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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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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2:01: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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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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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본죽]세계화 열풍에 앞장선 본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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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내 1위 죽 전문 브랜드 본죽은 2005년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진출 신호탄을 쏜 후 미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이사에 연이어 진출했다. 최근에는 신흥 시장으로 국내 프랜차이즈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베트남 진출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으면서 상반기 중 베트남에서도 본죽을 맛볼 수 있게 됐다. <BR><BR>본죽의 해외진출은 매출 분석 중 명동점 등 일본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에서 매출의 30∼ 40%를 일본 고객들이 꾸준히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통계로 나타나면서 가시화됐다. <BR><BR>본죽은 일본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2005년 도쿄 아카사카에 직영점을 열고 2년여의 운영기간을 거친 뒤 올해부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BR><BR>본죽의 미국 진출은 패스트푸드의 본고장에 웰빙 슬로푸드를 알리자는 역발상에서 시작됐다. 본죽은 2005년 8월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했는데 창업 형태는 소액투자 이민창업을 표방하고 있다. 소액투자이민창업이란 이민창업의 어려움과 불리함을 해결하기 위해 매장운영 경험이 풍부한 본사가 직접 현지 매장을 구입해 일정기간 매장을 직접 운영하여 일정수준 정상화한 후 이민 창업희망자에게 매장과 운영 노하우를 함께 전수해 주는 일종의 ‘맞춤형 투자이민’을 말한다. <BR><BR>이외에도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한류열풍이 일고 있는 지역에서 올 상반기 본죽 첫 가맹점이 문을 열 예정이며 중국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다.<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d35f23e7838b0593&amp;name=%BB%E7%C1%F8%2012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d35f23e7838b0593&amp;name=%BB%E7%C1%F8%20126.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253723e7838b3693&amp;name=%BB%E7%C1%F8%2013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253723e7838b3693&amp;name=%BB%E7%C1%F8%20131.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66a323e7838b3c93&amp;name=%BB%E7%C1%F8%2012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66a323e7838b3c93&amp;name=%BB%E7%C1%F8%20122.jpg"></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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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설레임</dc:creator>
   <category><![CDATA[맛의 기억]]></category>
   <pubDate>Thu, 24 Sep 2009 00:2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본죽]김철호 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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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호떡 노점에서 가맹점 1000개 CEO로 “비결은 음식이 아니라 정성입니다” 


국내에 죽 전문점 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한 ‘본죽’이 가맹점 1000호점 시대를 맞았다. 2002년 9월 서울 대학로 연건동의 한 후미진 골목 2층에 1호점을 낸 지 만 6년 만에 이룬 성과다. 편의점, 치킨배달 전문점을 제외하고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 한식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 중 가맹점 1000호점을 돌파한 것은 본죽이 유일하다. 본죽을 운영하는 가맹 본사 본아이에프㈜ 김철호(金喆淏·46) 사장은 환자식(食)에 불과했던 죽을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고려해 밥을 대신하는 대표적인 웰빙 음식으로 탈바꿈시킨 주역이다. 그는 국내 죽 전문점 시장을 만들어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한 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선두 기업인이다.<BR><BR>지난해 본아이에프㈜의 전체 매출은 532억원(가맹점 매출 포함하면 2700억원). 이 중 본죽 매출이 499억원, 재작년에 새로 시작한 ‘제2 브랜드’ 본비빔밥 매출이 30여억원에 달한다. 올해는 ‘제3 브랜드’ 본국수대청 40억원을 포함해 6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


<img src="http://weekly.chosun.com/site/data/img_dir/2009/05/19/2009051901007_0.jpg"> </A>
▲ 본죽 김철호 사장은 “음식 장사는 ‘돈 벌겠다’는 생각이 앞서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 photo 이경호 조선영상미디어 기자 

