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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룸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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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천히 걸으며 악을 낳지 않으며 바라는 것은 적다 숲속의 코끼리처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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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15:1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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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룸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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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늘이와 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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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d7042242e769561e&name=6338229217868786166874.jpeg' border='0'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d7042242e769561e&name=6338229217868786166874.jpeg"></a></p><p>
        하늘이와 우주
</p><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0189&ndrparam3=2593044]"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나와 일상]]></category>
            <pubDate>Sat, 04 Jul 2009 08:16:1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부천영화제 예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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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target="_blank"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01952241668f871e&amp;name=1534416878120151758510342.jpg"><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01952241668f871e&amp;name=1534416878120151758510342.jpg"></a></p><p> </p><p> </p>2009년 부천영화제가 약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br>부천영화제에서는 대체로 잔혹하거나 야하거나 아무튼 쎈 영화로 고른다.<br>일본영화 비율이 다른 영화제에 비해 높은 것도 마음에 든다.<br>일본영화가 특히 우리나라에서 약해 빠져서인지 볼 기회가 잘 없기 때문이다.<br><br>아무튼 주말로 몰아서 예매를 했다.<br>올해는 후원회원으로 가입을 해서 프리미엄 티켓을 열 장 받아 예매했다.<br><br>아래는 예매한 리스트.<br><br>지옥의 모텔부천 초이스 : 단편 1뮤(개막작)야마가타 스크림더 칠드런 / 데스 스노우 / 마터스 : 천국을 보는 눈(심야영화)무사시폭력행위사랑과 죽음의 방정식어둠의 딸들4월의 신부빈얀포르노 갱의 삶과 죽음이웃집 좀비 / V소녀 대 F소녀 / 마카브르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0189&ndrparam3=2592957]"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에세이]]></category>
            <pubDate>Sat, 04 Jul 2009 01:16:32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현명해지고 싶다면 프레임을 리프레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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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1154x&amp;ttbkey=ttbscshine0849008&amp;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5091154x_2.jpg"></a><a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1154x&amp;ttbkey=ttbscshine0849008&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프레임</a> -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br>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br><br><br>노무현 대통령은 재임시절 MBC 라디오 여성시대에 출연하여 방송 말미에 이런 얘기를 했다.<br><br>많은 정치하는 사람들이 토론, 설득, 또는 교육, 이런 것을 통해서 사람이나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의 첫 번째 성향이 그겁니다. 사람과 사회를 바꿀 수 있다, 이런 겁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사람과 사회가 어떻게
바뀌어 가는 것인지 제가 지금 혼란 속에 빠져버렸거든요. 대통령이 되도 토론이나 설득이나 대화를 통해서 바꿀 수 있는 일은 극히
적다는 생각이 들면서 정치하거나 교육하는 사람들의 성공이 뭘까, 이런 혼란 속에 빠져 있습니다.<br><br>정치라는 것은 "우리 이렇게 살아갑시다" 하고 제안하는 일이다. 그냥 그렇게 말해서는 바쁜 사람들이 들어줄 리 없으니 어느 정도의 권력을 수반한다. 권력의 정점에 있는 대통령도 사람이나 사회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물론 지금의 대통령처럼 폭력을 동원한다면야 바꾼다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br><br>이처럼 사람을 바꾸는 일은 어렵다. 저마다의 프레임(우리가 가치관 또는 세계관이라고도 부르는 것), 즉 세상을 보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말은 아이러니컬하다. 사람의 묘한 정서를 건드려서 거짓말처럼 갑자기 바꾸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 2002년에 그랬던 것처럼(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에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언급이 나오지 않는다).