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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xsky.net]]></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2:17:17 +0900</pubDate>
  <lastBuildDate>Tue, 24 Nov 2009 02:17:1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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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ec0a18a2b72d624ffb2d7b13b&name=001_160_115.jpg]]></url>
   <title><![CDATA[oxsky.net]]></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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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All The Same - Sick Puppies]]></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10831</link>
   <guid>http://www.cyworld.com/oxsky/3210831</guid>
   <description><![CDATA[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a40dd1233fdda251a45a243d2&amp;name=About_Love_001.gif"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a40dd1233fdda251a45a243d2&amp;name=About_Love_001.gif"></A></P>
<P> </P>
<P></P>
<P> </P>
<P>All The Same - Sick Puppies</P>
<P> </P>
<P>I don't mind where you come from<BR>당신이 어디에서 오는지는 상관안해요<BR>As long as you come to me<BR>당신이 저에게 오는 한<BR>I don't like illusions I can't see<BR>전 제가 볼수없는 환상은 좋아하지 않아요<BR>Them clearly<BR>뚜렷하게 볼수없는 것들말이에요</P>
<P> </P>
<P>I don't care no I wouldn't dare<BR>전 걱정도 안해요, 네 안해요.<BR>To fix the twist in you<BR>당신의 그 뒤틀림을 고치려하진 않을거죠<BR>You've shown me eventually<BR>당신은 결국 나에게 보여줘왔잖아요<BR>What you'll do<BR>당신이 보여주려했던걸요</P>
<P> </P>
<P>I don't mind...<BR>신경쓰지 않아요<BR>I don't care...<BR>걱정하지 않아요<BR>As long as you're here<BR>당신이 여기에 있는 한</P>
<P> </P>
<P>Go ahead tell me you'll leave again<BR>당신은 다시 떠날거라고 말해도 되요<BR>You'll just come back running<BR>당신은 곧 내게 다시 달려와줄거니까요<BR>Holding your scarred heart in hand<BR>상처입은 마음을 안고서 오겠지만<BR>It's all the same<BR>아무래도 좋아요<BR>And I'll take you for who you are<BR>난 당신이 누구였는가를 되찾게 하기 위해 당신을 받아들일거에요<BR>If you take me for everything<BR>당신은 모든것을 위해서 날 껴안을거라면<BR>Do it all over again<BR>몇번이고 다시 하세요<BR>It's all the same<BR>아무래도 전 좋아요</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a4c0c3d33bd3a251a4f76bb22&amp;name=002.gif"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a4c0c3d33bd3a251a4f76bb22&amp;name=002.gif"></A></P>
<P> </P>
<P>Hours slide and days go by<BR>시간이 흐르고 하루하루가 지나갑니다<BR>Till you decide to come<BR>당신이 오기로 결정하기까지요<BR>And in between it always seems too long<BR>그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져요<BR>All of a sudden<BR>갑작스럽게도..</P>
<P> </P>
<P>And I have the skill, yeah I have the will<BR>저에겐 기술이 있어요, 네, 의지도 갖고 있죠<BR>To breathe you in while I can<BR>할수 있는 한 많이 당신을 받아들일..<BR>However long you stay<BR>당신이 아무리 오래 머무른다 하더라도<BR>Is all that I am<BR>내 전부이죠</P>
<P> </P>
<P>I don't mind...<BR>신경쓰지 않아요<BR>I don't care...<BR>걱정하지 않아요<BR>As long as you're here<BR>당신이 여기있는 한</P>
<P> </P>
<P>Go ahead tell me you'll leave again<BR>당신은 다시 떠날거라고 말해도 되요<BR>You'll just come back running<BR>당신은 내게 다시 달려와줄거니까요<BR>Holding your scarred heart in hand<BR>상처입은 마음을 안고서 오겠지만<BR>It's all the same<BR>아무래도 좋아요<BR>And I'll take you for who you are<BR>난 당신이 누구였는가를 되찾게 하기 위해 당신을 받아들일거에요<BR>If you take me for everything<BR>당신은 모든것을 위해서 날 껴안을거라면<BR>Do it all over again<BR>몇번이고 다시 하세요<BR>It's all the same<BR>아무래도 전 좋아요</P>
<P> </P>
<P>Wrong or right<BR>옳든지 그르던지<BR>Black or white<BR>검은색이든지 또는 흰색이든지<BR>If I close my eyes<BR>내가 눈을 감고 있다면<BR>It's all the same<BR>모두 같은것이죠</P>
<P> </P>
<P>In my life<BR>내 삶에서<BR>The compromise<BR>그 양보는<BR>I close my eyes<BR>내가 눈을 감으면<BR>It's all the same<BR>모두 같은 것이죠</P>
<P> </P>
<P>Go ahead tell me you'll leave again<BR>당신은 다시 떠날거라고 말해도 되요<BR>You'll just come back running<BR>내게 다시 달려와줄거니까요<BR>Holding your scarred heart in hand<BR>상처입은 마음을 안고서 오겠지만<BR>It's all the same<BR>아무래도 좋아요<BR>And I'll take you for who you are<BR>난 당신이 본래 모습을 되찾게 하기 위해 당신을 받아들일거에요<BR>If you take me for everything<BR>당신은 모든것을 위해서 날 껴안을거라면<BR>Do it all over again<BR>몇번이고 다시 하세요<BR>It's all the same<BR>아무래도 전 좋아요</P>
<P>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4567&ndrparam3=321083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category><![CDATA[BGM List]]></category>
   <category><![CDATA[All The Same]]></category>
   <category><![CDATA[Sick Puppies]]></category>
   <category><![CDATA[BGM]]></category>
   <category><![CDATA[배경음악]]></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pubDate>Sun, 22 Nov 2009 14:0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EMS 국제특송으로 호주에 짐붙이기!]]></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07836</link>
   <guid>http://www.cyworld.com/oxsky/3207836</guid>
   <description><![CDATA[<P>결혼후 호주로 떠나는 사촌동생을 위한 포스팅!</P>
<P> </P>
<P> </P>
<P>우리의 미션은 호주로 EMS소포보내기!</P>
<P> </P>
<P>1. 일단 필요한 것은 기표지와 박스!</P>
<P> </P>
<P>미션 1. 우체국에 내방한후 직원에게 EMS국제소포 기표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P>
<P>          대기 인원이 많은 우체국일 경우, 필연대로 바로 직진!</P>
<P>          기표지가 모여있는 곳에서 EMS EM용지를 집을 것.</P>
<P>          'EE(서류용)' 이 아니라 EM(비서류용, 즉 소포용)을   가져와야 한다. EE쓰로 잘썼다고 흐믓해하면 대략 난감..다시써야 한다.-_-;;  </P>
<P> </P>
<P> </P>
<P>미션 2.</P>
<P> </P>
<P>기표지를 구했면 다음은 박스!</P>
<P>EMS국제특송은 아직까지는 박스가 무료로 지급된다.</P>
<P>호주의 경우 EMS 5호박스까지 가능할거야 아마. 호주는 규격이 까다로우니 이부분은 직원에게 확실히 물어볼것!!</P>
<P>EMS 소포박스를 구해서 집으로 GOGO~!!</P>
<P> </P>
<P> </P>
<P> </P>
<P>2. 이제 필요한 것은 소포포장!</P>
<P> </P>
<P>EMS 국제특송의 경우 소포의 중량이 30KG으로 제한되어 있다.</P>
<P>집저울로 딱 30KG으로 맞추지 않고 약간의 여분이 생기도록 포장할것,</P>
<P>집저울로 30KG으로 맞추면 정작 우체국 저울에서 무게게 오버되어 발송이 제한되는 경우가 생긴다.</P>
<P>접수거절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조금 아깝지만 100G정도는 여유를 둘것,</P>
<P>집저울이 아주 정확하다면 더 담아도 되고!^^</P>
<P>박스 규격도 꼭 맞추공!&gt;ㅁ&lt;</P>
<P> </P>
<P> </P>
<P>3. 기표지 작성으로 고고!</P>
<P> </P>
<P>1. 일단 날짜를 적고.</P>
<P>2. 국기호 적는 공간은 PASS! 여기는 직원이 알아서 적어준다.</P>
<P>3. 왼쪽에는 한국 주소를 적는다.</P>
<P>   이름. 핸드폰번호, 한국주소를 한글로 적을것,</P>
<P>   영어로 적어도 되지만 굳이 그럴필요 없다.ㅋ</P>
<P> 핸드폰번호를 적어놓으면 배송결과가 문자로 실시간 도착하니 꼭 적을것!!</P>
<P>인천공항도착부터 호주 도착까지 약 3개의 문자가 오게 된다.</P>
<P> </P>
<P>4. 오른쪽에는 마찬가지고 배송지, 즉 호주의 주소를 적으면 된다.</P>
<P>POST코드 적는 란에는 호주의 우편번호를 적는다.</P>
<P>우편번호를 적으면 예상 배송일이 뜬다. 약 4일이 걸린다.</P>
<P>5. 국가코드에는 호주의 국가코드인 AU 를 적고</P>
<P>6. 내용물적는 란에는 영문으로 내용물을 표기할것,</P>
<P>김치같은 경우는 통관에서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으니 SIDE DISH라고 적으면 된다.</P>
<P> </P>
<P> </P>
<P> </P>
<P>4. 다 작성했으면 집배원 아저씨를 부르자!</P>
<P> </P>
<P>1588-1300번으로 전화하기. 띠링띠링~~!</P>
<P>콜비가 들지 않냐고??</P>
<P>아직까지는 우체국 내방접수와 가격차이가 나지 않으니 걱정할 것 없다.</P>
<P>30KG짜리 무거운 짐들고 우체국까지 가느라 고생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것ㅋ</P>
<P> </P>
<P> </P>
<P>5. 우편요금이  얼마가 나올까? 요금이 궁금하지?</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f50463405177924d48feb2bae&amp;name=%B1%B9%C1%A6%C6%AF%BC%DB%BF%E4%B1%DD%C7%A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f50463405177924d48feb2bae&amp;name=%B1%B9%C1%A6%C6%AF%BC%DB%BF%E4%B1%DD%C7%A5.jpg"></A></P>
<P> </P>
<P>짜잔~!<BR>이정도 요금이 나온다. 일반항공과 비교하면 10KG이 넘어서면서 가격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수 있다. 게다가 일반항공은 제한 규격이 20KG로 호주로 이사가는 데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다.</P>
<P> </P>
<P> </P>
<P>그리고 TIP!!!</P>
<P> </P>
<P>EMS국제특송은 2개 이상의 소포를 함꼐 접수할 경우 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편료가 10만원이 넘어서는 순간 할인이 한번 더 이루어진다.</P>
