P><BR>그리고 상륙함 맞은 편에 있는 비행기 모형들. 그리고 미사일. 격포항에서 배를 기다리며 이렇게 주변을 구경하는 것도 시간을 때우기<BR>위한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ad3921c254308e35&amp;name=DSC0660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ad3921c254308e35&amp;name=DSC06608.jpg"></A></P>
<P> </P>
<P><BR>격포항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모습니다. 서해 물이 더럽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깊은 곳에 오니깐 남해와 다를 바 없네요.<BR>푸른 바다와 잘게 쪼개지는 흰파도. 드디어 내가 일상을 탈출해서 바다에 있다는게 실감이 나네요.<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f54421c2551f8435&amp;name=DSC0660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f54421c2551f8435&amp;name=DSC06609.jpg"></A></P>
<P> </P>
<P><BR>방금 여객선을 기다리며 보았던 격포항 등대입니다. 여기서 보면 흰색이지만 가까이 가서 보면 무수히 많은 낙서가 되어 있을 것 <BR>같네요. 우리나라는 어딜 가나 낙서진풍경이니까요.<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ea9f21c255684f35&amp;name=DSC0661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ea9f21c255684f35&amp;name=DSC06619.jpg"></A></P>
<P> </P>
<P><BR>드뎌 위도에 내렸습니다. 격포에서 위도까진 약 40분이 걸립니다. 고슴도치 섬 위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라고 써져 있네요.<BR>사진 속에 보이는 위도 여객선 터미널 매점에서 컵라면을 드시면 2500원입니다 -_-;; 하지만 활어회는 좀 싸더군요. 우럭 1kg에<BR>3만원입니다. 그리고 매점에서 바지락 칼국수까지 팝니다. ㅋ<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ef5f21c255618a35&amp;name=DSC0662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ef5f21c255618a35&amp;name=DSC06620.jpg"></A><BR>우리가 타고 왔던 배. 차량도 실을 만큼 큽니다. 제가 살던 금오도에 가는 여객선과 크기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BR>사람은 약 200명 정도 실는다고 하네요. <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9e2721c256538535&amp;name=P09060601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9e2721c256538535&amp;name=P090606010.jpg"></A></P>
<P> </P>
<P><BR>위도 여객터미널에 세워져있는 위도 관광 안내도입니다. 폰카라서 자세히 보이진 않습니다 ㅠ 버스를 타고 20분간 버스기사 아저씨의 재밌는 입담을<BR>들으며 위도 소개를 받았습니다. 정말 입담이 개그맨 뺨치는 수준입니다.<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bd3921c256936f35&amp;name=DSC0671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1f4aedd0ebd3921c256936f35&amp;name=DSC06712.jpg"></A></P>
<P> </P>
<P><BR>버스기사 아저씨 명함을 보니 그냥 단순한 버스기사가 아니고 문화관광 해설사였군요. 어쩐지 정말 위도에 대해서 빠삭하게 아신다했습<BR>니다. 위도의 역사면 역사 주변 섬의 유래 등 자세히 다 설명해주시더라구요.<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cd5421c2580a8471&amp;name=DSC0670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cd5421c2580a8471&amp;name=DSC06700.jpg"></A></P>
<P> </P>
<P><BR>버스를 타고 20분 후 미영금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미영금 해수욕장은 자갈 해수욕장인데 자갈이 자잘합니다. 우리가 묵었던<BR>바다펜션. 건물이 두개 정도 있는데 사진 속은 모텔입니다. 그리고 맞은편에 펜션과 캐빈이 있습니다. 우리가 갔던 날은 단체로 야유회나<BR>가족단위 여행을 오셨더라구요.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은 사장님이 제가 나온 학교의 동문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세상 정말 좁더라구요.<BR>대학교 때 스키나 볼링 수업 하나쯤은 들어둘 걸 그랬습니다. 체육학과 조교 선생님이었다는데.. 전 일본어를 전공해서 뵌적이 없었네요.<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29da21c25877dd71&amp;name=P0906070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29da21c25877dd71&amp;name=P090607001.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ae2121c2588e0871&amp;name=DSC0662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ae2121c2588e0871&amp;name=DSC06626.jpg"></A><BR><BR>펜션 마스코트 강아지들.. ㅋㅋ 삼형제가 모두 잠들었습니다. 낚시하는데도 데려가고 놀고 할만큼 많이 귀여워해줬는데 ㅎㅎ<BR>그리고 아래가 엄마 강아지입니다. 바닥에 얼굴대고 자는 흰둥이 사진으로 다시 보니깐 정겹네요.<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235721c258d30d71&amp;name=DSC0662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235721c258d30d71&amp;name=DSC06628.jpg"></A> </P>
<P><BR>펜션 바로 앞이 미영금해수욕장입니다. 고깃배가 몇척 있는데 이제 들어온 고깃배에서 직접 활어회를 즉석에서 바로 해주나봅니다.<BR>시민경찰이라고 야유회 오셨던 몇분들이 어느새 초장과 마늘, 고추, 상추를 준비해서 가져오셨더라구요. <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5d021c258f8e871&amp;name=P09060601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5d021c258f8e871&amp;name=P090606013.jpg"></A><BR><BR>펜션에서 낚시대를 대여해서 낚시를 했습니다. 비록 많이 잡진 못했지만 노래미를 오랜만에 잡아보네요. 어렸을 적에 섬에서 자주 <BR>잡던 물고기인데.. 이놈은 나중에 매운탕할 때 넣어서 먹었습니다. 첫고기인데 얼마나 배가 고팠던 놈인지 낚시 바늘을 아주 깊숙히<BR>삼켰더군요.<B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911121c2591bb171&amp;name=DSC0664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911121c2591bb171&amp;name=DSC06644.jpg"></A><BR>낚시를 하는 동기입니다. 군대 동기이자 학교 후배였죠. 여유로워 보이지 않나요?<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a3e21c259fbd871&amp;name=DSC0666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a3e21c259fbd871&amp;name=DSC06669.jpg"></A> </P>
<P><BR>어느덧 해가 기울고 밤 8시가 넘어버렸습니다. 해수욕장 뒷산 너머로 달이 스물스물 떠오르고 있습니다.<B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e7b421c25a1b6071&amp;name=P09060601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e7b421c25a1b6071&amp;name=P090606017.jpg"></A><BR>저녁을 먹기 위해 낚시대를 정리하고 펜션에서 운영하는 횟집으로 갔습니다. 횟집에 가서 소주를 마실 요양으로 갔습니다. 사장님이<BR>직접 고깃배를 타고 우럭을 잡는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우럭회를 1.5kg 시켰는데 양이 엄청 많습니다. 셋이서 다 못먹고 남겼습니다.<BR>그리고 매운탕은 부안에서 장보며 사왔던 부안 뽕주 2병이 방안에 있어서 버너를 빌려서 매운탕 냄비를 들고 방에서 얘기를 하고 술을<BR>마시며 첫날을 마쳤습니다.<B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0e7b21c264bce671&amp;name=DSC0667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0e7b21c264bce671&amp;name=DSC06673.jpg"></A><BR>아침에 일어나서 바라본 미영금 해수욕장 전경. 바다를 한아름 품은 미영금은 크지 않고 아담해서 가족단위나 친구들 단위 또는<BR>커플끼리 와서 조용히 놀기에 정말 좋을듯 싶습니다. 큰 해수욕장 가면 사람이 바글바글 많잖아요? 이런 곳에 와서 오붓하게 노는<BR>것이 훨씬 더 낫고 추억거리 남기기에도 딱 맞겠네요. 미영금 앞에 보이는 큰 섬이 거북섬이라고 하네요. 거북이를 닮았다고 해서..<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220221c25de41771&amp;name=DSC0667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220221c25de41771&amp;name=DSC06676.jpg"></A></P>