<BR>기본에 충실하자… 폐업률 불과 1%<BR><BR>본죽은 외형 면에서도 이미 국내 프랜차이즈의 대표주자로 성장했지만 개별 점주들의 수익성 면에서는 여타 프랜차이즈의 추종을 불허한다. 우선 1억원대 안팎의 비교적 적은 투자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고 또 술을 전혀 팔지 않아 깔끔하고 손쉽게 매장을 운영해 나가면서도 타 업종에 비해 높은 마진을 거둘 수 있는 것이 본죽의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특히 쿡리스(Cookless) 시스템을 도입, 각종 식자재를 2㎏ 단위의 진공포장 상태로 각 가맹점에 공급하기 때문에 주방의 조리과정을 최대한 단순화할 수 있다는 점도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BR><BR>본아이에프㈜ 김철호 사장. 본사 직원만 90여명에 달하는 국내 중견 프랜차이즈 본사 CEO인 그는 가맹점주들에게 늘 ‘기본에 충실하자’고 강조한다. “본죽은 ‘큰돈’을 벌 수 있는 창업아이템이 못됩니다. 그러나 열심히 하면 누구나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맹상담을 하러 온 예비창업자들에게 항상 ‘만약 떼돈을 벌겠다는 생각이라면 처음부터 그만두시라’고 말합니다.”<BR><BR>6년 만에 1000호점을 달성한 본죽의 또 다른 놀라운 성과는 지금껏 폐업률이 1%가 채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문을 닫은 점포가 10개가 안 된다는 설명이다. 본죽이 1억원 미만의 소자본 생계형 창업아이템인 것을 감안하면 이 같은 안정적인 성과는 예상하기 힘든 결과다. 더구나 일반 음식점의 경우 창업 3년 후면 85% 이상이 문을 닫는 실정을 감안한다면 ‘폐업률 1%’는 흔치 않은 기록이다. 김철호 사장은 “본사 직원들을 교육할 때 늘 ‘우리는 가맹점주들의 성공도우미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고 말했다. “가급적 가맹점주의 ‘눈높이’에서 본사 직원들을 교육시키려고 합니다. 본죽 가맹점주의 40% 이상이 부부창업인데 이 중에는 10년여 전 IMF 때 타의로 직장을 그만둔 아픈 경험을 갖고 있는 점주들도 적지 않습니다. 저 역시 IMF 때 ‘회사 부도’라는 직격탄을 맞아 거리로 내앉은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사실 그는 9년 전만 해도 서울 숙명여대 앞에서 호떡을 팔아 가족들의 하루하루 끼니를 겨우 때우는 무허가 노점상이었다.<BR><BR>요리학원 청소해주고 요리 배워<BR><BR>


<img src="http://weekly.chosun.com/site/data/img_dir/2009/05/19/2009051901007_1.jpg"> </A>


시간을 되돌려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당시 김 사장의 궤적을 좇아가보자. 그는 당시 천연소재로 만든 목욕용품을 유럽에서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는 어엿한 무역상사 대표였다. “1995~1996년 무렵에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를 넘어섰어요. 때문에 천연 주방용품이나 보습제 등에 관심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했지요. 국내 백화점에도 막 전문매장들이 들어서던 때였고요.”<BR><BR>김 사장의 예상은 맞아떨어지는 듯했다. 한때 월 매출이 20억~30억원까지 치솟았고 직원도 70여명까지 불어났다. 그러나 김 사장의 행운은 그리 길지 않았다. 1997년 외환위기로 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사업을 할수록 적자 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제품 수입 계약 당시 1000 원 정도 하던 원·달러 환율이 결제 시점에는 거의 두 배로 뛰어 있는 거예요. 대량 실직 시대를 맞아 주머니가 더욱 얇아진 소비자들에게 국내 판매가격을 올릴 형편도 못됐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방에는 ‘국산품 애용 캠페인’까지 들불처럼 번져 수입품이 설 땅은 점점 좁아졌다.<BR><BR>결국 김 사장은 살던 집을 경매처분하고 아이들 적금까지 해약해 회사 청산 절차를 밟아 빈털터리 신세가 된다. 4개월에 걸쳐 회사 청산 절차를 밟으니 손에 남겨진 것은 서류 가방 한 개가 전부였다. “당시 채권단에서도 제가 성심성의를 다했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채권단에서 ‘재기할 때 써라’며 회사에서 사용하던 승합차 한 대를 주더군요. 그나마도 생활비에 보태려고 팔 수밖에 없었지만요.” 