<P>붙일 짐이 많다면 함꼐 접수를 할것.</P>
<P> </P>
<P>유리와 전자제품은 손해배상이 되지 않는 품목이니 포장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P>
<P> </P>
<P> </P>
<P> </P>
<P> </P>
<P>자! 이제 이삿짐을 싸보아요~~!^^</P>
<P> </P>
<P> </P>
<P></P>
<P></P>
<P></P>


<P>
<P>
<P></P>
<P> </P>
<P> </P>
<P> </P>
<P> </P>
<P>두번째 블로그 추천글 당첨!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f504634052955251195309f04&amp;name=%BA%ED%B7%CE%B1%D7%C3%DF%C3%B5%B1%DB.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df504634052955251195309f04&amp;name=%BA%ED%B7%CE%B1%D7%C3%DF%C3%B5%B1%DB.jpg"></A></P>
<P> </P>
<P> </P>
<P>첫번쨰 블로그 추천글은 오빠님을 위한 [ 소개팅 가이드 ]였고,</P>
<P>두번째는 사촌동생을 위한 [ 국제특송으로 호주 이사가기 ].</P>
<P> </P>
<P>우체국 국제특송으로 사촌동생은 무사히 호주로 짐을 붙였다는^^</P>
<P>뿌듯하고만~!!ㅋㅋ</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4567&ndrparam3=320783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category><![CDATA[유용한 정보 클리핑]]></category>
   <pubDate>Sat, 21 Nov 2009 11:5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비야의 내 인생과 서재 그리고 내 인생의 책]]></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07701</link>
   <guid>http://www.cyworld.com/oxsky/3207701</guid>
   <description><![CDATA[
<P></P>
<P>


<P></P>
<P> </P>
<P>한비야.. 비야누나.^^</P>
<P>군대있을때 읽었던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전4권)',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그리고 사회에 나와서 읽었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난 그때 까지만 해두 비야 누나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P>
<P>근데 얼마 전 부터 읽고 있던 한비야 에세이 '그건, 사랑이었네' 에서 알게되었다. 우리 어머니랑 같은 나이 시라는 것을..^^</P>
<P>어찌됬든 비야 누나? 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고 긍정적 힘을 길러 주었으며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 분 중의 한명이시다. :) 누나의 책을 읽고 있으면 알 수 없는 힘이 마구 생긴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살아 야지! 하고 마구마구 다짐하게 되고 또 실천까지 하게되는 것 같다.</P>
<P>책으로 만 접하다가 얼마전 무릎팍도사에 나왔다는 정보를 알게되어 다운까지 해가며 보았는데,, 말이 그렇게 빠르실줄이야..^^ 어쨌든 직접 보고 듣게되니 기쁘기도 하고 어찌나 신기 하던지. :)</P>
<P> </P>
<P>그렇게 알고있던 비야누나를 네이버북의 지식인의 서재에서 이 동영상 자료를 발견하게 되어 기쁜 나머지 두고두고 보기위해 포스팅해본다.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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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f4b22513fe3b67df&amp;name=0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f4b22513fe3b67df&amp;name=001.jpg"></A></P>
<P> </P>
<P>이 세상을 모두 도서관으로 만들고 싶다는 꿈<BR>제 서재는요, 사고뭉치에요.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곳이고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는 곳이기 때문이에요. 이 방에서 책도 썼고, 이 세상을 모두 도서관으로 만들고 싶다는 꿈도 여기서 꾸고 있어요. 여기에는 책만 있는 게 아니라, 사실 이 창문을 열면 바로 앞에 산이 있고, (뒤에도) 산(사진)이 걸려있고.... 책과 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두 가지가 한꺼번에 모여있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을 딱 한 군데 이야기하라고 하면, 바로 여기, 사고뭉치입니다.</P>
<P> </P>
<P>“한비야 팀장님 책 읽을 시간 있으세요?” “당연하죠"<BR>제가 책을 사러 가면, ‘책 읽을 시간 있으세요?’ 이렇게들 물어보세요. 당연히 있죠. 저는 일부러 차를 안 사요. 지하철 타고 다녀요. 지하철 안에서 책을 읽어요. 직장까지 왕복 한 시간 반은 책 읽는 시간이에요. 해외에 다녀도 시간 있어요. 공항에서 기다리는 시간, 비행기 갈아타는 시간, 비행기 안에서의 시간. 이런 자투리 시간에 읽는 책만 해도 일년에 20권은 되는 것 같아요.</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48c5251404614ddf&amp;name=00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48c5251404614ddf&amp;name=002.jpg"></A></P>
<P> </P>
<P>다섯 시간 만에 사람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책<BR>책을 이렇게 열심히 읽는 이유는, 책은 전 인류의 지혜잖아요, 독서는 그 지혜의 보고에 한 개인이 빨대를 꽂고 있는 것이고요. 빨대만 꽂고 있으면 언제든지 우리가 세상의 지혜와 만날 수 있는……책 말고 그런 게 뭐가 있을까요? 첫 페이지를 펼 때와 맨 마지막 페이지를 닫을 때 다른 인간이 될 수 있는, 다섯 시간 만에 그렇게 되는 게 뭐가 있을까요? 저는 책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P>
<P> </P>
<P>책이 있어서 평생 심심하다는 말은 이제 안 하겠구나<BR>실은 어렸을 때는 책을 설렁설렁 읽었어요. 숙제 내주면 읽고, 독후감 써오라 그러면 언니 것 베끼다 맞고 그랬죠. 사실 ‘책이 있어서 내 평생 심심하다는 말은 이제 안 하겠구나’ 라고 생각한 것은 고등학교 때에요. 고등학교 때 국어 선생님이 딱 우리 눈높이에 맞는 100권의 독서 목록을 주셨어요. 보통 100권의 목록을 보면 ‘니체’, &lt;에밀&gt;같이 고등학교 1학년들이 읽기에는 어렵고 지겨운 책들이 들어있잖아요. 그런데 그 선생님은 정말 우리한테 딱 알맞은, 도서관에서도 금방 구할 수 있고 읽고 바로 돌려볼 수 있는 그런 책을 권하셨어요.<BR>그런데 또 제가 그 책을 다 살 수가 없잖아요. 비싸기도 하고. 그 때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제가 도서관에만 가면 ‘비야 왔구나’ 하시면서 책 찾는 것도 도와주고, 대출된 책이 반납되면 우리 반까지 와서 말해주시고…… 사실 그 선생님 덕분에 책을 다 읽었죠. 그 선생님이, 지금 생각하면 일생의 은인인 것 같아요.</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bfd0251406001edf&amp;name=00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bfd0251406001edf&amp;name=003.jpg"></A></P>
<P> </P>
<P>&lt;1년에 100권 읽기 운동본부&gt;가 생겼으면 좋겠어요<BR>선생님들의 응원을 받아가며 일년에 딱 100권을 읽고 났더니 평생, 이렇게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일년에 100권 읽기를 거의 매년 했고요. 사실 일년에 100권을 읽는다는 것은, 많다기 보다는 늘 책에서 손을 떼지 않는 정도, 그리고 편식하지 않고 두루 읽을 수 있는 정도에요. 그리고 누군가 ‘뭐 재미있는 책 없어?’ 하고 나한테 물을 때 재미있는 책을 권할 수 있는 정도인 것 같아요.<BR>제가 지금 긴급구호 팀장으로 정말 가슴 뜨거운 삶을 살고 있지만, 그것 이외에 또 다른 가슴 뜨거운 삶이 있다면 책을 쓰고, 읽고, 그리고 권하기에요. 책을 권하는 일이 너무 재미있어요. 좋은 책을 서로 권해서 읽는, &lt;1년에 100권 읽기 운동본부&gt;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제가 본부장 했으면 좋겠어요.</P>
<P> </P>
<P>편식하지 않는 독서<BR>그런데 보통 권하는 목록을 보면 너무나 딱딱한 책만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독서를 밥상이라고 생각해요. 주식도 있고 부식도 있고, 그 다음에 후식도 있고 간식도 있고. 주식으로 읽어야 되는 책 중에는 어려운 책도 있죠. 책상 앞에 앉아서, 줄 치면서 머리를 쓰면서 읽는 책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반찬, 그 중에는 맛있는 것도 있지만, 몸에 좋아서 먹는 것도 있는 것처럼, 다양하겠죠. 후식처럼 달콤한 책도 있어요. 그런데 사실 이건 영양가도 별로 없고 살만 찌고 그런 책이에요.<BR>그런데 주식같이 딱딱한 책만 권하면 재미없잖아요. 어떻게 맨날 밥만 먹고 살아요? 국수도 먹고, 만두도 먹고 반찬도 여러 가지가 있어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엄마가 꼭 먹으라고 챙겨주는 영양가 있는 음식도 먹는 것처럼 좀 골고루 권해주면, '공부에 도움이 되거나 보기는 싫은데 봐야 한다', 이게 아니라 '재미있게 읽으면서 저절로 지식과 교양을 쌓고,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알게 될 거에요. 이렇게 골고루 재미로 읽은 책이 경험의 스펙트럼을 확 넓혀주게 될 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꼭 먹어야 하는 거, 좋아하진 않지만 꼭 먹어야 되는 것도 세상에 있다는 것도 잊으면 안돼요. 아니면 이빨 다 빠져요, 말랑말랑 한 것만 먹으면.</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7cab2514079694df&amp;name=00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7cab2514079694df&amp;name=004.jpg"></A></P>
<P> </P>책을 혼자 읽고 끝내면, 가슴이 터져서 살 수 없어요.<BR>예전에 중국에 어학연수를 갔을 때, 사람들에게 책 좀 보내달라고 애걸복걸해서 모은 100권으로 도서관을 만들었어요. 제가 있던 방 번호를 따서 419 도서관이요. 두꺼운 대학 노트가 꽉 찰 정도로 대출 장부가 찼었어요. 지금 우리집은 독바위 도서관이에요. 책 빌려주고, 연체하면 벌금 받고. 그러니까 (보스톤에 유학을 가서도) 어차피 제 주위에는 누군가가 보내거나 내가 구해오거나 해서 책이 모이겠죠. 저는 책을 읽으면서 혼자만 좋다고 끝내면, 가슴이 터져서 살 수가 없어요. 누구한테라도 이야기를 해야 해요. 그런데 보스톤에는 지금은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단 한 명도 없지만, 가면 금방 사귀겠죠? 그러면 좋은 책, 정말 재미있는 책, 마음에 남는 책을 권하면 아무리 바쁜 유학생들도 다 읽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보스톤에도 또 제 주변에는 도서관이 생길 거에요.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899625140850cfdf&amp;name=00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899625140850cfdf&amp;name=005.jp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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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 인생의 책</P>
<P>한 사람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책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P>