<P> </P>
<P><BR>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미영금.<B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9c5521c265111771&amp;name=DSC0667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9c5521c265111771&amp;name=DSC06675.jpg"></A><BR>미영금 해안선을 따라 곡선이 예쁘게 그려져있습니다.<B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e26921c265171a71&amp;name=DSC0668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e26921c265171a71&amp;name=DSC06680.jpg"></A><BR>물도 맑습니다. 물 밑바닥이 훤희 보일만큼.. 이쪽은 큰바위가 많지만 가운데 쪽은 죄다 자갈이에요. 다음번에는 밀낚시대를 가져와서<BR>찌를 달고 낚시를 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B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e86021c2650b0171&amp;name=DSC0667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e86021c2650b0171&amp;name=DSC06674.jpg"></A><BR>바위에 올려진 닻. 파래가 끼어 있는게 오랜 흔적이 보이네요. 이젠 이미 자연의 일부가  되어버린 닻.<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eeba6860ec1bf21bf039d51cf&amp;name=DSC0669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eeba6860ec1bf21bf039d51cf&amp;name=DSC06691.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eeba6860e14dc21bf03ade0cf&amp;name=DSC0668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eeba6860e14dc21bf03ade0cf&amp;name=DSC06689.jpg"></A><BR>냉면 면발을 생각나게 하는 말미잘.. 살짝만 건드려도 웅크려드는 말미잘인데.. 사진에 찍히고 있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한웅큼도 움직이지<BR>않고 있습니다. 태고의 신비를 잘 간직하고 있는 위도같습니다. 마치 어렸을 적 놀던 생각을 떠오르게 하는 바다생물이 많더라구요.</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0b6c21c27cce4171&amp;name=DSC0667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0b6c21c27cce4171&amp;name=DSC06678.jpg"></A></P>
<P>천연 굴입니다. 굴이 정말 많더군요. 물론 여름이라 드시면 약간 위험하죠 ㅋ</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9af121c27cddf671&amp;name=DSC0668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9af121c27cddf671&amp;name=DSC06688.jpg"></A></P>
<P>풍파가 만들어낸 길. 홈이 패여서 다른 바위길보단 걷기가 편합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b06b21c27cd94a71&amp;name=DSC0668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b06b21c27cd94a71&amp;name=DSC06682.jpg"></A></P>
<P>이런 바위길.. 여자친구랑 같이 손잡고 거니는 것도 괜찮겠더라구요.</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c27421c27cd1ce71&amp;name=DSC0668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c27421c27cd1ce71&amp;name=DSC06681.jpg"></A></P>
<P>그리고 파도가 뚫은 구멍. 기이하게 생긴 바위들과 절벽이 많았습니다.</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71d21c27ce1ba71&amp;name=DSC0669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71d21c27ce1ba71&amp;name=DSC06693.jpg"></A></P>
<P><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b98e21c27ce72171&amp;name=DSC0669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b98e21c27ce72171&amp;name=DSC06694.jpg"></A></P>
<P>이건 펜션 마당에서 찍은 꽃입니다. 위에 꽃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아래꽃은 루드베키아인가 뭐 그렇다고 하더군요.<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c34921c2651aca71&amp;name=DSC067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c34921c2651aca71&amp;name=DSC06701.jpg"></A><BR>짐을 정리하고 가방을 메고 나와서 버스를 기다리는 것보다 걷다가 버스를 만나면 위도항으로 가야겠다는 심산으로<BR>무작정 길을 걸었습니다. 미영금 이정표입니다.<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284b21c265235171&amp;name=DSC0670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284b21c265235171&amp;name=DSC06703.jpg"></A><BR>마지막으로 돌아본 미영금 해수욕장. 수영을 못한게 많이 아쉽습니다. 날이 좀 더웠으면 좋았으련만... 아침부터 비도 와버리고..<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3c721c265049e71&amp;name=DSC0670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3c721c265049e71&amp;name=DSC06707.jpg"></A><BR>미영금으로 굽이치는 해안선에 있는 물개바위. 물개를 닮은 것 같나요? 정말 신비한 자연의 조각품이네요.<B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054421c265651d71&amp;name=DSC0671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054421c265651d71&amp;name=DSC06713.jpg"></A><BR>미영금 옆동네..깊은금 해수욕장. 좀 더 걷다가 버스가 지나가길래 잡아서 버스를 탔습니다. 자꾸 걸으니 좀 힘들더라구요.<BR>배시간도 맞춰야 하고.<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eab721c265695b71&amp;name=DSC0671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eab721c265695b71&amp;name=DSC06714.jpg"></A><BR>버스안에서 찍은 치도리 갯벌사진. 조개가 많이 난다고 하는군요. 치도리가 위에서 설명했던 띠뱃놀이를 하는 동네입니다. 마을의<BR>태평과 만선을 기원하는 마을 민속놀이로써 예전엔 대통령상도 받았다고 합니다.<B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9fc221c267e35271&amp;name=DSC0671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9fc221c267e35271&amp;name=DSC06715.jpg"></A><BR>이곳은 물이 빠지면 건너 섬까지 길이 이어진다고 하네요. 하루에 두번 물이 빠지는데 서해이기때문에 물이 들기 전에 빨리 건너<BR>와야 한다고 합니다.<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61521c268c48d71&amp;name=DSC0671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861521c268c48d71&amp;name=DSC06716.jpg"></A><BR>육지로 나가는 배에 올랐습니다. 하루만 더 쉴 수 있다면.. 하는 아쉬움을 달래고 마음속으로 굿바이 위도를 되새기며 위도항을 바라<BR>보았습니다.