그는 넥타이에 양복을 입은 정장 차림으로 호떡을 구워 팔았다. 때문에 얼마 가지 않아 그는 숙대 앞의 ‘명물’이 됐다. “한때 직원 70여명을 거느린 기업체 사장을 하다가 노점상으로까지 전락하고 보니 내가 내 자신을 존엄한 존재로 인정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나를 인격체로 대우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정장 입고 장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상한 사람 다 보겠다’는 사람들의 눈길은 얼마든지 참아낼 수 있었지만 옷에 기름이 튈까봐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는 10개월 남짓 호떡 장사를 하면서 끝내 정장을 포기하지 않았다. “반드시 다시 일어서겠다고 내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한 다짐을 잊지 않으려는 발버둥 같은 것이었다고 봅니다.”<BR><BR>때문에 그는 호떡 장사를 하면서도 자부심을 잃지 않으려 했다. “이왕이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맛있는 호떡을 만들어보자. 또 가장 큰 호떡을 만들어보자.” 이런 다짐도 했다. 김철호 사장은 “지금 생각해도 그때 제가 팔던 호떡은 가장 맛있는 호떡이었지까지는 몰라도 한국에서 가장 큰 호떡이었던 것은 확실하다”고 웃으며 말했다.<BR><BR>


<img src="http://weekly.chosun.com/site/data/img_dir/2009/05/19/2009051901007_2.jpg"> </A>
▲ 카페 같은 분위기의 본국수대청. 본죽의 제 3 브랜드다. 

비록 회사는 망했지만 최선을 다해 청산 절차를 밟았다는 자부심은 지금도 남아있다. 그러나 가족 생계를 책임질 가장으로서 당장 내일 끼니를 걱정해야 했다. 그래서 그가 도전한 영역은 건설현장의 막노동이 아니라 엉뚱하게도 요리학원 수강이었다. “숙대 앞 요리학원에서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청소를 하며 틈틈이 요리를 배웠습니다. 학원 수강료가 없어 학원 총무를 자청하며 ‘몸’으로 때운 거죠. 먼 훗날 ‘음식사업을 해보겠다’는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리학원 다닌다고 밥이 저절로 생기지는 않죠. ‘먹고는 살아야겠다’고 생각해 요리학원 앞에서 호떡을 구워 팔았습니다. 원장이 ‘학원 총무가 학원 코앞에서 노점상을 하면 되겠느냐’고 반대하는 것을 겨우겨우 사정해 허락을 받았습니다.” <BR><BR>“나 하나의 큰 성공보다 많은 사람의 작은 성공을” <BR><BR>그는 숙대 앞 호떡 장사에서 얻은 자신감을 밑천으로 2002년 마침내 대학로에서 죽 전문점을 낸다. 1년여간 요리학원을 다니며 배운 솜씨와 그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틈틈이 음식점 창업 컨설팅을 해준 경험도 사업을 키우는 데 큰 보탬이 됐다.<BR><BR>2002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본죽은 2년 만에 300호점을 기록했으며 작년 12월 가맹점 960개점을 넘어선 데 이어 오는 5월 말로 1000호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6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가맹점 1000개를 운영하게 된 비결을 김 사장은 의외로 쉽게 설명했다. “우선 사업 아이템이 건강을 우선시하는 최근 트렌드와 잘 맞아떨어졌고요. 일확천금을 노리지 않고 좋은 음식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데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점주들이 있었기에 ‘1000호점 돌파’라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BR><BR>본죽은 1000호점을 내는 동안 점포 규모를 33㎡(10평)에서 49㎡(15평)로 고수해왔다. 가맹점주 중에는 “점포를 크게 하고 싶다”고 희망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김 사장은 고개를 저었다. 그는 “본죽은 자본만 믿고 달려들 사업이 아니다”며 “음식은 상품이 아니라 사랑, 정성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는 사람들에게만 본죽 가맹사업을 권해왔다”고 말했다. ‘한 사람이 큰 돈을 벌게 하기보다는 여러 사람이 작은 성공을 나눠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김 사장의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BR><BR>


<img src="http://weekly.chosun.com/site/data/img_dir/2009/05/19/2009051901007_3.jpg"> </A>