<P>첫 페이지를 펼 때와 맨 마지막 페이지를 닫을 때 다른 인간이 될 수 있는, 다섯 시간 만에 그렇게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저는 책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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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BR>장 지글러 | 유영미 | 갈라파고스</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8c2c25140fda4ddf&amp;name=book_0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8c2c25140fda4ddf&amp;name=book_001.jp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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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저는 긴급구호 현장 식량 담당인데, 올해 전세계적 금융위기, 식량위기로 150만 명에 대한 지원을 접어야 했어요. 그 150만 명은 하루 한 끼로 겨우 연명하는 사람이에요. 이미 벼랑 끝에 와 있는 사람을 밀쳐버린다는 느낌에 너무 가슴 아프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을 계속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식량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죠. &lt;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gt;, 이걸 읽을 때 분해서 손이 막 덜덜 떨렸어요. 그리고 &lt;굶주리는 세계&gt;, &lt;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gt;.<BR>너무 궁금하지 않아요? 세상에는 60억 인구를 모두 뚱뚱하게 만들 수 있는 식량이 있다면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지? 현장에서 오랫동안 있었던 식량담당관이 어린 아들과 ‘식량은 많다면서 왜 굶주려?’와 같은 질문을 주고받는 이야기거든요. 단숨에 읽을 수 있으면서도 무게가 느껴지는 책이에요. 그러면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식량 문제에 대해,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사람으로서 적어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구나, 란 생각을 하게 될 거에요. 저는 이런 책들을 보고 이론을 공부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식량 정책을 공부하러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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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순한 기쁨<BR>아베 피에르 | 백선희 | 마음산책</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7e832514103c80df&amp;name=book_00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7e832514103c80df&amp;name=book_002.jpg"></A></P>
<P><BR>피에르 신부님을 소개합니다. 정말 매력남이고 프랑스의 신부님이세요. 굉장히 부잣집 아들이었는데, 기득권을 버리고 사제가 되면서, 레지스탕스 운동을, 이후에는 엠마우스 운동이라는 노숙자를 위한 사회 운동을 하신 분이에요. 제가 월드비전에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요, 여기에서 말하는 이 한마디가 늘 지금까지도 제 마음에 남아있고 무슨 일을 할 때마다 굉장히 큰 기준이 되요. 뭐라고 하셨냐면 ‘타인 없이 행복할 것인가 타인과 더불어 행복할 것인가.’ 우리는 그 둘 가운데에서 선택을 할 수 있잖아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BR>월드비전 들어가기 전에 우연히 서평을 쓰게 되어 읽게 되었는데, 그때 이 신부님이 저에게 화두처럼 준 이 한마디가 지금도 가슴에 남아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사제로서, 사회 활동가로서, 같이 있는 동시대 사람들을 사랑하는 한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우리한테 고스란히 보여주는 일기장, 고해성사 같은 책입니다. 저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책이고요, 세상에 우리와 같이 사는 사람 중에서 이렇게 멋진 사람, 그 한 사람을 소개하는 그런 책입니다.</P>
<P> </P>
<P> </P>
<P>기발한 자살 여행<BR>아르토 파실린나 | 김인순 | 솔</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f18e2514111d85df&amp;name=book_00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f18e2514111d85df&amp;name=book_003.jpg"></A></P>
<P> </P>
<P>기발한 자살여행이라는 책이에요. 근데 사실 자살을 권한다는 게, 아무리 책이지만 내키지가 않잖아요. 아르토 파실린나는 핀란드 작가인데, 이 작가가 대단히 유머러스한 친구에요. 우울하고 죽음으로 몰아가는 책이 절대로 아니에요. 이 책은 문장이 거의, 한 문장이 한 줄도 안 될 만큼 아주 간결하고 단순하지만, 거기에서 정곡을 찌르는 유머가 있고요. 집단으로 자살여행을 갔다가, 사람들이 긴 여행을 하면서 삶은 이렇게 재미있고 흥미롭고 살만한 것이로구나 하는걸 느끼는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그 과정이 어찌나 유머러스하고 가슴 따뜻한지, 진짜 그런 여행이라면 자살여행이라도 할만하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BR>그리고 이 작가를 한 명 만나면서,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작가들은 어떤 글을 쓰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정말 재미있고 좋은 책입니다. 아주 신나게 읽은 소설입니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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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방관이 된 철학교수<BR>프랭크 맥클러스키 | 이종철 | 북섬</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bf1d2514115c64df&amp;name=book_00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bf1d2514115c64df&amp;name=book_004.jpg"></A></P>
<P><BR>삶과 죽음을 동시에 맞닥뜨리고 있는 소방관이라는 직업과 철학 교수의 직업을 동시에 갖고 있는 사람이, 책 뒤로 갈수록 굉장히 중요한 생각거리를 주시더라고요. 사실 긴급구호를 보통 소방관에 많이 비유를 해요. 조금 위험해도, 다른 사람들은 다 도망가도, 우리는 들어가서 불을 꺼야 하고, 특히 사람의 목숨이 위험할 때는 우리의 목숨도 각오하고 들어가야 하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자기를 삼켜버릴지도 모르는 불길과 맞닥뜨렸을 때 인간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그걸 다시 한번 꺼내서 생각하게 했어요.<BR>그리고 이 철학교수가 대가란 여러 가지 시련과 여러 가지 잘못된 선택, 여러 가지 자기를 단단하게 하는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하나의 크리스탈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굉장히 고개가 끄떡여졌어요. 내가 이 분야에 대가가 되려면 실수도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고, 이런 나쁜 결정이나 두려움, 비겁한 결정도 때에 따라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구나, 그러면서 나중에 조금 더 좋은 결정을 하게 되고, 좀 더 다같이 모두에게 좋은 결정을 하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한 책입니다.</P>
<P> </P>
<P> </P>
<P>행복의 정복<BR>버트런드 러셀 | 이순희 | 사회평론</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f748251411abf4df&amp;name=book_00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1384528033f748251411abf4df&amp;name=book_005.jpg"></A></P>
<P><BR>&lt;행복의 정복&gt;이 사회평론에서 다시 나왔는데, 물 흐르는 듯한 번역이란 게 이런 거구나, 역자에게 고맙다,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오는 책이에요. &lt;행복의 정복&gt;. 이것만 읽으면 행복을 정복하는 것은 물론 아니고요. 자기가 불행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 정체가 무엇인가? 자기가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무엇인가? 라고 묻는 책이에요. 정체를 알면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있는 행복이 되는 것이잖아요. 이 책은 여러 번 읽었는데 역시 고전은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달콤하지만 딱 먹어보면은 바닷물과 같이 더 목이 마르게 하는 책들 사실 많잖아요. 이거는 딱, 아 이게 샘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고전은 20대 읽었을 대와 30대 읽었을 때, 40대 읽었을 때 다르다더니 정말 그렇구나, 라고 느끼게 하는 책이에요. 이건 앞으로도 한 3년마다 반복해서 읽을 책이 아닐까 생각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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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 게시물과 비야 누나가 추천해주신 124권의 추천책 더 보러가기 :)</P>
<P><A href="http://bookshelf.naver.com/intellect/view.nhn?intlct_no=22" target=_blank>http://bookshelf.naver.com/intellect/view.nhn?intlct_no=22</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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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4567&ndrparam3=320770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category><![CDATA[마음가는데로]]></category>
   <category><![CDATA[한비야]]></category>
   <pubDate>Sat, 21 Nov 2009 09:11: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늘]]></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06978</link>
   <guid>http://www.cyworld.com/oxsky/3206978</guid>
   <description><![CDATA[<P></P>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1c6972335c67250d3629776a&amp;name=DSC_2644%20copy.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1c6972335c67250d3629776a&amp;name=DSC_2644%20copy.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창문이 필터 역할을...</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P>
<P> </P>
<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4567&ndrparam3=320697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category><![CDATA[멋진 사진 클리핑]]></category>
   <pubDate>Fri, 20 Nov 2009 22:02: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겨울철 간식, 손에 묻지 않는 맛탕 간편하게 만들기]]></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06955</link>
   <guid>http://www.cyworld.com/oxsky/3206955</guid>
   <description><![CDATA[