<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652021c265606071&amp;name=DSC0671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25774bf0e652021c265606071&amp;name=DSC06717.jpg"></A><BR>이제 남은 건 추억과 사진 . 그리고 이 표들 뿐이네요. 위도를 다녀왔다는 증거들.<BR>1박 2일 낚시하고 자연경관을 보며 심신을 달래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버렸습니다.<BR>기회가 다시 한번 꼭 가고싶은.. 아니 한번이 아니라 휴가철에 즐겨 가고 싶은 섬. 위도를 6월 6일 주말을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BR>기사 아저씨의 말이 기억나네요. 우리 섬은 전기도 섬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마시는 물도 풍부하고 1급수인 축복받은 땅이라는<BR>말. 그 축복 쭉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BR><BR><BR></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248239&ndrparam3=223729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볼우물</dc:creator>
            <category><![CDATA[생활]]></category>
            <pubDate>Tue, 09 Jun 2009 09:27:35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올여름 패션 아이템 점프수트 - 스타일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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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
<P>최근에 경기침체와 의류산업 불황에도 불구하고<BR>여름패션으로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쇼핑몰이 있다<BR>감각있는 코디와 누구나 편하게 즐겨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BR>스타일도나 (<A href="http://www.styledona.com/" target=_blank>www.styledona.com</A>) 이다.<BR> 10년이상 동대문에서 소매.도매업을 해오고 있는 노하우를 통해서(대표:김정호)<BR>소재면이나 디자인 면에서 퀄리티 높은 제품들만을 좋은가격에 선보이고 있다.<BR> 누구나 입고 싶은 옷<BR>누구나 필요한 옷들 위주로 일상생활속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에서부터<BR>특별한 나를 위해<BR>보다 개성있고 독특한 아이템까지... 고루 준비되어있는 상품들은 여러 스타일을 원하는<BR>요즘 개성있는 여성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더 인기를 끌고있다.<BR> 스타일도나는 최신트랜드를 추구하며 감각있는 패션코디로<BR>20대를 비롯해서 30~40대까지 누구나 편안하고 쉽게 코디할수있도록 마련되어있다.<BR>스타일도나는 여름에 인기있는 아이템인  시원한 원피스 ,  컬러감 있는 반팔티 , 점프수트 , 7부 8부 9부 크롭팬츠 , 스키티 , 쪼리 , 샌들 , 등등<BR>골고루 상품군을 준비하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BR> 위아래 상의와 하의가 연결되어있는 점프수트 파트 1, 2 , 3 , 4  시리즈는<BR>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시리즈로 상품이 이어져 나갈 계획이며,<BR>스타일도나의 점프수트는 소재와 디자인의 퀄리티가 높아서 고급스러움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있다.</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a8e6e7a50d57ca21a8f914fc4f&amp;name=%EC%A0%90%ED%94%84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a8e6e7a50d57ca21a8f914fc4f&amp;name=%EC%A0%90%ED%94%842.jpg"></A><BR> <BR>신규회원으로 가입하면 바로 사용할수있는 할인쿠폰 2,000원 제공과 함께<BR>구매금액별 적립금 제공 (7만원이상만 구매해도 2,000원 적립금 추가제공)<BR>5만원이상 구매시 무료배송까지...<BR>현재는 5월31일까지 제품구입후 포토리뷰 올리면 추첨을 통해 50,000원 적립금 제공 등등 여러가지 이벤트가 다양한  고객과의 커뮤니티 부분까지  많은 신경을 쏟고있다.<BR> <BR> 퀄리티 높은 제품과 좋은 가격으로 최상의 아이템만을 엄선해서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이<BR>예뻐지고 멋있어 지길 원하는 스타일도나의 진실된 마음이 많은 고객에게 전달되기를 바래본다.<BR>출처 (<A href="http://www.styledona.com/" target=_blank>www.styledona.com</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a8e6e7a50d5b3c21a8f90ce44f&amp;name=%ED%9B%84%EB%93%9C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a8e6e7a50d5b3c21a8f90ce44f&amp;name=%ED%9B%84%EB%93%9C1.jpg"></A></P>
<P><BR>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248239&ndrparam3=222806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볼우물</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pubDate>Thu, 04 Jun 2009 10:57:04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5월 31일 부천 장미원 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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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5월의 마지막. 구름 한점 없던 일요일 오후. 부천의 장미원을 다녀왔습니다. 축제 기간과 겹친 마지막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BR>엄청 많더군요. 정말 백만송이 장미원이 백만인 인간원인듯 사람이 꽃보다 많았습니다. 장미는 정말 다양하게 많이 피었더군요.<BR>카메라를 들쳐메고 좀 찍다가 폰 배경화면으로 쓸려고 폰으로도 몇컷 찍어 올립니다. 금방이라도 사진에서 향기가 퍼질만큼 <BR>장미가 탐스렇게 피어있다고 해야하나.. 표현이 부족하지만 정말 싱그러웠습니다.<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f626219add2016d8&amp;name=P0905310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f626219add2016d8&amp;name=P090531001.jpg"></A></P>
<P> </P>
<P><BR>5월의 붉은 유혹 레드로즈. 햇빛을 과하게 받아서 너무 밝게 나와버렸습니다 ㅠㅠ<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1537219add471ed8&amp;name=P09053100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1537219add471ed8&amp;name=P090531004.jpg"></A></P>
<P> </P>
<P><BR>복숭아 속살처럼 연분홍이 아름다운 장미입니다. 왠지 꽃잎 한가득 베어먹고 싶을 만큼 탐스럽네요. 마치 케익의 데코레이션 같아요.<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b095219add7512d8&amp;name=P09053100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b095219add7512d8&amp;name=P090531006.jpg"></A></P>
<P> </P>
<P><BR>곳곳에 봉으로 엮어진 장미 넝쿨들이 있었습니다. 장미 가까이 코를 대면 5월의 향이 머리속을 어지럽힙니다.<BR>벌도 많고 하니깐 조심하셔야합니다.<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3c03219adda308d8&amp;name=P09053100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3c03219adda308d8&amp;name=P090531008.jpg"></A></P>
<P> </P>
<P><BR>저질스런 폰카.. 꽃 뒤편으로 무슨 TV화면마냥 잔상이 남네요.. <BR><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af0e219addca59d8&amp;name=P09053100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c8dd4209af0e219addca59d8&amp;name=P090531009.jpg"></A></P>
<P> </P>