<BR>본비빔밥·본국수 등 후발 브랜드들도 순항<BR><BR>본아이에프㈜는 재작년 제2브랜드 본비빕밥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데 이어 올해는 본국수대청이라는 제3의 브랜드까지 내놓았다. 본국수는 10가지의 국수 메뉴와 호박샐러드, 삼색만두 같은 부가메뉴를 마련한 정통면요리 전문점으로 1호점인 서울 종각 옆 관철동 점포는 점심시간 때면 인근 직장인들로 크게 붐빈다. 본죽, 본비빔밥, 본국수의 공통점은 웰빙음식이라는 점이다. 물론 프랜차이즈 업계 시각에서 보면 ‘주방에서 조리가 간편하다’는 점 역시 3개 메뉴의 큰 공통점이다. 본비빔밥은 1년 만에 가맹점 70개를 넘어섰으며 본국수 역시 올해 5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본아이에프㈜ 김철호 사장의 눈은 이제 해외로 향해 있다. 본죽은 이미 일본, 중국,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에 진출해 ‘한국 음식의 세계화’ 기수 역할을 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죽은 하찮은 음식으로 여겨졌지요. 오죽하면 ‘죽 쒀서 개 준다’는 말까지 있었을까요. 그러나 이제 죽과 비빔밥은 대표적인 웰빙 음식으로, 한국 음식을 대표해 해외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한식의 프랜차이즈화와 세계화’가 저희의 모토입니다.” 본죽은 이달 중순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외식산업 박람회(NRA Show)’에도 참가, 한식 세계화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했다.<BR><BR>본아이에프㈜ 본사 사무실 곳곳에는 ‘2015, 5000’이라는 숫자가 걸려 있다. ‘2015년까지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에 가맹점 5000개를 운영하는 글로벌 한식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게 김철호 사장이 제시하는 비전이다. “일본의 ‘스시’처럼 우리의 ‘죽’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BR>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753223e77e389e93&amp;name=DSCN744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753223e77e389e93&amp;name=DSCN7440.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278c23e77e38ab93&amp;name=DSCN753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278c23e77e38ab93&amp;name=DSCN7532.jpg"></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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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설레임</dc:creator>
   <category><![CDATA[맛의 기억]]></category>
   <pubDate>Thu, 24 Sep 2009 00:21: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장동력기업] 본아이에프, 본죽 본비빔밥]]></title>
   <link>http://www.cyworld.com/now6677a/28839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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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성장동력기업] 본아이에프, 본죽 본비빔밥 
 
<P></P>





지속적인 금융 위기로 외식 창업시장 역시 큰 불황을 겪고 있다. 반면 2001년 이래 외식산업의 매출은 급감하고 있으나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이라는 신개념코드가 급부상하면서 눈부신 발전을 보인 본아이에프(대표 김철호, www.bonjuk.co.kr)는 본죽, 본비빔밥, 본국수를 차례로 창업하며 대표적인 글로벌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BR>



<A href="javascript:;" target=_blank alt="원본 이미지 보기"><img src="http://image.mt.co.kr/indexlink_image.php?no=2009052209364738847_1.jpg&amp;index=6"></A>