<P align=center>야채가 부족한 겨울, 비타민의 공급원이자, 알칼리성 식품으로</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건강에 좋은 고구마를 이용하여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개인적으로 고구마를 무척 좋아해서 그냥 먹기도 하지만, 주로 찌거나 구워 먹는데요...</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고구마에 있는 비타민C는 열에 강해서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손에 묻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달콤한 간식인 맛탕을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집에서도 겨울철 간식으로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lt;재료&gt;</P>
<P class=stuff align=center> </P>
<P class=stuff align=center>고구마 3개(중간 정도의 크기로, 저는 속이 노란 호박고구마를 사용했습니다.), 설탕 4큰술, 식용유, 깨 적당량</P>
<P class=stuff align=center> </P>
<P>






<P> </P>
<P class=stuff align=center>*좋은 고구마 고르는 정보*</P>
<P class=stuff align=center> </P>
<P class=stuff align=center>황토에서 생산한 고구마로 모양이 균일하고, 껍질 색이 밝으며 선명한 적자색을 띠는 것</P>
<P class=stuff align=center>상처가 없고, 매끈하며 적당히 건조되어 저장성이 있는 것</P>
<P class=stuff align=center>늦게 수확하여 육질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한 것이 좋습니다.</P>
<P class=stuff align=center> </P>
<P class=stuff align=center>(벌어졌거나 파였거나, 흠집이 많은 것, 갈색을 띠는 것, 무른 것은 좋지 않고,</P>
<P class=stuff align=center>껍질이 딱딱하거나 쭈글쭈글한 것도 피하세요.)</P>
<P> </P></P>
<P class=stuff align=center><BR> </P>
<P class=stuff align=center> </P>
<P class=stuff align=center>&lt;순서&gt;</P>
<P class=stuff align=center> </P>
<P class=stuff align=center>고구마 썰어서 물에 담가 전분 빼기-&gt;물기를 닦은 후 팬에 담기-&gt;기름 붓기-&gt;설탕 넣고 약한불에서 녹이기-&gt;중간 불로 튀겨내기 </P>
<P class=stuff align=center>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ec12250ce72db991&amp;name=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ec12250ce72db991&amp;name=1.jpg"></A></P>
<P> </P>
<P align=center>1. 고구마를 한입 크기로 깍둑 썰어서 찬물에 담가둡니다.(전분 제거)</P>
<P align=center>(저는 기름을 많이 쓰지 않기 위해 길쭉한 고구마를 사용했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2. 물기를 제거하고 프라이팬 또는 튀김팬에 고구마를 넣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3. 고구마가 잠길 만큼의 기름을 붓습니다.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d325250ce74ad491&amp;name=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d325250ce74ad491&amp;name=2.jpg"></A></P>
<P> </P>
<P align=center>4. 설탕을 넣고 불을 약하게 켭니다.</P>
<P align=center>젓게되면 설탕이 고구마에 붙기 전에 떨어져버리기 때문에</P>
<P align=center>설탕 입자가 스스로 다 녹을 때까지 절대 젓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5cb0250ce766e091&amp;name=3.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5cb0250ce766e091&amp;name=3.jpg"></A></P>
<P> </P>
<P align=center>5. 설탕이 다 녹으면 중간불로 불의 세기를 맞춘 후, 고구마를 저어가면서 노랗게 튀겨냅니다. </P>
<P align=center>설탕이 녹아서 고구마에 달라붙고, 윤기가 나면서 단단해지는데</P>
<P align=center>그때까지 튀긴 후 꺼내면 됩니다. </P>
<P> </P>
<P>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ac8b250ce78b0591&amp;name=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ac8b250ce78b0591&amp;name=4.jpg"></A></P>
<P> </P>
<P align=center>6. 건져낸 맛탕은 서로 붙지 않도록 펼쳐놓습니다.</P>
<P align=center>(저는 단호박을 찌느라 그냥 두었더니 나중에 약간씩 붙었네요.^^;;)</P>
<P align=center>맛탕 위에 흑임자나 땅콩가루, 참깨, 계피가루 등을 취향껏 뿌립니다.</P>
<P> </P>
<P>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81f6250ce7abb491&amp;name=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81f6250ce7abb491&amp;name=5.jpg"></A></P>
<P> </P>
<P align=center> 갈색빛이 진한 맛탕을 원하면 조금 더 튀겨내도 되지만...</P>
<P align=center>저는 탄 것이 싫어서 노르스름하게 튀겼습니다.</P>
<P align=center> </P>
<P> </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b489250ce701b491&amp;name=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b489250ce701b491&amp;name=6.jpg"></A></P>
<P>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손으로 만져도 전혀 끈적이지 않답니다!</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갓 튀겨낸 맛탕은 계속 먹을 수 있을 만큼 식은 맛탕보다 더 맛있습니다.</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be94250ce7f4c191&amp;name=7.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d46303472bbe94250ce7f4c191&amp;name=7.jpg"></A></P>
<P>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단호박 고구마 맛탕은 백화점 푸드코트에서도 팔고 있는 메뉴이기도 하죠?</P>
<P>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마침, 집에 미니 단호박이 있어서 맛탕을 만드는 동안 단호박을 찌고~</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찐 단호박 안에 꿀을 넣은 후, 맛탕을 담아서 견과류도 곁들여봤습니다.</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훨씬 품격있고 포만감 드는 간식이에요.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맛탕을 만드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저처럼 쉽게 만드는 방법도 있고,</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설탕과 기름과 물을 끓여서 시럽을 만든 뒤 튀긴 고구마를 넣고 찬물에서 굳히는 방법도 있습니다.</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맛탕 대신 흔히, 빠스라고 부르기도 하는데,</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빠스는 시럽에서 실이 나오는 듯하다는 뜻의 발사(拔絲)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하지만, 제가 소개한 방법은 맛탕의 끈적거림이 손에 묻지 않고,</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맛탕이 식어도 쪼그라들지 않아서 좋답니다.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옥수수, 사과, 가래떡 등의 다양한 재료로 응용도 가능하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겨울철 간식으로 집에서 한번 만들어보세요~*</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lt;고구마 영양 정보&gt;</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알칼리 식품인 고구마는 산성화된 몸과 아토피에도 좋으며, 성인병 예방도 도움이 됩니다.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섬유소도 풍부하고, 발암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으며, 칼슘과 인이 풍부한 고구마는</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장내에서 발효되어 뱃속에 가스가 차기 쉽지만...소화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그리고, 고구마를 잘랐을 때, 하얗게 나오는 유액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P></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P>






<P> </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align=center>  &lt;튀김 후 처리 방법&gt;</P>
<P>  </P>
<P align=center>맛탕을 만들고나면 젓가락이나 튀김 팬에 녹은 설탕이 다시 딱딱하게 굳는 경우가 많아서</P>
<P align=center>설거지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억지로 떼지 마시고,</P>
<P align=center>뜨거운 물을 부어서 녹이면 덩어리로 떨어지기 때문에 설거지하기 편리하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고구마를 튀긴 기름은 색깔도 노랗고 맑기 때문에</P>
<P align=center>가라앉은 설탕을 떠서 버리거나, 기름을 한 번 걸러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P>
<P> </P></P>
<P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9pt">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4567&ndrparam3=320695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category><![CDATA[맛있는 자료 클리핑]]></category>
   <pubDate>Fri, 20 Nov 2009 21:5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싸이블로그 광고 팝스(POPs)!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06026</link>
   <guid>http://www.cyworld.com/oxsky/3206026</guid>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4c4125100a5a63f3&amp;name=blogtitle.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4c4125100a5a63f3&amp;name=blogtitle.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블로그를 하다 보면 이런 저런 블로그로 돈 버는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P>

<P align=center>누구는 블로그를 하면서 매월 수백만원을 번다더라..<BR>누구는 이것저것 체험 상품들을 받아서 글 써주는 것이 경품응모보다 훨씬 더 낫다더라..<BR>누구는 블로그 때문에 책을 써서 대박이 났다더라.. 등등</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재미로 블로깅을 하면서 더불어 수익까지도 짭잘하다면 마다할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아지아빠도 블로깅에 재미가 들게 되면서 담배값이라도 벌어볼까?</P>