<br><br>참 재미있게 읽었다. 읽으면서 왜 그토록 힘들게 살아왔나 하는 나의 아둔함을 탓했다. 그러나 내가 아둔해서인가? 그렇기도 하겠으나 프레임을 잘못 설정한 것이 결정적인 문제였던 것이다. 초점이 맞지 않은 카메라처럼, 가늠자가 제대로 맞지 않는 소총처럼 프레임을 엉뚱하게 잡고 있으니 힘만 들고 제대로 될 리 없다.<br><br>열심히 사는데도 뭔가 제대로 풀리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볼만 하다. 프레임을 리프레임하는 것에 인생을 살아가는 답이 있는 것 같다.<br><br><br><br>펼침/접힘 단어 입력 :책 속에서...<br><br>상위 프레임은 왜 이 일이 필요한지 그 이유와 의미, 목표를 묻는다. 비전을 묻고 이상을 세운다. 그러나 하위 수준의 프레임에서는 그 일을 하기가 쉬운지 어려운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성공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등 구체적인 절차부터 묻는다. 그래서 궁극적인 목표나 큰 그림을 놓치고 항상 주변머리의 이슈들을 좇느라 에너지를 허비하고 만다. 따라서 상위 수준의 프레임을 갖고 있는 사람은 No보다는 Yes라는 대답을 자주 하고, 하위 수준의 프레임을 가진 사람은 Yes보다는 No라는 대답을 많이 한다. (p.24)<br><br>...TV를 자주 보는 남성들은 이성 친구나 배우자가 매력적이지 않다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음을 심리학 연구는 밝히고 있다. TV 속의 젊고 매력적인 여성을 보면서 배우자와 이성 친구를 비교하기 때문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함정에 걸리는' 셈이다. (p.67)<br><br>나는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보고 있기 때문에, 내 주관적 경험과 객관적 현실 사이에는 어떤 왜곡도 없다고 믿는 이런 경향을 철학과 심리학에서는 '소박한 실재론(Native realism)'이라고 한다. 이런 경향 때문에 사람들은 '내가 선택한 것을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선택할 것'이라고 믿게 된다. (p.80)<br><br>자기 자신이 정직한가, 부지런한가, 외향적인가를 물었을 때 나오는 가장 빈번한 대답은 '그때그때 다르다'이다. 살다보면 정직할 때도 있고 선의의 거짓말을 할 때도 있고 또한 부지런할 때도 있지만 지독하게 게으름을 부릴 때도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성격에 대해 같은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 자신있게 '하나의 답'을 내놓는다. 정직하거나 부정직하다, 게으르거나 부지런하다, 외향적이거나 내성적이라는 식으로 하나의 성향을 선택해서 상대방을 표현한다. (p.94)<br><br>과거는 현재의 관점에서만 질서 정연하게 보인다는 점을 기억한다면 '내 그럴 줄 알았지'라고 외치며 자신의 똑똑함을 자랑하거나 합리화하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현재가 만들어내는 장밋빛 착각을 제대로 직시하는 것 또한 반드시 갖춰야 할 지혜로운 습관이다. (p.98)<br><br>'나는 그러지 않았는데', '우리 땐 안 그랬는데'라는 말은 입 밖으로 내뱉어지는 순간 부모와 자식, 상사와 부하 직원 간의 관계를 얼어붙게 만든다. 그러나 실상 이런 말처럼 근거 없는 표현도 없다. 자녀에게, 젊은 학생들에게, 아랫사람에게 '우리 땐 안 그랬는데', '저 나이 때 난 그러지 않았는데'라는 말이 튀어나오려고 하면 '정말 그랬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물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p.109)<br><br>우리는 시대에 따라 변하는 유행에 뒤처지지 않는 외모를 갖추려고 노력하면서도 그 시대에 맞는 지성을 갖추려는 노력에는 인색하다.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자 원한다면 10년 전의 촌스러운 외모를 보며 부끄러워하기보다는 10년 전의 지적 수준을 떠올리며 그때보다 성장했다는 뿌듯함을 경험하는 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 (p.116)<br><br>시장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돈에는 이름이 없다'는 것이다. 마트에서 1만 원을 내고 선물용 주스 세트를 산다고 가정해보자. 그 돈이 '월급' 통장에서 나온 돈이면 1만 원으로 쳐주고, 책갈피에서 찾은 '공돈'이라면 5000원의 값어치만 인정해주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돈의 출처에 따라 돈에다 갖가지 이름을 붙이고는 마치 서로 다른 돈인 양 차별해서 쓰는 습관이 있다. 특히 공돈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면 그 돈은 어차피 없었던 돈이라는 프레임이 작용하게 되고 결국 돈을 쉽게 써버리고 만다. (p.135)<br><br>작년에 큰맘 먹고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빠듯한 형편에 쉽게 갈 수 없는 여행이었지만, 결정적으로 마지막 순간에 '앞으로 평생 이런 여행은 하기 어려울 텐데'라는 생각에 이르자 여행 경비가 소소하게 느껴졌다. 가정 경제를 한 달로 보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경비였고, 가정 경제를 1년으로 봐도 부담스러운 경비였지만 '평생'이라는 장기 프레임을 도입하자 한순간에 돈의 무게감이 줄어든 것이었다. (p.143)<br><br>...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친구들과 식사를 한 후에 자신에게 식사 값을 더 내라고 하면 주저하면서도 그 값에 해당하는 포인트 점수는 흔쾌히 사용한다. 동행한 친구들 역시 포인트 점수로 계산을 한 친구의 식사 값은 감해줄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포인트를 쓰는 사람이나 그 혜택을 보는 주변 사람 모두, 포인트는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158)<br><br>경제적 합리성의 기본은 돈에 이름을 붙이지 않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공돈이라는 이름은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어차피 없었던 돈, 혹은 어차피 쓸려고 했던 돈이라는 이름도 없다. 이 돈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산다는 표현도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만 충실히 지켜도 당신은 경제적으로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 (p.159)<br><br>한 회사원이 1년간 외국으로 파견근무를 나가면서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현재 살고 있는 강북지역 아파트(5억 원 시세)를 팔아 강남에 조금 더 비싼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사둘 것인지, 아니면 현재 아파트를 전세로 줄 것인지 고민에 빠진 것. 