<P></P><BR>본아이에프는 2002년 죽 전문점 본죽을 창업한 이후 일본, 미국, 중국 등 해외 프랜차이즈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업체로 발전했다. IMF 이후 극심한 불황을 겪었던 외식시장에서 본죽은 많은 자본금을 투자 할 수 없는 현실을 고려해 소자본 생계형 창업 아이템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1억대 안팎의 적은 투자로 술을 팔지 않으면서도 예쁘고 손쉽게 매장을 운영해 나가면서 타 업종에 비해 높은 마진율을 거둘 수 있는 점 또한 본죽만의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했고, 창업 당시 외식시장의 주종이었던 패스트푸드와는 전혀 다른 ‘슬로우 푸드’ 라는 새로운 슬로건 제시와 ‘개인 맞춤형 음식‘ 이라는 획기적인 콘셉트로 죽 전문점 시장을 블루오션으로 만들었다. <BR><BR>본죽의 성공을 기반으로 2007년부터 가맹 사업을 시작한 본비빔밥은 경기흐름이나 유행에 변화를 타지 않고 꾸준한 소비 트랜드를 유지해온 비빔밥에 보다 빠르고 체계적인 매뉴얼 시스템인 ‘쿡리스(cookless)’시스템을 도입해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 또한 본아이에프의 제3 브랜드인 본국수대청은 일반적인 면 요리 전문점이 단가가 낮은 3가지 정도의 한정된 메뉴로 박리다매식의 전략을 펼치는 것과는 차별화 되도록 10가지의 부가메뉴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으며, 고급스럽고 전통적인 인테리어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단조로운 우리의 면 요리의 메뉴를 다양한 퓨전 요리로 고급화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BR><BR>김철호 대표는 본죽ㆍ본비빔밥의 성공적인 시장 경쟁력과 관련해 “외식업의 현<A class=quickload -nmouseover="QuickOver('실적|0,9388,100,50|,,,')" href="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052209364738847&amp;outlink=1#" target=_blank>실적</A>인 면을 고려할 때, 전면적인 시스템 개선과 불황에 대비한 생계형 아이템 구축 및 검증된 프랜차이즈 본사만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da1f23e777cdb093&amp;name=DSCN754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da1f23e777cdb093&amp;name=DSCN7540.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45fd23e777cdd693&amp;name=DSCN754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45fd23e777cdd693&amp;name=DSCN7542.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979b23e777ce0893&amp;name=DSCN753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979b23e777ce0893&amp;name=DSCN7539.jpg"></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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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설레임</dc:creator>
   <category><![CDATA[맛의 기억]]></category>
   <category><![CDATA[본죽]]></category>
   <category><![CDATA[본죽 성공]]></category>
   <category><![CDATA[건강식]]></category>
   <category><![CDATA[보양식]]></category>
   <pubDate>Thu, 24 Sep 2009 00:1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본죽] 최복이 본아이에프 연구소장님과 갤러리카페 운영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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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mg src="http://news.donga.com/photo/news/200907/200907290024.jpg">
본죽체인, 갤러리카페도 운영합니다<BR><BR>무명화가 작품만 소개<BR><BR>‘죽’ 프랜차이즈 업체인 ‘본죽’이 미술계로 진출한다. 인천 강화군 길상면 동검리 330m²(100평) 대지에 3층 건물을 짓고 무명작가들의 작품을 저렴한 값에 사고파는 갤러리카페를 운영하기로 했다. <BR><BR>최복이 본아이에프 본브랜드연구소장(44·사진)은 28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본사에서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갤러리카페를 여는 것은 오래된 꿈이었다”며 “9월 말에서 10월 초에 문을 열고 개관전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본아이에프는 본죽, 본비빔밥, 본국수를 차례로 창업하며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로 성장했다. 최 소장은 메뉴와 조리법을 직접 개발했고, 경영은 남편인 김철호 대표가 맡았다.<BR><BR>최 소장은 작가의 발굴과 전시, 작품 매매,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으로의 전환 등 갤러리카페 운영은 직접 맡을 계획이다. 최 소장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집안의 반대로 그림 그리기를 포기하면서 미술에 미련을 갖게 됐다. 대학 졸업 후 남편과 음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면서 미술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고, 미술작품 전시 현장을 간간이 둘러보며 미련을 달랬다.<BR><BR>그는 지금의 미술시장이 무명작가들을 외면하고, 그림을 사려는 사람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앞으로 갤러리카페는 무명작가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R><BR>최 소장은 “그림 값이 비쌀 필요는 없다”며 “유명하지 않아도 좋은 작품을 5만∼10만 원대에 매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100만 원을 넘는 작품은 팔지 않겠다는 구상이다. 미술 음악 문학에 소질을 보이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3월 24일 사회복지법인 ‘본사랑’을 설립했다. 본사랑재단은 올해 말 100명의 학생을 선발해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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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154d23e77525cc93&amp;name=DSCN492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154d23e77525cc93&amp;name=DSCN4929.jpg"></A></P>
<P> </P>
<P> </P>
 