<P><BR>보라 장미는 처음 봤습니다. 그러고 보면 작년에 에버랜드 갔을 땐 오렌지 장미가 참 예뻤는데 이곳 부천 장미원은 형형 색색의 장미는<BR>많았지만 오렌지 장미를 못봤던 것 같습니다. 꽃과 함께 사진에 찍히고픈게 인간의 욕심인지라 몇몇 부러진 장미를 보니 참 안타깝더군요.<BR>장미를 구경하다가 장미원 언덕 위로 가면 해물파전과 막걸리를 파는 곳이 있는데 거기 간이 주막에서 파전과 도토리 묵, 그리고 막걸리<BR>두병을 사팸 식구들과 몇잔 걸쳤더니 기분이 알싸한게 참 좋더군요. <BR>카메라의 사진을 컴퓨터에 옮기는대로 더 올리겠습니다.</P>
<P> </P>
<P> </P>
<P>카메라로 찍은 추가분 사진입니다.</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c7c221bb0f8ad090&amp;name=DSC0650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c7c221bb0f8ad090&amp;name=DSC06504.jpg"></A></P>
<P>장미원 오르막에 설치된 이정표입니다. 백만송이 장미원!</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12b721bb0f8b6690&amp;name=DSC0650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12b721bb0f8b6690&amp;name=DSC06505.jpg"></A></P>
<P>장미원 입구. 인파로 붐비는게 눈에 보이죠?</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8d2021bb0f8c2f90&amp;name=DSC0650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8d2021bb0f8c2f90&amp;name=DSC06506.jpg"></A></P>
<P>부천 백만송이 장미원. 돌에 새긴 장미. 입구 오른쪽에 있습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21ec21bb0f8f5d90&amp;name=DSC0653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21ec21bb0f8f5d90&amp;name=DSC06533.jpg"></A></P>
<P> </P>
<P>입구보다 더 많은 인파가 꽃길에도 꽃 밭 속에도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이 장미원을 거닐고 있습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e71821bb0f8e4690&amp;name=DSC0652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e71821bb0f8e4690&amp;name=DSC06524.jpg"></A></P>
<P>콧대높은 여인마냥 우똑 솟은 장미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4f6a21bb0f8a1d90&amp;name=DSC0653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4f6a21bb0f8a1d90&amp;name=DSC06535.jpg"></A> </P>
<P>정말 만든 꽃처럼 곱죠?</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a74321bb0f8edc90&amp;name=DSC0653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a74321bb0f8edc90&amp;name=DSC06530.jpg"></A> </P>
<P>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b45621bb0f8cb490&amp;name=DSC0651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b45621bb0f8cb490&amp;name=DSC06517.jpg"></A></P>
<P>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a79121bb0f8dbd90&amp;name=DSC0652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b0f7b7c0ea79121bb0f8dbd90&amp;name=DSC06521.jpg"></A></P>
<P>꽃속을 찍어보았습니다. 촘촘한 꽃수술들.. </P>
<P>장미가 시들기전에 어서 들러보시길~</P>
<P>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e2ae7d50e351d21be2b834345&amp;name=DSC0659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be2ae7d50e351d21be2b834345&amp;name=DSC06590.jpg"></A></P>
<P> </P>
<P>이건 뒷풀이때 먹었던 꼼장어.. 아 쫄깃쫄깃..</P>
<P>그집 다시 또 가고 싶네요. </P>
<P> </P>
<P>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248239&ndrparam3=222357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볼우물</dc:creator>
            <category><![CDATA[생활]]></category>
            <pubDate>Mon, 01 Jun 2009 17:10:40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5월 28일 역곡 분향소의 모습]]></title>
            <link>http://www.cyworld.com/sosimvoy/2223491</link>
            <guid>http://www.cyworld.com/sosimvoy/2223491</guid>
            <description><![CDATA[
<P>영결식도 마치고 이젠 영영 떠나신 분이지만 뒤늦게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P>
<P>5월 28일 영결실 전날에 역곡역에 갔다가 분향소가 차려져 있어서 절을 하고 왔습니다.</P>
<P>간다 간다 하고는 퇴근하면 바로 집으로 가버려서 안가고 있었는데</P>
<P>뒤늦게나마 고인의 넋을 기릴 수 있어서 무거웠던 마음도 많이 가벼워지더군요.</P>
<P>정말 눈물 흘리는 사람도 몇몇 있었고 초등학생들도 와서 절을 하고 있었습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67aa9309ea24219a6bf90d76&amp;name=P0905280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67aa9309ea24219a6bf90d76&amp;name=P090528001.jpg"></A></P>
<P>폰으로 찍은거라 죄다 흔들리고,.. 셔터스피드가 안따라줘서 ;;; 잠시나마 헌화를 할까말까 고민하면서 천막 앞에서 </P>
<P>추모영상을 좀 보고 있었습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67aa9309741b219a6bfa0a76&amp;name=P09052800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67aa9309741b219a6bfa0a76&amp;name=P090528002.jpg"></A></P>
<P>무거운 짐 내려놓고 편히 쉬소서!  어쩌면 그 무거운 짐 우리에게도 떠맡겨놓으신건 아닌지...</P>
<P>절을 하고 나니 제 마음도 가벼웠던 건 저 또한 그게 무거웠나봅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67aa93091986219a6bf83076&amp;name=P09052800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67aa93091986219a6bf83076&amp;name=P090528003.jpg"></A></P>
<P>헌화를 하고 밤늦게 다시 이 앞을 지나갔는데 사람들이 제가 처음 갔을 때보다 훨씬 많이 늘었더군요. 다들 마지막 날이라서</P>
<P>부랴 부랴 하는 것도 있었겠지만 한번이라도 더 마지막 모습 더 보고 싶어서가 아닐까 싶네요.</P>
<P> </P>
<P> </P>
<P>노 전 대통령의 가시는 걸음이 무거울 것 같습니다. 분향소의 설치 개수가 뚜렷한 지역감정을 보여주네요..</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67aa9309ce1d219a78cf6f77&amp;name=%EB%B6%84%ED%96%A5%EC%86%8C%EC%9C%84%EC%B9%9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9a67aa9309ce1d219a78cf6f77&amp;name=%EB%B6%84%ED%96%A5%EC%86%8C%EC%9C%84%EC%B9%98.jpg"></A></P>
<P>출처 : <A href="http://mopas.korea.kr/gonews/branch.do?act=detailView&amp;dataId=155350721&amp;sectionId=p_sec_3&amp;type=news&amp;currPage=1&amp;flComment=1&amp;flReply=0" target=_blank>행안부</A> </P>
<P> </P>
<P>죽은 사람 앞에서까지 이렇게 지역감정을 드러낼 필요가 있나 싶네요.</P>
<P>그래도 노 전대통령은 김해 사람이었는데 부산에 , 그리고 대구에 겨우 2, 1개 뿐이라니..</P>
<P>그렇게까지 같은 유지 사람인데도 미웠나 싶네요.</P>
<P> </P>
<P>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248239&ndrparam3=222349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볼우물</dc:creator>