<P align=center>하는 마음에 블로그에 광고를 달아볼까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P>
<P align=center>(** 아지아빠는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현재 금연 3년째..^^;;)</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그런데 싸이월드 블로그는 html이 지원이 안되서<BR>위젯설치도 그래서 어렵고, 링크프라이스,아이라이크클릭과 같은</P>
<P align=center>제휴마케팅도 적용할 수 없었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아쉬운데로 알라딘 TTS를 달아보기도 했었지만 그것도 제대로 안되서 그냥 내렸습니다.</P>
<P align=center>광고를 못 달고 html이 안된다고 싸이블로그를 떠날 생각도 없었기 때문에<BR>그냥 쿨하게 잊어버리고 블로깅을 하고 있었습니다..(아지아빠 나름 쿨 합니다.ㅎㅎ)</P>
<P align=center><BR>그런데 이제 싸이월드 블로그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드디어 오픈했습니다.<BR>바로 이름도 귀여운 사용자 참여형 광고 프로그램인 팝스 (POPs)입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6992250fe69be3f1&amp;name=2009112013430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6992250fe69be3f1&amp;name=20091120134309.jpg"></A></P>
<P align=center> [이미지 출처 : <A href="http://www.cyworld.com/c2factory/3197751" target=_blank>http://www.cyworld.com/c2factory/3197751</A>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팝스(POPs)는 포스팅 안의 키워드에 광고가 붙는 방식으로<BR>문장 내 단어(키워드)에 광고 링크가 생성되어 마우스를 그 위로 가져갔을 때, <BR>광고창(미니 Popup 창)이 열리게 되는 것 입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아지아빠도 포스팅에 팝스를 한번 적용해 봤습니다.</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280f250febda72f2&amp;name=124124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280f250febda72f2&amp;name=1241242.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위 광고창을 블로거가 클릭할 때마다 소정의 금액이 적립되며,<BR>이 적립금이 일정금액을 넘게 되면 직접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P>
<P align=center><BR> </P>
<P align=center>팝스를 자신의 블로그에 적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P>
<P align=center><BR>먼저 내 블로그 관리페이지 하단의 서비스연동 카테고리에서 POPs관리를 누르시고<BR>먼저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회원가입은 간단합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4c0e250fed2763f2&amp;name=%B0%A1%C0%D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4c0e250fed2763f2&amp;name=%B0%A1%C0%D4.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회원가입 후 이후 로그인 할 때 부터는 팝스(POPs) 관리 페이지가 보여집니다.<BR>팝스의 설정 역시 간단합니다. 보여지는 광고 창의 색상을 정하고<BR>팝스(POPs) 광고가 뜨지 않게 하는 일시정지 기능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6f13250fed277ef2&amp;name=%B0%FC%B8%AE1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6f13250fed277ef2&amp;name=%B0%FC%B8%AE11.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수익금 내역 확인도 가능합니다.<BR>얼마나 쌓였는지 수익금 내역 탭 에서 확인할 수 있고,<BR>수익금은 1만원 이상이면 언제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c14a250fef7afdf2&amp;name=%BC%F6%C0%CD%B1%DD.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c14a250fef7afdf2&amp;name=%BC%F6%C0%CD%B1%DD.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BR>그럼, 이제 포스팅에 실제로 팝스(POPs) 키워드를 설정해 보겠습니다.</P>
<P align=center>먼저 포스팅 할 글을 씁니다. (기본적으로 100자 이상의 글에만 팝스 적용이 가능합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81f6250ff1ae80f2&amp;name=5.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81f6250ff1ae80f2&amp;name=5.jpg"></A></P>
<P align=center> [이미지 출처 : <A href="http://www.cyworld.com/c2factory/3197751" target=_blank>http://www.cyworld.com/c2factory/3197751</A> ]</P>
<P align=center><A href="http://www.cyworld.com/c2" target=_blank></A> </P>
<P align=center>글 작성 완료 후 하단에 보시면 [POPs 키워드 선택] 버튼이 보입니다.<BR>클릭하면 작성한 글에서 팝스 광고와 매칭되는 키워드가 검색되고, 체크해서 등록하면 됩니다. <BR>단, 팝스 키워드는 한 포스트에 최대 10개까지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P>
<P align=center><BR>팝스(POPs)가 적용되었을 경우, 키워드 오른쪽에 깜찍한 POPs의 'p'가 노출이 되고<BR>링크가 걸리게 되며,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광고가 노출이 됩니다.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팝스(POPs) 서비스! 아쉬운 점도 없지 않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1. 키워드 선택이 아닌 매칭방식이라 원하는 광고가 어렵다.</P>
<P align=center><BR>아지아빠가 적용을 시켜보니 예상했던 모든 단어들이 키워드로 검색되지는 않았습니다.</P>
<P align=center>예를 들어 "유모차" 라는 키워드가 나올거라고 생각한 포스트에</P>
<P align=center>팝스를 적용시켜 보니 유모차라는 원하는 키워드 보다 다른 키워드들이 매칭되고 있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어떤 키워드가 매칭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광고를 의도적으로 노출시킬 수 없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아무래도 매칭방식이다보니 키워드를 직접 지정해서 광고를 노출하는 형태보다는<BR>광고효과가 낮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BR>2. 키워드 매칭 오류</P>
<P align=center><BR>아래 이미지와 같이 잘못된 매칭을 통해서 키워드가 검색됩니다.<BR>하지만 역으로 보면 이것도 하나의 광고라 생각하고 그냥 넣어도 될 거 같긴 합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7969250ff8a673f2&amp;name=%BB%E7%BF%EB%C0%DA%20%C1%F6%C1%A4%201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7969250ff8a673f2&amp;name=%BB%E7%BF%EB%C0%DA%20%C1%F6%C1%A4%2011.jpg"></A></P>
<P> </P>
<P align=center><BR>3. 10개로 제한 된 키워드 갯수</P>
<P align=center><BR>아마도 너무 많은 팝스가 보인 다면 포스트도 지저분 해질 수 있고,</P>
<P align=center>다른 문제들로 인하여 키워드 갯수를 10개로 제한한 것이겠지만 한편으로 아쉽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다양한 키워드를 넣어서 모두 매칭된다 하더라도 한 포스트 당 10개이상의 광고를 할 수<BR>없는 것 이니까요. 아무리 긴 포스트라도 10개이상 실을 수 없다면 굳이 팝스를 위해 </P>
<P align=center>자세한 포스트를 쓸 필요는 없다 라고 까지도 생각되게 합니다. 아쉬운 부분입니다.</P>
<P align=center> </P></P>
<P align=center><BR><BR> </P>
<P align=center>아쉬운 점 도 많지만 일단 광고를 할 수 있단 자체로 팝스(POPs) 서비스는 굉장히 반갑습니다.^^<BR>물론 아지아빠가 얼마나 많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BR>하지만 어차피 이왕 블로깅 하는 거 쏠쏠한 수익도 함께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P>
<P align=center><BR>그런데 이 팝스(POPs)를 그냥 달기만 하면 수익이 생길까요?<BR>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입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P align=center><BR></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71a9250ffa2f5ff2&amp;name=%C1%A6%C0%CF%C3%B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71a9250ffa2f5ff2&amp;name=%C1%A6%C0%CF%C3%B9.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팝스는 CPA(판매나 회원가입 유치) 방식이 아닌 단순 CPC(클릭에 의한 수익) 입니다.<BR>따라서 가장 중요한 건 클릭율 이며, 클릭율을 어떻게 높이느냐가 성공의 포인트 입니다.<BR>그래서 쉽지 않습니다. 투데이 올라가는 것도 힘든데 거기에 클릭까지 요구하는 건 더욱 힘들겠지요?</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BR>수익 극대화!! 즉, 팝스 서비스 클릭율을 높일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해 봅니다.</P>
<P align=cente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b9f7250ffa2f4ff2&amp;name=%C3%B9.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b9f7250ffa2f4ff2&amp;name=%C3%B9.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지금 시기에 맞는 포스트를 작성하고 그에 맞는 키워드를 넣어서 팝스를 다는 것 입니다.<BR>예를 들어 갑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졌기 때문에 요즘 시기엔 두꺼운 패딩점퍼나 </P>
<P align=center>관련 의류 포스팅을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P>
<P align=center>이런 포스팅에 의류,점퍼 등등 키워드가 매칭 된다면 클릭율은 아무래도 조금 더 높지 않을까 합니다. <BR>(이 때 매칭되는 키워드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좀 더 포스팅에 유리할 거 같습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이제 곧 연말이 다가 오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선물과 관련된 포스팅을 하면서<BR>팝스를 이용해도 좋을 거 같구요.</P>
<P align=center>중요한 건 그 시기에 맞는, 이슈에 관계된 포스팅을 하는 것 입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dbe2250ffa2f54f2&amp;name=%B5%CE.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dbe2250ffa2f54f2&amp;name=%B5%CE.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아지아빠의 블로그 주제가 임신,출산,육아 이다 보니 <BR>키워드 매칭에서도 나오는 키워드만 나오더군요!!</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최근 포스트 중 가장 많이 매칭된 키워드는 바로 "기저귀" 입니다.</P>