그래서 동료들에게 자문을 구했더니 한결같이 강남 아파트를 전세 안고 매입하라고 조언했다. 전혀 고민할 필요도 없는 문제라고 면박까지 주면서 말이다. 그러나 이 회사원은 고민 끝에 현재 자신의 아파트를 전세 주고 외국으로 떠났다.<br>이 사람이 소심하고 겁이 많아서 이런 선택을 한 것이었을까? 아니다. 이 회사원에게는 강북의 아파트가 '현재 상태'로 다가왔기 때문이고, 동료들에게는 중립적인 대안이었기 때문이다. 만일 이 회사원이 자신의 상황을 '현재 5억 원의 현금을 가진 사람이 외국으로 1년간 파견근무를 나가는 상황'으로 리프레임을 해봤다면 그는 아마 전혀 다른 결정을 내렸을 것이다.<br>우리가 긴장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살아가면서 주기적으로 내려야 하는 무수한 선택들, 어떤 신문을 구독할 것인지, 어떤 우유를 먹어야 할 것인지, 어떤 휴대폰을 구입하고, 어떤 자동차를 선택하고, 어떤 보험을 들어야 할 것인지... 반복되는 이런 결정을 내릴 때마다 대부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중립적인 대안'으로 리프레임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같은 제품과 서비스를 유지하는 쪽으로 선택하는 것이다.<br>지혜로운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상태로 주어져 있는 대안을 '중립적인 대안'으로 리프레임해볼 필요가 있다. 단 한번이라도 현재 사용하고 있는 물건이나 서비스, 심지어 기존의 직업까지도 처음 접하는 중립적인 대안으로 리프레임해서 본다면 아마도 많은 선택들이 달라질 것이다. (p.175)<br><br>이런 교묘한 프레임 효과가 후불제 마케팅에도 작용하고 있다. 선불제로 물건을 살 경우에 소비자들은 잘못 선택했을 때 생길 부담 때문에 대개 장점을 찾는 프레임으로 접근한다. '그 물건을 살 만한 장점이 있는지', '그 물건을 지금 꼭 사야 하는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가급적 꼼꼼하게 따져보는 신중한 쇼핑을 한다. 그러나 후불제로 주문한 경우는 '이 물건이 반환할 정도로 결정적인 하자가 있는가?'의 프레임, 즉 단점을 찾는 프레임으로 자연스럽게 바뀌게 된다. (...) 이런 후불제의 유혹에서 자신을 지키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은 물건을 받은 이후에도 변함없이 '이 물건을 꼭 사야 할 만한 뚜렷한 장점이 있는가?'의 프레임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굳이 반환할 만큼 명백한 흠이 있는가?'의 프레임으로 쉽게 이동하는 것은 금물이다. (p.180)<br><br>자기 방어에 집착하지 말고 자기 밖의 세상을 향해 접근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새로운 일을 접했을 때 늘 접근의 프레임을 견지하라. 그것이 두려울 땐 기억하라. 접근함으로 인한 후회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안주함으로 인한 후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진다는 것을! (p.189)<br><br>진정한 마음의 자유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데 있다. 저자가 속한 연구팀에서 수행한 연구에 따르면, 남들과의 비교는 설령 그 대상이 자기보다 못한 사람과의 비교일지라도 너무 자주 하게 되면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p.191)<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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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에세이]]></category>
            <pubDate>Sat, 04 Jul 2009 01:01:01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아주 오래전에 활동하던 김종찬 노래중에 '당신도 울고있네요'라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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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주 오래전에 활동하던 김종찬 노래중에 '당신도 울고있네요'라는 노래가 있다.<br>간만에 그 노래가 어디선가 들려와서 잠자코 듣다가 울컥하네.<br><br><br>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br>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br>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br>나 혼자 방황했었죠 으으음~<br><br><br>그를 그리워하는 내 마음과도 같구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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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메모]]></category>
            <pubDate>Fri, 03 Jul 2009 19:18:36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좋아하는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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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993922400c6fd21a&name=a0000189-img_2.jpg
     "><br>나도 가끔 저렇게 아이를 매달고 달려봅니다<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0189&ndrparam3=2592448]"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메모]]></category>
            <pubDate>Fri, 03 Jul 2009 18:57:54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만화가 시국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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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br></p><p style="text-align: center;"><br></p><p style="text-align: center;"><a target="_blank"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f8d8223f3d86f11a&amp;name=450.jpg"><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f8d8223f3d86f11a&amp;name=450.jpg"></a></p><p></p><p>용자님들, 감사합니다.</p><p></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0189&ndrparam3=2591689]"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짤방]]></category>