갤러리 카페가 어디에 있는거지? 종로에 있는 그런 카페 형식인가 전문 갤러리인가?
본죽을 사랑하는 나로서는 당장 가고싶구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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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설레임</dc:creator>
   <category><![CDATA[맛의 기억]]></category>
   <category><![CDATA[최복이]]></category>
   <category><![CDATA[본죽]]></category>
   <category><![CDATA[연구소장]]></category>
   <category><![CDATA[본아이에프]]></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pubDate>Thu, 24 Sep 2009 00:07: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본죽]피로에는 본죽이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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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뜨거운 햇볕과 쌓인 피로로 소화가 잘 안될 때! 속 진정시키는 죽 메뉴가 보양식 <BR><BR>여름에는 햇볕에 시달리고, 땀을 많이 흘리는 등 피로가 쉽게 쌓여 배탈이 잦다. 음식이 쉽게 상하기도 하지만, 몸에 기운이 없을 때 음식을 먹으면 소화력이 떨어져 설사, 배탈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BR><BR>프랜차이즈 건강죽 전문점 본죽에서 새로 내놓은 송이죽은 죽 마니아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자연송이의 향미가 입안으로 알싸하게 퍼지면서 송이의 풍부한 영양을 위에 부담없이 느낄 수 있다. <BR></P>
<P>                                <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ebe023e76d29ae93&amp;name=3_%283%29_tndk9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ebe023e76d29ae93&amp;name=3_%283%29_tndk98.jpg"></A></P>
<P> </P>
<P><BR>아메리칸카페 트윈팰리스에서는 여름을 맞아 '섬머 헬시 푸드 세트’를 출시했다. 여름 건강식의 대명사인 ‘민물어 죽’은 마늘과 생강으로 비린 맛을 없앤 후 고사리, 토란, 숙주, 깻잎으로 간을 한 웰빙 건강식이다. <BR><BR>이밖에도 웰빙죽 전문점 죽이야기 역시, 건강죽으로 버섯야채죽, 17가지 곡물을 혼합한 '17곡죽', 홍합미역죽, 안삼닭죽, 영주산 1+ 한우죽 등을 선보이고 있다.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169405&ndrparam3=288395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설레임</dc:creator>
   <category><![CDATA[맛의 기억]]></category>
   <category><![CDATA[본죽]]></category>
   <category><![CDATA[인사동 본죽]]></category>
   <category><![CDATA[피로]]></category>
   <category><![CDATA[건강식]]></category>
   <category><![CDATA[죽]]></category>
   <pubDate>Thu, 24 Sep 2009 00:03: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본죽]본죽의 역사와 성공비결]]></title>
   <link>http://www.cyworld.com/now6677a/2883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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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죽'으로 돌풍 일으킨 본아이에프<BR></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0a0423e768cce593&amp;name=DSCN756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0a0423e768cce593&amp;name=DSCN7569.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544023e768cd1993&amp;name=DSCN757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544023e768cd1993&amp;name=DSCN7572.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8a4e23e768cd4a93&amp;name=DSCN756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8a4e23e768cd4a93&amp;name=DSCN7563.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650823e768cd6a93&amp;name=DSCN756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650823e768cd6a93&amp;name=DSCN7565.jpg"></A></P>
<P> </P>
<P><BR>본아이에프는 창사 7년 만에 3개의 전문 브랜드를 성공시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흥 명문 프랜차이즈이다.<BR><BR>본아이에프 김철호(46) 사장이 서울 연건동의 한 후미진 골목 2층에 '본죽'을 연 것은 2002년 9월. 김 사장은 "일반적인 외식 시장은 이미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이었다"며 "때마침 웰빙 바람이 불기 시작한 시점이어서 '죽'이 외식 상품으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전까지 '환자들이 먹는 음식'으로 꼽히던 '죽'은 김 사장의 공격적인 경영과 웰빙 바람에 힘입어 급속도로 건강 외식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본죽은 6년 만에 1000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BR><BR>본아이에프는 2007년 제2브랜드인 '본비빔밥'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였고 올해는 '본국수대청'이라는 제3의 브랜드까지 내놨다. 본국수대청의 경우 평균 49.5㎡의 매장 면적에 초기 투자비용이 6600만원 선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어서 창업 초보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본아이에프는 2005년부터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2" target=_blank name=focus_link>일본</A>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target=_blank name=focus_link>미국</A> 4개,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6" target=_blank name=focus_link>중국</A> 4개, 일본 2개,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67" target=_blank name=focus_link>베트남</A> 1개 점 등 총 11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 중이다.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169405&ndrparam3=288392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설레임</dc:creator>
   <category><![CDATA[맛의 기억]]></category>
   <category><![CDATA[본죽]]></category>
   <category><![CDATA[본죽역사]]></category>
   <category><![CDATA[창업성공비결]]></category>
   <category><![CDATA[본죽창업비용]]></category>
   <category><![CDATA[창업비용]]></category>
   <pubDate>Wed, 23 Sep 2009 23:5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본국수대청]떠오르는 창업 아이템]]></title>
   <link>http://www.cyworld.com/now6677a/2883892</link>
   <guid>http://www.cyworld.com/now6677a/2883892</guid>
   <description><![CDATA[
[창업성공 '길잡이' 인기프랜차이즈] 본국수대청