<P align=center>기저귀 라는 키워드가 확실히 매칭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P>
<P align=center>이와 관련된 포스팅을 하는 것이 유리하겠지요? </P>
<P align=center><BR>예를 들어 "우리 아기에게 딱 맞는 기저귀 선택방법" 뭐 이런 식이 되겠지요.<BR>기저귀 브랜드까지 세부적으로 매칭된다면 비교포스트도 가능할 거 같구요.</P>
<P align=center><BR>관련 주제에 맞는 팝스(POPs)이니까 그렇지 않은 것 보다는 클릭율은 높을 거 같습니다.</P>
<P align=center>자자.. 우리 자주 매칭되는 키워드 공유하자구요..^^ 팝스키워드 공유클럽 하나 만들까요?^^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B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4b89250ffa2f59f2&amp;name=%BC%C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4b89250ffa2f59f2&amp;name=%BC%C2.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블로그는 주제에 맞는 꾸준한 포스팅을 해야 꾸준한 방문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BR>그런데 내 블로그 주제가 광고와 매칭시키기 어려운 블로그 라면<BR>팝스 서비스를 사용하기 어려울 것 입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그렇기 때문에 가끔은 다른 주제의 블로그 포스팅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P>
<P align=center>임신,육아가 주제인 아지아빠의 블로그에서 지금 이렇게 팝스 서비스와 같은<BR>내용의 포스팅을 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이런 블로그가 있다는<BR>것을 알리는 계기도 되고, 또 다양한 블로그 이웃분들과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입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아울러 팝스에 관에서도 쉽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구요^^<BR>실제 제 포스트 중에서 조회수가 1만이 넘는 포스트의 경우 제 블로그 주제와는 다른 내용들 입니다.</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790325100420eff2&amp;name=20091120141524.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ed8c83662d790325100420eff2&amp;name=20091120141524.jpg"></A></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lt;&lt; 아지아빠의 외도 포스팅 보기 &gt;&gt;</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A href="http://www.cyworld.com/ajihompy/3094400" target=_blank>싸이월드 블로그 고수열전~!!</A><BR><A href="http://www.cyworld.com/ajihompy/3083247" target=_blank>왠지 신경쓰이는 RSS 구독자수 버튼..뺄 수 없는 이유!!</A><BR><A href="http://www.cyworld.com/ajihompy/3022870" target=_blank>심심한 내 싸이블로그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A><BR><A href="http://www.cyworld.com/ajihompy/2996560" target=_blank>내 블로그에 댓글이 넘치게 하려면?</A> <BR><A href="http://www.cyworld.com/ajihompy/2945769" target=_blank>개인홈페이지 6년, 블로그의 힘을 새삼 느끼다..!!</A></P>
<P align=center><BR>아.. 그런데 블로그 주제가 팝스와 너무나도 잘 어울릴 수 있는 블로그라면?</P>
<P align=center>예를 들어 뷰티블로그의 경우 팝스 서비스와 잘 매칭될 수 있는 키워드들이<BR>많기 때문에 이런 경우 꾸준히 주제에 맞는 포스팅을 하는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P>
<P align=center> </P></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다음달에 오픈된다는 올블릿(배너 삽입형 광고)과 함께 팝스를 사용한다면<BR>싸이블로그에도 이제 쏠쏠한 수익을 올리는 파워블로거 분들이 생겨날 것이라 생각됩니다.<BR>미리부터 부러워 집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지요 ㅜ.ㅜ</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팝스서비스가 반가워 간단히 정리를 해봤습니다.^^</P>
<P align=center>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태클은 반사 입니다.!</P>
<P align=center>팝스를 많이 사용하던 그렇지 않건 간에  블로그 업그레이드가</P>
<P align=center>무척 반가운 사람의 하나로 즐거운 마음으로 포스팅 해봤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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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싸이블로거 여러분!! 즐거운 블로깅 합시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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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9pt" align=center>아래 view on 버튼을 꾹 눌러주시면 많은 힘이 됩니다.^^ </P>
<P style="FONT-SIZE: 9pt" align=center></P>
<P style="FONT-SIZE: 9pt" align=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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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9pt" align=center>** 우리 '아지' 채은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주세요. **</P>
<P style="FONT-SIZE: 9pt" align=center>HanRSS 에 추가하시면 "아지아빠의 임신이야기"를 쉽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P>
<P style="FONT-SIZE: 9pt" align=center><A title="한RSS에 추가" href="http://www.hanrss.com/add_sub.qst?url=http%3A%2F%2Fcyhome.cyworld.com%2Fa2246886%2Frss2" target=_blank><img src="http://static.hanrss.com/images/add_to_hanrss2.gif"></A>  <A title="믹시 바로가기" href="http://mixsh.com/widget/mr/?url=cRuj9CHUbx4JMIDJzweq_gfj_j_0dwlBb2KzfGhM5hg%2C" target=_blank><img src="http://mixsh.com/widget/mr/but.html?p=cRuj9CHUbx4JMIDJzweq_gfj_j_0dwlBb2KzfGhM5hg%2C&amp;t=12"></A>  <A href="http://www.blogkorea.net/bnmsvc/user_bloglist.do?userNum=563712&amp;rssSeq=592307&amp;gubun=A&amp;pages=1" target=_blank><img src="http://www.blogkorea.net/bnmsvc/images/new/mypg/bn_blup_95_20_02.gif"></A>  <A title="한RSS 구독자수" href="http://www.hanrss.com/myfeeds_main.qst?fsrl=443120" target=_blank><img src="http://www.hanrss.com/api/count_subscribers.qst?fsrl=443120&amp;output=img&amp;imgtype=2"></A></P>
<P style="FONT-SIZE: 9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 9pt" align=center><A href="http://www.cyworld.com/ajihompy"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658a8c9b212b2024a0a9aa60a3&amp;name=aji-%BA%ED%B7%CE%B1%D7-%BD%CE%C0%CE.jpg"></A></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4567&ndrparam3=3206026]"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category><![CDATA[유용한 정보 클리핑]]></category>
   <pubDate>Fri, 20 Nov 2009 19:0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Regina Spektor 베스트]]></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04749</link>
   <guid>http://www.cyworld.com/oxsky/3204749</guid>
   <description><![CDATA[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0b6e6d33d827250d167981a9&amp;name=000.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0b6e6d33d827250d167981a9&amp;name=000.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0b6e6d332798250d16bc37a9&amp;name=004.gif"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0b6e6d332798250d16bc37a9&amp;name=004.gif"></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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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레지나 스펙터 (Regina Spektor)<BR>출생 : 1980년 2월 18일 (러시아 모스크바) <BR>데뷔 : 2001년 1집 앨범 11:11 </P>
<P>정보 : 러시아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디락 가수.</P>
<P> </P>
<P>첫 곡 삼손은 성경에 나오는 힘이쌘 장사, 이스라엘의 사사 '삼손' 이 사랑한 블레셋 사람 '드릴라' 의 나래이션 같다네요. 성경공부도 해야하는건가,,,^^;</P>
<P> </P>
<P>흔치 않은 목소리 "Regina Spektor"의 따뜻 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속으로 빠져 보아요~^^</P>
<P> </P>


<P> </P>
<P>Samson - Regina Spektor</P>
<P> </P>
<P>You are my sweetest downfall<BR>그대는 가장 달콤한 덫<BR>I loved you first, I loved you first<BR>내가 그대를 먼저 사랑했어요, 내가 그대를 먼저 사랑했어요<BR>Beneath the sheets of paper lies my truth<BR>내 진실을 숨긴 종이쪼가리들 밑에서<BR>I have to go, I have to go<BR>난 가야 해요, 난 가야 해요<BR>Your hair was long when we first met<BR>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그대의 머리는 길었는데</P>
<P> </P>
<P>Samson went back to bed<BR>삼손은 침실로 돌아갔어요<BR>Not much hair left on his head<BR>그의 머리에는 머리카락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BR>Ate a slice of wonder bread<BR>경이로운 빵 한조각을 먹으며<BR>And  went right back to bed<BR>바로 침실로 돌아갔어요</P>
<P> </P>