            <category><![CDATA[생활]]></category>
            <pubDate>Mon, 01 Jun 2009 15:20:53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스크랩] 노무현 전대통령<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title>
            <link>http://www.cyworld.com/sosimvoy/2216771</link>
            <guid>http://www.cyworld.com/sosimvoy/2216771</guid>
            <description><![CDATA[<P> </P>
<P>국민만을 생각하셨던 바보같은 대통령 ...</P>
<P> </P>
<P>영원히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P>
<P> </P>
<P>그동안 수고 많으 셨어요 ㅜ_ㅜ</P>
<P> </P>
<P>▦謹弔▦...</P>
<P> </P>
<P> </P>
<P>------------------------------------------------------------</P>
<P>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습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조용히 경건하게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애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일부 네티즌들이 현재 정부나 이명박 대통령을 비방하고 욕하고 하시는데 </P>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이런 모습은 좋지 않다고 생각되는 군요.</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런 모습을 바라지는 않으셨을 겁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유서에서도 누구도 원망하지 말라고 하셨고요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금연 3개월째지만 담배사서 한가치 올려 드릴게요......</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ps. 동영상 사용을 허락해주신 정광명님 감사드립니다  -> <A href="http://www.cyworld.com/midas_km">http://www.cyworld.com/midas_km</A>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248239&ndrparam3=221677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볼우물</dc:creator>
            <category><![CDATA[영상]]></category>
            <pubDate>Wed, 27 May 2009 10:13:22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인천시청 시티홀 촬영]]></title>
            <link>http://www.cyworld.com/sosimvoy/2200311</link>
            <guid>http://www.cyworld.com/sosimvoy/2200311</guid>
            <description><![CDATA[
<P>오후에 과장님들이 시티홀 촬영보러 가신다고 해서...</P>
<P>쭈욱 여기 시청에서 촬영하는 건 알았지만 특별히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P>
<P>막상 멀리서 촬영하는 걸 보고 있노라니 궁금하기도 해서..</P>
<P>뒤늦게 따라나갔습니다.</P>
<P>뭐 시청 입구에 인원이 북적북적 하더군요... 예전에 민주노총 집회 왔을 때 이후로 제일 많은 사람이 모인듯 해요.</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77182157c7a0eea9&amp;name=P0905190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77182157c7a0eea9&amp;name=P090519001.jpg"></A></P>
<P>시청 주차장에 세워진 촬영 지원 차량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114f2157c7a21aa9&amp;name=P09051900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114f2157c7a21aa9&amp;name=P090519002.jpg"></A></P>
<P>강아지 마이크 ㅋㅋㅋㅋ</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147a2157c7a384a9&amp;name=P09051900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147a2157c7a384a9&amp;name=P090519003.jpg"></A></P>
<P>제가 폰카로 찍은거라서 ..  오늘 같은 날 카메라를 가져왔으면 좋았을텐데... 사진을 크롭하니깐 역시 선명도가 떨어지네요.</P>
<P>이형철 씨와 등지고 대본 들고 서있는 사람이 김선아입니다. 키가 생각보다 크고</P>
<P>얼굴도 화면에서 보던 것보단 예쁘던데... 그런데 왼쪽에 머리띠하고 서계신 여성분이 더 예뻐요 ㅎ</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37912157c7a4bfa9&amp;name=P09051900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37912157c7a4bfa9&amp;name=P090519004.jpg"></A></P>
<P>경비실 옆으로 주욱 늘어선 촬영차량</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0cfc2157c7a5dda9&amp;name=P09051900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0cfc2157c7a5dda9&amp;name=P090519005.jpg"></A></P>
<P>시청 직원들도 구경나옴 ㅋㅋ</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ff532157c7a6f3a9&amp;name=P09051900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ff532157c7a6f3a9&amp;name=P090519006.jpg"></A></P>
<P>이사람은 공익인듯.. 푸른색 남방.. 감독님이 모니터링 중입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469e2157c7a7fda9&amp;name=P09051900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469e2157c7a7fda9&amp;name=P090519007.jpg"></A></P>
<P>인천 시청인데 인주시청으로 붙여놨어요.. 오른쪽에 Fly Incheon이라고 있는데 그건 또 어떻게 가릴런지..</P>
<P>앉아서 머리 만지시는 분이 김선아씨.</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0aa52157c7a8c8a9&amp;name=P09051900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0aa52157c7a8c8a9&amp;name=P090519008.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94302157c79feea9&amp;name=P09051900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7bbe2194594302157c79feea9&amp;name=P090519009.jpg"></A></P>
<P>차승원씨 차일까요? 차승원씨 밖에서 의자에 앉아있다가 메이크업 하러 경비실 안으로 후다닥 들어가시더라구요..</P>
<P>좀 손좀 흔들어주고 하면 사진 좀 찍었을텐데..</P>
<P>차승원 씨 정말 키크고 카리스마 있게 보여요.. 머리도 어찌나 풍성한지... 가발을 한 세겹 쓴 것 마냥...</P>
<P> </P>
<P>나의 애마 알파 350을 가져왔더라면... 김선아 얼굴도 선명하게 나왔을텐데... 줌이 안되는 폰카땜에 ㅠ</P>
<P>지난 번에는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공포의 외인구단 촬영도 봤는데..</P>
<P>요즘 이래 저래 인천에 촬영이 좀 많네요.ㅋ</P>
<P> </P>
<P> </P>
<P>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248239&ndrparam3=220031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볼우물</dc:creator>
            <category><![CDATA[생활]]></category>
            <pubDate>Tue, 19 May 2009 16:37:00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첼시 유니폼 당첨!!]]></title>
            <link>http://www.cyworld.com/sosimvoy/2196824</link>
            <guid>http://www.cyworld.com/sosimvoy/2196824</guid>
            <description><![CDATA[
<P>토요일 아침 조조 영화를 보면서 핸드폰을 꺼놨는데 영화 끝나고 핸드폰을 켜니</P>