<BR><BR>







<img src="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09092213183358335_1.jpg"><BR>국수전문점 '본국수대청'은 죽 전문 브랜드 '본죽'을 성공시킨 프랜차이즈 회사 본아이에프(대표 김철호)가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이다. <BR><BR>본국수대청은 고급웰빙 면(麵) 요리가 프리미엄 메뉴를 포함해 무려 16가지를 포진시켜 기존 국수 브랜드와는 확실히 차별화 된 메뉴 경쟁력을 갖고 있다. 메뉴 가격도 4000~6000원대로 부담이 없다. 또 다양한 만두와 고기ㆍ해물완자, 단호박샐러드를 부가메뉴로 준비해 가족 및 연인들이 세트메뉴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게 했다. <BR><BR>천연 건강재료인 치자와 클로렐라를 섞어 반죽해 만든 면을 사용하고,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소스와 건강에 좋은 된장소스도 새롭게 개발한 것도 특징. 최고 자연식인 송이버섯과 굴이 살아있는 '천연육수', 푸짐한 닭고기 살이 가득한 '삼계육수', 부드럽고 구수한 '쇠고기 육수', 새우와 각종 해물이 만들어내는 매콤하고 진한 '얼큰 해물육수'는 다양한 미각을 돋운다. <BR><BR>면요리 전문점은 대중적이면서 계절적인 매출 편차가 적어 30~50대의 소자본 예비 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창업 아이템이다. 본국수대청은 초보 창업자들이 특별한 조리 노하우가 없이도 쉽게 매장 운영이 가능한 '생계형 쿡리스 시스템' 브랜드이다. <BR><BR>창업 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총 5980만원(49㎡ 기준)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 올 추석 이후 하반기 선착순 가맹계약자에 한해 가맹비와 로열티를 포함한 총 창업비용을 대폭 할인하는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BR><BR>한편, 본국수대청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서울 관철동 계원빌딩 본사에서 무료 창업설명회를 열고 있다. 고급 면요리 전문점의 사업 차별화전략, 수익성 및 사업전망, 일대일 개별상담 순으로 진행되며 본국수 대청 직영매장을 방문해 매장운영 설명과 메뉴시식 기회를 제공한다.<BR><BR>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BR>&lt;ⓒ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gt;
 
나도 본국수대청 엄청 좋아하는데 말이다 ㅋㅋ
뭔가 음식도 깔끔하고 푸짐하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본국수대청 요리를 짠!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94fd23e763cf1c93&amp;name=DSCN479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94fd23e763cf1c93&amp;name=DSCN4796.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8e8a23e763d04493&amp;name=DSCN479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8e8a23e763d04493&amp;name=DSCN4795.jpg"></A></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169405&ndrparam3=2883892]"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설레임</dc:creator>
   <category><![CDATA[맛의 기억]]></category>
   <category><![CDATA[본국수대청]]></category>
   <category><![CDATA[창업아이템]]></category>
   <category><![CDATA[본죽]]></category>
   <category><![CDATA[본아이에프]]></category>
   <pubDate>Wed, 23 Sep 2009 23:5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본죽]친환경 음식문화 실천 캠페인 4주간 전개]]></title>
   <link>http://www.cyworld.com/now6677a/2883878</link>
   <guid>http://www.cyworld.com/now6677a/2883878</guid>
   <description><![CDATA[
친환경 음식문화 실천 캠페인 4주간 전개
<A onclick="news_nds('news_imglogo');" href="http://www.yonhapnews.co.kr/" target=_blank><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1.gif"></A> | 기사입력 2009-09-23 12:00 | 최종수정 2009-09-23 15:31 