<P>And the history books forgot about us<BR>이젠 역사책도 우리를 잊어버렸고<BR>And the bible didn't mention us<BR>성경도 우리에 대해 이야기해주지 않아요<BR>And the bible didn't mention us<BR>성경도 우리에 대해 이야기해주지 않아요<BR>Not even once<BR>단 한번도</P>
<P> </P>
<P>You are my sweetest downfall<BR>그대는 내 가장 달콤한 덫<BR>I loved you first, I loved you first<BR>내가 그대를 먼저 사랑했어요, 내가 먼저 사랑했어요<BR>Beneath the stars came falling on our heads<BR>우리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별빛 밑에서<BR>But they're just old light, they're just old light<BR>하지만 이제 다 바랜 빛들이에요, 다 바랜 빛이에요<BR>Your hair was long when we first met<BR>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그대의 머리카락은 길었는데</P>
<P> </P>
<P>Samson came to my bed<BR>삼손은 내 침대로 와서<BR>Told me that my hair was red<BR>내 머리카락이 붉다고 말했어요<BR>Told me I was beautiful and<BR>내가 아름답다고 말해주고는<BR>Came into my bed<BR>내 침대로 왔어요<BR>Oh I cut his hair myself one night<BR>오, 어느날 밤 내가 그이의 머리카락을 잘라버렸어요<BR>A pair of dull scissors in the yellow light<BR>노란 불빛 밑의 무딘 가위로<BR>And he told me that I'd done alright<BR>그는 내가 한 짓을 보고도 내게 괜찮다고 말해줬어요<BR>And kissed me till the morning light<BR>그리고는 아침이 올 때까지 키스해줬어요<BR>The morning light<BR>아침이 올 때까지<BR>And kissed me till the morning light<BR>그리고는 아침이 올 때까지 입을 맞춰줬어요</P>
<P> </P>
<P>Samson went back to bed<BR>삼손은 침대로 돌아갔어요<BR>Not much hair left on his head<BR>이젠 그의 머리에 남은 머리카락이 별로 없어요<BR>Ate a slice of wonder bread<BR>눈물젖은 빵 한 조각을 먹고<BR>And went right back to bed<BR>바로 침대로 돌아갔어요<BR>Oh we couldn't bring the columns down<BR>오, 우리는 기둥들을 무너뜨릴 수 없었어요<BR>Yeah we couldn't destroy a single one<BR>그래요, 단 하나도 부숴뜨릴 수가 없었어요<BR>And the history books forgot about us<BR>이젠 역사책도 우리를 잊어버렸고<BR>And the bible didn't mention us<BR>성경책조차도 우리에게 대해 이야기해주지 않아요<BR>Not even once<BR>단 한번도</P>
<P> </P>
<P>You are my sweetest downfall<BR>그대는 내 가장 달콤한 덫이에요<BR>I loved you first<BR>내가 그대를 먼저 사랑했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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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1c69723348c5250d1fcee365&amp;name=002.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1c69723348c5250d1fcee365&amp;name=002.jpg"></A></P>
<P> </P>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1c697233f4b2250d1fc17a65&amp;name=001.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d1c697233f4b2250d1fc17a65&amp;name=001.jp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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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침/접힘 단어 입력 :
On The Radio 가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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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 The Radio - Regina Spekt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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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is is how it works<BR>이것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BR>It feels a little worse<BR>기분이 나쁘네요<BR>Than when we drove our hearse<BR>우리가 영구차를 운전할 때<BR>Right through that screaming crowd<BR>절규하는 사람들 사이 오른쪽에서<BR>While laughing up a storm<BR>태풍이 웃네요</P>
<P> </P>
<P>Until we were just bone<BR>우리가 뼈가 될 때까지<BR>Until it got so warm<BR>어느정도 따뜻해질 때까지 웃어서<BR>That none of us could sleep<BR>모두가 잠을 못 이루고<BR>And all the styrofoam<BR>모든 스티로폼이<BR>Began to melt away<BR>녹아 없어지기 시작했죠<BR>We tried to find some words<BR>우리는 이 상황에 맞는 단어를 찾으려 시도했어요</P>
<P> </P>
<P>To aid in the decay<BR>썩는데 도움을 주려 했으나<BR>But none of them were home<BR>그들은 집에 없었어요<BR>Inside their catacomb<BR>그들의 무덤 안에<BR>A million ancient bees<BR>백만마리의 고대 벌들이<BR>Began to sting our knees<BR>우리 무릎을 쏘기 시작했고<BR>While we were on our knees<BR>우리가 무릎을 꿇고 있을 동안<BR>Praying that disease<BR>그 상처가 기도했어요</P>
<P> </P>
<P>Would leave the ones we love<BR>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떠나서<BR>And never come again<BR>다시 돌아 오지 않도록 말이죠<BR>On the radio<BR>라디오에서<BR>We heard November Rain<BR>November Rain을 들었어요<BR>That solo`s really long<BR>정말 긴 노래죠<BR>But it`s a pretty song<BR>하지만 예쁜 노래에요<BR>We listened to it twice<BR>그런데 우리는 이 노랠 두번 들었어요<BR>`Cause the DJ was asleep <BR>왜냐하면 DJ가 잠에 들었기 때문이에요</P>
<P> </P>
<P>This is how it works<BR>이것은 어떻게 작동할까요<BR>You`re young until you`re not<BR>당신은 젊지 않다고 할 때까지 젊어요<BR>You love until you don`t<BR>당신은 사랑하지 않을 때까지 사랑하죠<BR>You try until you can`t<BR>당신은 할 수 없을 때까지 시도하고<BR>You laugh until you cry<BR>당신은 울 때까지 웃고<BR>You cry until you laugh<BR>당신은 웃을 때까지 울죠<BR>And everyone must breathe<BR>모든 사람은 마지막 숨을 쉴 때까지<BR>Until their dying breath<BR>숨을 쉬죠</P>
<P> </P>
<P>No, this is how it works<BR>아니에요, 이것은 어떻게 작동할까요<BR>You peer inside yourself<BR>당신은 내면과 동등해요<BR>You take the things you like<BR>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세요<BR>And try to love the things you took<BR>그리고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세요</P>
<P> </P>
<P>And then you take that love you made<BR>그 때, 당신이 만든 사랑을 가지세요<BR>And stick it into some<BR>그리고 무언가를 집어 넣어요<BR>Someone else`s heart<BR>다른 사람의 심장을요<BR>Pumping someone else`s blood<BR>다른 사람의 피를 돌게 해요<BR>And walking arm in arm<BR>팔짱을 끼고 걸을 때<BR>You hope it don`t get harmed<BR>당신은 팔짱 낀 것이 아프지 않길 희망하죠<BR>But even if it does<BR>하지만 그것이 아프더라도<BR>You`ll just do it all again<BR>당신은 다시 시도해요</P>
<P> </P>
<P>And on the radio<BR>라디오에서<BR>You hear November Rain<BR>November Rain을 들었어요<BR>That solo`s awful long<BR>정말 긴 노래죠<BR>But it`s a good refrain <BR>하지만 정말 좋은 후렴구를<BR>You listen to it twice<BR>당신은 두번 들었어요<BR>`Cause the DJ is asleep<BR>왜냐하면 DJ가 잠에 들었기 때문이에요<BR>On the radio<BR>라디오에서 말이죠<BR>(oh oh oh)<BR>On the radio<BR>On the radio - uh oh<BR>On the radio - uh oh<BR>On the radio - uh oh<BR>On the radio</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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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4567&ndrparam3=320474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category><![CDATA[아티스트별]]></category>
   <category><![CDATA[Regina Spektor]]></category>
   <category><![CDATA[레지나 스펙터]]></category>
   <category><![CDATA[Samson]]></category>
   <category><![CDATA[On The Radio]]></category>
   <category><![CDATA[Fidelity]]></category>
   <pubDate>Fri, 20 Nov 2009 00:47: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Umbrella - Marie Digby]]></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04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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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cd86efa33db00250ce4bfd1ea&amp;name=008_400_218_0.gif"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cd86efa33db00250ce4bfd1ea&amp;name=008_400_218_0.gif"></A></P>
<P> </P>
<P></P>
<P> </P>
<P>Umbrella - Marie Digby</P>
<P> </P>
<P>You had my heart, and we`ll never be world apart <BR>당신은 내 심장을 가졌고 우리는 절대 헤어지지 않을꺼예요<BR>Maybe in magazines, but you`ll still be my star<BR>매거진에선 아마 그럴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당신은 언제나 나의 스타일꺼예요<BR>baby cause in the dark, you will see shiny cars<BR>Baby왜냐하면, 어둠속에서, 당신은 빛나는 차들을 볼수 있죠<BR>And that`s when you need me there<BR>그게 바로 당신이 내가 그곳에 필요한 때예요<BR>With you I`ll always share<BR>당신과 함께라면 언제나 나눌께요<BR>Because<BR>왜냐하면</P>
<P> </P>