<P>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있다. 전화했더니 택배란다. 집에 계시냐고 묻길래 이제 집에 들어가는 길이라서 집에 있다고 대답했다. ( 참고로 극장은 집에서</P>
<P>걸어서 3~5분이면 간다.)</P>
<P>집에서 핸드폰으로 스도쿠하고 있는데 아저씨가 택배라며 주고 간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d6c421526c619491&amp;name=DSC0649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d6c421526c619491&amp;name=DSC06490.JPG"></A></P>
<P>겉포장지에 무슨 이벤트 상품이라고 되어 있다. Size 90?? 엥? 난 95인데 ?? 무슨 이벤트인가해서 위에 보낸 곳에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는다.</P>
<P>아니 없는 번호라고 나온다. 헐.. 이거 괜히 뜯었다가 나중에 돈 물어내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핸드폰 사고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이벤트</P>
<P>참여했던게 기억난다. 그 때 상품이 첼시 유니폼인데.. 그건가 싶더라... 이벤트 당첨되었으면 전화라도 한통 주지 -_-;; 되는 연락처도 없고...</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04b921526c629291&amp;name=DSC0649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04b921526c629291&amp;name=DSC06491.JPG"></A></P>
<P>역시 큰기업 이벤트라 거짓은 아니네. 진짜 아디다스 정품이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313b21526c64bb91&amp;name=DSC0649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313b21526c64bb91&amp;name=DSC06493.JPG"></A></P>
<P>아디다르 로고와 첼시 엠블럼이 있다. 1905년. 굉장히 오랜된 클럽이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496021526c65fe91&amp;name=DSC0649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496021526c65fe91&amp;name=DSC06494.JPG"></A></P>
<P>이번에 첼시와 삼성 스폰서 재계약 한다는데 계약조건으로 말많다더니.. 나 이제 이거 받았는데 스폰서 바뀌면 이거 값어치가.. ;; 떨어지잖아 ㅠㅠ</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329521526c609091&amp;name=DSC0649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263cd6a45329521526c609091&amp;name=DSC06495.JPG"></A></P>
<P>목깃에도 첼시가 새겨져 있다. 나 그런데 축구할일도 없고 이거 입고 뭘하지?</P>
<P>나중에 문학 경기장에 SK 야구 경기할 때 입고 갈까? 아니면.. 경훈이 말대로 잠옷으로 입을까? 축구꿈 꾸겠네 =_=;; 난 축구 꿈나무하기엔 나이가 벅찬데..</P>
<P>가슴팍에 새겨진 풋볼.. 칙쇼.. 나 고등학교 때 영어 선생님이 풋볼은 미식축구이고 사커는 우리가 흔히 티비에서 보는 축구라고 했는데...</P>
<P>속은 기분이다.. 주입식 교육의 문제점.. 이 나이되도록 그것을 아직도 곧이 곧대로 믿고 있었다. </P>
<P> 그나 저나 이거 무슨 용도로 쓴담... 옥션에 올려볼까? 우선 이거 값이 얼만지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찾아봐야겠다 ㅋㅋ</P>
<P>앗!! 그러고보니 등번호를 안봤다.. 인터넷 최저가가 5만 8천원대인데... 5만원에 경매 붙일까 -_-;;</P>
<P>5만원에 사고싶으신분 댓글 선착순~ ㅎㄷㄷ;; ㅈㅅ</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248239&ndrparam3=219682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볼우물</dc:creator>
            <category><![CDATA[생활]]></category>
            <pubDate>Mon, 18 May 2009 15:51:30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하하하송 이벤트 한대서 그냥 퍼왔당]]></title>
            <link>http://www.cyworld.com/sosimvoy/2193606</link>
            <guid>http://www.cyworld.com/sosimvoy/2193606</guid>
            <description><![CDATA[
<P></P>
<P> </P>
<P>하하하송 이벤트 한대서 그냥 퍼왔당</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248239&ndrparam3=219360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볼우물</dc:creator>
            <category><![CDATA[영상]]></category>
            <pubDate>Sun, 17 May 2009 02:07:57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영화 - 스타트렉 더 비기닝]]></title>
            <link>http://www.cyworld.com/sosimvoy/2192094</link>
            <guid>http://www.cyworld.com/sosimvoy/2192094</guid>
            <description><![CDATA[
<P></P>
<P> </P>
<P>태어나서 처음으로 조조 영화를 봤습니다. 조조는 커플이 좀 없을까해서 봤지만 조조든 심야든 커플의 활개는</P>
<P>거침없더군요. 제가 선택한 영화는 스타트렉 더 비기닝. 네이버 평에서 안좋은 글만 읽어서인지 지루하다느니 </P>
<P>커크가 우주학 생도의 길을 받아들인게 너무 뜬금없다느니 해서 기대를 않고 봤는데 기대이상이었습니다.</P>
<P>감독은 <A href="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72343" target=_blank>J.J. 에이브람스</A>입니다. 미션임파서블3로 유명하죠. 그리고 김윤진이 출연한 TV드라마 로스트의 감독이기도 했습니다.</P>
<P>심지어 제가 가장 좋아했던 영화 아마겟돈의 각본을 맡으셨더군요. 에이브람스 감독은 미션임파서블3에서 보면 볼거리를</P>
<P>굉장히 잘 보여줬지만 스토리가 어설프다고 해야 하나.. 1, 2에 비해서는 흥행에도 실패했죠. 저는 스케일 큰것을 좋아해서</P>
<P>3도 재밌게 봤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전세계적으로는 한국에서의 흥행만큼 따라주지 않았다고 하네요.</P>
<P>스타트렉 포스터입니다. 주인공 커크는 낯설지만 스팍은 눈에 익네요. 이 포스터때문에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걸지도 모릅니다.</P>
<P>미국 드라마 히어로즈에서 영원히 죽지 않는 악역.. 심지어는 제가 죽여버리고 싶은 사일러.  <A href="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129037" target=_blank>잭커리 퀸토</A>가 공동 주연을</P>
<P>맡았더군요. 히어로즈에서는 정말 정내미가 떨어졌는데.. (너무 사악해서 말이죠.) 그런데 영화에 나온다고 하니</P>
<P>궁금해서 보게 되더군요. 주인공 <A href="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48203" target=_blank>크리스 파인</A>은 <A href="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5093" target=_blank _onxclick='return goOtherCR(this,"a=txc_mv1&amp;r=1&amp;i="+urlencode("1800009D_000000000214")+"&amp;u="+urlencode(this.href));'>스모킹 에이스 (Smokin' Aces, 2007) </A>에서 나왔더군요. 저도 그 영화를 봤는데..</P>
<P>주인공이 무슨 역으로 나왔는지 기억이 안나네요.</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f41a214746443aeb&amp;name=F2789-0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f41a214746443aeb&amp;name=F2789-06.jpg"></A></P>
<P>이야기는 25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재로부터 25년전이 아니라 주인공이 함장이 되기 25년전으로 말이죠. 당시 엔터프라이즈호의</P>
<P>모태인 켈빈호는 네로 함장의 공격으로 받고 무참히 부서집니다. 당시 켈빈호의 함장은 네로 함장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습니다. </P>
<P>휴전 협정을 위해 셔틀을 타고 자기네 함선으로 오라고 하죠. 그리고 켈빈호의 함장은 커크(제임스 커크의 아버지)에게 함장 직위를</P>