            <pubDate>Fri, 03 Jul 2009 15:11:42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애증의 두 갈래]]></title>
            <link>http://www.cyworld.com/gollum/2591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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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떤 대상에 대해 애증이 장기화되면 두 갈래로 정리된다. 하나는 무관심과 포기다. 다른 하나는 본격 연구다. 후자는 미련이
남아있는 경우다. 쏟았던 애정이 하룻밤의 축제를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확인하고픈 경우다. 또 다른 감동을 준비하고픈 경우다.
나는 후자를 택했다. -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기자<br><br>출처 : <a target="_blank"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2758&amp;PAGE_CD=N0560">나는 왜 노무현 대통령을 8시간 만났나? - 오마이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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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빛나는 말]]></category>
            <pubDate>Fri, 03 Jul 2009 13:51:10 +0900</pubDate>
        </item><item>
            <title><![CDATA[추락]]></title>
            <link>http://www.cyworld.com/gollum/2591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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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나름의 심사가 꼬이고 꼬여 비틀리고 뒤틀리다 못해 이상해져버린 인간을 지켜보는 일은 썩 유쾌하지 못하다. 논리라도 열려있어야 들어주던가 하지.<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0189&ndrparam3=2591595]"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메모]]></category>
            <pubDate>Fri, 03 Jul 2009 13:2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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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럽에서 조사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수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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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target="_blank"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889e223e3f5afc19&amp;name=1395518223166451790217647.jpg"><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889e223e3f5afc19&amp;name=1395518223166451790217647.jpg"></a></p><p> </p><p><a target="_blank"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6fe0223e3f5e1719&amp;name=1470718302137971153515312.jpg"><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6fe0223e3f5e1719&amp;name=1470718302137971153515312.jpg"></a></p><p><br></p><p><br></p><p>으헝헝~ 좋구나~~</p><p><br></p><p><br></p><p><img src="http://cyimg26.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60026%2F2009%2F2%2F20%2F70%2F200902201953341002_1.jpg">출처 | <a href="http://www.cyworld.com/gk_153/2633632" target="_blank" style="text-decoration: none;" unselectable="on">소녀시대 뮤뱅 6주 연속 1위 ‘인기 파죽지세 끝 안보인다’</a></p><p> </p><p> </p>
<img src="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ndrparam2=a0000189&ndrparam3=2591432]" width="0" height="0" border="0" />]]></description>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S♡NE]]></category>
            <pubDate>Fri, 03 Jul 2009 10:35: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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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석주전자와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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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f67a223be6be6e17&name=6338217469346155286894.jpeg' border='0' target='_blank'><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cce60a0602f67a223be6be6e17&name=6338217469346155286894.jpeg"></a></p><p>
        주석주전자와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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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골룸</dc:creator>
            <category><![CDATA[나와 일상]]></category>
            <pubDate>Thu, 02 Jul 2009 23:3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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