<BR clear=all>




<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9/23/PYH2009060405140001300_P2.jpg">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밥상(자료사진) 
<BR>(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환경부는 친환경 음식문화 실천을 유도하려고 다음달 12일부터 4주 동안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소속 11개 회원사의 전국 2천600여개 매장에서 온라인 서명 캠페인을 전개한다. <BR><BR>캠페인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김가네,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 놀부보쌈, 유황오리진흙구이, 놀부설농탕, 원할머니보쌈, 박가부대찌개, 백년보감, 본죽, 본비빔밥, 본국수, 굴마을, 참이맛감자탕, 얌샘, 개성보쌈, 조춘식 동태탕ㆍ찜, 봉채국수, 금강산감자탕 등 19개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해당 외식업소에서 쿠폰을 받고서 친환경음식문화 실천운동 홈페이지(www.cleandish.co.kr)에 접속해 먹을 만큼 주문하기, 적당히 덜어 먹기, 남김없이 다 먹기 등과 같은 실천서약에 서명하고, 자신만의 친환경음식문화 실천 소감을 남기면 된다.<BR><BR>환경부와 협회는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LCD TV, 김치 냉장고, 드럼세탁기, 외식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BR><BR>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음식점 중 우수한 외식기업과 우수 업소(매장) 3곳을 선정해 업소당 100만원의 환경시설지원금과 환경부장관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BR><BR>환경부는 24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협회 및 11개 회원사와 친환경음식문화 실천운동 협약을 체결한다.<BR>
-꺄~ 뉴스를 보는데 내가 좋아하는 본죽이 나왔다!
친환경 음식문화 실천이라니~~ 적당히 덜어먹고 남김없이 다 먹고!
본죽에서 남김없이 다 먹는거 하난 자신있는데 말이다 ㅋㅋㅋ
추첨의 200명안에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ㅎㅎㅎ
그런 의미에서 본죽 사진들을 ㅋㅋㅋ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c57a23e7603ea593&amp;name=%BB%E7%C1%F8%20008.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c57a23e7603ea593&amp;name=%BB%E7%C1%F8%20008.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af7323e7603ee493&amp;name=%BB%E7%C1%F8%2001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af7323e7603ee493&amp;name=%BB%E7%C1%F8%20012.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7b3e23e7603f1693&amp;name=%BB%E7%C1%F8%2001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7b3e23e7603f1693&amp;name=%BB%E7%C1%F8%20013.jpg"></A></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169405&ndrparam3=288387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설레임</dc:creator>
   <category><![CDATA[맛의 기억]]></category>
   <category><![CDATA[본죽]]></category>
   <category><![CDATA[본아이에프]]></category>
   <category><![CDATA[시사상식]]></category>
   <category><![CDATA[호박죽]]></category>
   <category><![CDATA[가을죽]]></category>
   <pubDate>Wed, 23 Sep 2009 23:4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쁜 신사동 가로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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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5436239c78c37e53&amp;name=DSCN107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5436239c78c37e53&amp;name=DSCN1073.jpg"></A></P>
<P> </P>
<P></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a665239c78c3b153&amp;name=DSCN107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a665239c78c3b153&amp;name=DSCN1074.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59f0239c78c3b953&amp;name=DSCN107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59f0239c78c3b953&amp;name=DSCN1075.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db47239c78c3c253&amp;name=DSCN107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db47239c78c3c253&amp;name=DSCN1076.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bf52239c78c3cc53&amp;name=DSCN107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d2acb3705bf52239c78c3cc53&amp;name=DSCN1077.jpg"></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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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10:4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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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10:4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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