<P>물려주고 셔틀을 타고 네로 함선으로 향합니다.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4152149bda6390b&amp;name=F2789-7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4152149bda6390b&amp;name=F2789-74.jpg"></A></P>
<P> </P>
<P><BR>네로는 원한이 잔뜩 깃들인 눈빛으로 스팍을 아냐고 묻습니다. 켈빈호의 함장이 모른다고 하자 현재의 기원을 묻죠. 함장의 </P>
<P>현재 기원을 듣고 놀라는 네로. 함장은 당신은 언제로부터 왔냐고 묻자 찔러 죽입니다.<BR>네로 선장의 모습입니다. 누군지 알아보겠나요? 전 딱 보고 바로 알았는데... 이사람 빠박이로 나올줄이야..<BR>영화를 위해 머리는 민건지 아니면 가발인지 모르겠지만 역시 이사람은 머리가 좀 길어야 훈남인듯.<BR>트로이, 천일의 스캔들, 뮌헨, 그리고 헐크의 주인공 에릭 바나입니다. 정말 출연 배우가 쟁쟁하네요.<BR>스팍의 어머니 역이 또 위노나 라이더에요. ㅋ</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edc22147478bafeb&amp;name=F2789-7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edc22147478bafeb&amp;name=F2789-77.jpg"></A></P>
<P>공격받는 켈빈호. 커크 임시 함장은 켈빈호의 승무원 800여명을 탈출용 셔틀을 태워보내고 본인은 적의 공격 미사일을 뚫고</P>
<P>네로 함선을 향해 돌파하며 죽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얘기를 들려줍니다. 10대의 커크. 누구의 차인지</P>
<P>모르겠지만 차량을 몰다가 경찰의 경고를 받습니다. 차를 세우라고 하지만 방향을 틀고 도로를 질주하다가 벼랑 끝에서 차를</P>
<P>버리고 뛰어 내립니다. 문제아로 자라고 있는 커크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534421474644f8eb&amp;name=F2789-7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534421474644f8eb&amp;name=F2789-71.jpg"></A></P>
<P> 그에 비해 스팍의 모습은 다릅니다. 벌칸아카데미에서 우수한 모범생으로 자라고 있는 스팍입니다. 일자 바가지 머리의 </P>
<P>아역이 어찌나 귀엽던지... 다만 인간인 엄마와 벌칸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기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P>
<P>또한 유일하게 감정을 가진 벌칸인입니다. 아카데미 졸업 후 스타플리트에 지원하나 아카데미 측에서는 벌칸에 남길 </P>
<P>바라지만 정작 스팍은 자신의 의지대로 스타플리트에 지원해서 부함장직을 맡게 됩니다.</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b3202147464530eb&amp;name=F2789-7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b3202147464530eb&amp;name=F2789-75.jpg"></A></P>
<P>20대가 된 커크. 술집에서 맘에 드는 이성, 니요타에게 추근덕 댔다가 같은 우주학 생도들에게 두들겨 맞습니다. 때마침</P>
<P>커크를 발견한 파이크 선장. 현 엔터프라이즈 호의 함장이죠. 파이크 선장은 한눈에 커크를 알아봅니다. 25년 전 커크의 아버지가</P>
<P>몰았던 켈빈 호에 연구할 게 있어서 탑승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문제아가 된 커크에게 우주학 생도에 지원할지 아니면 </P>
<P>평생 천재 문제아로 살지 잘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마디를 전하고 자리를 뜹니다. 토성에 있는 아카데미에 가는 </P>
<P>셔틀은 내일 오전에 출발한다.라고.. 이게 네이버에서 많은 네티즌들이 평점을 깍아내렸던 장면이더군요. 너무 쉽게 제안을</P>
<P>받아드리는 커크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2시간 10분 분량의 영화에서 모든 것을 담아내기에는</P>
<P>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하루밤 사이에 고민하는 커크의 모습을 담아냈다면 좀 더 공감가는 영화가 됐을텐데요..전개가 너무 빠르다</P>
<P>못해 두 주인공들의 속 이야기를 다 보여주지 못한게 이 영화의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68942147478ad1eb&amp;name=F2789-8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68942147478ad1eb&amp;name=F2789-80.jpg"></A></P>
<P>셔틀 안에서 그는 군의관이라는 맥코이를 만나게 됩니다. 맥코이는 멀미가 심할거라며 커크에게 술을 권하죠. 그렇게 둘은 친구가</P>
<P>됩니다. 그후의 둘 사이 어떻게 친하게 됐는지는 자세히 나오진 않지만 토성 아카데미에서 절친이 되어있는 둘을 보여줍니다.</P>
<P>니요타는 뛰어난 생도가 되고 커크를 아버지를 빼닮은 공격적이고 모험적인 생도가 됩니다. 그리고 그를 뒷받침해주는 맥코이이죠.</P>
<P>한편 벌칸의 구조 요청을 받고 엔터프라이즈 호에 탑승하게 된 생도들. 하지만 고바야시 시험에서 부함장 스팍이</P>
<P>낸 문제를 프로그램 조작으로 통과하는 커크는 탑승 인원에서 제외하게 되고 맥코이는 그에게 바이러스 주사를 놓아 환자 이송으로</P>
<P>태우게 합니다. 마침내 드러난 엔터프라이즈 호. 멋진 우주선을 바라보는 둘의 눈빛이 신비롭기만 합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b7421474645c8eb&amp;name=F2789-4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b7421474645c8eb&amp;name=F2789-44.jpg"></A></P>
<P>2009년 새로태어난 엔터프라이즈 호입니다. 1966년 오리지날에 비해서 달라진건 없지만 좀더 깔끔하고 매끄러워졌다고</P>
<P>해야할까요? 위의 사진이 오리지날 엔터프라이즈이고 아래것이 더 비기닝 시리즈를 통해서 새롭게 단장한 엔터프라이즈입니다.</P>
<P>역시 진화하는 헐리웃 기술이 두 장의 사진으로도 분명히 드러나는 군요.</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1e1c214791e90af0&amp;name=133574030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1e1c214791e90af0&amp;name=1335740309.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1c721474646afeb&amp;name=F2789-6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1c721474646afeb&amp;name=F2789-69.jpg"></A></P>
<P>환자로 위장해서 탑승하게 된 커크. 그리고 함장 파이크 선장. 통신담당 니요타. 부함장 스팍. 그리고 10대 항해사 체코프.</P>
<P>군의관 맥코이. 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 됩니다. 1등 항행사  술루.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해롤드와 쿠마라는</P>
<P>영화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 존조라는 배우입니다. 요즘 헐리웃에서 한국계 배우들이 왕성한 활동에 기분이 좋은데요. 이분 또한</P>
<P>한국인입니다. 서울 태생의 조요한이 본명이군요.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4d5f2147464603eb&amp;name=F2789-5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4d5f2147464603eb&amp;name=F2789-58.jpg"></A></P>
<P> </P>
<P>그리고 체코프는 러시아인으로 나오는데 실제로도 러시아태생이네요. 영화에서 러시아식 영어발음으로 많은 웃음을 주는 조연입니다.</P>
<P>방송을 해보라는 파이크 선장의 명령에 더듬더듬 영어를 하는게 웃깁니다. </P>
<P>한편 우주폭풍이라는 구조요청을 듣고 의무실에 누워 있다가 통제실로 달려가는 커크는 우주선을 멈추어야한다고 말합니다. 영화는</P>
<P>초반에 스팍과 커크의 대립을 잘 보여줍니다. 커크의 말에 스팍이 딴지를 걸고 나섭니다. 파이크 선장이 왜 멈추어야 하냐고 묻자</P>
<P>커크는 아버지의 죽음을 상기시켜 말합니다. 파이크 선장도 당시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우주선을 멈추라고 하지만 이미</P>
<P>네로의 함선이 앞에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호는 폭탄 공격을 몇차례 당하고 네로가 화상 화면에 나옵니다. 순간이동을 쓰지 못할거라며 자기네</P>
<P>함선으로 파이크 선장을 불러내죠. 25년전 상황과 비슷합니다. 파이크 선장이 운전하는 셔틀에서 커크와 술루는 순간이동을 </P>
<P>막고 있는 기계를 막기 위해 폭탄을 짊어지고 낙하 준비를 합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c96b214746462deb&amp;name=F2789-4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c96b214746462deb&amp;name=F2789-47.jpg"></A></P>