<P>[CHORUS]<BR>When the sun shines<BR>해가 빛날때<BR>We’ll shine together<BR>우리는 함께 빛나요<BR>Told you I`ll be here forever<BR>나는 언제나 이곳에 있겠다고 당신에게 얘기했잖아요<BR>That I`ll always be your friend<BR>나는 항상 당신의 친구이겠다고<BR>Took an oath Imma stick it out `till the end<BR>맹세했잖아요. 끝까지 그 약속을 지키겠어요<BR>Now that it`s raining more than ever<BR>지금 비가 더욱더 많이 내리고 있어요<BR>Know that we still have each other<BR>우리는 여전히 서로가 있다는걸 알아요<BR>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BR>내 우산 아래에 서있어도 되요<BR>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P>
<P> </P>
<P>[VERSE 2]<BR>These fancy things, will never come in between<BR>이 값비싼 것들은 절대 우리 사이에 올수 없어요<BR>You`re part of my entity, Here for Infinity<BR>당신은 나의 존재에 하나예요. 이곳에 무한히<BR>When the war has took it`s part<BR>전쟁이 그것을 갈라놓아도<BR>When the world has dealt it`s cards<BR>세상이 카드를 나눠놓아도<BR>If the hand is hard, Together we`ll mend your heart<BR>만약 가진 패가 어렵더라도, 우리 함께 당신의 마음을 치유해요<BR>Because ..<BR>왜냐하면</P>
<P> </P>
<P>[CHORUS]<BR>When the sun shines<BR>해가 빛날때<BR>We’ll shine together<BR>우리는 함께 빛나요<BR>Told you I`ll be here forever<BR>나는 언제나 이곳에 있겠다고 당신에게 얘기했잖아요<BR>That I`ll always be your friend<BR>나는 항상 당신의 친구이겠다고<BR>Took an oath Imma stick it out `till the end<BR>맹세했잖아요. 끝까지 그 약속을 지키겠어요<BR>Now that it`s raining more than ever<BR>지금 비가 더욱더 많이 내리고 있어요<BR>Know that we still have each other<BR>우리는 여전히 서로가 있다는걸 알아요<BR>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BR>내 우산 아래에 서있어도 되요<BR>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P>
<P> </P>
<P>[BRIDGE]<BR>You can run into my Arms<BR>내 품안에 뛰어 와도 되요<BR>It`s okay don`t be alarmed<BR>괜찮아요. 당황하지 말아요<BR>(Come into Me)<BR>내게로 와요<BR>(There`s no distance in between our love)<BR>우리의 사랑엔 거리가 없어요<BR>So Gonna let the rain pour<BR>그러니까 비가 내리게 나둬요<BR>I`ll be all you need and more<BR>내가 당신이 필요한 전부이고 그 보다 더예요<BR>Because ..<BR>왜냐하면</P>
<P> </P>
<P>[CHORUS]<BR>When the sun shines<BR>해가 빛날때<BR>We’ll shine together<BR>우리는 함께 빛나요<BR>Told you I`ll be here forever<BR>나는 언제나 이곳에 있겠다고 당신에게 얘기했잖아요<BR>That I`ll always be your friend<BR>나는 항상 당신의 친구이겠다고<BR>Took an oath Imma stick it out `till the end<BR>맹세했잖아요. 끝까지 그 약속을 지키겠어요<BR>Now that it`s raining more than ever<BR>지금 비가 더욱더 많이 내리고 있어요<BR>Know that we still have each other<BR>우리는 여전히 서로가 있다는걸 알아요<BR>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BR>내 우산 아래에 서있어도 되요<BR>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P>
<P> </P>
<P>It`s raining (raining)<BR>비가 내려요<BR>Ooo baby it`s raining<BR>비가 오네요<BR>baby come into me<BR>내게로 와요<BR>Come into me<BR>내게로 와요<BR>It`s raining (raining)<BR>비가 내려요<BR>Ooo baby it`s raining<BR>비가 오네요<BR>You can always come into me<BR>언제나 내게 와도 되요<BR>Come into me......<BR>내게 와요</P>
<P> </P>
<P> </P>
<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4567&ndrparam3=320464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category><![CDATA[BGM List]]></category>
   <category><![CDATA[Umbrella]]></category>
   <category><![CDATA[Marie Digby]]></category>
   <category><![CDATA[배경음악]]></category>
   <category><![CDATA[BGM]]></category>
   <category><![CDATA[마리에 딕비]]></category>
   <pubDate>Thu, 19 Nov 2009 23:45: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02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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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 align=center><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9f045603217a9250a15d5f589&amp;name=006.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9f045603217a9250a15d5f589&amp;name=006.jp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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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블로거 님들이 작성하신 좋은정보(소중한정보)들을 필요할때 다시 쉽게 찾아보기 위해 클리핑(스크랩) 해온 자료들의 모음입니다.^^ 알차고 유용한 정보를 포스팅 해주시구 클리핑(스크랩) 할 수 있게 공개(공유) 해 주 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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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right>지식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간 싸이월드 블로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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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4567&ndrparam3=3202581]"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category><![CDATA[클리핑로그 공지사항]]></category>
   <pubDate>Thu, 19 Nov 2009 10:4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의 팝스(POPs) 수익금]]></title>
   <link>http://www.cyworld.com/oxsky/3201899</link>
   <guid>http://www.cyworld.com/oxsky/3201899</guid>
   <description><![CDATA[
<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7e3cbf632c4bf2507e49ff885&amp;name=2009_11_19_POPs.jpg"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507e3cbf632c4bf2507e49ff885&amp;name=2009_11_19_POPs.jp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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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09년 11월 18일 자로 싸이월드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광고 서비스 팝스(POPs) 인데요.</P>
<P>회원가입하구~ 포스팅한 글 2개정도 팝스 적용하였는데 이렇게 하루가 지나니 수익금이 생겨있네요.^^</P>
<P>뿌듯~^^ 수익금이 10,000원 이상 되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구 하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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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좋은 글 포스팅 많이 하시는 분들은 금방 부자되시겠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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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팝스 적용한 포스팅 보러가기</P>
<P>1. 야식의 스페셜 메뉴 맛있는 닭갈비와 양파드레싱</P>
<P><A href="http://www.cyworld.com/oxsky/3201657" target=_blank>http://www.cyworld.com/oxsky/3201657</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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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윈도우7 런칭 블로거 파티, 그 화려함과 편안함 속에서 알게된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OS 윈도우7</P>
<P><A href="http://www.cyworld.com/oxsky/3102648" target=_blank>http://www.cyworld.com/oxsky/3102648</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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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팝스 포스팅에 적용하는 방법 보러가기</P>
<P><A href="http://www.cyworld.com/oxsky/3200743" target=_blank>http://www.cyworld.com/oxsky/3200743</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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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파워블로거 <A href="http://www.cyworld.com/ajihompy" target=_blank>아지아빠</A>님께서 포스팅 해주신 팝스(POPs)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과 클릭율 높이는 비법 보러가기</P>
<P><A href="http://www.cyworld.com/ajihompy/3179261" target=_blank>http://www.cyworld.com/ajihompy/3179261</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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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푸른하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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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0:2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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