<P>제거를 무사히 마친 그들은 순간이동으로 엔터프라이즈 호에 다시 돌아오고 임시 함장을 맡은 스팍은 파이크를 버리고 연합 함선과</P>
<P>함께 다시 오자고 합니다. 하지만 커크는 그 지시를 받아들일 수 없어서 스팍에게 거칠게 항의하나 스팍은 커크를 함선으로</P>
<P>부터 추방을 합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a9282147478b01eb&amp;name=F2789-67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a9282147478b01eb&amp;name=F2789-671.jpg"></A></P>
<P>함선에서 배출되어 다른 행성으로 떨어진 커크... 온통 얼음과 눈뿐인 이 행성에서 스타플리트를 찾기 위해 길을 행하나</P>
<P>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91e72147464661eb&amp;name=F2789-4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91e72147464661eb&amp;name=F2789-43.jpg"></A></P>
<P>행성에 사는 공룡같은 짐승으로부터 공격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 위급한 상황에서 그는 한 사람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됩니다.</P>
<P>그 사람은 다름 아닌 스팍. 미래에서 온 스팍입니다. 미래에서 온 스팍은 네로로부터 추방되어 이 행성으로 떨어지고 네로는 </P>
<P>자신이 당한 만큼 벌칸이 사라지는 것을 멀리서 바라보며 자기처럼 아파보라고 했던 것이죠. 네로가 지구인에게 앙갚음을</P>
<P>하는 이유가 미래에서 스팍이 로뮬란 행성을 초신성으로부터 구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네로는 미래에서 현재로 와 행성들을</P>
<P>하나씩 파괴해나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전해 들은 커크는 미래의 스팍으로부터 함선으로 돌아가 함장을 맡을 것을 </P>
<P>부탁받습니다. 미래의 스팍은 커크가 함장이 되어서 역사를 거슬러주길 바랍니다.</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2bf62147478b34eb&amp;name=F2789-8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2bf62147478b34eb&amp;name=F2789-82.jpg"></A></P>
<P>그리곤 이 행성의 스타 플리트에서 새로운 기관장을 만나게 됩니다. 스타플리트 장 스코티를 만나게 됩니다.</P>
<P>미래의 스팍은 스코티를 한눈에 알아봅니다. 몽고 벌칸인 스코티는 미래에서 순간이동설 - 스코티 이론을 발표한다고 하네요. </P>
<P>스코티는 본인의 가설로 계산을 해서 순간이동을 엔터프라이즈호로 시도를 합니다. 기계 통제실로 둘은 순간이동을 무사히(?) 마치게 됩니다.</P>
<P>무사히라고 해야하나? 영화를 보시면 재미있는 과정을 보게 될겁니다.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6d2c2147478b6deb&amp;name=F2789-7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6d2c2147478b6deb&amp;name=F2789-79.jpg"></A></P>
<P>돌아온 커크는 스팍의 감정을 거슬리게 해서 일등항해사였던</P>
<P>본인의 위치에서 함장으로 임시 승급을 합니다. 여기서도 좀 쉽게 풀렸던게.. 배출된 행성에서 미래의 스팍으로부터 스팍을 </P>
<P>감정이 휘둘리게 해서 법조항에 따라 지휘권을 박탈하게 하라고 하는데... 살살 신경을 거슬리는 몇마디에 쉽게 흥분한</P>
<P>스팍과 쉽게 지휘권을 물려주는 스팍의 행동이 좀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이것도 러닝 타임이라는 시간관계상이라고 해석해야 할런지..</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a562147464686eb&amp;name=F2789-4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a562147464686eb&amp;name=F2789-46.jpg"></A></P>
<P>함장이 된 커크는 방송을 통해서 본인이 임시 함장이 됐음을 알리고 스팍과 힘을 합쳐서 파이크 선장이 붙잡힌 네로의 함선으로</P>
<P>향합니다. 과연 이들은 파이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중요한 결말은 영화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P>
<P>우주에서 펼쳐지는 전쟁신때문에 역시 영화관에서 봐야 재미있겠네요.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2b852147464564eb&amp;name=F2789-4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2b852147464564eb&amp;name=F2789-41.jpg"></A></P>
<P>중간에 갑작스런 전개를 빼면 정말 흠잡을 데 없는 영화라고 생각하네요. 미국에서도 영화평론가로부터 호평이 이어졌다고 하는데요.</P>
<P>스타트렉의 멤버가 모이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내는데. X맨-울버린의 탄생에서도 X맨의 멤버가 모이는 과정이 그려지죠.</P>
<P>이처럼 원작의 이야기가 왜 , 그리고 어떻게, 어디로부터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영화를 프리퀼이라고 하더군요. 즉, 원작보다 앞서는</P>
<P>스토리의 영화. 울버린의 탄생에서도.. 결말을 통해서 아하 이렇게 모인거구나라고 알게 되었는데.. 더 비기닝을 통해서도</P>
<P>어렸을 적 TV를 통해서 보아왔더 스타트렉 멤버가 이렇게 만들어진 거구나라고 알게되네요. 2009년 스타트렉! 확실히 원작보다 </P>
<P>훨씬 퀄리티도 높고 볼거리도 풍성합니다. 미국에서의 흥행이 전세계적으로도 이어져서 시리즈가 끊이지 않고 죽 이어갔으면 좋겠네요.</P>
<P>스팍 역의 잭커리 퀸토, 히어로즈에서는 정말 싫었는데 정감이 가네요. </P>
<P> </P>
<P> </P>
<P>아래는 1965년 스타트렉. 원조 멤버들의 모습입니다. 술루역의 남자 보이시나요? 오른쪽 끝. 조지 타케이라는 일본인인데 히어로즈에서도</P>
<P>나옵니다. 시즌3에서는 나오지 않는데 2까지 주인공 히로 나카무라의 아버지로 나오죠. 그리고 스팍 보이십니까?</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41a2149a40d260a&amp;name=80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d41a2149a40d260a&amp;name=8001.jpg"></A></P>
<P>오리지날 스팍의 레너드 니모이 씨입니다. 분장과 안하고의 차이가 별로 없네요. 뾰족귀도 비슷하고요. 잭커리 퀸토도 약간 벌칸인과 비슷합니다.</P>
<P>실제로 그도 약간 V(브이)자 눈썹이거든요. 히어로즈에서 보면 알 수 있죠. 재미있는 사실은 영화를 보면서 알게 되었는데요.</P>
<P>오리지날 스팍 레너드 니모이 씨가 36년생인데 이번 영화에서 미래에서 온 스팍 , 즉 늙은 스팍 역으로 나옵니다. 와우 </P>
<P>몇 십년 만에 스타트렉에서 다시 보는건지.. 예전과 달라진 건 배우들과 퀄리티 뿐. 엔터프라이즈 호의 생김새, 그리고 </P>
<P>엠블럼도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스타트렉 로고의 글씨체도 비슷합니다. 약간 명암과 그림자를 준것 빼고는요.. 어렸을 적 향수를 </P>
<P>불러일으키는 영화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었습니다. 레밍턴스틸도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네요ㅋ</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035f2149a40ddc0a&amp;name=120221006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035f2149a40ddc0a&amp;name=1202210062.jpg"></A></P>
<P>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ad942147478bd8eb&amp;name=F2789-3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593ec7e0dad942147478bd8eb&amp;name=F2789-35.jpg"></A></P>
<P> </P>
<P> </P>
<P> </P>
<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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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248239&ndrparam3=219209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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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May 2009 13:1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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